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승강제 거의 사기라고 보면 되는 거다. 스포츠

승강제가 K리그에 도움이 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축구에서는 말씀대로 승강제가 있어서 꼴찌팀은 한단계 낮은 리그로 강등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선수들까지 지키기가 힘들어서 한번 무너지면 걷잡을수가 없음..

진짜 이런팀들이 강팀이 되려면 현재의 맨시티나 첼시처럼 돈많은 구단주가 인수를 해서 팀 자체를 리셋 시켜 버리는 수밖에 없어...

한마디로 철저히 빈익빈 부익부구조임.... 프리미어리그의 빅4체제가 한동안 쭉 유지 되었던게 이런 이유고....

안그래도 불리한 스몰마켓 죽으라는 꼴이 사실 승강제임.... 그러니 시민구단들이 일제히 반대를 했지...

그에 비해 타 스포츠는 꼴찌를 하면 어드벤티지가 있어서....
다음년도 신인드래프트픽에서 전년도 성적역순으로 뽑기때문에...

야구에서 스몰마켓임에도 불구하고 팀이 중흥기를 맞게되는 경우도 있음.. 템파베이였던가...
유망주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잘 나가게 된 케이스로 아는데...

이게 메이저에서 실제로 일어난일... 한화도 유망주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성적이 좋아져야 크보 수준이 높아져서 야구가 지금보다 신명날텐데 한화는 언제쯤 유망주가 동시 다발적으로 터질려나..

승강제의 실태가 어떤가...

1970년대에 네덜란드 프로축구에 FC 암스테르담이라는 축구팀이 생겼는데 1부리그에서 성적도 나름 괜찮고 잘 나가다가 2부리로 강등되고 팬층과 스폰서 떨어져나가면서 1982년에 해체된 클럽이 있음....


AC안코나라고 93-94시즌엔 코파 이탈리아 결승까지 가는 등 대단한 활약을 보이기도 했던 팀인데 10년 뒤인 03-04 시즌엔 28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강등당한...;;

그 이후 2부리그와 3부리그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같았는데 최근에 없어짐.


뭐 중국도 2부로 강등 당하더니 재정난으로 해체된 클럽도 있고.


유럽 보면  승강제 했을때 2부리그 강등되서 스폰서도 떨어지고 팬들도 떨어져나갈 경우 그 구단의 모기업이나 주체가 이런 상태로 못 해먹겠다고 해체하는데 이것도 연맹과 축구팬들이 존중해줄지 궁금함.

강등 당해서 해체당하는게 당연한 건데 그래서 시민구단들이 강력히 반발한건데... 인기가 좋은 유럽에서도 강등당하면 해체 크리 먹는게 현실인데 한국이야 안 봐도 블루레이인게 당연한거지.

그리고 아챔 얘기를 하는데 효과가 많다고 하는데 그래서 알사드 후원하는게 누군지 정확히 아시는 축구팬이 몇이나 될까?
거의 없을껄????

적어도 마케팅 효과 얘기하고 싶다면 월드컵 올림픽 못해도 유럽챔스 정도 되고 나서 말하든가..

아시아에서 잘 나간다고 마케팅 효과가 많다면 중국 농구를 사람들이 알아주나? 농구가 인기 많아도 사람들이 중국 농구 듣보잡 취급하지. 죄다 NBA보지. 왜 중국 농구를 보겠나. 사람들은 아시아 농구에 관심 없듯이 아시아 축구도 매한가지야.

사람들은 항상 최고만을 주목하지 쩌리들은 별로 관심 없어.

내가 승강제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수요가 없다는 거임. 수요가 없는데 공급을 한다? 무슨 유럽처럼 팀이 미칠듯이 넘쳐서 어쩔수 없이 승강제를 하게 된 자유스러운 상황이라면 모를까?

무슨 고도성장 시대도 아니고 수요가 없으면 마케팅 조사를 하고 시장 개척이 우선이지. 그냥 수요도 없는데 공급만 만든다는건 대관절 무슨 발상인겨....;;;;

그냥 연맹과 승강제 추진론자들이 거의 사기 치는 거지.


TV조선의 중계 나는 좋다고 본다. 스포츠



http://ziny0902.egloos.com/2013462

http://minamjun11.egloos.com/1149203


이미 크리그 중계 안되는 걸로 말 많은데... 뭘...
중계가 워낙 안되서 외국어 공부해야 한다고 말 많은데...

중계 좋지 않나... 종편이라고 말 많은데..

그럼 전대갈때 3S라 해서 결국 프로 축구, 프로 야구도 탄생한 건데 지금 프로 축구, 프로 야구가 전대갈이 만들어서 싫다..
이런 사람 있나?

도대체 종편이라고 불만 많은 이유를 모르겠음...
더군다나 화질도 좋더만 왠만한 케이블로 방송하는 크리그보다 화질 더 좋은거 같음...
문제는 그런거 가지고 트집 잡는거야 무시하면 되지만...

중요한건 이거지....

이명진씨 트위터의 답변임...

결국 가장 중요한건 시청율이지...

스포츠는 타깃이 남성층인데 남성들이 스포츠 보기위해 종편 틀진 않음...아직까지는 일부 크리그팬들만 흡수할게 뻔함.
 
결국 남은건 티비 조선의 역량인데 그게 어느 정도인지는 알수가 없고 지켜보면 될듯... 일부 크리그 팬만 볼지 아님 더 많은 사람들이 볼지...

현재 크리그 시청율이 농구보다 못해서 결국 포장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거지..



티비 조선이야 안정적으로 2시간 가까이 때울려고 저러는 거 같음. 티비 조선의 평균 시청율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지만 시청율이 지금처럼 0.3%라면 굳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고 시청율이 대박으로 나와야 지금 처럼 계속 중계를 하겠지. 시청율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지만 잘 나와서 프로 축구도 중계 많이 했음 좋겠다.  

목화자단기국은 백제것이 아니고 수입해서 일본에 준것이다. 역사


대략 이렇게 생긴 물건들인데...
이거 가지고 누가 만들었는지 의견이 분분한데...내 생각에 백제의 것은 아닌건 확실한거 같음...
내 생각에 목화자단기국은 백제의 것이 아니고 수입품이 거의 100%라고 보여진다.
중국에서는 중국제라고 하는데 그건  오버고 내 생각에는 서역 같은 곳에서 실크로드를 통해 온거 같음...

재질이 상아인데다가 그외에 코끼리·낙타·공작 새긴 바둑판인데 생각해 보자고...
코끼리, 낙타, 공작등이 백제에 있었나?
물론 그거 가지고 교역을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백제에 있었는지는 모르지.
보통 물건을 만들때는 동물은 주변에 흔히 있는 것들을 소재로 만들지 저 멀리 이역만리에 있는 동물들을 소재로 그린다?????

그것도 백제에서 만든 공예품에 백제에서 나지 않는 상아를 쓰고 백제에서 볼 수 없는 코끼리와 꼬리 긴 새를 그려 넣었다는 점인데... 무슨 코끼리와 꼬리 긴 새가 용처럼 상상의 동물도 아니고 아님 신성시 된 동물도 아닌데 백제에서는 볼수 없는 코끼리와 꼬리 긴 새를 넣었다는건 말도 안되지. 아님 백제가 코끼리와 꼬리 긴 새를 좋아했었나? 그런 얘긴 잘 못 들어봤는데...
만약 코끼리, 낙타, 꼬리 긴 새등을 선호했다면 그리겠지. 하지만 선호하지 않는다면? 신성시 여기지도 않는다면???

내 생각에는 이건 백제가 물건을 수입해서 일본에 선물로 준거같은데 말야.
이건 백제가 제작했다기 보다는 백제가 지금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교역을 활발히 했다는 자료로 쓰이면 좋을듯...

내 생각에 이건 백제의 공예 제작 능력의 사례로 보이는 것보다는 백제인의 활발한  교역 사례의 예시로 들면 딱 좋을듯 하다.
그런데 사람들을 이걸 백제에서 제작한 물건이라고 하데? 어딜 봐서 이게 백제 제작이냐?????


강원도민이 실토한 새누리당 싹쓸이 이유!!! 정치, 경제


블라먹을 각오 하고 씁니다. 저 강원도 강릉 유권자입니다.
이번에 강릉원주대학교 한 학술 포럼에서 권성동후보 송영철후보와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됬습니다. 강릉분이라면 송영철후보의 공약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알 겁니다.중앙정부에서 1조원을 끌어온다느니,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결되는 철로를 만든다느니,러시아산 천연가스와 원유를 수송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든다느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그래서 상지대인가? 한 학생이 이 공약을 이행하는데 어느정도의 예산이 드는지 아시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A를 질문하면 A에 대해 대답을 해야하는데, 이 분은 B로 대답하시더군요(기억은 안 나지만 상당히 동문서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다못한 사회자분께서 이 질문의 요점은 '어느 정도 예산이 드는지 아시느냐'라고 다시 직접적으로 언급했습니다.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

'아직 계산을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순간 분위기 싸해졌죠.

그래서 사회자분께서 분위기좀 바꿔보려고 (청중의 대부분이 대학생이었습니다.) 대학생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니까,
인생에는 준비가 가장 중요한데, 자기는 아직 스스로 준비가 안됬다고 직접 이야기하더군요. 이때 제가 든 생각은 '자기 스스로도 못믿어 저렇게 준비가 안됬다고 말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강원도를 맡길 수 있을까.' 였습니다. 이에 반해 권성동의원은 국회의원을 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송영철의원과 비교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고 '준비된 의원'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습니다. 정말 막힘이 없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동계올림픽유치나 강릉원주간 복선전철 뭐 이러한 국책사업이 이명박 정권에 의해 유치가 되었든 어쨌든 이번 민간인 사찰이나 4대강 사업, BBK, 금산분리법...(열거하기도 힘드네요ㅡㅡ)뭐 이런 문제들에 대한 청문회를 꼭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이렇게 말하면 안되지만 '새누리당은 절대 찍지 말자.'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까지 흔들리게 할 만큼 이번 민주통합당의 공천 의원은 최악이었습니다.

이번에 강원도의 선거 결과에 대해서 반감 가지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저는 그래도 이번 선거에 만족합니다.

도지사 선거때는 언론 동원해서 지지율 사정없이 뒤져도 꿋꿋히 사람만 보고 이광재, 최문순 찍어줬던 강원도입니다. 그 때 그렇게 강원도 야권 득세론을 펼치며 강원도 정치 문화를 찬양하시던 분들은 다 어디가셨나요.
미우나 좋으나 대권주자 박근혜, 강원도 세 번 왔다갔다하면서 소외받은 강원도민들 감성 건드리는데, 민통당?....

막말로 강원도 새누리당 vs 민주당 후보들 인지도랑 스펙 비교해보시죠.
이번 총선의 민주당 참패 요인은 '강원도민에 대한 무성의'입니다


출처 : 오유


결론은 민통당이 제 정신이 아니었다는거...;;;;;;;;;;;;;;



대단하구마임... 결국 질만 해서 졌네...

손수조는 몰라도 문대성은 별 타격이 없어.. 정치, 경제

http://realg.egloos.com/2915852

손수조 가지고 말이 많은데 문대성은 논문 건으로 타격이 별로 없다고 봐야지.

표절이 확정되려면 국민대에 논문 심사한 사람이나 원본 논문의 박사나 교수를 하고 있는 동아대 중에 한 곳이 나서야 하는데...
나설 기미가 보이지 않음..

체육계에서 논문표절은 너무 당연시,만연화 된지라 털수가 없을껄? 꼭 체육계만의 문제가 아니기도하고...

우리나라에서 표절에 대해서는 꽤 관대한 편임. 미국에서는 범죄라지만...

사실 범죄 맞는데.. 그논문 심사한 교수들도 징계를 먹어야 당연한 건데...

하지만 한국에서 논문 표절은 어느 학교나 너무 흔한 일이지...

대학시절을 거쳐오면서 다들 겪어오는 일이기도 하고, 논문도 저건 좀 심한 케이스지만 졸업논문을 한 일주일만에 뚝딱뚝딱 편집만으로 써내는 사람도 많음...

최근 'xx녀' 등에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나라면 안했을 일'에 흥분하지 '나도 했을법한 일'에는 흥분할리가..

더군다나 문제인건 문대성 털리면 털릴 넘들이 한둘이 아니지... 체육쪽뿐만 아니라 심지어 대학 교수들도 계속 털릴것이고....

줄줄이 도매금으로 털릴 거니 아마 말만 많을뿐 큰 이슈는 되지 않을 거라고 본다. 문대성이 죽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털다보면 다 죽어나가니까 문제지... 아마 쉬쉬 거리고 덮어버릴껄??? 

갠적으로 나 역시 이참에 문대성뿐만 아니라 전부 다 뒤벼봤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쉽지 않을껴 그냥 묻혀지지 않을까 싶은데 논문 표절이 너무 만연화 되어 있고 사실상의 관행이다 보니.. 문대성을 털면 아마 다른 넘들도 털자는 여론이 드세지는게 당연한거지.

나 같은 사람도 이참에 다 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상식적으로 사람들이 문대성 털면... "야 끝났다.. 가자" 이럴거 같냐? 이참에 다 털어버리자 이럴텐데 말야.

하물며 엠팍애들 조차 문대성을 털면 다른 넘들까지 죄다 털어야 하는데 그것까지 하면 부담이 되니까 털지 못하리라는 평이 많구먼...

민주당이 야권 연대 파토내고 이제 제 갈길 간다!!!!! 정치, 경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2&aid=0002282622

민주당 지네들끼리 따로 알아서 공천.....
이게 야권 연대 파토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틀린게 아니여...

이 넘의 정치판 보면 볼수록 내 예상을 넘어서 황당하다능!!!!!

새누리가 막장 짓 하니까 요즘 지네들은 한술 더 뜬다...

굽시니스트의 말이 어느 정도 맞긴 맞는데.. 정치, 경제

http://eunho1.egloos.com/5640659

솔찍히 탈북자 계륵이지. 국내에 오면 그것도 그것 나름 대로 골칫덩이임. 엄밀히 말해서... 내가 탈북자의 3분의 2가 기초생활수급자라고 말했었는데 찾아보니 그건 몇년전 통계이고 지금은 50% 정도... 왜 이렇게 줄어들었냐?

탈북자들의 능력이 나아진거냐?

 

고게 아니고 그냥 그동안 탈북자들 지원했던 기간을 처음 왔을때 5년에서 3년으로 기간 단축... 그러니까 지원해 줄 기간을 줄인거거든.

걍 국가에서 지원하다가 감당이 안되니까 지원 기간을 줄이고 요건을 더 강화시키니까 줄어든거지 탈북자들의 경제적 능력이 상향되거나 그런게 아니라는 거다.

오는 족족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 버리는데 말이 "인권"이지 현실적인 측면에서 생각해 보자고... 그것도 다 세금.. 돈이 걸려 있는 거지. 

게다가 탈북자들이 임대 아파트 신청 1순위에 있기 때문에 정작 오래 더 산 본토 한국인들은 밀려 버리기 마련이지. 한마디로 원래 토착 한국인 빈민을 위해 만든 임대 아파트들을 사실상 남의 나라에서 살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자리를 차지하니까 불만이 생기는 거지.

임대 아파트는 장애인도 2순위이기 때문에 장애인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정작 1순위끼리도 치열해서 자리가 없어. 2순위인 장애인? 사실상 거기서 못 산다고 봐야지. 근데 뜬금없이 자신과는 별 관련 없는 사람들이 와서 자신들의 혜택을 가져가 버린다?

거 생각해 보자고... 조선시대 사람들과 현재의 한국인이 동질감을 느낄까? 차라리 한국어나 한국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 없는 일본인에게 더 동질감을 느낄꺼다. 언어만 같지 사회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전혀 다른 북한 사람들이 한국인과 똑같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거짓말이지.

졸지에 탈북자들과 복지 부분에서 경쟁을 해야 할 본토 빈민 한국인들에게는 북한이 개념 차려서 최소한 탈북자들이 더 이상 안 올 정도의 나라를 지금 인터넷에서 왈가왈부 하는 우리들 보다 훨씬 더 진심으로 원할꺼다. 탈북자들이 자꾸 오면 자신들의 몫이 줄어드는 판국이니까....

한국에서도 이러는 판국에 중국이라고 하겠냐? 중국에서도 탈북자는 골치 아프겠지. 근데 문제는 한국이나 세계가 원하는 건 탈북자들을 북한으로 보내는 것도 중국에서 사는 것도 아니야. 탈북자들이 원하는 나라로 보내라는 거지.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거기서 살게 하라는게 아니거등. 상식적으로 미국, 유럽 애들도 그런 요구를 할거 같냐? 그럼 국경 지방은 헬 되라는 건데...

걔네들도 그건 요구 안해. 단지 북한으로 보내지 말라는 거지. 그냥 북한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라는거지.

그런 면에서 굽시니스트는 잘못되었다고 봐야지. 정작 북한 사람들이 중국에서 사는 걸 원치 않고 중국보다 더 잘 사는 미국이나 유럽 한국 일본 이런데가서 살길 바라는 사람들이지.

뭔가 굽시니스트의 말은 꼬였다는 거라고 봐야지. 의도적인지 실수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한 사람들을 난민으로 취급하라는 건 소수이고 중국쪽에서 그 사람들을 받아들이라는게 아이고 그냥 더 잘 사는 나라로 보내라는 건데...

참 웃긴 것은 시사인이나 굽시니스트 취향상 이렇게 현실적인게 이상하다는 거지.

걔네들 무상급식 같은 엄밀히 말하면 좀 뻘짓에 가까운 것은 철저히 이상적으로 중국이 북한 사람들 송환은 이성적으로 보고...

뭐하자는 짓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중립 외교? 장난하냐? 동북아 균형론 시즌 2냐?
그런게 먹혔으면 나라에서 그 돈 들여 제주해군기지는 왜 짓겠니? 초딩도 아니고 뭐하는 건지 원..

중국애들이 울 나라보다 강한 일본도 "희토류"  자원 무기로 걍 개작살을 낸 마당에 중립 외교 하면 퍽이나 "니 취향이니 존중" 이런 말이 나오겠냐? 그리고 걔네가 현실적으로 일본도 하수로 보는데 울 나라를 동등하게 대등하게 대접하겠냐고?

그리고 이상한게 사람들이 흔히 오해하는데 중국이 울 나라 최고의 수출 시장이라고 오해하는데.. 실상은 아니여...

2월 29일 대한 상공회의소 왈.. "미국은 중국에 이어 제 2의 수출 시장이지만 대중 수출의 70%가 미국 등지의 우회 수출임을 감안한다면 미국이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수출 시장" 이라고 얘기를 했음... 실상은 미국 비중이 제일 높은데...

어디가 어디서부터 꼬이는지 모르겠지만 쟤는 이대로 흑화 되다가는 진보계의 강용석이나 요즘 말이 많은 김지윤이 되어버릴듯...


LG가 조작했다는거 거의 100%라고 보면 돼. 스포츠

나 역시 엘지가 조작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냥 솔찍히 말할께...
이렇게 말하면 엘지팬들과 야빠들이 악플달거 같은데... 미안하지만 걍 솔찍하게 말할께...
갠적으로 악플 감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솔찍하게 얘기하는게 편해서 말야.

미안한데 참고로 기자회견 혈서 눈물호소 뭐..... 그거 믿을거 별로 못돼.
정말 무고하다면 브로커랑 기사낸 언론을 무고죄랑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는게 제일임...
 고소왕 강용석 처럼 "너 고소!!!" 하는게 여러 모로 제일 빨라.

그런 의미에서 박원순도 빨리 강용석에게 "너고소!!!"를 시전해라.

갠적으로 아니길 바라지만...
브로커가 실명을 얘기한 기사가 사실일 경우..
이건 박현준, 김성현이 동참할 가능성이 무지 높다는걸 의미한다. 왜냐고?

사실 브로커는 그냥 돈을 주지 않지. 선수들이 돈만 먹고 조작 안하는걸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증거를 남기거든.

선수들이 먹튀 하면 그대로 자기 돈만 날리니 당연히 증거를 남길수 밖에 안 그럼 선수들도 빼도 박도 못하고 조작에 나설수 밖에 없으니깐...

그래서 축구 선수들도 떼거지로 잡혀나간거고...

그냥 어떤 사람이 "나 이 넘을 매수했소" 라고 말해도 증거가 없으면 뭔 수로 사람을 구속하겠냐?
증거도 없이 주장만 할 경우 검찰은 무시할수 밖에 없다고... 증거가 없는데 뭔 수로 사람을 잡아?

예로 들어 내가 사람들에게 "박현준 매수했다" 라고 하면... "뭐여? 이 잉여 듣보는?" 이런 반응이지만..

내가 "박현준 매수했다" 라고 하면서 매수 당한 증거(예로 들면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이나 전화 녹음이나 아님 계좌에 돈 보내준 흔적)을 보여주면 게임 그대로 끝이야.

증거가 있으니까 축구 선수들이 조작으로 왕창 걸린 거지.

물론 브로커가 박현준과 김성현에게 악의를 가지고 모함을 했다 치면...
죄 없는 사람을 모함하는 경우도 있긴 있는데 이 경우 무고죄로 가중 처벌 크리를 겪게 돼지.

물론 홍씨나 윤씨 같은 무혐의로 풀려난 사례도 있지만... 축구 선수 대부분 잡힌 것도 이런 것이고....

철저히 검찰 수사를 해서 홍씨나 윤씨처럼 무혐의로 풀려나든가 잡히든가 둘 중에 하나지.

이제 남은건 농구뿐이지만 농구도 털어보면 무지 많이 털릴듯...;;;;

만약 사실이면 어떻게 되는가? 엘지트윈스? 



이거지 뭐...

주전 포수 떠났지. 용병 제외하고 에이스 투수 없지. 마무리 떠났지. 불펜이야 여전히 시망이고. 그렇다고 타자들이 롯데처럼 존나 잘 쳐대는 것두 아니고. 

이 상태에서 김기태가 팀 4강 안에 들면 진짜 야신 칭호 받아야 할 사람은 김성근이 아니고 김기태여....

미국이 선수들을 방목한다는 건 말이 안되는 편견이다. 스포츠


유망주 하이재킹을 그저 바라만 보다


공정하고 세밀한 유망주 지도 를 보면 답이 나오는 거 같음.

내가 알기론 호세 바티스타, 로이 할러데이같이 코치의 영향을 받아 폼을 개조해 대박이 나는 사례도 있다고 알고 있고..
정말 방목 시스템이면 그럴수가 없지. 하위 리그나 루키 리그 같은 곳에서 선수들이 투구나 타격 메커니즘을 뜯어고치는 사례도 많이 있다고 들었고...

김병현 인터뷰야 그 사람이야 초고속으로 메이저로 승진한 사람인데 원래 더블 에이 정도면 방목하는게 맞지 않나?

일단 한국같은 경우은 마무리 훈련, 동계훈련 등등으로 인해서 팀훈련 시간 자체가 미국 마이너리거들 보다 많겠지. 게다가 마이너리거가 못해도 수백명 이상 인데, 우리나라는 1,2군 합해야 군대 간다는 애들 빼면 6-70명 수준이고... 당연히 선수 개개인에게 쏟는 시간은 확연히 차이날 수 밖에 없음.

미국 시스템은 매년 세계에서 몰려온 수천명 혹은 수만명의 선수들을 데려와서 씨뿌려서 알아서 싹트는 넘들만 쓰지만 우리는 한정된 소수의 인원을 성장시키려면 신인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련해서 단기간에 키우지 않으면 팀 성적 막장되니까... 팀 성적 막장은 둘째치고 신인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련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선수 없어서 선수난으로 고생하는게 울 나라 야구 실정인데...

한국 야구야 일단 선수 자체가 적은데다가 어릴때부터 코치나 감독이 시키는 데로 야구를 하게 되어있지. 그거에 익숙해져있다가 미국 오면 일단 자기야 흔한 선수 중 하나이고 조언은 해주지만 훈련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완벽한 자율야구인데..

그걸 극복하기에는 우리나라 어린선수들에게 힘들다고 보여짐.....


김성근의 인터뷰를 보자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30/2008033000301.html

김성근 인터뷰 중에서 미국 야구의 모습이 어떤지 알수 있는 내용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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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겐 미국 하면 자율야구를 떠올리지 않습니까? 한국이나 일본과는 분위기부터 엄연히 다르고요.

어디나 다 관리 속에 자율이 있는 겁니다. 미국야구는 사실 어마어마한 시스템 속에서 체계적으로 돌아갑니다. 미국에선 팀에서는 팀 훈련만 하지만, 개인 훈련은 개인들이 다 알아서 혼자 하지요. 그걸 자율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메이저에서는 뛸 수 없으니까.

김 감독은 여기서 약간 다른 맥락의 이야기를 했다.

한국은 문화적으로 어려서부터 부모가 시키고 선생님이 시켜야 뭘 하잖아요. 학생들이 학원에서 공부를 많이 다니지만 내가 필요해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아요.

남의 지시에 따라서 뭘 하는 버릇이 생기는 거죠. 야구도 어려서부터 이렇게 습관이 배어있으니까 프로가 돼서도 팀에서 개인훈련까지 챙기게 되는 거죠. 한국은 일본보다 이런 점이 더 심해요.

제가 일본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감독 선생님을 훈련 할 때는 본적이 거의 없어요. 경기 때만 볼 수 있었죠. 훈련은 대부분 자기들이 알아서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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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못해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 조차 한국 처럼 팀이 선수들 신경 안 쓴다. 이거 보면 답이 나오지.

한국에서 코치나 감독이 시키는 데로 훈련했던 사람이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하는 미국에 가서 그것도 자기 같은 유망주들이 넘쳐나는 곳에 가는데 과연 적응할수 있을까? 그래서 미국이 방목한다고 오해하는 거 같음. 이건 문화적인 차이라고 봐야지. 만약 울 나라도 미국처럼 자원이 넘쳐난다면 굳이 감독과 코치가 그렇게 까지 신경 쓰겠나.

알아서 잘 커지는 넘 키우면 그만인데.. 자기 팀 성적 신경 쓰는것도 힘든데 신인 키우는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신경 쓰는게 한국 야구의 자원이 적어서 겠지. 그래서 선수들 훈련 시키고 육성하는거에 코치, 감독 할거 없이 메이저보다 훨씬 더 신경 쓰는 거겠고...

그냥 미국이 방목하는게 아니라 한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인거 같음...

박원순은 사람이 떼거지로 죽고 칼부림 나는걸 진심으로 바라는군. 정치, 경제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newsid=20111213111707252

기사 보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 이 서울 시장은 아무래도 칼부림 나고 집단 린치 당하는걸 진심으로 바라는 듯..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거 절대 못하지.

그리고 다음 넘아들 댓글 보면 아주 대단하네... 서울 시장이나 다음 넘아들이나 죄다 정줄이 나갔어.
다음 애들은 어떻게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서 세상을 어찌 살지. 추천순으로 한번 봐봐...
네이버, 네이트 애들보다 머리 뒤떨어지는게 다음넘들임.

얘네들 박원순이 하는 일을 무조건 좋아하는 맹충이들이 절대 다수 인데... 두고 봐라.

지들끼리 칼부림 나거나 집단 린치 나거나 주로 고참놈들이 자리 다 잡고 있는데 건다. 노숙인들 보면 따뜻하고 자리 좋은데는 이미 고참급 사람들이 다 차지한다. 지금도 이런데 온돌?

뻔하지. 아마 나중에 그냥 저거 가지고 싸움 나고 사람 죽으면 그때는 박원순 보고 뭐라 말할겨.


근데 이대호가 100억이라는건 확실히 오버 페이임... 스포츠

솔까말 그런 가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나를 이대호 안티라고 평할 지도 모르겠는데... 100억 가치가 있냐?

아니 아니 일단 일본이야 중계권 감안해서 왕창 때려주는 거지만 100억 가치가 있는겨? 이대호가?

홈런을 뻬고는 2루타성 안타를 쳐도 1루까지밖에 못가니 고타율과 안타가 많아도 거품이 있을수 밖에 없음...

볼넷이 팀내 1위지만 후속안타가 2개가 나와야 실점을 하니 상대투수는 전혀 부담이 없음... 주루, 도루능력이라곤 걍 헬이니 이대호는 단타를 아무리 쳐봐야 별 도움 안됨. 병살하기 쉽고 2루에서 쉽게 못들어오니 오히려 앞선주자와 뒤타자들이 더 위험할수 있음.

한국 야구 규모를 생각하면 선수 한명에게 100억은 확실히 오버페이 맞음.

100억이라는 돈은 그만큼 엄청나게 큰 돈임. 하다 못해 푸홀스가 한국와서 100 홈런친다고 연봉100억 줄수는 없걸랑.

그렇다고 일본 가기 이전의 이승엽처럼 수비 준수했던 것도 아니고...  아시아 신기록 홈런을 세운 것도 아니고...

이대호를 제외한 모든 롯데 선수 연봉을 합치면 30억 내외 될거임... 이대호 연봉이 그럼 1년에 25억이 되는것일텐데 이게 맞다고 보냐?

솔직히 이대호라는 상징성 때문에 그러는거지 그 돈이면 송신영+이승호+정재훈 잡고도 한참 남을 돈이네. 물론 돈만으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지만 돈만으로 해결이 된다면야... 차라리 이대호 잡을 돈으로 불펜들 잡는게 훨씬 남는 거임.

이대호가 박희수 공 하나 제대로 못 치는 것만 봐도 롯데에게 필요한건 거포도 거포지만 수준 높은 투수거등.

그리고 이대호가 일본 가면 100% 망할 거임.

박희수 공 하나 못 맞추는 넘을 뭘 믿고 쓰겄냐....

수비도 안되 주루도 안되 몸무게는 130이 넘어서 비만이라 이대로 가면 무릎 상태가 악화될게 뻔한 애를...

스크 투수들 상대로 큰거노린다고 초구 체인지업에 붕붕 스윙하는거보면 백프로 안 통함.

이대호는 실제로 제대로 준비한 스크 투수들에게도 걍 털리는데 스크 투수들이야 2군에 불과한 일본에서는 삼진쇼만 벌일뿐..

큰경기에서 뿐만 아니라 평상시 경기에서도 스크 상대로 2할인데 뭘..

스크 투수들 상대로도 성적이 좋았음 또 몰라 걔네들한테 2할인데 100억의 가치가 있을리 있나...

대략 적정한 가치는 7-80억 선이라고 봄. 약점이 많은 이상 100억은 무리임.

도대체 국가가 어디까지 돌봐줘야 한다는 건지... 정치, 경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092916

기사가 뭔 말을 하는지는 아예 모르는게 아닌데...

노년의 병은 어느 정도 부를 지닌 사람들에게도 힘들지...

특히 빈곤층에게 장수는 축복이 아니다. 걍 괴로움의 연속이지... 

근데 정부가 이런 장수에 따른 복지를 책임질 수 있는가 ?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그런 정부는 없었어...

심지어 복지 혜택이 잘된 나라들도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세금 낼 사람들은 줄어들고 노인들은 늘어나니까 혜택들 줄이고 있는 판국이다.

적어도 개인의 책임도 절반 이상은 져야지.

개인의 노후를 100% 정부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식의 억지 논리는 지금까지 어느 정부에서도 어느 세상에서도 실현되지 못했음.

공산주의자들이 그런 논리를 펴서 혹세무민했었지만 결국 자본주의보다도 더 비참한 삶이 그 결과였지.

따라서 그런식으로 노후 보장을 해달라고 한다면 말이 안되지.

거기다가 현 시국이 노인 복지에 대해서 우호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불리하다는게 더 문제지...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았기 때문에 자식들이 부양을 해주면 노후가 그다지 어렵지 않았는데 평균 수명이 이렇게 길어지니 답이 없지...

더더군다나 출산율 하락으로 지금 노인 복지보다는 출산과 육아에 관련된 복지에 돈을 투입해야 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노인 복지에 쓸 돈도 줄여야 할 판국...

젊었을때 부지런히 돈 벌어서 늙어서도 죽기 전까지 상속 안하고 돈을 가지고 있어야 저렇게 빈곤하게 살지 않게 됨. 평균 수명이 너무 늘어나서 내가 몇살때까지 살수 있는지 종잡을수가 없으니..

그냥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책임지는 거지 누가 책임져 주는게 아님...

사정이야 안타깝지만 그 어떤 세상도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보장하는 거지 국가가 보장하는게 아님.

뭐 그리스야 복지 한답시고 남의 돈 빌려서 복지를 이뤄내서 결국은 나라 망했고... 사실 돈 없는 나라가 유럽 평균 이상의 복지를 하니까 망해갈수 밖에 없듯이..(아 물론 탈세나 취약한 산업 구조도 있지만 복지도 한몫 했지. 10년 후에 망할거 지금 미리 망하게 만들었다라고 보면됨...)

그리스 같은 경우 탈세가 만연할수 밖에 없는게 저 사람들은 공무원 제외하고 자영업으로 먹고 사는데...

자영업이라는게 알다 시피 카드 결제만 안 받으면 얼마든지 탈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나 소나 다 탈세하는 거지 뭐..

그럼 월급쟁이라도 많아야 하는데 월급쟁이들은 죄다 공무원이니 나라가 버틸수가 있나...

엘지...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츠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17&article_id=0002184275&m_view=1&m_url=%2Flist.nhn%3Fgno%3Dnews117%2C0002184275%26sort%3DgoodCount

오 신이시여... 제발 엘지에 자비를....베푸소서....
언제까지 DTD 놀이만 할꺼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지 팬이신거 같은데 졸라 웃기네...나를 아주 제대로 웃겨준다.
걍 자학 개그인데 왜 이리 비공감이 많은지...
엘지야 내년엔 잘해서 우승도 하고 못해도 4강은 가야지.
재계 라이벌인 삼성은 우승하는데 뭐하는 거냐.

기자가 병진인지 내가 병진인지 모두 판단 좀 해주소. 정치, 경제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11101032306123&p=chosun

쥐뿔도 모르는 내가 봐도 타당한 반응이다. 기자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는데..
암만 봐도 그냥 개념 병맛의 기자가 병맛 기사를 적은 거 같다.
조선일보라면 그래도 국내 최대 신문사인데 초딩도 아는 저런 기본적인 개념 조차 무시한다는건 이상한데?

상식적으로 저런 것들를 개발할려고 엄청난 비용이 들었을텐데... 그걸 분해해서 팔아먹으면 미국이 가만히 있을리가 있나... 제약회사들의 신약들이 비싼 이유도 다 그런거지.

암만 사람 생명이 달려 있다고 해도 제약회사들이 신약 개발할려고 돈 한두푼 투입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신약들이 엄청나게 비싼 거지. 개발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

돈 왕창 투입해서 약 개발했는데 개발비를 가격에 포함시켜서 가격을 비싸게 매겨서 개발비를 충당하는 것처럼 그럴바에는 왜 저런 무기를 개발할려고 돈을 엄청나게 투입하겠나... 참고로 첨단 무기개발하는데 못해도 수조-수십조원은 든다는 거 알지?

그리고 미쳤다고 수조-수십조는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왜 첨단 기술을 이전해줘.. 당연히 꺼리지. 개발비용 회수하는것도 급급한데 기술까지 이전하면 다른 나라들은 이전받은 기술로 물건을 팔텐데? 어느 병쉰이 그런 짓을 하겠어.

첨단 기술을 이전하는 병진이 어디 있냐? 당연히 꺼리지. 상식적으로 돈 수조에서 수십조원 투입해 놓고 남들은 몇년도 안되 똑같은거 그대로 만들면 다 손해인데 개념 병맛 기자의 병맛 기사일뿐.

조선일보면 연봉 많이 받는데 차라리 내가 기자하는게 낫겠구먼.
난 국방 분야 쥐뿔도 모르지만 국방 분야 쥐뿔도 모르는 나도 이해하는걸 저런 기사를 적다니...

기분이 나쁘면 미국처럼 첨단 무기 돈 왕창 쏟아부어 개발을 하던가. 뭔 말이 저리도 많은 건지.
그럴 능력이 안 되면 물건을 사던가. 둘 중에 하나만 택하면 되지. 왜 말도 안되는 소릴...

다음 댓글러들은 이명박은 왜 나오고 노무현은 왜 나오고 FTA 한나라당은 왜 나와? 병진들 아녀?

LG 감독 왈 "니네들 다 죽었다. 각오해..." 스포츠



김성근도 아니고 선동열도 아니고 왠 뜬금없는 초보감독인지?
근데 죄송하지만 박종훈 담에 이번에 새로 감독된 양반 뭐하시는 양반인지 전혀 모르겠는데..

이 양반 상세 경력 아시는 분? 근데 인상 보니 한성깔 하시는 양반인거 같소잉.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폐지하는거에 당연한것이다!!!! 정치, 경제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폐지하면?

http://worb.egloos.com/3739655

http://lightzero.egloos.com/1582097

http://cheetah.egloos.com/5548132

http://dves.egloos.com/5032335

맞는 말 아님? 저축은행이라는게 원래 고위험 고부담이거등.
사람들이 왜 저축은행에 돈을 넣겠어.
이자 더 주니까 그런거지.

근데 저축은행은 땅 파서 돈 주는게 아니고 상대적으로 일반 은행보다 이자율이 높거든.
그게 뭐겠어?

고수익- 고위험을 충실히 따라서이지.

오히려 이렇게 해야 한다고 본다. 일반 은행은 기존의 5천만원 한도내에서 보장..

저축은행 같은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대신 이자를 많이 주는 은행은 폐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금액을 서서히 축소시켜야지.

2천만원이었던 한도가 5천만원으로 늘린게 01년부터거든...

예금자 보호가 높으면 그만큼 서민을 보호해 준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게 역설이라는 거지 왜 그런가?

예금자 보호 한도가 높다 -> 저축은행 예금이 증가한다 -> 그 돈 가지고 저축은행들이 투자를 잘못해 망한다 -> 부실

이럼 어떻게 되는가? 뭐긴 뭐야?

저축은행이 영업정지거나 파산이 되면 어떻게 되는가?

다른 저축은행 예금자들이 조금씩 낸 예금보험료를 모은 예금보험기금을 투입해 뒷처리 해야 하거등?

즉 내가 이용하는 저축은행이 아닌 다른 저축은행이 휘청거려도 결국은 내 돈 들어간다는 소리여...

저축은행들이 예금보호제도에 의지해 고금리로 무리하게 예금을 수취하고 예금자들은 이 제도를 믿고 높은 이자를 받기 위해 부실 우려가 있는 저축은행에 돈을 맡기는 등 도덕적해이가 발생되고 있지...

이로 인해 예금보험기금 내에 저축은행 계정은 이미 바닥나는 등 기금 전체의 부실화 우려가 커지면서 잠재적으로 국민의 부담이 될수 있거든.. 

지난 2003년 말 550억원 흑자였던 저축은행 계정은 다음해 1,863억원 적자로 돌아섰고 작년 6월 말 기준으로 3조2,000억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현실임.

지금은 더 늘어나면 더 늘어나지 덜 하지는 않지. 저축은행들이 올해에는 더 망했음 더 망했지 덜 망한것도 아니고...

즉 저축은행 예금자 보호를 축소하든지 폐지해야 저런 도덕적 해이를 막을수 있다는 결론이 나옴.

즉 자기 스스로 고 이자를 원하는 이상 자기 스스로 고위험을 감수해야지 그걸 왜 남에게 공동 감수하게 만드냐?

누군 저축은행에 돈 넣을줄 몰라서 이러냐?

지금 임태훈을 가장 부러워할 사람. 스포츠



이 인간은 08년에 상습적으로 도박해서 입건된적 있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동거녀를 자살하게 만들었음...

그래서 웨이버 공시 되었고 퇴출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 몰라.

팀에 둘밖에 없는 좌완 불펜중 한명을 혼인 빙자 사기로 애인이 자살했다고 바로 방출해서 나머지 한명으로 꾸역꾸역 막다가 트레이드로 두명 간신히 채운게 엘지임..

근데 임태훈은 사람 죽여놓고 몇달만에 다시 올리냐?

크보도 정말 대단하다.

병역비리에 약물은 기본 베이스냐? 사람팬놈 올시즌은 최정이 스타트했었고 예전엔 정수근이며 또 누가 있냐..

살인한놈도 있고 조강지처 버린 놈도 있고 참 까먹을만 하면 계속 되는 음주운전,,이용찬 김명제 박기혁 등

아주 가지가지 하는 구나...

정말 대단하다. 계속 이러면 이럴수록 제2의 병역비리 유사한 사례가 터질거라는건 생각도 못하냐?

임태훈 같은 넘을 올리는거 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선수, 구단, 감독, 팬 모두 야구만 잘 하면 다 되는 구나... 라고 생각하겠지.

또 다시 제2의 병역 비리와 같은 유사 사례 터지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지.

오히려 임태훈 같은 놈을 방출하고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 함...

근데 구단이나 감독이나 선수나 팬이나 다 제 정신이 아냐...

어쩜 그리 한결 같냐? 이건 야구만의 문제가 아니다. 잘못하다가는 다른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칠거다. 

"아 운동만 잘하면 뭔 짓 해도 상관 없겠네" 하고 말이다. 

스포츠의 미래는 개한테 줘버렸냐... 기가 막혀서...


인간적으로 왠만하면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야지... 스포츠


남에게 폐는 끼치지 말아야지...

너희들은 개념은 없고 양심도 없냐....
제발 개념 좀 찾아...

에스케이야 제발 좀 적당히 해라... 거기 구장 야구만 하는 곳 아니다.
미팅에 자제까지 부탁했는데..

니네 구장이 야구만 하라고 만든지 아냐? 니네 구장이 야구만 하는 곳이라면 뭔 짓을 하든 상관이 없어요..
근데 이건 아니잖아...

야구 축구 다 하라고 한거다.

야구장 불꽃놀이에 맥 끊긴 축구경기


"임태훈이 좀 좋게 봐주세요" 스포츠



"임태훈이 좀 좋게 봐주세요"


지대로 미쳤구마잉...입 다 물어도 할말 없을 텐데 좋게 봐줘? 두산 프런트랑 두산 수뇌부들이 이런 상병진 중에 상병진을 봤나....

이런 식으로 하는 거라면 성적 잘낸다고 회사 이미지가 올라가는게 아니거든?

구단이나 감독이나 선수나...어째 한결같냐?

임태훈 멘탈 보소, 멘탈만 보면 선동열을 능가할 정도로 마무리 투수로 성장하겠네.
아니지 최동원도 능가한다. 최동원씨도 전무후무한 한국시리즈 4승 투수이지만 너 정도의 멘탈은 못 가져...

그 양반은 야구 더할수 있어도 자존심 때문에 관둔 양반이거든...
너는 크보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상 최대의 마무리가 되겠다.

너 방어율 0.00 찍어라.... 멘탈 보면 그 정도는 찍어줘야 당연하제.... 안 찍으면 계속 깔꺼다!!!!

저 녀석 나올때 롯데 타선 폭발해서 가능한 빨리 강판 시켜라.

이대호의 권선징악포를 다시 한번 기대한다.

이명박 "엘지 이 새끼들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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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cateid=1028&newsid=20110903181511903&p=poctan



어느 팀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특별히 어디라고 말씀은 안 하시는데 서울팀을 응원하시는 것 같다"며 웃었다.

흠.. 의외네요. 포항쪽이라 삼성인줄 알았더니..


아아 롯데, 넥센처럼 불쌍한 롯데여...(펌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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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팍글 퍼왔음... 근데 한국 롯데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여...  

지바 롯데...의 사례임...

- 현금 트레이드 -

고사카 마코토 (9년차 프랜차이즈, 수비에 한정했을때 일본 역대급에 분류되는 유격수)

05년 끝나고 요미우리에 현금 트레이드



쿠보 야쓰토모 (4년차 프랜차이즈, 장래 에이스후보로 분류되던 선발투수 )

한신에 현금 + 후보 선수와 트레이드



시미즈 나오유키 (10년차 프랜차이즈, 쿠로키 - 시미즈 - 나루세로 이어지는 2000년대 지바롯데를 대표하는 에이스 투수. WBC 경험)

요코하마에 현금 + 후보선수 둘과 트레이드



오오무라 사부로 (17년차 프랜차이즈, 선수회장 ,4번타자, FA선언을 하지않고 팀에 잔류등등 팀내 중심역할)

요미우리에 현금 + 후보선수와 트레이드






- FA -

고바야시 마사히데 (9년차 프랜차이즈, 올림픽 국대경험이 있는 지바롯데 마무리투수)

지바롯데(이후 생략) 교섭의지 없었음, 메이저리그 도전


야부타 야쓰히코 (12년차 프랜차이즈, WBC 경험이 있는 지바롯데 승리조 투수)

교섭의지 없었음, 메이저리그 도전


하시모토 타스쿠 (12년차 프랜차이즈, 사토자키 이전의 정포수 이후는 주로 DH로 활약)

FA가 걸린해에 0.311에 홈런 11개로 타격으로는 자신에게 최고인 해를 보냈지만, 팀에 대한 애정으로 FA선언하지 않고 롯데 잔류.
이듬해 부진하면서 출장기회가 급격히 줄자 스스로 FA선언하고 포수가 빈약한 요코하마로 이적


고바야시 히로유키 (11년차 프랜차이즈, WBC 경험이 있는 지바롯데 마무리투수)

교섭의지 없었음, 한신과 계약


이 모든게 그다지 오래전 일이 아닙니다

05년 연말때부터 벌어진 일이죠.

번외로 추가하자면 발렌타인 감독 역시 팬들의 바램과 달리 비싼 연봉으로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로이스터 건과 매우 유사하네요)

긍정적으로 표현하자면 나이들어가고 가성비가 떨어지는 선수들은 싹 정리하는
MLB 뺨치는 매우 실용적인 운영을 하는 팀입니다.

언급된 롯데선수들은 하시모토를 제외하고 어느팀에 가도 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할 선수들이지만
받아온 선수들은 어딜 가도 백업 아니면 2군에 갈 선수들이였죠

이런 운용을 하는 이유는 지바롯데의 현재 적자가 크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구장만 보면 어느 인기구단 못지 않은 분위기인데...
혹자들이 그러죠. 축구팀 서포터 보는거 같다고
보는사람만 보고 오는 사람만 찾는 그런 구단이기때문에 인기는 매우 낮습니다

아무튼 프런트의 일방적인 경영에
후쿠우라, 이마에 같은 선수도 결국 다 팔아버릴거냐고 팬들은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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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지바 롯데는 매년 적자를 보는 것으로 아는데 어떨때는 천억원 넘게 적자 본 때도 있었다고 알고 있음. 요즘은 많이 줄어든 추세지만 아마 지금도 3-400억은 기본으로 적자 볼듯..

강원랜드가 생각보다 대단하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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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스하키, 유도, 스키와 장애인 스키를 시작해서...

야구에서도 하이원 리조트 광고하고 있고..

축구는 강원 FC를 40억을 광고비로 주고..강원FC가 인기팀이긴 하지만 타팀에 40억 후원하는게 더 효과가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마땅한 타 팀도 없고...;;;;

일단 넥센 히어로즈는 네이밍 스폰서임에도 광고 업계에서는 30억으로 추정하는데...

나중에 넥센이 히어로즈 스폰서 못하겠다고 하면 강원랜드가 히어로즈 스폰하면 좋겠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매출 증가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하이원 리조트가 잘 알려진것도 아니니 인기 종목인 야구의 히어로즈를 메인스폰서로 하면서 일단 인지도부터 올리는게 급선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걍 이상한 생각만 끄적 끄적...

곽노현은 교육감이 아닌 군인이 되었어야 할 인물임. 정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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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rb.egloos.com/3724184

http://whitedwarf.egloos.com/3724122



다 필요 없고 곽노현은 너무 급진적이 었음.

무슨 체벌 금지도 그렇고... 미국 같은 경우 경찰관이 직접 감시까지 하고 애들 시끄럽게 하면 퇴학임.
애들 체벌하지 않는 대신 애들에게 확실한 댓가를 주는데...
그런 것도 없었음...

학생 인권 조례에 동성애를 넣지 않나... 뭐 그거야 니 취향이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 듣보가 뭔 생각으로 이런 짓을?" 이라고 생각했더니 이건 양반이었음...

도무지 현실에 맞지 않는것도 내렸다는 군.. 나도 들은 얘기지만(사실이 아니라면 아니라고 얘기 좀..) 예를 들어 현장 학습을 가거나 소풍을 가거나 시험을 볼 때 학년 단위로 움직이는 건 안되고 모두 반단위로 움직이게 지침을 내렸다더군....

말은 쉽지....

그럼 각 단위 반별로 사전 조사 다 따로 해야하고 시험도 반 단위로 전부 다른 문제를 내야하는데 초등학교인 경우 담임 교사의 부담감은 어마어마 해지지....

애들 반을 로테이션 하는것도 아니고 시험을 반단위로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해가 안될 정도...

이 분이 스위스(?)에서 교육쪽 높은 자리에 있던 분을 초빙해서 그 분 말씀을 금과옥조로 여기며 심심하면 공문 내린다던데 공문 올 때 마다 학교에서는 질색한다더군. 금요일 오후에 공문 보내면서 월요일 오전까지 답신하라는 둥.

도무지 이 인간 현실감각은 전혀 없고 왜 교육감에 있는지 모르겠음.

내가 들은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서 말을 하자면... 곽노현은...

딱 군대지. 뜬금없이 급조된 이벤트성 각종 기안, 시행과 정책들을 본다 면야....  

내가 보기에는 구K-1이나 시의회 의원, 군인하면 딱 제격인 인물임.

글고 보니 오세훈이 만든 법에 의해 돈 다 털리게 생겼다며? 오세훈은 밥맛인데 이런 법 만든것은 잘했다고 본다.

한기주가 비난을 받고 있긴 한데...일단 지켜는 봐야 할듯..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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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난 기아빠도 한기주 아닙니다. 저 평소에 기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쩌다가 10억 짜리가 이 지경이 되어버렸나...

보통 수술 뒤 안정적인 재활이 2년은 걸린다고 알고 있는데..

내가 알기론 오승환도 2년. 류현진도 2년걸렸다고 알고 있고..

임창용도 2년간 거의 삽을 펐고...

아직까지는 한기주에게는 이번 시즌까지지..

만약 안된다면 토미존 수술 실패의 예시로 남을 듯.;;;

우선 배영수는 거의 3년을 고생하더니 작년이었던가?

드디어 극복하나 했더니..올 해 또 삽을 푸고 있고.;;;

걍 올해 까지는 한기주를 지켜볼수 밖에 없을듯...

뭐 올해까지만 지켜보고 내년에도 못하면 불기주 되는 거지 뭐...

그나저나 이만수가 이끄는 SK 김성근 없어도 2등 되었네. 기아가 요즘 지치고 불기주가 되어버린 한기주 때문이지만...

사람들의 반응이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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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eoff.egloos.com/5016461

참고로 난 강호동보다 유재석을 더 좋아한다. 강호동도 좋아하긴 하지만...
강호동빠 아니냐고 태클 걸지 마라.

사람들이 강호동을 욕하는걸 이해할수가 없는게..

강호동 입장에서는 출연료에 비해 가장 힘든게 1박2일이거든...

다른 프로그램은 서너 시간 녹화해도 그 출연료를 받는데 1박2일은 말 그대로 1박2일 개고생이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 추운 겨울날 입수에 텐트 치고 자서 감기 걸리고 강호동이 왜 그런 고생을 사서 왜 하겠냐고?

일반인이야 고액의 출연료를 받고 그정도도 못 하느냐고 하겠지만 강호동 입장에서는 그런 개고생하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을 맡아도 그 정도의 출연료는 받을 수 있는데 왜 개고생을 계속하려 하겠냐?

그리고 강호동이 방송사에 벌어주는 수익에 비해 출연료가 너무 적지.
1박 2일 하는데 방송사에 연간 500억 벌어주는데 한회 출연료가 900만원..

아 물론 강호동만 1박 2일하는건 아니지. 하지만 강호동의 역할을 생각하면 한회 900만원이야...
생각해 보라고...
연기자들은 드라마 회당 몇 천만원을 받는데 그에 비해 강호동 유재석은 출연료를 껌값 이잖아.

그냥 갑자기 나 이거 때려칠래 라고 통보도 안하고 연락 두절한것과 스스로 여러차례 하차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계속 안 들어줬으니 연락두절 하는게 어찌 보면 당연한거지.

강호동이 진행하는 것중에 1박 2일이 압도적이지만 이제 5년째이고 울 나라가 미국, 중국 같이 땅 넓은 나라도 아니고 그 정도면 전국을 다 돌아다닌 것과 다를바 없고 시청율도 많이 떨어졌고 강호동 입장에서는 박수 칠때 떠난다는 거겠지.

과감히 하차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좋지.. 1박을 1 ~ 2년 더 하다 프로가 인기없어서 하차하면 강호동의 몸값만 깎아질 뿐이지. 지금 KBS나 시청자들이 강호동을 붙잡는 건 자기들 이익 때문인거지. 강호동을 위해 붙잡는 건 아니고...

KBS는 광고수익을 걱정하는 거고 시청자들은 그냥 재밌는 프로를 계속 못보는게 아쉬워서 그러는 것 뿐이야. 강호동 개인의 장래엔 관심없지. 오히려 강호동이 인기 떨어지면 바로 외면할 것이야. 그게 세상이고...

내 생각에 강호동이 선택 잘한거등..

멤버들간의 갈등과 방송국과의 갈등, 그리고 고갈된 아이디어로 많이 힘들었겠지. 1박2일 인기 확떨어지고 퇴출되면 자기 몸값도 떨어지는건 당연한거고, 지금쯤 아이디어 연구 다시하며 재충전해서 다시 복귀하는 방향이 좋다는 거야.

1박2일 수명도 이제 다 된거 보이는데 누가 끝까지 붙어있으려고 하겠어.

스스로가 아이템 고갈로 못버티겠다고 판단내린이상....

올바른 판단이라 생각된다. 강호동이 그냥 무식해보여도 그 자리에 있을려면 왠만한 사람보다 똑똑하고 야무져야 되거든.

개념 넘치는 기자가 등장!!!! 모두 박수치세요!!!! 스포츠










정말 울 나라에 양심이 넘치는 기자 분 드디어 등장!!!!!
오오...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자분들이 드문 거냐!!!!!!!!!!!
진짜 이런 기자 분들이 많아지셔야 울 나라가 밝은 나라가 되는데...

왜 이런 양심 있고 개념 넘치는 기자분들이 왜 울 나라에는 정말이지 드문 거냐!!!!!
돈 쳐 먹고 편 드는 엉터리 기자들만 넘쳐나는 이 현실에... 진실을 밝히는 기자 분이 등장하셨으니!!!!!

뭐 엘지랑 넥센 트레이드는 넥센이 미래를 얻어...  이딴 기사를 적지 않나..... 현찰을 얻은 거지!!!!!!!!!!!!!
롯데랑 트레이드 할때도 기자들이 안 까더라...

난 야구 어느 팬도 아닌 중립인데 엘지 야구는 증말 답이 없어여...
대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고쳐야 답이 나올지 도무지 생각이 안 될정도로...

기자가 돈을 얼마 받고 기사를 이따위로 쓰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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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는 즉전감을 넥센은 미래를 얻었다.

라고 기자가 주장합니다. 답이 읎네... 정말..


엘쥐 : 심수창(30) (17G 0승 6패 53.2 이닝 방어율 5.03) + 박병호(25) (15G 2안타 1홈런 타율 0.125)

넥센 : 송신영(34) (42G 3승 1패 9세이브 6홀드 48.2 이닝 방어율 2.22) + 김성현(22) (15G 2승 5패 66이닝 방어율 5.45)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는 트레이드냐???


즉시 전력감 불펜과 선발 유망주 내 주고 연패 기록 써내려가는 선발과 만년 유망주 딱지 달고 있는 타자 한 명을 데려온다는 게 말이 되냐..

즉시전력으로도 손색없고 미래는 더욱 밝은 스물두살의 투수와 안정감있고 훌륭한 팀의 프랜차이즈 마무리를...
 
역대 투수 최다연패의 5점대 방어율의 30살 투수와 수비딸리고 공격에서도 만년 유망주인 1할타자랑 바꾸는게 말이 되는 트레이드냐?

심수창과 김성현을 비교해 보자. 심수창과 김성현 나이차이는 8살이고 둘다 방어율은 5점대 이지만 이미 심수창은 나이가 30이고 김성현은 잘 키우면 좋은 선수가 될수 있음.

게다가 박병호는 그냥 2군용 타자고 송신영은 올시즌 5손가락 안에 드는 불펜임...

박병호 포텐? 유재웅만 봐도 안터질놈은 안터져. 그나마 박병호는 유재웅하고 비교하기도 민망하지.... 유재웅은 1군에서 200타석 넘기고 2할7푼 시즌도 있는데 박병호는 커리어하이가 2할1푼이지.

17연패중인 30대에 접어든 투수와 1군에서 보이지도 않는 20대 중반의 타자를 내줬으니... 그리고 받은 선수는 즉시전력감 중간계투와 하위팀이긴하지만 선발로테이션에서 던지고있는 유망주를 받았으니... 누가 봐도 언발란스인 트레이드를.....

차라리 돈을 더 받더라도 손승락과 송시영을 넘겨주고 저 선수들을 받아왔다면 이해라도 되지.. (손승락은 FA 얼마 안 남았고 송시영은 노장이니..) 어차피 돈 없는 넥센 입장에서는 손승락이고 송시영이고 둘다 곧 FA인데 곁에 계속 두기 힘들지... 

근데 유망주를 내주다니...

못해도 4-50억은 줬을듯...

이게 무슨 윈-윈이야? 기자 색퀴야. 엘지에 돈 얼마 받았어? 올해 말엔 손승락도 팔겠네.....


소녀시대, 동방신기 같은 아이돌 따위 방송사는 별로 필요없어.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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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방송사 입장에서는 뭐가 의미가 있을까?

바로 유재석, 강호동이 방송사 입장에서는 제일 두렵고 무서운 존재일거다. 자기편이면 환영이지만 타방송사 있을때는 걍 무서븐 적이지..

지금 아이돌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정작 방송사 입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어.

시청율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면 필요한거고 아니면 쓸모없지...
나는 가수다도 시청률 떨어지니까 지금 시즌 2 만든다고 난리나잖아? 이글루스에서 "나는 가수다" 가지고 말이 무지 많지만..
나는 가수다 가지고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해도 시청율이 떨어지면 방송사는 난리난다는 거지.

아이돌은  방송에 안나오면 자기들만 손해고  지금 jyj상황만봐도  아쉬워서 난리치는건 누군가? 

방송국이 jyj를 안써서 아쉬울까? jyj보면  유사한 예로 JTL과 박재범이 생각나는데  JTL 전례야 유명하니 넘어가고...   

2pm  6명은 별거없다....

재범같은   대단한 가수가 못나온다 어쩐다 말 많더니  막상 방송나왔을때   대단하던것도 아니고...   

저렇게 활동안할때   언플활동으로  대단한가수가 있는데 지금 못나오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홍보한다는 착각이  들정도이지..

싼맛에  그리고 숫자가 많으면 이곳 저곳 굴릴수있고  저자세로 나오니까 쓸만한거지... jyj나 박재범류는 방송국입장에서  걍 우습지....

슈퍼주니어도 솔직히 재네들이랑 다를건없는데  예능이런데서  싼맛에 여러명 쓸수있으니 쓰는거지.

방송국에 영향력을 끼칠려면 단 하나 밖에 없지.

바로 시청율..

시청률에 별 영향을 못준다면 아무런 파워를 지니지 못하지.. 아이돌이 시청률에 영향을 주던가? 아니잖아... 따라서 아이돌 소속사는 방송국에 크게 영향을 못끼치는게 당연한거지. 영향을 끼치고 싶어도 지가 능력이 안돼...

차라리 유재석, 강호동이 훨씬 파워있지.

당연한거 아닌가? 유재석, 강호동이 뜨면 기본 시청율은 보장되고 그게 다 광고로 연결되는데... 무한도전만 봐도 광고는 계속 완판 되고...

이번건은 그냥 jyj팬덤 내부 결속용으로 유용할거 같긴 한데...

JYJ야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거고 소녀시대는 전국적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방송사 입장에서는 JYJ를 팽하고 소녀시대를 선택했기 때문에 JYJ쪽 팬들의 내부 결속용으로 크겠지. 근데 JYJ팬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JYJ가 대중가수로서..뭔가 확실한 임팩트를 줄만한 한방의 가창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럴수가 없지..

천하의 장우혁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UFO 목격자 신분으로 나오는..

이바닥이 원래 이런 거야... 아무리 잘 나갔더라도 임팩트 없으면 몇년 못 가....

지금이야 그나마 열성 팬덤 믿고 언플이 먹혀 들지만.. 글쎄. 지금 확실한 임팩트 없으면 JYJ도 JTL 꼴 나는건 시간 문제지... 이효리 처럼 핑클 해체되고 혼자서 더 대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되는게 쉬웠으면 장우혁이 그 지경은 안 되었지...

그리고 기획사보다 방송사가 힘이 더 쎄...

이번에 일본 뮤뱅도 찍소리 못하고 끌려나갔는데... 그렇다고 수익배분이나 제대로 받은 것도 아니고...
추정수익만 120 억이 넘는데... 거기에 가수들 대표적 수익사업인 굿즈까지 팔아먹은 방송국이다...
근데도 아무말도 못하는게 현재 기획사의 위치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연이라면 소시와 에펙이 효용가치가 10배이상 낫지..jyj를 아는 사람은 적을 뿐더러 알더라도 노래 하나도 모르니..

현재로써는 JYJ는 그냥 에스엠 소속 가수들을 부르려 하는데 패가 되는 옵션 카드에 지나지 않아. 글니까 말야..


방송사 : 야 소시랑 동방신기랑 하여간 니네 소속사 넘들 빨리 와라..

에스엠 : 우리 일정 빡빡해서 안 됨..

방송사 : 무엇이? 그럼 JYJ를 부르겠다!!!

에스엠 : 헐퀴... 하라는 대로 다 하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흘러가는 구도야... 사실 소녀시대, 함수와 jyj중에 누구를 행사홍보 가수로 쓰고 싶냐고..

PD들에게 물어보면? 아니 일반시민들에게 물어보면?
90:10으로 전자승이라고 본다...그이상으로 차이날 수도 있고..

왜냐? 전자노래는 들어본적 있지만 후자노래는 들어본적이 없거든..


JYJ야 억울하겠지만 현실적인 방법은 말야. 소녀시대, 함수보다 더 대중성을 확보해라..

좀 싸게 지방행사 돌면서 앨범을 홍보해.....

그러면서 대중성 쌓이면 방송사들이 알아서 모셔가...

jyj는 에셈이 만들어준 기반에서 뭔가를 하려고 하지말고..

에셈 싫다고 뛰어나온 이상 스스로 기반을 만들어가며 뜨도록 하는 수 밖에 없어....

에셈이 올려준 몸값을 받지말고 좀 싸게 지방행사도 돌면서 대중성을 확보해야돼.. 그래야 JYJ가 인정 받는 거지..

언플 할 시간에 몸으로 발로 뛰면서 노래 홍보를 해...

그래서 인정 받으면 방송사가 뽑는다. 안 그럼 뭐 JTL 꼴 나는 거다.

방송사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대놓고 언플을 하냐!!!!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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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ulovepeace.egloos.com/5519677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10717214113872&p=SpoChosun


JYJ쪽이 외압을 주장하는데.. 외압이고 뭐고 간에 일단...
이글루스 사람들은 똑똑해서 저런 주장에 낚일리 없지만...

음악프로 못나가는건 당연한 거지.

왜 그런지 얘기를 하자면...

에셈이 일년내내 음악프로에 애들 돌리고 있는데 거기에 서로 원수져서 나간 jyj 출연시켜 트러블 만들고 싶은 방송사가 있을리 있나.. 비유를 들자면 서로 싸우고 원수져서 법정소송중인 부부를 한명이 엠시보는 토크쇼에 다른 한명 출연시킨다는게 말이 되냐? 외압이고 뭐고 간에...방송국의 입장에서, 이혼 재판중인 부부를 둘다 섭외하긴 힘들지..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고민할것도 없이 에셈을 선택하는 거지.

그냥 방송사들이 알아서 지들 이익에 맞게 선택하는거지..
정 나오고 싶으면 방송사가 확실한 이익에 눈이 멀수 있도록 국민히트곡 하나 만들어 내던가..
 

전에 에셈이랑 사이 나쁜 엠넷에 셋만 당당하게 나갔자나.. 엠넷에 니들이 상받으러간건 JYJ가 엠넷에 외압넣어서 그런거냐?

좀 법정소송이나 마치고 나서 그런 말 해도 늦지 않아.

아직도 모르겠나? 에스엠 넘들과 JYJ를 비교해 보면...


SM Town
: 슈퍼주니어 / 소녀시대 / 동방신기 / 샤이니 / F(x)

vs

딸랑 하나 JYJ

방송사가 누굴 편들지는 바로 보이지.

방송사의 힘이 더컸을때도 JTL이 몇년 못가 망한 전례가 있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지. 법정 소송 했으면 아주 적이 되었다는 소리인데 방송에 출연하려면 에스엠 보다 더 큰 이익을 줘야 출현이 되지 왜 방송사가 왜 손해 보는 장사를 하나?

일단 소송 끝나고 화해를 하던지 일이 끝난 이후에 "외압" 타령해도 늦지 않으니까 그때 주장하든가.

그냥 이효리처럼 핑클 끝나도 더 잘 나간거 처럼 JYJ도 동방신기에 있을때보다 더 잘 나가면 당연히 방송사가 JYJ를 선택하지

JYJ 팬들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JYJ는 방송에서  큰 메리트가 있는 가수가 아냐. 그 전과 비교했을때 대중한테 유명하지도 않고 크게 히트친 곡은 아직 없고 시청률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동방신기 때와는 파급력이 틀려. 인기가 없다는건 아냐. 다만 파급력이 엄청나게 감소했다는 거지..)

내가 방송국이래도 에셈봐서라도 시끄러운 애들 출연 안 시켜...  차라리 소녀시대랑 함수를 쓰지.
JYJ 쪽이 상황을 잘 이해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걍 한마디 한다. 왜 방송사들이 에스엠과 척 진 JYJ를 굳이 불러야 할 메리트가 있나? 없지. 없으니까 취소시킨 건데...

머 기획사 담합 이런걸 말하시는 같은데..그래도 택도 없어... 기획사 담합같은걸로 공중파 방송국에 대응할 수 있었다면, 각 방송국의 한류 숟가락 얹기 이벤트에 그리 울며 겨자먹기로 줄줄이 끌려가지도 않아....

뭐하러 방송사 좋은 일에 왜 굳이 떼거지로 모여드냐? 하지만 결과는? 줄줄이 끌려가고 있는 사정이거든...

너무 길어시 읽기 힘들다는 분들을 위해 걍 요약해 줄께..,

에쎔의 압력을 받아서가 아니라 방송국 입장에서는 굳이 번거로운 일을 처리해야할 만큼 걔네가 그리 매력적이고 구미당기는 스타가 아니기 때문에 안쓰는거임.

만약에 걔네가 진짜 방송국 입장에서도 매력적이고 구미당기는 스타가 된다면 에쎔이 난리치든말든...모시고 난리나지...

이미 죽었는데 뭘 또 죽인다는 거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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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니까 리그 중단 시켜야 한다는 말에 야빠 운운 나불대는데..그런 사람들만 보시오..
이글루스에는 없어 보여서 다행이다만... 인터넷 보니까 그런 말이 꽤 나돌데???
진지하게 묻겠음... 혹시 그런 말 하시는 분들은 "음모론 좋아하십니까?"

이미 K리그 죽어버린지 100만년인데??? 이미 죽었는데 뭘 또 죽입니까???

리그중단이 비록 일부지만 케이리그 안기헌 사무총장이 주장한 거라는거는 알고는 있는지..?

구단들이 반대해서 못했지만...
하여간 무신 야빠 운운이야 개념은 어디로 실종했뜸요....???? 

이런 말 하는 사람들에게는 존대말도 아까우니까 걍 반말하겠음....  나머지 분들이 이해하시길...

지금 더 큰 문제가 뭐냐면  승부조작단의 조직 규모와 가담자들의 규모가 파악이 안된 상태란 말이지.


승부조작 가담 선수들이 당장 이번 라운드 경기에 뛸수도 있다는 거.

다시말해 리그중단이 없으면 우리는 계속 범죄자들이 뛰는 리그를 보게 되는 셈이란 말이라는 소리임...


더군다나 자살자까지 나왔음... 그들이 죄책감에 자살했는지 조폭들의 협박에 못견뎌 자살했는지 알려진바가 없음... 이건 비상사태로 리그를 중단하고 구단이 신속하게 가진 모든 정보를 검찰에 불어야만 수사종결이 한시라도 빨라진단 말이지.


지금처럼 경기 치루면서 계속 꾸준히 검찰 소환되고 어제경기 뛴 선수가 오늘 검찰 불려가고 이런 상황이 되면, 리그 타격은 건당 제곱으로 늘어나는 거지....여기에 수사종결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조폭들의 협박과 회유가 심해질테고 또다른 자살을 비롯한 희생자라도 발생하면 그때는 리그 망하는 거임..

신속한 수사를 위해서는 '수사 종결시까지 리그를 재개하지 않는다'라고 못박고 구단을 압박해서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블랙리스트)등을 끄집어내야 할텐데..

근데 울 나라는 유럽과 다름... 왜 인가???

다른나라(분데스리가)에서 리그 중단시키고 조사한다고 하는 이유는 뭔가? 사실 승부 조작에 참여한 사람들은 일부분에 불과하지(그걸 실무자들이 모를리 있나..걔네들이 병쉰도 아니고...) 그럼에도 왜 조작에 참여 안한 선수들까지 피해를 끼치는 방법을 선택한 건가???

연맹은 경찰, 검찰이 아니거든. 나라마다 다르지만 분데스리가 같은 경우 이런 조항을 새로 신설했음.
승부 조작 사례가 터지니까 분데스리가에서 이 조항을 신설했는데...
그럼 딱 봐도 조작 안한 선수들까지 피해를 주는 이 조항을 왜 신설했는가?

별거 없음... 너희들 승부조작하면 리그중단시켜서 전구단의 자금줄을 막아버리겠다는 의미임...

관중입장료 수입과 중계비 수입이 큰 정상적인 구조 이기도하고 선수값이 높기도 하기 때문에 승부조작으로 인해 리그중단을 시켜버리면 유럽의 구단들은 재정악화 상태로 돌입이 되고 그럼 선수를 팔아야하거나 부채비율을 높여서 이자비용의 상승을 감수 할 수 밖에 없으며 최악의 경우 스폰서계약 해지와 소송 크리까지 맞을 수 있지.

한마디로 그 순간 좆망인 거임....
 

최대한 구단들에게 알아서 신고할꺼 빨리하고 문제점을 속출시켜서 빠르게 정화작업을 할것이냐 아니면 부채에 허덕이고 소송에 허덕이고 스폰서가 줄줄이 빠져나가서 재정악화 상태로 계속달려 나가는 상태로 놔두다가 다같이 몇몇구단 망할때까지 버텨보거나

선택을 구단들에게 맡길테니 알아서 하라는 소리인데...

 그런데 국내 리그는 우승상금도 메리트가 없는데다가 입장수입 중계수입이 거의 의미가 없을 수준이거든... 기업구단은 안정적은 스폰서가 있고 시민구단은 정치논리에 의한 스폰서가 어느정도 까지는 보장이 되어 있으니까.... 즉 다른 나라가 문제가 생겨서 리그중단을 하고 조사를 벌이니 우리도 그정도 해야 한다는 아니지.

일단 리그의 내실과 형태부터 다르니까. 일부에서 말하는 "리그 중단해서 뭐할꺼냐?" 이건 우리나라 리그에서는 필요 없는 거 맞긴 맞음...그 말은 현재로서 구단에게 연맹이 압박을 가해서 구단 스스로가 강도높은 자체 조사로 순수히 모두 까발리게 할 수 있는 수단이 별로 없다는것과 동일한 말이지.

그런데도 리그 중단이란 말을 하면 뭐하는 건지? 일부에서 스포츠 조선이 "리그 중단" 운운했다고 "축까"라고 얘기하는데 스포츠 조선은 걍 아무것도 모르는 K리그빠였다는 거지.

울 나라 축구를 유럽 축구라고 착각하고 "리그 중단" 운운한 거에 지나지 않음. 축구 사정을 모르고 걍 K리그 = 유럽 축구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을 한거지. 그냥 k리그 모르면 가만히 있지 괜히 나서서 K리그 빠 인증 하고 나참... 

지금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는데 축구 만큼 조작하기 쉬운게 없다는 걸 알고 "야빠" 얘기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검찰 수사가 장기화되고 하루에 한명, 두명 계속 소환되고 그때마다 공중파 뉴스 빵빵 터지는게 한달이상 지속된다면, 극도의 민심이반 현상이 나타날 거임.


그리고 축구만큼 조작 하기 쉬운게 없다고 했는데 왜 그런가?
그럼 배구, 야구, 농구 등등은 뭐임? 하시는 분들... 물론 나머지 종목들도 조작이 가능해. 근데 축구만큼 쉬운게 없어. 왜 인가???

일단 배구,농구,야구,는 대량득실점이임,,,한두번 크게 실수하면 바로 교체,,거기다 투수 에이스 등등이 한번 미치면 혼자 다 할수 있는 변수가 많지,,,거기다 무제한 교체...

농구,배구,야구 는 축구에 비해서 조작 가담 인원 이 많아야 하기때문에,,,거기다 무제한 교체가 있기때문에,, 선수 뿐만 아니라 감독까지 매수해야 안심임,,,조작해도 그 조작 기원대로 나오기가 쉽지 않음..

게다가 농구처럼 5명이 하는 스포츠에서 한두명이 허술한 플레이 계속 하면 바로 티가 남..
감독까지 섭외한게 아니라면 바로 교체당하지...

야구는 조작하기 힘들고 사설토토에서는 볼이냐? 스트라이크냐?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사설 토토쪽을 뒤벼봐야 하고  야구는 사설이 메인임.. 농구는 둘다 뒤벼봐야 함... 왜냐면 농구 같은 경우 농구 토토 관계사가 프로 농구 구단 중 하나인 "오리온"인 걸로 알고 있음...

근데 양토토 사건도 있고 농구도 안심할수는 없음... 다른 스포츠도 마찬가지이고... 근데 축구가 제일 개판일 확률 100%임...

그에 비해서 축구는,,,교체가 전후반 달랑 세명,,,그리고 90분 내내 잘하다가 두어번 실수해서 실점하면 만회하기가 극히 힘든 최소득실점게임이 많거든....그저 컨디션문제로 넘어가면 조작하기는 매우 쉽지...

브로커와 조폭들이 선수들을 매수하기가 제일 편하거등...일단 경기 일수가 주1회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시간을 조율할수있고..점수도 1점이면 되고.. 한마디로 맘만 먹으면 타 스포츠보다 훨씬 더 조작이 쉽다는 거임...

축구는 거의 골키퍼만 매수해도 가능한 거임. 잘하다가 한번만 실수하면 되니까..
반면 대량득점 대량실점 스포츠는 그만큼 변수가 많아서 조폭이나 승부조작업자 들이 리스크가 크지.

축구는 점수가 적게나니 골키퍼나 수비실수 한번이면 뒤집기가 힘들고.. 골키퍼의 경우 아무리 삽을 떠도 쉽게 교체할수 없는것도 있음..골키퍼는 부상아니면 거의 안바뀌니..한 2골 걍 넣게 해주고 상대가 어지간히 삽질 안하고선 뒤집기 힘들지...

그리고 K리그를 죽이는건 야빠들이 아님...야빠들이 암적인 존재가 아니라...일부 무개념 사람들이 대상을 잘못 잡았음.. 조작 하기 쉬운 축구의 특성과 함께 구단들의 비협조, 연맹의 무능함 등등 때문에 K리그가 죽어가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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