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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사람이 떼거지로 죽고 칼부림 나는걸 진심으로 바라는군. 정치, 경제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newsid=20111213111707252

기사 보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 이 서울 시장은 아무래도 칼부림 나고 집단 린치 당하는걸 진심으로 바라는 듯..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거 절대 못하지.

그리고 다음 넘아들 댓글 보면 아주 대단하네... 서울 시장이나 다음 넘아들이나 죄다 정줄이 나갔어.
다음 애들은 어떻게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서 세상을 어찌 살지. 추천순으로 한번 봐봐...
네이버, 네이트 애들보다 머리 뒤떨어지는게 다음넘들임.

얘네들 박원순이 하는 일을 무조건 좋아하는 맹충이들이 절대 다수 인데... 두고 봐라.

지들끼리 칼부림 나거나 집단 린치 나거나 주로 고참놈들이 자리 다 잡고 있는데 건다. 노숙인들 보면 따뜻하고 자리 좋은데는 이미 고참급 사람들이 다 차지한다. 지금도 이런데 온돌?

뻔하지. 아마 나중에 그냥 저거 가지고 싸움 나고 사람 죽으면 그때는 박원순 보고 뭐라 말할겨.


근데 이대호가 100억이라는건 확실히 오버 페이임... 스포츠

솔까말 그런 가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나를 이대호 안티라고 평할 지도 모르겠는데... 100억 가치가 있냐?

아니 아니 일단 일본이야 중계권 감안해서 왕창 때려주는 거지만 100억 가치가 있는겨? 이대호가?

홈런을 뻬고는 2루타성 안타를 쳐도 1루까지밖에 못가니 고타율과 안타가 많아도 거품이 있을수 밖에 없음...

볼넷이 팀내 1위지만 후속안타가 2개가 나와야 실점을 하니 상대투수는 전혀 부담이 없음... 주루, 도루능력이라곤 걍 헬이니 이대호는 단타를 아무리 쳐봐야 별 도움 안됨. 병살하기 쉽고 2루에서 쉽게 못들어오니 오히려 앞선주자와 뒤타자들이 더 위험할수 있음.

한국 야구 규모를 생각하면 선수 한명에게 100억은 확실히 오버페이 맞음.

100억이라는 돈은 그만큼 엄청나게 큰 돈임. 하다 못해 푸홀스가 한국와서 100 홈런친다고 연봉100억 줄수는 없걸랑.

그렇다고 일본 가기 이전의 이승엽처럼 수비 준수했던 것도 아니고...  아시아 신기록 홈런을 세운 것도 아니고...

이대호를 제외한 모든 롯데 선수 연봉을 합치면 30억 내외 될거임... 이대호 연봉이 그럼 1년에 25억이 되는것일텐데 이게 맞다고 보냐?

솔직히 이대호라는 상징성 때문에 그러는거지 그 돈이면 송신영+이승호+정재훈 잡고도 한참 남을 돈이네. 물론 돈만으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돈만으로 해결이 된다면야... 차라리 이대호 잡을 돈으로 불펜들 잡는게 훨씬 남는 거임.

이대호가 박희수 공 하나 제대로 못 치는 것만 봐도 롯데에게 필요한건 거포도 거포지만 수준 높은 투수거등.

그리고 이대호가 일본 가면 100% 망할 거임.

박희수 공 하나 못 맞추는 넘을 뭘 믿고 쓰겄냐....

수비도 안되 주루도 안되 몸무게는 130이 넘어서 비만이라 이대로 가면 무릎 상태가 악화될게 뻔한 애를...

스크 투수들 상대로 큰거노린다고 초구 체인지업에 붕붕 스윙하는거보면 백프로 안 통함.

이대호는 실제로 제대로 준비한 스크 투수들에게도 걍 털리는데 스크 투수들이야 2군에 불과한 일본에서는 삼진쇼만 벌일뿐..

큰경기에서 뿐만 아니라 평상시 경기에서도 스크 상대로 2할인데 뭘..

스크 투수들 상대로도 성적이 좋았음 또 몰라 걔네들한테 2할인데 100억의 가치가 있을리 있나...

대략 적정한 가치는 7-80억 선이라고 봄. 약점이 많은 이상 100억은 무리임.

도대체 국가가 어디까지 돌봐줘야 한다는 건지... 정치, 경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092916

기사가 뭔 말을 하는지는 아예 모르는게 아닌데...

노년의 병은 어느 정도 부를 지닌 사람들에게도 힘들지...

특히 빈곤층에게 장수는 축복이 아니다. 걍 괴로움의 연속이지... 

근데 정부가 이런 장수에 따른 복지를 책임질 수 있는가 ?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그런 정부는 없었어...

심지어 복지 혜택이 잘된 나라들도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세금 낼 사람들은 줄어들고 노인들은 늘어나니까 혜택들 줄이고 있는 판국이다.

적어도 개인의 책임도 절반 이상은 져야지.

개인의 노후를 100% 정부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식의 억지 논리는 지금까지 어느 정부에서도 어느 세상에서도 실현되지 못했음.

공산주의자들이 그런 논리를 펴서 혹세무민했었지만 결국 자본주의보다도 더 비참한 삶이 그 결과였지.

따라서 그런식으로 노후 보장을 해달라고 한다면 말이 안되지.

거기다가 현 시국이 노인 복지에 대해서 우호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불리하다는게 더 문제지...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았기 때문에 자식들이 부양을 해주면 노후가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 평균 수명이 이렇게 길어지니 답이 없지...

더더군다나 출산율 하락으로 지금 노인 복지보다는 출산과 육아에 관련된 복지에 돈을 투입해야 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노인 복지에 쓸 돈도 줄여야 할 판국...

젊었을때 부지런히 돈 벌어서 늙어서도 죽기 전까지 상속 안하고 돈을 가지고 있어야 저렇게 빈곤하게 살지 않게 됨. 평균 수명이 너무 늘어나서 내가 몇살때까지 살수 있는지 종잡을수가 없으니..

그냥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책임지는 거지 누가 책임져 주는게 아님...

사정이야 안타깝지만 그 어떤 세상도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보장하는 거지 국가가 보장하는게 아님.

뭐 그리스야 복지 한답시고 남의 돈 빌려서 복지를 이뤄내서 결국은 나라 망했고... 사실 돈 없는 나라가 유럽 평균 이상의 복지를 하니까 망해갈수 밖에 없듯이..(아 물론 탈세나 취약한 산업 구조도 있지만 복지도 한몫 했지. 10년 후에 망할거 지금 미리 망하게 만들었다라고 보면됨...)

그리스 같은 경우 탈세가 만연할수 밖에 없는게 저 사람들은 공무원 제외하고 자영업으로 먹고 사는데...

자영업이라는게 알다 시피 카드 결제만 안 받으면 얼마든지 탈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나 소나 다 탈세하는 거지 뭐..

그럼 월급쟁이라도 많아야 하는데 월급쟁이들은 죄다 공무원이니 나라가 버틸수가 있나...

엘지...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츠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184275&m_view=1&m_url=%2Flist.nhn%3Fgno%3Dnews117%2C0002184275%26sort%3DgoodCount

오 신이시여... 제발 엘지에 자비를....베푸소서....
언제까지 DTD 놀이만 할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지 팬이신거 같은데 졸라 웃기네...나를 아주 제대로 웃겨준다.
걍 자학 개그인데 왜 이리 비공감이 많은지...
엘지야 내년엔 잘해서 우승도 하고 못해도 4강은 가야지.
재계 라이벌인 삼성은 우승하는데 뭐하는 거냐.

기자가 병진인지 내가 병진인지 모두 판단 좀 해주소. 정치, 경제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11101032306123&p=chosun

쥐뿔도 모르는 내가 봐도 타당한 반응이다. 기자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암만 봐도 그냥 개념 병맛의 기자가 병맛 기사를 적은 거 같다.
조선일보라면 그래도 국내 최대 신문사인데 초딩도 아는 저런 기본적인 개념 조차 무시한다는건 이상한데?

상식적으로 저런 것들를 개발할려고 엄청난 비용이 들었을텐데... 그걸 분해해서 팔아먹으면 미국이 가만히 있을리가 있나... 제약회사들의 신약들이 비싼 이유도 다 그런거지.

암만 사람 생명이 달려 있다고 해도 제약회사들이 신약 개발할려고 돈 한두푼 투입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신약들이 엄청나게 비싼 거지. 개발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

돈 왕창 투입해서 약 개발했는데 개발비를 가격에 포함시켜서 가격을 비싸게 매겨서 개발비를 충당하는 것처럼 그럴바에는 왜 저런 무기를 개발할려고 돈을 엄청나게 투입하겠나... 참고로 첨단 무기개발하는데 못해도 수조-수십조원은 든다는 거 알지?

그리고 미쳤다고 수조-수십조는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왜 첨단 기술을 이전해줘.. 당연히 꺼리지. 개발비용 회수하는것도 급급한데 기술까지 이전하면 다른 나라들은 이전받은 기술로 물건을 팔텐데? 어느 병쉰이 그런 짓을 하겠어.

첨단 기술을 이전하는 병진이 어디 있냐? 당연히 꺼리지. 상식적으로 돈 수조에서 수십조원 투입해 놓고 남들은 몇년도 안되 똑같은거 그대로 만들면 다 손해인데 개념 병맛 기자의 병맛 기사일뿐.

조선일보면 연봉 많이 받는데 차라리 내가 기자하는게 낫겠구먼.
난 국방 분야 쥐뿔도 모르지만 국방 분야 쥐뿔도 모르는 나도 이해하는걸 저런 기사를 적다니...

기분이 나쁘면 미국처럼 첨단 무기 돈 왕창 쏟아부어 개발을 하던가. 뭔 말이 저리도 많은 건지.
그럴 능력이 안 되면 물건을 사던가. 둘 중에 하나만 택하면 되지. 왜 말도 안되는 소릴...

다음 댓글러들은 이명박은 왜 나오고 노무현은 왜 나오고 FTA 한나라당은 왜 나와? 병진들 아녀?

LG 감독 왈 "니네들 다 죽었다. 각오해..." 스포츠



김성근도 아니고 선동열도 아니고 왠 뜬금없는 초보감독인지?
근데 죄송하지만 박종훈 담에 이번에 새로 감독된 양반 뭐하시는 양반인지 전혀 모르겠는데..

이 양반 상세 경력 아시는 분? 근데 인상 보니 한성깔 하시는 양반인거 같소잉.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폐지하는거에 당연한것이다!!!! 정치, 경제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폐지하면?

http://worb.egloos.com/3739655

http://lightzero.egloos.com/1582097

http://cheetah.egloos.com/5548132

http://dves.egloos.com/5032335

맞는 말 아님? 저축은행이라는게 원래 고위험 고부담이거등.
사람들이 왜 저축은행에 돈을 넣겠어.
이자 더 주니까 그런거지.

근데 저축은행은 땅 파서 돈 주는게 아니고 상대적으로 일반 은행보다 이자율이 높거든.
그게 뭐겠어?

고수익- 고위험을 충실히 따라서이지.

오히려 이렇게 해야 한다고 본다. 일반 은행은 기존의 5천만원 한도내에서 보장..

저축은행 같은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대신 이자를 많이 주는 은행은 폐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금액을 서서히 축소시켜야지.

2천만원이었던 한도가 5천만원으로 늘린게 01년부터거든...

예금자 보호가 높으면 그만큼 서민을 보호해 준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게 역설이라는 거지 왜 그런가?

예금자 보호 한도가 높다 -> 저축은행 예금이 증가한다 -> 그 돈 가지고 저축은행들이 투자를 잘못해 망한다 -> 부실

이럼 어떻게 되는가? 뭐긴 뭐야?

저축은행이 영업정지거나 파산이 되면 어떻게 되는가?

다른 저축은행 예금자들이 조금씩 낸 예금보험료를 모은 예금보험기금을 투입해 뒷처리 해야 하거등?

즉 내가 이용하는 저축은행이 아닌 다른 저축은행이 휘청거려도 결국은 내 돈 들어간다는 소리여...

저축은행들이 예금보호제도에 의지해 고금리로 무리하게 예금을 수취하고 예금자들은 이 제도를 믿고 높은 이자를 받기 위해 부실 우려가 있는 저축은행에 돈을 맡기는 등 도덕적해이가 발생되고 있지...

이로 인해 예금보험기금 내에 저축은행 계정은 이미 바닥나는 등 기금 전체의 부실화 우려가 커지면서 잠재적으로 국민의 부담이 될수 있거든.. 

지난 2003년 말 550억원 흑자였던 저축은행 계정은 다음해 1,863억원 적자로 돌아섰고 작년 6월 말 기준으로 3조2,000억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현실임.

지금은 더 늘어나면 더 늘어나지 덜 하지는 않지. 저축은행들이 올해에는 더 망했음 더 망했지 덜 망한것도 아니고...

즉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축소하든지 폐지해야 저런 도덕적 해이를 막을수 있다는 결론이 나옴.

즉 자기 스스로 고 이자를 원하는 이상 자기 스스로 고위험을 감수해야지 그걸 왜 남에게 공동 감수하게 만드냐?

누군 저축은행에 돈 넣을줄 몰라서 이러냐?

지금 임태훈을 가장 부러워할 사람. 스포츠



이 인간은 08년에 상습적으로 도박해서 입건된적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동거녀를 자살하게 만들었음...

그래서 웨이버 공시 되었고 퇴출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 몰라.

팀에 둘밖에 없는 좌완 불펜중 한명을 혼인 빙자 사기로 애인이 자살했다고 바로 방출해서 나머지 한명으로 꾸역꾸역 막다가 트레이드로 두명 간신히 채운게 엘지임..

근데 임태훈은 사람 죽여놓고 몇달만에 다시 올리냐?

크보도 정말 대단하다.

병역비리에 약물은 기본 베이스냐? 사람팬놈 올시즌은 최정이 스타트했었고 예전엔 정수근이며 또 누가 있냐..

살인한놈도 있고 조강지처 버린 놈도 있고 참 까먹을만 하면 계속 되는 음주운전,,이용찬 김명제 박기혁 등

아주 가지가지 하는 구나...

정말 대단하다. 계속 이러면 이럴수록 제2의 병역비리 유사한 사례가 터질거라는건 생각도 못하냐?

임태훈 같은 넘을 올리는거 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선수, 구단, 감독, 팬 모두 야구만 잘 하면 다 되는 구나... 라고 생각하겠지.

또 다시 제2의 병역 비리와 같은 유사 사례 터지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지.

오히려 임태훈 같은 놈을 방출하고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 함...

근데 구단이나 감독이나 선수나 팬이나 다 제 정신이 아냐...

어쩜 그리 한결 같냐? 이건 야구만의 문제가 아니다. 잘못하다가는 다른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칠거다. 

"아 운동만 잘하면 뭔 짓 해도 상관 없겠네" 하고 말이다. 

스포츠의 미래는 개한테 줘버렸냐... 기가 막혀서...


인간적으로 왠만하면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야지... 스포츠


남에게 폐는 끼치지 말아야지...

너희들은 개념은 없고 양심도 없냐....
제발 개념 좀 찾아...

에스케이야 제발 좀 적당히 해라... 거기 구장 야구만 하는 곳 아니다.
미팅에 자제까지 부탁했는데..

니네 구장이 야구만 하라고 만든지 아냐? 니네 구장이 야구만 하는 곳이라면 뭔 짓을 하든 상관이 없어요..
근데 이건 아니잖아...

야구 축구 다 하라고 한거다.

야구장 불꽃놀이에 맥 끊긴 축구경기


"임태훈이 좀 좋게 봐주세요" 스포츠



"임태훈이 좀 좋게 봐주세요"


지대로 미쳤구마잉...입 다 물어도 할말 없을 텐데 좋게 봐줘? 두산 프런트랑 두산 수뇌부들이 이런 상병진 중에 상병진을 봤나....

이런 식으로 하는 거라면 성적 잘낸다고 회사 이미지가 올라가는게 아니거든?

구단이나 감독이나 선수나...어째 한결같냐?

임태훈 멘탈 보소, 멘탈만 보면 선동열을 능가할 정도로 마무리 투수로 성장하겠네.
아니지 최동원도 능가한다. 최동원씨도 전무후무한 한국시리즈 4승 투수이지만 너 정도의 멘탈은 못 가져...

그 양반은 야구 더할수 있어도 자존심 때문에 관둔 양반이거든...
너는 크보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상 최대의 마무리가 되겠다.

너 방어율 0.00 찍어라.... 멘탈 보면 그 정도는 찍어줘야 당연하제.... 안 찍으면 계속 깔꺼다!!!!

저 녀석 나올때 롯데 타선 폭발해서 가능한 빨리 강판 시켜라.

이대호의 권선징악포를 다시 한번 기대한다.

이명박 "엘지 이 새끼들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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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cateid=1028&newsid=20110903181511903&p=poctan



어느 팀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특별히 어디라고 말씀은 안 하시는데 서울팀을 응원하시는 것 같다"며 웃었다.

흠.. 의외네요. 포항쪽이라 삼성인줄 알았더니..


아아 롯데, 넥센처럼 불쌍한 롯데여...(펌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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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팍글 퍼왔음... 근데 한국 롯데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여...  

지바 롯데...의 사례임...

- 현금 트레이드 -

고사카 마코토 (9년차 프랜차이즈, 수비에 한정했을때 일본 역대급에 분류되는 유격수)

05년 끝나고 요미우리에 현금 트레이드



쿠보 야쓰토모 (4년차 프랜차이즈, 장래 에이스후보로 분류되던 선발투수 )

한신에 현금 + 후보 선수와 트레이드



시미즈 나오유키 (10년차 프랜차이즈, 쿠로키 - 시미즈 - 나루세로 이어지는 2000년대 지바롯데를 대표하는 에이스 투수. WBC 경험)

요코하마에 현금 + 후보선수 둘과 트레이드



오오무라 사부로 (17년차 프랜차이즈, 선수회장 ,4번타자, FA선언을 하지않고 팀에 잔류등등 팀내 중심역할)

요미우리에 현금 + 후보선수와 트레이드






- FA -

고바야시 마사히데 (9년차 프랜차이즈, 올림픽 국대경험이 있는 지바롯데 마무리투수)

지바롯데(이후 생략) 교섭의지 없었음, 메이저리그 도전


야부타 야쓰히코 (12년차 프랜차이즈, WBC 경험이 있는 지바롯데 승리조 투수)

교섭의지 없었음, 메이저리그 도전


하시모토 타스쿠 (12년차 프랜차이즈, 사토자키 이전의 정포수 이후는 주로 DH로 활약)

FA가 걸린해에 0.311에 홈런 11개로 타격으로는 자신에게 최고인 해를 보냈지만, 팀에 대한 애정으로 FA선언하지 않고 롯데 잔류.
이듬해 부진하면서 출장기회가 급격히 줄자 스스로 FA선언하고 포수가 빈약한 요코하마로 이적


고바야시 히로유키 (11년차 프랜차이즈, WBC 경험이 있는 지바롯데 마무리투수)

교섭의지 없었음, 한신과 계약


이 모든게 그다지 오래전 일이 아닙니다

05년 연말때부터 벌어진 일이죠.

번외로 추가하자면 발렌타인 감독 역시 팬들의 바램과 달리 비싼 연봉으로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로이스터 건과 매우 유사하네요)

긍정적으로 표현하자면 나이들어가고 가성비가 떨어지는 선수들은 싹 정리하는
MLB 뺨치는 매우 실용적인 운영을 하는 팀입니다.

언급된 롯데선수들은 하시모토를 제외하고 어느팀에 가도 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선수들이지만
받아온 선수들은 어딜 가도 백업 아니면 2군에 갈 선수들이였죠

이런 운용을 하는 이유는 지바롯데의 현재 적자가 크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구장만 보면 어느 인기구단 못지 않은 분위기인데...
혹자들이 그러죠. 축구팀 서포터 보는거 같다고
보는사람만 보고 오는 사람만 찾는 그런 구단이기때문에 인기는 매우 낮습니다

아무튼 프런트의 일방적인 경영에
후쿠우라, 이마에 같은 선수도 결국 다 팔아버릴거냐고 팬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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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지바 롯데는 매년 적자를 보는 것으로 아는데 어떨때는 천억원 넘게 적자 본 때도 있었다고 알고 있음. 요즘은 많이 줄어든 추세지만 아마 지금도 3-400억은 기본으로 적자 볼듯..

강원랜드가 생각보다 대단하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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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스하키, 유도, 스키와 장애인 스키를 시작해서...

야구에서도 하이원 리조트 광고하고 있고..

축구는 강원 FC를 40억을 광고비로 주고..강원FC가 인기팀이긴 하지만 타팀에 40억 후원하는게 더 효과가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마땅한 타 팀도 없고...;;;;

일단 넥센 히어로즈는 네이밍 스폰서임에도 광고 업계에서는 30억으로 추정하는데...

나중에 넥센이 히어로즈 스폰서 못하겠다고 하면 강원랜드가 히어로즈 스폰하면 좋겠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매출 증가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하이원 리조트가 잘 알려진것도 아니니 인기 종목인 야구의 히어로즈를 메인스폰서로 하면서 일단 인지도부터 올리는게 급선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걍 이상한 생각만 끄적 끄적...

곽노현은 교육감이 아닌 군인이 되었어야 할 인물임. 정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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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rb.egloos.com/3724184

http://whitedwarf.egloos.com/3724122



다 필요 없고 곽노현은 너무 급진적이 었음.

무슨 체벌 금지도 그렇고... 미국 같은 경우 경찰관이 직접 감시까지 하고 애들 시끄럽게 하면 퇴학임.
애들 체벌하지 않는 대신 애들에게 확실한 댓가를 주는데...
그런 것도 없었음...

학생 인권 조례에 동성애를 넣지 않나... 뭐 그거야 니 취향이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 듣보가 뭔 생각으로 이런 짓을?" 이라고 생각했더니 이건 양반이었음...

도무지 현실에 맞지 않는것도 내렸다는 군.. 나도 들은 얘기지만(사실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얘기 좀..) 예를 들어 현장 학습을 가거나 소풍을 가거나 시험을 볼 때 학년 단위로 움직이는 건 안되고 모두 반단위로 움직이게 지침을 내렸다더군....

말은 쉽지....

그럼 각 단위 반별로 사전 조사 다 따로 해야하고 시험도 반 단위로 전부 다른 문제를 내야하는데 초등학교인 경우 담임 교사의 부담감은 어마어마 해지지....

애들 반을 로테이션 하는것도 아니고 시험을 반단위로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해가 안될 정도...

이 분이 스위스(?)에서 교육쪽 높은 자리에 있던 분을 초빙해서 그 분 말씀을 금과옥조로 여기며 심심하면 공문 내린다던데 공문 올 때 마다 학교에서는 질색한다더군. 금요일 오후에 공문 보내면서 월요일 오전까지 답신하라는 둥.

도무지 이 인간 현실감각은 전혀 없고 왜 교육감에 있는지 모르겠음.

내가 들은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서 말을 하자면... 곽노현은...

딱 군대지. 뜬금없이 급조된 이벤트성 각종 기안, 시행과 정책들을 본다 면야....  

내가 보기에는 구K-1이나 시의회 의원, 군인하면 딱 제격인 인물임.

글고 보니 오세훈이 만든 법에 의해 돈 다 털리게 생겼다며? 오세훈은 밥맛인데 이런 법 만든것은 잘했다고 본다.

한기주가 비난을 받고 있긴 한데...일단 지켜는 봐야 할듯..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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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기아빠도 한기주 아닙니다. 저 평소에 기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쩌다가 10억 짜리가 이 지경이 되어버렸나...

보통 수술 뒤 안정적인 재활이 2년은 걸린다고 알고 있는데..

내가 알기론 오승환도 2년. 류현진도 2년걸렸다고 알고 있고..

임창용도 2년간 거의 삽을 펐고...

아직까지는 한기주에게는 이번 시즌까지지..

만약 안된다면 토미존 수술 실패의 예시로 남을 듯.;;;

우선 배영수는 거의 3년을 고생하더니 작년이었던가?

드디어 극복하나 했더니..올 해 또 삽을 푸고 있고.;;;

걍 올해 까지는 한기주를 지켜볼수 밖에 없을듯...

뭐 올해까지만 지켜보고 내년에도 못하면 불기주 되는 거지 뭐...

그나저나 이만수가 이끄는 SK 김성근 없어도 2등 되었네. 기아가 요즘 지치고 불기주가 되어버린 한기주 때문이지만...

사람들의 반응이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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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eoff.egloos.com/5016461

참고로 난 강호동보다 유재석을 더 좋아한다. 강호동도 좋아하긴 하지만...
강호동빠 아니냐고 태클 걸지 마라.

사람들이 강호동을 욕하는걸 이해할수가 없는게..

강호동 입장에서는 출연료에 비해 가장 힘든게 1박2일이거든...

다른 프로그램은 서너 시간 녹화해도 그 출연료를 받는데 1박2일은 말 그대로 1박2일 개고생이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 추운 겨울날 입수에 텐트 치고 자서 감기 걸리고 강호동이 왜 그런 고생을 사서 왜 하겠냐고?

일반인이야 고액의 출연료를 받고 그정도도 못 하느냐고 하겠지만 강호동 입장에서는 그런 개고생하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을 맡아도 그 정도의 출연료는 받을 수 있는데 왜 개고생을 계속하려 하겠냐?

그리고 강호동이 방송사에 벌어주는 수익에 비해 출연료가 너무 적지.
1박 2일 하는데 방송사에 연간 500억 벌어주는데 한회 출연료가 900만원..

아 물론 강호동만 1박 2일하는건 아니지. 하지만 강호동의 역할을 생각하면 한회 900만원이야...
생각해 보라고...
연기자들은 드라마 회당 몇 천만원을 받는데 그에 비해 강호동 유재석은 출연료를 껌값 이잖아.

그냥 갑자기 나 이거 때려칠래 라고 통보도 안하고 연락 두절한것과 스스로 여러차례 하차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계속 안 들어줬으니 연락두절 하는게 어찌 보면 당연한거지.

강호동이 진행하는 것중에 1박 2일이 압도적이지만 이제 5년째이고 울 나라가 미국, 중국 같이 땅 넓은 나라도 아니고 그 정도면 전국을 다 돌아다닌 것과 다를바 없고 시청율도 많이 떨어졌고 강호동 입장에서는 박수 칠때 떠난다는 거겠지.

과감히 하차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좋지.. 1박을 1 ~ 2년 더 하다 프로가 인기없어서 하차하면 강호동의 몸값만 깎아질 뿐이지. 지금 KBS나 시청자들이 강호동을 붙잡는 건 자기들 이익 때문인거지. 강호동을 위해 붙잡는 건 아니고...

KBS는 광고수익을 걱정하는 거고 시청자들은 그냥 재밌는 프로를 계속 못보는게 아쉬워서 그러는 것 뿐이야. 강호동 개인의 장래엔 관심없지. 오히려 강호동이 인기 떨어지면 바로 외면할 것이야. 그게 세상이고...

내 생각에 강호동이 선택 잘한거등..

멤버들간의 갈등과 방송국과의 갈등, 그리고 고갈된 아이디어로 많이 힘들었겠지. 1박2일 인기 확떨어지고 퇴출되면 자기 몸값도 떨어지는건 당연한거고, 지금쯤 아이디어 연구 다시하며 재충전해서 다시 복귀하는 방향이 좋다는 거야.

1박2일 수명도 이제 다 된거 보이는데 누가 끝까지 붙어있으려고 하겠어.

스스로가 아이템 고갈로 못버티겠다고 판단내린이상....

올바른 판단이라 생각된다. 강호동이 그냥 무식해보여도 그 자리에 있을려면 왠만한 사람보다 똑똑하고 야무져야 되거든.

개념 넘치는 기자가 등장!!!! 모두 박수치세요!!!! 스포츠










정말 울 나라에 양심이 넘치는 기자 분 드디어 등장!!!!!
오오...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자분들이 드문 거냐!!!!!!!!!!!
진짜 이런 기자 분들이 많아지셔야 울 나라가 밝은 나라가 되는데...

왜 이런 양심 있고 개념 넘치는 기자분들이 왜 울 나라에는 정말이지 드문 거냐!!!!!
돈 쳐 먹고 편 드는 엉터리 기자들만 넘쳐나는 이 현실에... 진실을 밝히는 기자 분이 등장하셨으니!!!!!

뭐 엘지랑 넥센 트레이드는 넥센이 미래를 얻어...  이딴 기사를 적지 않나..... 현찰을 얻은 거지!!!!!!!!!!!!!
롯데랑 트레이드 할때도 기자들이 안 까더라...

난 야구 어느 팬도 아닌 중립인데 엘지 야구는 증말 답이 없어여...
대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고쳐야 답이 나올지 도무지 생각이 안 될정도로...

기자가 돈을 얼마 받고 기사를 이따위로 쓰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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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는 즉전감을 넥센은 미래를 얻었다.

라고 기자가 주장합니다. 답이 읎네... 정말..


엘쥐 : 심수창(30) (17G 0승 6패 53.2 이닝 방어율 5.03) + 박병호(25) (15G 2안타 1홈런 타율 0.125)

넥센 : 송신영(34) (42G 3승 1패 9세이브 6홀드 48.2 이닝 방어율 2.22) + 김성현(22) (15G 2승 5패 66이닝 방어율 5.45)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는 트레이드냐???


즉시 전력감 불펜과 선발 유망주 내 주고 연패 기록 써내려가는 선발과 만년 유망주 딱지 달고 있는 타자 한 명을 데려온다는 게 말이 되냐..

즉시전력으로도 손색없고 미래는 더욱 밝은 스물두살의 투수와 안정감있고 훌륭한 팀의 프랜차이즈 마무리를...
 
역대 투수 최다연패의 5점대 방어율의 30살 투수와 수비딸리고 공격에서도 만년 유망주인 1할타자랑 바꾸는게 말이 되는 트레이드냐?

심수창과 김성현을 비교해 보자. 심수창과 김성현 나이차이는 8살이고 둘다 방어율은 5점대 이지만 이미 심수창은 나이가 30이고 김성현은 잘 키우면 좋은 선수가 될수 있음.

게다가 박병호는 그냥 2군용 타자고 송신영은 올시즌 5손가락 안에 드는 불펜임...

박병호 포텐? 유재웅만 봐도 안터질놈은 안터져. 그나마 박병호는 유재웅하고 비교하기도 민망하지.... 유재웅은 1군에서 200타석 넘기고 2할7푼 시즌도 있는데 박병호는 커리어하이가 2할1푼이지.

17연패중인 30대에 접어든 투수와 1군에서 보이지도 않는 20대 중반의 타자를 내줬으니... 그리고 받은 선수는 즉시전력감 중간계투와 하위팀이긴하지만 선발로테이션에서 던지고있는 유망주를 받았으니... 누가 봐도 언발란스인 트레이드를.....

차라리 돈을 더 받더라도 손승락과 송시영을 넘겨주고 저 선수들을 받아왔다면 이해라도 되지.. (손승락은 FA 얼마 안 남았고 송시영은 노장이니..) 어차피 돈 없는 넥센 입장에서는 손승락이고 송시영이고 둘다 곧 FA인데 곁에 계속 두기 힘들지... 

근데 유망주를 내주다니...

못해도 4-50억은 줬을듯...

이게 무슨 윈-윈이야? 기자 색퀴야. 엘지에 돈 얼마 받았어? 올해 말엔 손승락도 팔겠네.....


소녀시대, 동방신기 같은 아이돌 따위 방송사는 별로 필요없어.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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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방송사 입장에서는 뭐가 의미가 있을까?

바로 유재석, 강호동이 방송사 입장에서는 제일 두렵고 무서운 존재일거다. 자기편이면 환영이지만 타방송사 있을때는 걍 무서븐 적이지..

지금 아이돌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정작 방송사 입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어.

시청율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면 필요한거고 아니면 쓸모없지...
나는 가수다도 시청률 떨어지니까 지금 시즌 2 만든다고 난리나잖아? 이글루스에서 "나는 가수다" 가지고 말이 무지 많지만..
나는 가수다 가지고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해도 시청율이 떨어지면 방송사는 난리난다는 거지.

아이돌은  방송에 안나오면 자기들만 손해고  지금 jyj상황만봐도  아쉬워서 난리치는건 누군가? 

방송국이 jyj를 안써서 아쉬울까? jyj보면  유사한 예로 JTL과 박재범이 생각나는데  JTL 전례야 유명하니 넘어가고...   

2pm  6명은 별거없다....

재범같은   대단한 가수가 못나온다 어쩐다 말 많더니  막상 방송나왔을때   대단하던것도 아니고...   

저렇게 활동안할때   언플활동으로  대단한가수가 있는데 지금 못나오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홍보한다는 착각이  들정도이지..

싼맛에  그리고 숫자가 많으면 이곳 저곳 굴릴수있고  저자세로 나오니까 쓸만한거지... jyj나 박재범류는 방송국입장에서  걍 우습지....

슈퍼주니어도 솔직히 재네들이랑 다를건없는데  예능이런데서  싼맛에 여러명 쓸수있으니 쓰는거지.

방송국에 영향력을 끼칠려면 단 하나 밖에 없지.

바로 시청율..

시청률에 별 영향을 못준다면 아무런 파워를 지니지 못하지.. 아이돌이 시청률에 영향을 주던가? 아니잖아... 따라서 아이돌 소속사는 방송국에 크게 영향을 못끼치는게 당연한거지. 영향을 끼치고 싶어도 지가 능력이 안돼...

차라리 유재석, 강호동이 훨씬 파워있지.

당연한거 아닌가? 유재석, 강호동이 뜨면 기본 시청율은 보장되고 그게 다 광고로 연결되는데... 무한도전만 봐도 광고는 계속 완판 되고...

이번건은 그냥 jyj팬덤 내부 결속용으로 유용할거 같긴 한데...

JYJ야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거고 소녀시대는 전국적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방송사 입장에서는 JYJ를 팽하고 소녀시대를 선택했기 때문에 JYJ쪽 팬들의 내부 결속용으로 크겠지. 근데 JYJ팬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JYJ가 대중가수로서..뭔가 확실한 임팩트를 줄만한 한방의 가창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럴수가 없지..

천하의 장우혁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UFO 목격자 신분으로 나오는..

이바닥이 원래 이런 거야... 아무리 잘 나갔더라도 임팩트 없으면 몇년 못 가....

지금이야 그나마 열성 팬덤 믿고 언플이 먹혀 들지만.. 글쎄. 지금 확실한 임팩트 없으면 JYJ도 JTL 꼴 나는건 시간 문제지... 이효리 처럼 핑클 해체되고 혼자서 더 대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되는게 쉬웠으면 장우혁이 그 지경은 안 되었지...

그리고 기획사보다 방송사가 힘이 더 쎄...

이번에 일본 뮤뱅도 찍소리 못하고 끌려나갔는데... 그렇다고 수익배분이나 제대로 받은 것도 아니고...
추정수익만 120 억이 넘는데... 거기에 가수들 대표적 수익사업인 굿즈까지 팔아먹은 방송국이다...
근데도 아무말도 못하는게 현재 기획사의 위치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연이라면 소시와 에펙이 효용가치가 10배이상 낫지..jyj를 아는 사람은 적을 뿐더러 알더라도 노래 하나도 모르니..

현재로써는 JYJ는 그냥 에스엠 소속 가수들을 부르려 하는데 패가 되는 옵션 카드에 지나지 않아. 글니까 말야..


방송사 : 야 소시랑 동방신기랑 하여간 니네 소속사 넘들 빨리 와라..

에스엠 : 우리 일정 빡빡해서 안 됨..

방송사 : 무엇이? 그럼 JYJ를 부르겠다!!!

에스엠 : 헐퀴... 하라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흘러가는 구도야... 사실 소녀시대, 함수와 jyj중에 누구를 행사홍보 가수로 쓰고 싶냐고..

PD들에게 물어보면? 아니 일반시민들에게 물어보면?
90:10으로 전자승이라고 본다...그이상으로 차이날 수도 있고..

왜냐? 전자노래는 들어본적 있지만 후자노래는 들어본적이 없거든..


JYJ야 억울하겠지만 현실적인 방법은 말야. 소녀시대, 함수보다 더 대중성을 확보해라..

좀 싸게 지방행사 돌면서 앨범을 홍보해.....

그러면서 대중성 쌓이면 방송사들이 알아서 모셔가...

jyj는 에셈이 만들어준 기반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지말고..

에셈 싫다고 뛰어나온 이상 스스로 기반을 만들어가며 뜨도록 하는 수 밖에 없어....

에셈이 올려준 몸값을 받지말고 좀 싸게 지방행사도 돌면서 대중성을 확보해야돼.. 그래야 JYJ가 인정 받는 거지..

언플 할 시간에 몸으로 발로 뛰면서 노래 홍보를 해...

그래서 인정 받으면 방송사가 뽑는다. 안 그럼 뭐 JTL 꼴 나는 거다.

방송사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대놓고 언플을 하냐!!!!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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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ulovepeace.egloos.com/5519677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10717214113872&p=SpoChosun


JYJ쪽이 외압을 주장하는데.. 외압이고 뭐고 간에 일단...
이글루스 사람들은 똑똑해서 저런 주장에 낚일리 없지만...

음악프로 못나가는건 당연한 거지.

왜 그런지 얘기를 하자면...

에셈이 일년내내 음악프로에 애들 돌리고 있는데 거기에 서로 원수져서 나간 jyj 출연시켜 트러블 만들고 싶은 방송사가 있을리 있나.. 비유를 들자면 서로 싸우고 원수져서 법정소송중인 부부를 한명이 엠시보는 토크쇼에 다른 한명 출연시킨다는게 말이 되냐? 외압이고 뭐고 간에...방송국의 입장에서, 이혼 재판중인 부부를 둘다 섭외하긴 힘들지..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고민할것도 없이 에셈을 선택하는 거지.

그냥 방송사들이 알아서 지들 이익에 맞게 선택하는거지..
정 나오고 싶으면 방송사가 확실한 이익에 눈이 멀수 있도록 국민히트곡 하나 만들어 내던가..
 

전에 에셈이랑 사이 나쁜 엠넷에 셋만 당당하게 나갔자나.. 엠넷에 니들이 상받으러간건 JYJ가 엠넷에 외압넣어서 그런거냐?

좀 법정소송이나 마치고 나서 그런 말 해도 늦지 않아.

아직도 모르겠나? 에스엠 넘들과 JYJ를 비교해 보면...


SM Town
: 슈퍼주니어 / 소녀시대 / 동방신기 / 샤이니 / F(x)

vs

딸랑 하나 JYJ

방송사가 누굴 편들지는 바로 보이지.

방송사의 힘이 더컸을때도 JTL이 몇년 못가 망한 전례가 있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지. 법정 소송 했으면 아주 적이 되었다는 소리인데 방송에 출연하려면 에스엠 보다 더 큰 이익을 줘야 출현이 되지 왜 방송사가 왜 손해 보는 장사를 하나?

일단 소송 끝나고 화해를 하던지 일이 끝난 이후에 "외압" 타령해도 늦지 않으니까 그때 주장하든가.

그냥 이효리처럼 핑클 끝나도 더 잘 나간거 처럼 JYJ도 동방신기에 있을때보다 더 잘 나가면 당연히 방송사가 JYJ를 선택하지

JYJ 팬들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JYJ는 방송에서  큰 메리트가 있는 가수가 아냐. 그 전과 비교했을때 대중한테 유명하지도 않고 크게 히트친 곡은 아직 없고 시청률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동방신기 때와는 파급력이 틀려. 인기가 없다는건 아냐. 다만 파급력이 엄청나게 감소했다는 거지..)

내가 방송국이래도 에셈봐서라도 시끄러운 애들 출연 안 시켜...  차라리 소녀시대랑 함수를 쓰지.
JYJ 쪽이 상황을 잘 이해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걍 한마디 한다. 왜 방송사들이 에스엠과 척 진 JYJ를 굳이 불러야 할 메리트가 있나? 없지. 없으니까 취소시킨 건데...

머 기획사 담합 이런걸 말하시는 같은데..그래도 택도 없어... 기획사 담합같은걸로 공중파 방송국에 대응할 수 있었다면, 각 방송국의 한류 숟가락 얹기 이벤트에 그리 울며 겨자먹기로 줄줄이 끌려가지도 않아....

뭐하러 방송사 좋은 일에 왜 굳이 떼거지로 모여드냐? 하지만 결과는? 줄줄이 끌려가고 있는 사정이거든...

너무 길어시 읽기 힘들다는 분들을 위해 걍 요약해 줄께..,

에쎔의 압력을 받아서가 아니라 방송국 입장에서는 굳이 번거로운 일을 처리해야할 만큼 걔네가 그리 매력적이고 구미당기는 스타가 아니기 때문에 안쓰는거임.

만약에 걔네가 진짜 방송국 입장에서도 매력적이고 구미당기는 스타가 된다면 에쎔이 난리치든말든...모시고 난리나지...

이미 죽었는데 뭘 또 죽인다는 거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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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니까 리그 중단 시켜야 한다는 말에 야빠 운운 나불대는데..그런 사람들만 보시오..
이글루스에는 없어 보여서 다행이다만... 인터넷 보니까 그런 말이 꽤 나돌데???
진지하게 묻겠음... 혹시 그런 말 하시는 분들은 "음모론 좋아하십니까?"

이미 K리그 죽어버린지 100만년인데??? 이미 죽었는데 뭘 또 죽입니까???

리그중단이 비록 일부지만 케이리그 안기헌 사무총장이 주장한 거라는거는 알고는 있는지..?

구단들이 반대해서 못했지만...
하여간 무신 야빠 운운이야 개념은 어디로 실종했뜸요....???? 

이런 말 하는 사람들에게는 존대말도 아까우니까 걍 반말하겠음....  나머지 분들이 이해하시길...

지금 더 큰 문제가 뭐냐면  승부조작단의 조직 규모와 가담자들의 규모가 파악이 안된 상태란 말이지.


승부조작 가담 선수들이 당장 이번 라운드 경기에 뛸수도 있다는 거.

다시말해 리그중단이 없으면 우리는 계속 범죄자들이 뛰는 리그를 보게 되는 셈이란 말이라는 소리임...


더군다나 자살자까지 나왔음... 그들이 죄책감에 자살했는지 조폭들의 협박에 못견뎌 자살했는지 알려진바가 없음... 이건 비상사태로 리그를 중단하고 구단이 신속하게 가진 모든 정보를 검찰에 불어야만 수사종결이 한시라도 빨라진단 말이지.


지금처럼 경기 치루면서 계속 꾸준히 검찰 소환되고 어제경기 뛴 선수가 오늘 검찰 불려가고 이런 상황이 되면, 리그 타격은 건당 제곱으로 늘어나는 거지....여기에 수사종결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조폭들의 협박과 회유가 심해질테고 또다른 자살을 비롯한 희생자라도 발생하면 그때는 리그 망하는 거임..

신속한 수사를 위해서는 '수사 종결시까지 리그를 재개하지 않는다'라고 못박고 구단을 압박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블랙리스트)등을 끄집어내야 할텐데..

근데 울 나라는 유럽과 다름... 왜 인가???

다른나라(분데스리가)에서 리그 중단시키고 조사한다고 하는 이유는 뭔가? 사실 승부 조작에 참여한 사람들은 일부분에 불과하지(그걸 실무자들이 모를리 있나..걔네들이 병쉰도 아니고...) 그럼에도 왜 조작에 참여 안한 선수들까지 피해를 끼치는 방법을 선택한 건가???

연맹은 경찰, 검찰이 아니거든. 나라마다 다르지만 분데스리가 같은 경우 이런 조항을 새로 신설했음.
승부 조작 사례가 터지니까 분데스리가에서 이 조항을 신설했는데...
그럼 딱 봐도 조작 안한 선수들까지 피해를 주는 이 조항을 왜 신설했는가?

별거 없음... 너희들 승부조작하면 리그중단시켜서 전구단의 자금줄을 막아버리겠다는 의미임...

관중입장료 수입과 중계비 수입이 큰 정상적인 구조 이기도하고 선수값이 높기도 하기 때문에 승부조작으로 인해 리그중단을 시켜버리면 유럽의 구단들은 재정악화 상태로 돌입이 되고 그럼 선수를 팔아야하거나 부채비율을 높여서 이자비용의 상승을 감수 할 수 밖에 없으며 최악의 경우 스폰서계약 해지와 소송 크리까지 맞을 수 있지.

한마디로 그 순간 좆망인 거임....
 

최대한 구단들에게 알아서 신고할꺼 빨리하고 문제점을 속출시켜서 빠르게 정화작업을 할것이냐 아니면 부채에 허덕이고 소송에 허덕이고 스폰서가 줄줄이 빠져나가서 재정악화 상태로 계속달려 나가는 상태로 놔두다가 다같이 몇몇구단 망할때까지 버텨보거나

선택을 구단들에게 맡길테니 알아서 하라는 소리인데...

 그런데 국내 리그는 우승상금도 메리트가 없는데다가 입장수입 중계수입이 거의 의미가 없을 수준이거든... 기업구단은 안정적은 스폰서가 있고 시민구단은 정치논리에 의한 스폰서가 어느정도 까지는 보장이 되어 있으니까.... 즉 다른 나라가 문제가 생겨서 리그중단을 하고 조사를 벌이니 우리도 그정도 해야 한다는 아니지.

일단 리그의 내실과 형태부터 다르니까. 일부에서 말하는 "리그 중단해서 뭐할꺼냐?" 이건 우리나라 리그에서는 필요 없는 거 맞긴 맞음...그 말은 현재로서 구단에게 연맹이 압박을 가해서 구단 스스로가 강도높은 자체 조사로 순수히 모두 까발리게 할 수 있는 수단이 별로 없다는것과 동일한 말이지.

그런데도 리그 중단이란 말을 하면 뭐하는 건지? 일부에서 스포츠 조선이 "리그 중단" 운운했다고 "축까"라고 얘기하는데 스포츠 조선은 걍 아무것도 모르는 K리그빠였다는 거지.

울 나라 축구를 유럽 축구라고 착각하고 "리그 중단" 운운한 거에 지나지 않음. 축구 사정을 모르고 걍 K리그 = 유럽 축구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을 한거지. 그냥 k리그 모르면 가만히 있지 괜히 나서서 K리그 빠 인증 하고 나참... 

지금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는데 축구 만큼 조작하기 쉬운게 없다는 걸 알고 "야빠" 얘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검찰 수사가 장기화되고 하루에 한명, 두명 계속 소환되고 그때마다 공중파 뉴스 빵빵 터지는게 한달이상 지속된다면, 극도의 민심이반 현상이 나타날 거임.


그리고 축구만큼 조작 하기 쉬운게 없다고 했는데 왜 그런가?
그럼 배구, 야구, 농구 등등은 뭐임? 하시는 분들... 물론 나머지 종목들도 조작이 가능해. 근데 축구만큼 쉬운게 없어. 왜 인가???

일단 배구,농구,야구,는 대량득실점이임,,,한두번 크게 실수하면 바로 교체,,거기다 투수 에이스 등등이 한번 미치면 혼자 다 할수 있는 변수가 많지,,,거기다 무제한 교체...

농구,배구,야구 는 축구에 비해서 조작 가담 인원 이 많아야 하기때문에,,,거기다 무제한 교체가 있기때문에,, 선수 뿐만 아니라 감독까지 매수해야 안심임,,,조작해도 그 조작 기원대로 나오기가 쉽지 않음..

게다가 농구처럼 5명이 하는 스포츠에서 한두명이 허술한 플레이 계속 하면 바로 티가 남..
감독까지 섭외한게 아니라면 바로 교체당하지...

야구는 조작하기 힘들고 사설토토에서는 볼이냐? 스트라이크냐?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사설 토토쪽을 뒤벼봐야 하고  야구는 사설이 메인임.. 농구는 둘다 뒤벼봐야 함... 왜냐면 농구 같은 경우 농구 토토 관계사가 프로 농구 구단 중 하나인 "오리온"인 걸로 알고 있음...

근데 양토토 사건도 있고 농구도 안심할수는 없음...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이고... 근데 축구가 제일 개판일 확률 100%임...

그에 비해서 축구는,,,교체가 전후반 달랑 세명,,,그리고 90분 내내 잘하다가 두어번 실수해서 실점하면 만회하기가 극히 힘든 최소득실점게임이 많거든....그저 컨디션문제로 넘어가면 조작하기는 매우 쉽지...

브로커와 조폭들이 선수들을 매수하기가 제일 편하거등...일단 경기 일수가 주1회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시간을 조율할수있고..점수도 1점이면 되고.. 한마디로 맘만 먹으면 타 스포츠보다 훨씬 더 조작이 쉽다는 거임...

축구는 거의 골키퍼만 매수해도 가능한 거임. 잘하다가 한번만 실수하면 되니까..
반면 대량득점 대량실점 스포츠는 그만큼 변수가 많아서 조폭이나 승부조작업자 들이 리스크가 크지.

축구는 점수가 적게나니 골키퍼나 수비실수 한번이면 뒤집기가 힘들고.. 골키퍼의 경우 아무리 삽을 떠도 쉽게 교체할수 없는것도 있음..골키퍼는 부상아니면 거의 안바뀌니..한 2골 걍 넣게 해주고 상대가 어지간히 삽질 안하고선 뒤집기 힘들지...

그리고 K리그를 죽이는건 야빠들이 아님...야빠들이 암적인 존재가 아니라...일부 무개념 사람들이 대상을 잘못 잡았음.. 조작 하기 쉬운 축구의 특성과 함께 구단들의 비협조, 연맹의 무능함 등등 때문에 K리그가 죽어가는겨...


최후의 선택인가...그래봤자 소용 없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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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발악인듯..

물론 축구, 농구, 권투등 티켓 값을 절반 이상 깎아주는 것은 많이 봤지만...
성인 4명이 경기 보면서 15000원에 통닭 한마리까지 챙겨주는 것은 처음 봤다.
경기 보면서 치킨 냠냠 먹으라는 건데... 4명이서 15000원이면....
사실상...

사람이 너무없으니 표는 무료로 하고 통닭값만 받겠다는 거임.

더 안습인 것은 지금까지 표가 한장도 안 팔림...
이거 시작한지 벌써 하루가 지났는데 얼마나 인기가 없으면... ㅠㅠ

야후 소셜 메인


이거 보면 이게 야후 소셜 메인에 있는데도 표가 한장도 안 팔려.. 얼마나 비인기팀이면 이런 결과가...
축구 좋아할 사람은 질러 볼만 한데...

하여간 이미지 시망해서 살리려는 출혈 이벤트인가.

근데 내가 프로야구는 이런 행사 한거 본적이 없음. 프로야구는 이런거 언제 함???
아마 몇년간은 안하려나...

야구도 이런거 좀 해줬으면 좋겠다능... 축구, 농구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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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리그 중단 가지고 말이 좀 있었던거 같은데..일부에서 "리그 중단해서 뭐할꺼냐?" 하는데 이건 우리나라 리그에서는 필요 없는 조취라는게 맞음... 왜 그런지는 나중에 적겠음.


 


뭔 말인지 알겠는데 이오공감 오기엔 부족해!!! 정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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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보수 정치가의 한 마디


딴건 모르겠고...

나머지 보험들이야 대략 넘어가는데 연금 도입은 그냥 쇼일뿐이다.

얼핏 보면 비스마르크가 일반 대중에게 "연금" 이라는 선물 준거 같지? 실상은 전혀 다름...;;;;

노인의 기준이 65세로 정해진 것은 평균 기대수명이 독일애들 평균 수명이 45세 정도였다...처음에 70세로 하려했다 받는 사람이 워낙 없으니 65세로 축소한거지.

당시 65세면 지금으로 치면 못해도 90세에 해당된다고 봐도 무방하지. 

비스마르크 식대로 하자면 국민연금 수령을 90세로 늘려도 무방하다
..;;;

지금 울 나라에 90세 이상이신 분이 얼마나 되겠냐...

그리고 독일뿐만 아니라 당시 유럽남성의 평균수명이 40대 중반이었다는점을 고려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금을 받기도전에 사망했다... 지금이야 평균 수명이 왕창 늘어났으니까 오히려 연금 때문에 난리가 난거지. 

그리고 미국의 경제학자 고레고리 맨큐 가...

국민연금은 얼핏 보기엔 저축과 연금 제도로 보이지만 실상은 걍 다단계 피라미드라고 깐게 별거 아니다...

"보수인 비스마르크도 연금 도입했는데 왜 울 나라는 이러나효?" 라고 하는 애들은 그때 당시 상황 파악 못하고 저러는 것 뿐이고...

설마 글 작성자나 글 추천자나  19세기 후반과 21세기 초인 평균 수명이 지금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겠지??? --

차라리 연금 부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만 얘기했다면 설득력이 있지만 연금을 적어놓은건 설득력이 더 떨어지는 결과일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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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왜 댓글은 삭제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는데??? 난 당시 평균 수명 얘기하면서 비교 대상이 아니라고 한건데 왜 댓글 삭제인가? 내가 연금외에 복지제도를 까지를 않았는데...  

추신 2 : 트랙백은 왜 삭제했니??? 글 올린지 10분만에 삭제네. 대단하다. 댓글도 10분안에 삭제... 트랙백은 10분만에 삭제... 삭제할 시간에 반론이나 했으면 좋으련만...


등록금이 매미 없이 쳐올라가는 이유는 의외로 다양하다!!!! 정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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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대책


http://wouldwill.egloos.com/607583

http://orumi.egloos.com/4581378

이명박의 반값 등록금 가지고 말이 많은데...
그냥 반값 등록금을 공약했는지 안했는지 그런거 보다 왜 등록금이 매미없이 쳐올라가는지 간단히 이유나 적고자 한다.

등록금이 쳐오른 이유....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째.국가의 대학 지원정책의 변화였지....

즉, 말하자면 이른바 수도권 유명대학에 대한 지원을 줄이고.지방 대학을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굵직굵직한 대학의 지원을 대폭 삭감되었음..갑작스런 삭감으로 수도권 대학의 등록금 인상폭이 큰폭으로 뛰기 시작한 이유이기도 하지..

각 대학들은 알아서 자생하라는식의 국가정책은 오히려 대학의 등록금 자율권을 보장했거든... 아이러니 한것은. 이러한 메이저 대학의 인상이 지방의 소규모 대학의 등록금 인상의 본보기가 된거임...

둘째, 대학의 환골탈퇴(?)
이른바 21세기를 맞아 대학들은 환골탈퇴를 꿈꾸지..도서관도 새로 짓고. 연구소에 대한 투자도 과감해지는 것이고.... 특히 수도권 대학들...요 몇년새 아님 최근에 어느 대학인들 공사현장이 없는 곳이 없지..

이런 대학들의 외형/내형 바꾸기가 등록금 인상의 또다른 주요인이 되는데....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솔찍히 잘 모르겠음...

셋째. 인구의 감소.
오늘날 주 대학들의 최대 걱정거리는 바로 신입생 숫자..

한가정 1인 자녀시대가 본격적으로 현실화 되면서..학생수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고 있지. 과거 콩나물 시루같던 교실에서 공부하던 수험생이 넘쳐나는 호시절은 다 지나가고.명문대나 경쟁률 수십대일이라는 수치를 보일뿐...

2020년에는 심각한 수준에 도달할것으로 보이는 현재의 학생수 감소는 대학의 긴축재정과 향후 다가올 재정난에 대한 대비책으로 뒷주머니에 돈을 챙겨두는 기 현상을 일으키지. 더불어 향후 지방의 경쟁력 없는 신생대학들과 소규모 대학들의 재정난과 파산은 뻔하지만...

돈 없으면 대학 못가는 현실은 비단 오늘만의 일은 아니지... 옛날에도 지방에서 자식들 대학보낼려면 논팔고 소팔아서 보냈음...

밥값 싸지면 밥맛없어지고, 의료비 싸지면 제대로 진료 못받고, 대학등록금 싸지면 투자 못해 수준 떨어지는건 당연한 이치인거지. 예전과 달라서 요즘 제대로된 연구하나 하는데 드는 돈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고... 어차피 누군가가 돈을 대야하는데 아무도 적극적이지 않은게 문제지.

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의 역할만 하는건 아님.. 대학의 또다른 측면은 연구임... 기업으로 치자면 R/D에 해당하는데..

요즘과 같이 엄청난 돈을 투자해야 하는 기초연구는 돈먹는 하마임... 물론 응용과학도 마찬가지임....

많은 연구업적들이 대학이나 대학과 관련된 연구소에서 이루어지는데... 연구하려면 좋은 교수나 인재를 데려와야하고 고가장비들여와야 하고 연구에 관련된 인력들 월급줘야하고 필요한 연구공간 만들려면 건물지어야하고... 그야 말로 돈,돈,돈,돈.....

그거 하지 말자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그렇지 않을거라면 대학에 대한 과감한 투자는 필수적임...

근데 울 나라 대학들이 돈 관리가 병맛 + 병쉰 + 무뇌스러워서 문제란 말이야...

근데 문제는 울 나라 대학들은 돈만 모으지 그 돈을 제대로 올바르게 쓰지도 않고 투명화 하지도 않고 있으니 당연히 욕 좀 먹어야지.....

방법은 3가지 뿐이다!!!! 어느 걸 선택할까??!!!!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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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승부 조작으로 말이 많은데...

내가 3가지 방법을 제시하겠음.

1. 내셔널 리그로 꺼진다.

이렇게 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2가지 문제점이 생김.
무슨 문제냐? 한해에 못해도 최소 7-80억 쓰던 팀들이 갑자기 내셔널로 가봐... 그냥 내셔널에서 상위권을 다 휩쓰는 거지...
이걸 징계라고 말하기 모하지. 뻔히 이기는게 보이는데...

또 한가지는 구단주가 축빠가 아닌 경우라는 거다. 뭔 소리냐?
구단주가 축빠가 아니라면 보통 네셔널이 20억대 쓰니까 자기도 그에 맞춰 쓴다는 거다. 그럼 K리그 팀이 순식간에 네셔널리그팀이 되는 거다. 사실상 해체후 재창단이거나 강성 축빠 아닌 이상 언제까지나 내셔널에서 놀던가... 둘 중에 하나지...

2. 팀을 해체시킨다.

왜 그런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시민구단인데... 승부조작은 프로스포츠에서 씻을수 없는 오명이고..시민구단이면 더욱더 운영의 당위성에 타격을 가하는 거지. 생각해봐.

시민구단이 세금으로 만들어지고 운영되는데...승부조작에 휘말리면...운영할 이유 있나? 당연히 없지...
결국 도시홍보목적으로 운영한다는 그 당위성에 씻을수없는 타격인데...

뭔 소리냐?



이렇게 되어 버린다는 거지. 지역 홍보하랬더니 지역과 지역민 전부 다 욕 먹게 된다는 거임.
이렇게 될바엔 운영할 이유가 전무한 거잖아????

게다가 이걸 해결하기 어려운 이유가... 현재 울 나라는 강등제가 없을 뿐더러 강등제를 실시해도 타격이 없다는 거다.
이게 뭔 소리냐? 외국처럼 1부 리그 잔류하면 돈 몇백억이 굴러들어오는 EPL이 아니라...

1부에 있던 2부에 있던 운영비에는 거의 도움이 안된다는 거지. 그래서 미포조선과 고양KB가 승격 거부를 한것이고...

K리그에 승강제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유럽의 축구리그처럼 1부냐 2부냐에 따라 만지는 돈이 천지차이가 나는것도 아닌데 승점삭감을 당한다 해도 딱히 손해 볼게 있냐??? 아님 내셔널로 가도 사실 도시민 구단 구단주 입장에서는 그다지 큰 타격이 아니지.

이걸 근절하려면 선수 뿐 아니라 사실상 구단주 및 윗선이 막대한 손해를 보게 만들면 자연히 정화하려고 노력하는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 거지.

뭐 팬들 떨어져 나간다고 하지만 어차피 TV중계는 서울 GS와 수원 삼성이 격돌하는 이런 대형 게임 제외하고는 중계는 망했거든. 경기장을 찾아오는 열혈 마니아층은 그래도 찾아 올테니...

즉 이 사건으로 인해 내셔널로 떨어지든 말든 팀에게는 타 국가 리그처럼 강등이 어마어마한 불이익이 아니라는 거여. 강등 안당하면 좋고 당하면 뭐 그에 맞춰 살아가는 거고... 해체외엔 강력한 처벌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돼.

강등 해봤자 별 타격이 없다는 거야...  구단주 및 고위층은 타격이 없거등... 선수들이 타 팀으로 이적하거나 전보다 연봉 적은 선수들 고용하등가... 이런 식으로 운영해도 뭐가 문제인데? 큰 문제가 없어... 그렇다면 강등이 답이 아니라 해체가 답이 라는 결론이 나오지...

3. 리그컵을 없애고 2군 선수들이 위험성이 있으니 2군 선수들 숫자를 줄이자.

어차피 2군 선수들이 나갈 무대가 없어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2군 선수들 구조조정해야 한다. 고로 리그컵을 없애고 숫자 줄이자.

얼핏 보면 괜찮은 주장이긴 한데 한가지 단점이 있지. 현재 축구팀 정원이 최소 25명에서 최대 50명인게 축구 규정이거든. 그래서 GS 같은 부자 구단은 50명 정원을 채운다.

이런 경우 GS와 삼성 같은 거대 부자 구단 선수들이 타격을 본다는 거다. 게다가 부자 구단들은 상대적으로 승부 조작에 관여하기 어려워. 어차피 널린게 선수들이라 선수층이 두꺼워 한 넘이 못하면 다른 넘으로 교체하지만 도시민 구단들은 선수층이 얇기 때문에 앤간해서는 계속 써야 된다는 거지.

지금 뉴스를 보아하니 가난한 지방 구단...의 선수들이 주로 하고 있다고 하더군.. 그것도 2군 선수들(근데 연봉 5천 받던 사람이 가난한 건가??? K3도 아니고 나참..)

이 기사를 보면 문제가 그리 간단치 않다는게 바로 파악된다.

이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FC서울 등 특정 구단을 제외하면 2군 제도가 신인육성이라는 본래 의도에서 벗어나 1군 선수들의 재활훈련과 선수징계 차원에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거등...

근데 2군 선수들을 줄여봐. 오히려 본래 의도에 맞춰서 팀을 운영했던 부자구단들만 피해를 보게 되는 거지. 상대적으로 조작의 위험성이 덜한 구단 선수들이 타시도 구단 2군 선수들 줄이는 것처럼 얘네도 줄이게 된다면 부자 구단이었던 넘들은 졸지에 "피해자"가 되는 꼴이거든...

졸지에 가장 팀을 성실하게 잘 운영해왔던 팀들이 손해 보는 상황, 즉 오히려 칭찬해도 모자른 팀을 피해 보게 만든다는 거지.
이걸 누가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받아들일까?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그럼 3번째 방안이 합리적일까? 글쎄.... 과연 3번째 방안이 합리적일까?

내가 제일 추천하는건 2번째, 아무리 못해도 첫번째 방법으로 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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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이글루스 운영진들은 지금 두산빠인가....
결국 나도 항의 멜 보내기에 동참했다.

이글루스 운영자는 일부 네티즌의 잘못을 비판하는 것을 이오공감에서 왜 삭제시켰나?
 
http://gerhardt.egloos.com/583384 

이 글 말야. 뭐가 잘못된 거지????
결국 나까지 항의 멜 보내게 만들었다.
이글루스 운영자는 운영 좀 제발 잘 좀 해봐라...

이거 네티즌들의 잘못인가? 송지선을 비난한 "일부"의 잘못이지? 나는 이 사건에 관심도 없고 댓글도 남기지 않았고 뭔 일이지? 했었는데 졸지에 왜 나까지 그 "네티즌"에 포함시킨건가?

이게 일부 프로 야구팬들... 즉 해당 구단 팬들이 난리를 주로 쳤는데 왜 그게 나 같은 사람도 포함되는 건데? 응???? 좀 묻자!!!


막장 넘들아!! 이 지럴 할거면 당장 때려쳐라!!!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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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다... 이참에 세금 받아먹는 구단이니 그냥 해체가 어떨까????
거론되는 팀이 광주fc인데 창단팀이 승부 조작.... 애초부터 싹이 안 좋으니 뿌리까지 제거해야 마땅하다... 해체해라!!!!
근데 토토는 배구, 농구,야구도 하는 걸로 아는데 배구, 농구, 야구 쪽도 조사해 봐야 할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075355


광주 FC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창단팀이 승부 조작이라니 답이 읎으요... 본보기로 해체를...
시상에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팀이라면 "고맙다고" 해도 모자른데 승부 조작이라니...


이건 광주 fc  컵 대회 성적인데.. 1승 4패

4득점 12 실점

강원한테 5:0 깨진건 증말...
내가 알기론 강원 안 좋은 걸로 아는데 무슨 강원을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로 만듬...

일단 광주는 무조건 팀해체해야되고... 밝혀지는 선수는 죄다 은퇴에 소속구단은 해체해야지..

더군다나 세금으로 운영하는 시민구단인데...

승부조작은 프로스포츠에서 씻을수 없는 오명이고..

시민구단이면 더욱더 운영의 당위성에 타격을... 해체조차 힘들면 네셔널로 쫒아내든가... 걍 실업 축구단으로 보내든가...

본보기로 해체하는게 가장 좋을듯.... 여기 분들의 생각은???
혹시 해체는 너무 심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시려나...

그건 그렇고 대전 시티즌 미드필더 박 모씨라면야... 미드필더는 박씨 성 가진 사람은 박상욱, 박민근 둘 중에 누구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96&aid=0000140349

제발 생각 좀 하면서 지럴을 하던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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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cateid=1028&newsid=20110523100438362&p=joynews24

축구장과 야구장을 비교하는데 그게 왜 오류인가? 평상시에도 다른 용도로 쓰이거든. 그냥 경보나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고. 학교 운동장 보면 답 나오잖아... 사람들은 축구하는데 다른 쪽에서 경보나 조깅하는(나는 경보&조깅파에 속하지만..)  여기다 경기장이 크든 작든 게임이 되는게 축구니까.

그런데 야구장이란건 기본적으로 잘 골라진 평지여야 하고 돌멩이 몇개라도 운동장에 있으면 위험하기도 하고 불규칙 바운드나서 정상적인 경기가 안되니까 항상 관리해줘야 하고 하다보니까 외부의 일반인들도 못들어오게 할수밖에 없으니..  더구나 그 특유의 경기장 모양상  다른종목용으로 사용도 힘들고 직사각형이 아닌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원형 운동장이 필요함..

일단 축구장은 규격 따지지 않고 좀 작게 지어도 되고, 인조잔디 심어도 되고... 유지비는 경기장 대여료로 충당하면 되지...

그럼 야구도 경기장 대여료로 충당하면 좋은데 그게 축구보다 힘든게 반면 야구장은 일단 타구 날라갈 수 있는 최소 공간 확보해야지, 안전펜스 만들어야지.., 
하루에 대여할 수 있는 타임도 축구에 비해 적지..당연히 대여료 비싸지고, 이용하는 인원수도 적고....
경제적으로 따져도 야구장보다 축구장이 많을 수 밖에 없지...


야구 같은 경우 야구를 하는데 돈이 많이 들다보니까 결국 돈많은 나라들 위주로 할수밖에 없는데 또 역설적으로 이런 나라들의 경우 점점 산업이 발전하면서 도심지나 인근의 땅값은 폭등하니까 야구외에는 활용할수도 없고 홈런의 존재때문에 정상적인 경기가 될려면 필요한 경기장 부지의 최소규모는 엄청 큰 야구장을 너 같음 짓겠냐????

쉽게 말해 다른 종목과 호환이 안되요... 지자 체마다 실내 체육관과 종합 운동장은 필수거등...
배구, 농구는 실내 체육관에 곁다리 끼고 축구는 종합 경기장에 곁다리 끼고 야구는 야구 밖에 못하니 짓지 못하는 거지...

축구장 건설이 야구장에 비해 비용도 훨씬 적게 들고 효율성이라던가 관리하기도 편리함..야구장의 경우 펜스와 베이스, 투수 마운드 등을 설치하면 다른 운동을 하기엔 부적절하지... 하기 싫어 안하는게 아님.

여기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 댁들이 한번 지자체장 혹은 국민건강관리공단 직원이라 해보자고... 야구장 지을까? 축구장 지을까?

당연히 축구장(실상은 종합운동장이지만..) 지어야지. 우리나라가 돈 많은 나라도 아니고, 얼마 되지도 않는 돈으로 국민 여가체육시설 확충하려면 당연히 경기장 사용 인구수가 많은 쪽이 확충되어야 정상 아냐?

왜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쓸수 있는 종합 운동장 숫자를 비교하면서 야구장이 부족하다는 소리가 나오는지??? 난 그게 이해가 안되네...

하여간 덕분에 일본에서도 쓸만한 야구장은 줄어들었다고 들었는데...미국쪽이야 여전히 잘 나가겠지만..

공무원, 지자체, 정부가 딱히 축빠 국가여서 그런게 아님. 비용 대비 효과가 야구가 꽝이라 그러는 거지... 오히려 야구장 조그만거라도 지으면 야구계에서 "고맙습니다" 해야 혀... 야구장 자체가 야구인들 빼놓고는 다른 사람들은 이용을 못하게 만드는 구조인데...맨날 야구장 인프라를 축구장과 비교하는지 당췌 이유를 모르겠음.  

서태지는 정신병이 있거나 인격이 덜 된것도 아닌 "겁쟁이" 였을 뿐이다. 잡소리



http://samgreco.egloos.com/1457343



강씨는 결혼설에 대해 “얼마 전 미국에서 발행되는 신문에 현철이(서태지의 본명)의 결혼설이 실려 놀란 고모님이 국제전화를 걸어오신 적이 있다. 미국에서 마음을 잡고 차분히 지내는 현철이를 왜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느냐며 무척 노여워 하셨다. 현철이도 무척 마음 상했을 것”이라고도 했다.

강씨는 “보도 뒤 친정어머니가 손자 결혼사실을 왜 알리지 않았냐며 섭섭해 하셨다”며 “잠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인가 했다. 만약 현철이가 결혼한다면 직계가족은 물론이고 주노(이주노)와 현석(양현석) 등 측근에게 가장 먼저 알리는 게 당연하지 않나”고 덧붙였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04221626581110&ext=na

어떻게 결혼이라는 큰 대사를 자신의 가족, 동료, 친구 전부 다 몰랐을까? 그것까지 비밀로... 그것도 14년간 비밀을 유지하다니...
뭐 신문 인터뷰는 97년도이긴 하지만 말야... 가족들은 지금 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http://shut-down-down.egloos.com/2759325

그렇다면 이 동영상 인터뷰는 어떨까? 08년 결혼관 인터뷰인데...
알고 보니 신해철은 물론이고 지 가족들 전부를 속인거지. 아님 신해철과 가족들도 저런 거짓말을 하는데 동참시킨거나..
내가 보기엔 거의 정신병자 수준.. 서태지팬들이야 기분 나쁘겠지만 내 말이 틀렸냐?

아니 결혼이 무슨 수치스러운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반응이라면 당연히 "경사다" 라고 하는게 일반적이며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우면  외국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하는것까지야 좋은데 가족들에게는 결혼했다고 바로 얘기하고 한두달 후에 지인들에게 "나 결혼했소" 이러등가... 지금 뭐하자는 건지????

정신적인 문제가 없다면 뻔하지.

일단 서태지 자체가 "신비주의"로 인해 돈 좀 버는 것이었으니 결혼 이라는 것조차 돈 버는거에 방해가 되면 주변 친지, 가족, 동료, 친구에게도 알리기 싫은 거추장 스러운 뭐 그런거????

그럼 인격이 덜된거고... 하여간 14년동안이나 자신을 총각 행세했으니 뻔뻔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건 그렇고 정우성이 제일 큰 피해자네.. 쩝...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제대로 개념 갖춘 사람이라면 무려 14년동안 비밀로 할 필요도 없어요.....
지가 뭐 켕기는게 없는 이상은... 남자들이 여자 꼬실려고 결혼해 놓고 "총각 행세" 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그외에 주변인들에게 비밀로 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유부남이 총각 행세를 하는게 제대로 된 거냐?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라고...

팬들을 걱정해서라? 글쎄 일리가 어느 정도 있는 말이지만...

말이야 바른 말이지 팬들 걱정은 맞는데, 팬들이 자기를 떠나갈까봐 그게 두려웠겠지... 

왜 내 말이 틀렸나?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돈도 벌려면 속일수밖에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는 어렵겠지.

결혼만큼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게 어디 있냐? 그걸 14년동안 감춘게 제대로 된 인간이냐? 정신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인격이 덜 된게 분명하지.  정신적 문제가 없다면 돈 벌려고 저 지럴한 거에 불과한 거지.

정 팬들 자살이 두려웠다면 한국에서 어느 정도 인기가 하락한 HOT,젝스키스, 동방신기, 핑클, sbs 같은 아이돌들이 활동해서 한참 거기에 빠져들때 얘기를 했어야 하지 않아? 아무리 인기 있는 스타라도 몇년간 활동 안하면 자연히 팬들은 다른 스타들에게 눈길이 가거등?

아니면 팬들이 떠날까봐 저런 짓을 한 "겁쟁이"에 불과하거나..

서태지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겁쟁이가 아니라면 서태지는 정신 병원 가서 진지하게 상담 받고 치료 받던가 인격이 덜 된 사람이라고 취급 받아야 마땅하다.

안되는 곳은 안될수 밖에 없어!!! 스포츠


http://kof97.egloos.com/2073725


내가 왜 이리 부정적으로 평가를 한다면 야구와 축구라는 종목이 다른 종목과 확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왜 다른가? 야구와 축구는 메이저거든. 비인기가 아냐. 엄연히 울 나라에서는 최고의 인기팀이라는건 누구나 다 알고 반대하지 않는 최고 인기 스포츠이기 때문이지.

한가지 질문을 하겠다.

왜 배구나 핸드볼, 하키, 양궁, 농구 같은 스포츠는 주로 왜 지방의 군소도시에서 열리거나 그런 군소도시를 연고지로 팀이 만들어질까?

하다 못해 농구 같은 경우 원주 같은 작은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연고지를 갖고 있다. 왜 일까? 축구와 야구 입장에서 거기서 프로팀 창단하면 망하는 거지만 말야. 원주 시민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원주는 축구도 야구도 어울리지 않는다.

이런 말 하면 축구, 야구 좋아하시는 원주 시민들이 "우리가 어때서?" 라고 할지 모르겠다. 원주 시민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

하여간 왜 이런 게 발생되나. 자문 자답 할까?

그것도 시장의 법칙이거등. 야구, 축구와 같은 스포츠에 돈이 몰리는 것은 그것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거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축구나 야구 선수들보다 연봉이 더 낮은 건 그 스포츠들이 형편없어서가 아냐. 시장 규모 땜에 그런거지.

남자배구같은 경우에는 보험회사들이 주로 스폰을 한다. 왜 보험회사가 스폰을 하는가? 축구, 야구 같은 1년에 몇백억씩 드는 구단을 운영할 재원이 보험회사에게는 없기 때문이거등. 돈이 있다면 축구, 야구팀 만들고도 남았지.

주로 대기업이 야구, 축구구단을 만드는 것은 그들에게는 그런 팀들을 운영할 재정이 되기 때문이지.

하여간 대도시 같은 경우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외에 기타 등등을 소화 가능하지. 하지만 군소도시는? 그것들 죄다 다 볼 여력 없어영.

그런 스포츠들은 엄연히 비주류이기에 각기 살아갈려고 독점적인 위치를 가질 수 있는 지방 군소도시를 찾아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스포츠에서도 엄연히 시장의 원리는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그러한 비주류 스포츠팀들을 전부다 대도시에 몰아넣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축구, 야구와 같은 스포츠에 밀려서 관중조차 채우기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홍보효과도 걍 시망에 가깝지.

게다가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우린 뭐냐고 이러겠지?

축구, 야구에 밀려서 찬밥신세되느니 지방도시에서 독점적인 위치를 누리면서 그곳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거지.

서울같은 큰 시장이라면 한두팀정도는 살아남을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도시들이야... 글쎄...

반대로 말하자면 축구, 야구를 강릉, 태백, 익산 이런데 창설한다고 해보자. 사람들의 반응은 안봐도 비디오이다.

야구, 축구같은 메이저 스포츠를 그런 군소도시에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다.

실제로 쌍방울구단은 전북를 연고지로 야구팀을 만들기도 했지만 모기업의 부도로 결국은 망했지. 그럼 연고지는 어떻게 되었냐고?

결국 sk는 쌍방울을 인수했긴 했어도 연고지를 다른 곳으로 옮겼지.

나가수처럼 재도전 해서 받아주고 뭐고가 문제가 아냐. 다시 만들고 싶어도 시장 자체가 무리다고...

뭐 어떤 분이 나보고 저주를 퍼붓는다고 하셨는데... 뭐 안양 프로축구 창단에 조금은 인사이더에 속했다고 본인 스스로 말을 하셨기에 그 분의 입장은 이해하겠다. 그러나 그 분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안양과 부천은 도무지 야구, 축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안양과 부천이 어울리는건  농구, 배구, 핸드볼 같은거다.



안양과 부천에 축구, 야구팬분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말이다.

야구팬들은 동의하신걸로 알겠다. 나름 조회수 천 정도 되는데 야구팬분들의 반박 댓글은 없는 걸로 보아서 다만 축구에서 좀 반박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거 같은데... 그럼 계속해 보겠다.

우선 SK,LG,일화가 왜 서울에서 강제로 쫒겨날때 결국은 수도권 위성도시로 이주했는가? 생각해 보면 간단하다.

원래 그 당시 취지로 따져보면 강릉, 대구, 광주로 이런데로 가지 않고 안양, 부천, 성남으로 왜 갔는가?

그 이유는 바로 위의 도시들이 서울의 위성도시거등...
즉,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로 이동함으로써 최대한 서울 팬들을 다시 끌어오기 위해서지.

 
서울의 위성도시 사람들이 연고 의식 갖고 있나?
경기도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 도시 짱이다... 이런가?
 

상당수 혹은 대부분 서울로 통근하는 직장인들이야.
서울에 살고 싶지만 서울의 높은 집값은 무리이고 서울에서 가까운 곳에 살면서 서울의 생활권에 들겠다는 것이 그들의 마인드이다.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도시에 정체성을 가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

 

수원이라면 모르겠다. 수원은 경기도권 도시이긴 하지만 분명 서울권이라고 하기엔 무리다. 뭐 수원 시민들 스스로가 "나는 서울권" 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서울권이라고 하기엔 좀..

하지만 성남 안양, 안산, 일산, 부천, 동두천, 구리 , 고양 등등에 사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당신이 사는 곳이 최고라고 생각하십니까? 서울이 좋아요? 아님 님이 사는 데가 더 좋아요?"

라고 물어본다면 "난 서울권에 산다." 혹은" 뭐 그런거 따지냐 다 같은 수도권인데"

 

이런 대답들만 나올 게 안 봐도 비디오임.

서울구단이었던 lg. sk, 일화가 안양, 부천, 성남으로 연고지를 이전한 것은 서울에서 있기가 힘드니 결국 서울권에 사는 사람들이 쉽게 보게 만드려는 방안이었지.

급격한 서울 집중화 상태에서 자의가 아니라 사실상 타의로 위성도시에 살던 사람들에게 "연고 의식" 얘기해봐. 아무 소용 없어.

그렇담 생각해 보자고.. 부천이 잘나갈 시절이 분명 있었다. 안양이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고 그때 수도권에는 단지 안양, 부천과 함께 신생구단으로 수원이 정착하려 시간이 걸린거니까...옛날에는 서울사람들이 볼 수 있는 축구경기란 목동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천 경기가 전부였던걸로 알거든. 관객수가 많았던게 그 영향은 전혀 없었을까?

수도권에 인천이 생기고, 성남이 생기고 수원이 생기고, 안양과 부천은 결국 시장이 작아진거지. 수도권 사람들 연고의식 없다고 말했지?

한마디로 시장은 오히려 축소되었고 경쟁은 치열해 졌고.... 물론 SK 같은 경우 축구단 운영에 별다른 의지가 없었긴 하지만 결국 작아진 시장이 그들을 서울로 제주로 보내게 만들었다고 봐야지.

내가 말했지... 그나마 지방에 시민구단 생긴것은 대체가 없다고... 연고의식 있다고... 그래서 억지로나마 세금을 퍼부어서라도 유지하는 거라고.. 손해 보는 장사임에도 불구하고 말야.  설령 대체되는 구단이 없다고 해도 연고 의식 없으면 어떤 결과가 벌어질까? 

연고의식이 있으니 축구에 그다지 관심 없는 사람들도 "어 내 고장에 프로 스포츠 팀이 생기네? 뭐... 까짓거 세금 좀 내가 더 내더라도 감당해야지 내 고장 팀인데.." 라고 쿨하고 긍정적으로 반응을 내릴수 있는 거라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장원리로 따지면 절대 유지 못하는 시민구단들이 유지되는 거야.

서울FC에 팬들중에 수도권 팬들이 많은걸 봐. 그리고 수원 삼성은 수원뿐만 아니라 서울 + 수도권팬들이 많은게 이유가 몰까? 수도권 사람들 연고의식 다른 지역에 비교하면 그런거 사실상 없다고 봐야돼. 단지 최소한 수도권 내에서 축구 잘하면 그게 내 팀 되는 거야. 좌우당간 수도권에 새로운 팀들이 계속 생겼다. 게다가 연고의식도 없다.... 답이 나오는 거지.

솔까말 수도권에 야구팬, 축구팬 없겠나? 당연히 엄청나지. 근데 부천과 안양 같은 곳에 야구, 축구 만들어봐. 대체 구단들이 서울, 인천, 수원에 있는데다가 연고 의식까지 없어. 그럼 뭐 망하는 거지. 그나마 야구, 축구보다 같은 프로라도 돈이 훨 덜 들어가는 농구, 배구 같은 거는 거기에 있어도 유지 가능하지만 말야.

그리고 말야. 생각해 보자고. 기아 타이거즈와 광주 FC를 말야. KBO야 공식적으로 광역 연고제를 도시 연고제로 바꾸었다고 하지만 기아 타이거즈는 "광주"만 담당하는게 아니야. 전라도 전체를 담당하고 있다고...

만약 축구처럼 전남, 전북, 광주 이런식으로 호남에 팀이 3개나 생기면 어떻게 될까? 제 아무리 모기업이 기아 자동차라도 연고지를 옮기려고 할껄? 근데 축구는 다르거등. 광주, 전북, 전남 이 3팀이 운영되고 있지.

그럼 호남 사람들이 야구를 싫어해서 1팀만 유지되는 걸까? 아니지 광주 같은 좁은 시장으로는 야구팀을 운영하는건 무리지. 비용이 원체 많이 들어서 말야. 그에 비해 축구는 야구보다 돈이 덜 들기에 광주, 전북, 전남이 운영되는 거임. 그렇다면 생각해 보자고 전라도가 야구 싫어하나? 아니지 축구보다 인기가 많아도 결국 팀이 하나인건 무엇일까? 다 시장의 법칙에 따른 거지.

물론 울 나라 야구가 미국처럼 프로 구단 자체가 돈이 된다면 지금보다 야구단도 축구단들처럼 많아질꺼야... 다만 프로야구가 프로축구보다 인기가 더 많아도 축구보다 팀 수가 적은건 인기가 많음에도 공멸의 길로 가기 때문인거지.

다시 말하지만 안양과 부천은 수도권에 다른 팀들이 계속 생기고 그들이 시장을 잠식하게 되면서 결국 서울, 제주로 옮기게 된거지. 그런 곳에 프로축구, 프로야구를 창단하겠다는 것은 단순히 인구가 100만 가까우니 부천에 야구 창단 이 논리도 어차피 무리수이고 안양 역시 프로축구를 창단하는건 힘들지. 부천도 프로 축구 생기기 어렵고...

결국 시민구단인데 어차피 연고의식도 없고 게다가 재정적으로 운영이 쉽지 않은데 프로 축구는 힘들지...

우린 미국도 일본도 유럽도 아니다. 그걸 생각해 보자.

다시 말하지만 난 저주를 내리는게 아니야. 다만 안양과 부천은 시장이 작기에 야구도 축구도 힘들어. 안양과 부천의 시장이 그 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이지. 프로는 특히 인기스포츠일수록 돈이 들어가고 "돈" 이 없으면 결코 유지가 될수 없거든...

그러니까... 결론은 결국은 이 짤방 다시 재탕임...




한줄 요약 : 부천과 안양에 맞는 스포츠는 따로 있다.


축구도 야구도 이런 곳에서는 전부 망한다!!! 스포츠

http://news.nate.com/view/20110319n04108

참고로 프로에 한정해서 입니다.

참고로 난 축까, 야까도 아닙니다. 단지 현실적입니다.

이 기사 보니 새로 프로 축구단 창단하려고 설이 나오는거 같은데...

그리고 인터넷 보니까 9구단 창단하면 어떨까? 하면서 인구 거의 100만에 가깝다고 디시 야구겔 보니까 극소수이지만 그런 의견이 보이던데... 부천 인구가 거의 100만 가깝다면서... 미안한 말이지만 부천과 안양은 축구도 야구도 어울릴수 없다.
단지 다른 스포츠를 추천한다.

일단 야구야... 당연한 거고...
4대 스포츠에서 제일 돈 깨지는 스포츠를 부천과 안양이라는 시장에 두는 것은 자살행위임...

참고로 삼성이 한때는 우승하려고 연간 400억을 썻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돈이 허벌나게 들어가는 스포츠이기에 뛰어드는 기업들..
차라리 고맙다고 절하는게 맞는 거임..

하여간 이러면 부천, 안양 시민분들이야 "내가 사는 동네가 어디가 어때서??!!!" 라고 화를 내시겠지만 워워 참으시라.

이유를 설명해 줄테니.. 알고 보면 축구랑 이유가 비슷하다.

연고의식도 떨어지고 시장도 좁고 수도권에 강팀들이 있는데 부천과 안양은 야구가 어울리지 않음.

그럼 축구는 왜 안 어울리다고 하는가? 전에 프로 축구 있었잖아!!! 하시는 분들을 위해 답변을 드리겠다.

나는 가수다 처럼 서바이벌도 아니고 무슨 소리냐? 한다면 말이죠.

(부천이나 안양입장에선 당했다고 생각들겠지만 그건 GS나 SK한테 당한게 아니라.. 프로축구연맹에게 당한거임.. 멀쩡히 잘 있던 서울팀을 위성도시로 임시로 옮겨버렸으니.. 아무튼..)

중요한건 차후로 안양과 부천에 프로축구팀이 생길수 있는가 하는 문제인데..

현실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함..

안양은, 서울과 수원사이에 낀 도시다.

부천은, 서울과 인천사이에 낀 도시다.

안양이나 부천은 자체적으로 대표도시라기보다는 위성도시의 느낌이 강하고 실제로도 그럼.

냉정하게 서울, 수원, 인천사에에 낀 도시... 그 정도의 위치일뿐이고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임.

안양이나 부천에는 5천-7천 정도의 관중이 즐길수 있는 스포츠가 어울림..


배구, 농구, 핸드볼 이런거..


불행중 다행히도 부천에 여자 프로농구가 있으니 프로스포츠가 아예 없는건 아님.

해당 도시에 사시는 분들 중에서 야구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열받겠지만 이게 현실적인 이야기임.

"서울 - 부천 - 인천"

"서울 - 안양 - 수원"

이렇게 대도시 사이에 낀 도시들은 당연히 프로팀 창단이 안되는 거임...

왜냐하면 불행히도 시장이 중첩됨...

즉 서울과 인천을 큰 원으로 했을때... 시장이 100이라고 하면... 서울이 70을 먹고, 인천이 30을 먹어요.

하지만 서울 70먹고, 인천 30먹어도 두 팀다 적자죠?

그런데 이 시장에 샌드위치로 껴있는 부천이 디씨겔의 극소수 의견이 지만 야구단이 창단된다라...?

안양도 서울과 수원이 있는데 축구단 창단?

글쎄....

경제와 시장이라는 기본개념만 아는 모든사람은 당연히 아니라고 할게 뻔하죠...

프로 야구팀의 창단 방식

- 대기업 창단

근데 안양과 부천 같은 곳은 답이 없는 실정임...

그럼 프로축구팀은 어떤가?

프로축구팀의 창단 방식

현재 프로축구팀의 창단방식은 2가지임.

- 대기업 창단

- 광역도시의 시민구단 창단

부천과 안양은 거의 모든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돌아다니면 창단을 하자고 애원했지..

하지만 긍정의 답변을 보인곳이 0 이야. 0. 제로.

그 기업가들은 당연히 여긴 시장가능성이 제로라는걸 알기 때문임.

그리고 두번째 방식인 광역도,시의 시민구단 창단은 이것또한 시장원리로는 손해보는 장사이지만 그래도 주변에 대체 자원이 없기에 창단 가능한 거임.

하지만 이렇게 계속 꾸준히 시민구단이 생긴것도..

그 광역도시에 유일한 축구팀이라고 생각하고 생긴거고..

부천, 안양은 앞서도 말했듯이.. 서울, 인천, 수원이라는 대체자원이 있기때문에 불가능함.

다른 지역은 대체자원이 없음.

부천하고 안양에 프로축구팀이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서울에 프로축구팀이 없었기 때문임.

부천하고 안양에 프로축구팀이 생기기 위한 필요조건은 극단적이지만 서울팀이 없어지면 가능함....

이게 가능할거 같은지는 한번 생각해 본다면야..

물론 대기업들이 투자를 해서 프로구단 생긴다면 좋은 일이겠지....
하지만 기업들이 호구도 아닌데 시장이 중첩되었고 대체자원이 있는 안양과 부천에 프로축구 팀을 세울리가...

내 기억에...안양 LG 당시 이영표, 김동진 등 스타가 즐비했고, 우승까지 한 강팀이었던걸로 아는데 허나 그때도 평관 1만 남짓한 팀이었던 걸로 기억됨.... 지금 신생팀 만든다고 생각해 본다면야 답이 뻔한걸 자꾸 연고이전 스토리, 지지대더비랑 연관지어 대박난다?

뭐 인구 대비로 보면야 안양시 인구가 60만이니 평관 1만도 결코 쉬운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그래도 그다지 평관이 좋은 편은 아님.


그리고 연고이전, 지지대 더비는 지극히 서포터 입장에서 보는 거임... 스타가 없고, 성적 안나오면 망하기 딱 좋음..

지방 시민구단은 그나마 연고의식은 있고 대체자 없으니, 가능한거임.

일반인들은 그런 얘기하면 걍 지겨워할뿐입니다. 그냥 축구나 보면 장땡이임..

좌우당간 그럼 "시민구단" 이 있잖아? 하시는 분들.. 꿈 깨세요.

여자 축구에 들어가는 돈 연간 10억 정도인데 10억도 아깝다고 해체한게 부천시임.

안양시도 돈이 넉넉한 형편이 아님..

근데 그 몇배는 돈이 더 들어가는 시민구단이 만들어진다니오.

특히나 수도권 위성도시 연고의식없고, 눈높이가 조낸 높은데다가.. 거기다 주변에 빅클럽이 즐비함...

수도권 위성도시 같은 경우 원적지인 지방이나 심지어 자신의 연고를 서울로 두는 경우가 많음. 즉 연고의식이 무지 빈약함...

즉 우린 유럽처럼 연고의식이 강하고 축구로 통일한 동네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본처럼 돈 좀 있는 동네도 아니고 미국처럼 프로 구단 자체가 돈 되는 것도 아니고.... 한국은 그저 한국이다.

그냥 저 기사는 떡밥 수준임. 아마 조금만 머리 돌아가고 있다면 낚일 사람 아무도 없음.

아마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도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도 조금만 냉정히 생각해 봐도 바로 답이 나옴.


결국 결론은...




불행히도 포기하고 다른 스포츠에 애정을 갖는게 더 좋음


반론 하실 분 반론하시오. 반론은 언제 든지 환영이오.


한줄 요약 : 부천과 안양에 맞는 스포츠는 따로 있음.


불행히도 안양과 부천뿐 아니라 다른 수도권 지역도 비슷하다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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