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렇게 훈훈해야 하지만...

현실은... 이 모양 이 꼴일뿐이지....
축구와 상관없는 기사임에도 축빠들과 야빠들이 서로 싸운다.심히 아름답다.
한국 같이 협소한 시장에서는 두 개의 스포츠가 공존하기 굉장히 힘들어서 아닐까?
가령 야구가 아주 인기 있는 미국, 일본, 대만을 보자...
미국이야 워낙 돈 많고 야구 종주국일 정도로 특이한 나라라서 예외지만..(천조국의 위엄..)
일본 J리그의 경우 18개 팀에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1만9,126명이다.
뭐 일본쪽 프로야구는 평균 관중 2만명 안 팎이고... 평균 관중수가 제이 리그와 별 차이 없다.
대만이야 프로팀이 6개였다가 4개로 줄였으니 안습이고...
근데 재미있는건 일본 같은 경우 프로야구팀 12개보다 더 많다는 거... 즉 일본에서 서서히 축구가 야구 못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는 거지.
H2 만화 였던가? 거기서도 이런 내용이 나오잖아?
애들이 요즘 야구보다 축구를 한다고... 즉 과거에는 야구가 압도적이었지만 점점 축구도 야구 못지 않게 큰 영향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
그래도 일본이야 울 나라 보다 스포츠 기반이 잘되어있지만 울 나라 같이 빈약한 시장에서 야구 혼자 먹고 살기도 바쁜데 축구가 인기 있어진다고 치자.
게다가 울 나라에서 야구의 약점이라는게 축구보다 훨씬 더 많이 든다는 거다. 강원 FC 같은 시민 축구구단은 있어도 야구에는 프로 시민 구단은 도무지 존재할수 없어. 돈이 너무 많이 들거든... K리그 같은 경우 팀 수는 지금보다 계속 늘고 있다.
물론 K리그 관중 별로 없다는건 다 안다. 근데 지역 연고제 즉... 수도권에만 전체 팀의 절반이 몰려 있는 야구에 비해 축구는 전국 각지에서 하다 못해 없으면 도 차원에서 시민 구단까지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넥슨 히어로즈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상태... 8개 구단 유지도 벅찬 상태이지...
그에 비해 일단 축구는 아직까지는 연고 이전해서 욕 먹는 경우는 있어도 숫자가 줄어들 위기에 있는 축구는 아니지...
즉 현재야 케이리그가 야구에 밀리지만 언제까지 밀릴지 알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변수 아닌가?
요즘 보면 알잖아? 초딩 야구들은 줄어드는데 오히려 풀뿌리 축구인 유소년 축구는 점점 늘어난다는 거..
물론 유소년들이 프로선수가 되는 경우는 아주 드물지. 근데 생각해 보면 이게 무시못하는게... 어릴때 자신이 유소년 축구팀에서 "놀이"로 라도 축구를 했으면 나이 들어서도 축구에 관심 있고 좋아하게 되는 거지. 근데 야구는 꺼꾸로 가고 있으니... 아마 내부적으로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낄꺼야....
그리고 지금이야 야구가 축구보다 인기가 높지만 일본처럼 야구가 압도적이었던 국가가 어느새 축구랑 비슷한 수준으로 되어 버렸으니 야빠들 축빠들 아주 신나게 싸우는 거지. 일본이야 공존이 가능하지만 울 나라 같이 프로스포츠 기반이 약한 나라는 독점해도 모자를 지경이거든...
갠적으로 울 나라 프로스포츠 시장이 미국 만큼은 안되어도 일본 만큼 되었으면 이렇게 까지 축빠와 야빠가 서로 으르렁 대면서 싸울 일은 없다고 본다. 공존이 가능한 시장 상황이라면 서로 싸울 일이 없지. 근데 빈약한 시장에서 프로스포츠도 인기가 있어야 유지될수 있는 만큼 한정된 시장가지고 서로 싸워대는 느낌????
과거와 다르게 일본에서 축구가 야구 못지 않게 점점 세력이 강해지고 있고 한국도 점점 그럴 분위기이고....
인터넷에서 맨날 축빠랑 야빠들이 상대 스포츠가 인기 없다고 서로 싸워대는 마당에 "왜 맨날 쟤네들은 저러나?" 하다가 한정된 프로스포츠 시장이 원인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결론을 내리자면.. 가난한 건 안 좋아.... 인문학 봐... 살기 팍팍해 지니까 인문학 배우는 애들도 없잖아?
인문학도 그런 꼴이 된 마당에 한국같이 프로스포츠 시장이 크지 않는 협소한 시장에서는 공존이 아니라 니가 죽어야 내가 사는 구도가 될 확률이 높다는 거지..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가 상대 스포츠를 존중해야 하는데 왜 인터넷에서는 아무리 공존이 힘들더라도 아름답게 살수 없나.. 축구는 축구이고 야구는 야구인데... 뭐 이런 애들에게는 인문학 공부가 필수인거 같고...
근데 궁금한건 갠적으로 다른 스포츠들이 인기 있는건 그러려니 하고 이해가 가는데 몇 시간은 기본으로 잡아먹는 야구가 왜 이리 인기 많은지 모르겠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가장 시간 많이 잡는 스포츠가 야구인데 하긴 오래 하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삼성 vs 두산의 플레이오프는 볼만 했지만.. 그런 명승부는 사실 드물지... 잘못하다가 사람들이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스포츠이니...

현실은... 이 모양 이 꼴일뿐이지....
축구와 상관없는 기사임에도 축빠들과 야빠들이 서로 싸운다.
한국 같이 협소한 시장에서는 두 개의 스포츠가 공존하기 굉장히 힘들어서 아닐까?
가령 야구가 아주 인기 있는 미국, 일본, 대만을 보자...
미국이야 워낙 돈 많고 야구 종주국일 정도로 특이한 나라라서 예외지만..(천조국의 위엄..)
일본 J리그의 경우 18개 팀에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1만9,126명이다.
뭐 일본쪽 프로야구는 평균 관중 2만명 안 팎이고... 평균 관중수가 제이 리그와 별 차이 없다.
대만이야 프로팀이 6개였다가 4개로 줄였으니 안습이고...
근데 재미있는건 일본 같은 경우 프로야구팀 12개보다 더 많다는 거... 즉 일본에서 서서히 축구가 야구 못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는 거지.
H2 만화 였던가? 거기서도 이런 내용이 나오잖아?
애들이 요즘 야구보다 축구를 한다고... 즉 과거에는 야구가 압도적이었지만 점점 축구도 야구 못지 않게 큰 영향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
그래도 일본이야 울 나라 보다 스포츠 기반이 잘되어있지만 울 나라 같이 빈약한 시장에서 야구 혼자 먹고 살기도 바쁜데 축구가 인기 있어진다고 치자.
게다가 울 나라에서 야구의 약점이라는게 축구보다 훨씬 더 많이 든다는 거다. 강원 FC 같은 시민 축구구단은 있어도 야구에는 프로 시민 구단은 도무지 존재할수 없어. 돈이 너무 많이 들거든... K리그 같은 경우 팀 수는 지금보다 계속 늘고 있다.
물론 K리그 관중 별로 없다는건 다 안다. 근데 지역 연고제 즉... 수도권에만 전체 팀의 절반이 몰려 있는 야구에 비해 축구는 전국 각지에서 하다 못해 없으면 도 차원에서 시민 구단까지 있을 정도이다.
게다가 넥슨 히어로즈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상태... 8개 구단 유지도 벅찬 상태이지...
그에 비해 일단 축구는 아직까지는 연고 이전해서 욕 먹는 경우는 있어도 숫자가 줄어들 위기에 있는 축구는 아니지...
즉 현재야 케이리그가 야구에 밀리지만 언제까지 밀릴지 알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변수 아닌가?
요즘 보면 알잖아? 초딩 야구들은 줄어드는데 오히려 풀뿌리 축구인 유소년 축구는 점점 늘어난다는 거..
물론 유소년들이 프로선수가 되는 경우는 아주 드물지. 근데 생각해 보면 이게 무시못하는게... 어릴때 자신이 유소년 축구팀에서 "놀이"로 라도 축구를 했으면 나이 들어서도 축구에 관심 있고 좋아하게 되는 거지. 근데 야구는 꺼꾸로 가고 있으니... 아마 내부적으로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낄꺼야....
그리고 지금이야 야구가 축구보다 인기가 높지만 일본처럼 야구가 압도적이었던 국가가 어느새 축구랑 비슷한 수준으로 되어 버렸으니 야빠들 축빠들 아주 신나게 싸우는 거지. 일본이야 공존이 가능하지만 울 나라 같이 프로스포츠 기반이 약한 나라는 독점해도 모자를 지경이거든...
갠적으로 울 나라 프로스포츠 시장이 미국 만큼은 안되어도 일본 만큼 되었으면 이렇게 까지 축빠와 야빠가 서로 으르렁 대면서 싸울 일은 없다고 본다. 공존이 가능한 시장 상황이라면 서로 싸울 일이 없지. 근데 빈약한 시장에서 프로스포츠도 인기가 있어야 유지될수 있는 만큼 한정된 시장가지고 서로 싸워대는 느낌????
과거와 다르게 일본에서 축구가 야구 못지 않게 점점 세력이 강해지고 있고 한국도 점점 그럴 분위기이고....
인터넷에서 맨날 축빠랑 야빠들이 상대 스포츠가 인기 없다고 서로 싸워대는 마당에 "왜 맨날 쟤네들은 저러나?" 하다가 한정된 프로스포츠 시장이 원인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결론을 내리자면.. 가난한 건 안 좋아.... 인문학 봐... 살기 팍팍해 지니까 인문학 배우는 애들도 없잖아?
인문학도 그런 꼴이 된 마당에 한국같이 프로스포츠 시장이 크지 않는 협소한 시장에서는 공존이 아니라 니가 죽어야 내가 사는 구도가 될 확률이 높다는 거지..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가 상대 스포츠를 존중해야 하는데 왜 인터넷에서는 아무리 공존이 힘들더라도 아름답게 살수 없나.. 축구는 축구이고 야구는 야구인데... 뭐 이런 애들에게는 인문학 공부가 필수인거 같고...
근데 궁금한건 갠적으로 다른 스포츠들이 인기 있는건 그러려니 하고 이해가 가는데 몇 시간은 기본으로 잡아먹는 야구가 왜 이리 인기 많은지 모르겠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가장 시간 많이 잡는 스포츠가 야구인데 하긴 오래 하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삼성 vs 두산의 플레이오프는 볼만 했지만.. 그런 명승부는 사실 드물지... 잘못하다가 사람들이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스포츠이니...




덧글
다만 중고교 야구팀이 줄어드는 추세일뿐이고요.. (특히 중학교..)
야구는 리그가 대한민국 최강인데 인프라가 안습
신은 공평한가 봅니다. -_-;;;
서울 3만쯤 되고 수원 2만 넘고 전북, 포항, 전남, 경남, 강원 등도
1만 넘고 성적 좋을 시는 대전같은 클럽도 2만 가까이 찍었는데요..
제주, 성남처럼 인기없는 구단도 있지만 난 도대체 왜 안습이라 하는지 모르겠어요..
관중 많다고.....
물론 제파로프가 서울에서 뛰고 원정은 수원, 전북, 포항같은 팀에서 한 탓도 있긴 하지만요..
ACL을 예로 들어본다면... 대한민국 팀이 대한민국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는데 어째서 생중계는 외국 방송으로 봐야하는겁니까?
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축구팬이라고 하는 친구들 몇명 붙잡고 K리그에 아는 선수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거나 K리그 보러 가자고 했을때의 반응만 알아보셔도 될 듯...
참고로 저도 국내리그는 K리그부터 K3리그까지 직관 적지 않게 갔었습니다.
야구는 세계에선 그저 그런 스포츤데 국내에선 최고인기스포츠다 보니
서로 깔 건덕지가 많습니다.
이미 야구장 간다는거 자체가 2시간 이상은 시간 떄우려고 가는거니까요 ㅋㅋ가서 치맥도 먹고 응원도하고 야구도 본다 뭐 이런 ... 저도 어릴 땐 뭐야 왜 아빠는 몇시간 동안 재미도 없는 야구만 틀어놓는거야?;; 했는데 야구를 조금씩 알면서 보니까 재밌긴 하더라구요 ㅋㅋ
축구는 일단 월드컵이라는 국제대회가 있으니까 축구에 관심없어도 월드컵 경기하나쯤은 보게되고 ㅋㅋ 그러면서 축구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고 ㅋㅋㅋ 여튼 둘다 티비에서 해주면 봅니다 ㅋㅋㅋ
경제는 성장한다지만 실질적으로 엥겔지수는 더욱 높아져서 여가는 힘들어지니...
글 쓰신 분이 이미 팍팍해졌다...는 표현에 함축해두신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치들도 몇년뒤 고백했는데.. 이유없는 땡깡이었고 이렇게라도 해서 우리도 구장을 짓고싶었다고.
그리고 h2도 엄청 오래된 만화거든요?
일본에서 축구가 야구 못지않다?
90년대 초반에나 그랬죠
그 문제의 축구전용구장은 현재 아레나파크라는 이름으로 건설중이며 현재 50퍼센트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축구도 할말 많을것 같은데요.
시장나눠먹기라서 서로 으르렁대는건 인정!
하지만 야구가 인기많았다가 하락세고 축구가 인기없었다가 상승세라는 말은 좀 아닌듯..
90년대에는 축구도 인기 많고.. 야구도 인기 많고..
공존의 시간도 있었죠..
축구는 2002년 월드컵 이후로 오히려 너무 국가대표팀만 조명받으면서 K리그를 소홀하게 한거같네요
야구는...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다관중을 기록하고도 어린이는 공짜라서 그랬다느니, 야구장 갔는데 만원되서 못간 사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갔다느니, 5만명인가? 관중이 일정수를 넘으면 도너츠 공짜로 준다고 해서 도너츠 공짜로 먹으려고 갔다느니 하면서 까는 사람들이 적지 않더군요.
그런데 어디까지나 야빠와 축빠의 이야기일 뿐이라는거... 보통 사람들은 그저 재미있는 것을 따라 움직일 뿐이죠.
순식간에 댓글이 1천개 이상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그 기사를 검색도 안되게
싹 날리더군요.
알고 보니 야구발전위원회 위원이었지.. 언론조작과 댓글세탁 쩔대요.... 정말..
진짜 재밌는 사람이네..
그렇게 무시하면 좋나요?
희열을 느끼시나? ㅋㅋ
e스포츠를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무슨 소리냐 하면 시장 크기는 전혀 상관 없는 문제고 그냥 관심사 문제입니다. 글 논리대로라면 하나가 소비 안되면 하나가 소비되어야 하는게 솔직히 03~07은 야구도 축구도 둘 다 화제의 대상은 아니었지요. 그리고 지금 어느게 인기 많다고해서 고꾸라져 그대로 gg치는 경우는 없다는거죠. 야구는 분명히 90년대말에 휘청거리더니 00년대 들어와서는 진짜 망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인기가 제일 많은 스포츠죠.
그리고 유소년 축구가 점점 늘어나는걸 예로 드셨는데, 사회인야구가 느는건 어떻게 설명하실지요. 사회인야구 아버지들이 애들 야구시키는건 또 생각 안 하신듯. 중고 야구가 없어지는거지 리틀야구는 아버지들 따라서 충분히 늘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흙으로 된 운동장이나 인조잔디 축구장에다가 베이스 설치하고 이래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제대로 된 야구장 규격을 갖춘 인조잔디구장이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KBO가 프로야구 인기의 급상승에만 신경 쓰는 나머지 가장 기초적인 리틀 야구장,사회인 야구장 인프라 확충에 소홀히 하는지 아닌지까지는 잘 모르겠고....
참고로 축구같은 경우에는 각 도시마다 인조잔디구장이 몇개씩 갖추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기축구회와 축구동호회들이 예약한번 하려고 하면 거의 전쟁을 치른다고 합니다.
도저히 사람이 갈거 같지 않은 곳에 있는 인조잔디구장도 자가용으로 1~2시간 이동해서 경기 치르는 조기축구회도 있다고 하는데 이건 믿거나 말거나...
상황이 이런지라 대한축구협회에서는 학교나 지자체에서 인조잔디구장을 만들겠다고 하면 돈을 보태주기도 하는데 대한축구협회가 매년 수백억씩 버는건 잘 아시죠?
그밖에도 토토 수익금도 있고... 간혹 야구 토토 수익금까지 축구가 빨아먹는다고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토토 수익금 활용구조 조금만 알아보시면 그런 얘기 절대로 못합니다.
솔직히 글쓴이의 의도는 싸우지 말고 모두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내자 같은데, 마지막줄 읽어보면 그냥 야구 까는 글로 밖에 안 보입니다.
뭐 야빠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는 얘기입니다만,, 야빠가 맞긴 맞는데 축빠도 맞습니다. 블로그에 축구 카테고리는 없지만요. 허허.. 사실 실제로 하는건 야구보다 축구가 더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사람입니다. 쓸데없는 소리지만 뭐..
날아오는 공잡고 홈으로 던지는것보고 눈물흘리는ㅋㅋㅋㅋㅋㅋ 그런건가요? 홈런이란것 알았을때 미친듯이 열광하는건가요?
광팬들이나 관심갖을 구속 체크하면서, 치어리더, 광고보면서, 선수들은 경기중 짜장면 먹으면서, 팬들은 술마시고, 삼겹살굽고,
정작 본 경기는 멀뚱멀뚱 서서 하는둥마는둥, 차라리 바둑은 그러진않죠.
그냥 숙명의 적인듯.
축구는 무뇌충도 볼 수 있다.
축빠가 야빠를 까는 것은 열등한 존재가 우월한 존재를 까는 것과 마찬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인기스포츠는 야구인데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포츠가 1위가 아니기 때문에 야구를 까는 것이다.
이런 짜증나는 댓글들..
600만 관중 뻥튀기한거 다 아는데? 야구장 초대권 찾아봐라 - 이게 공짜표아니고 뭐냐?
메이저리거 하나 제대로 배출못하는 주제에 ㅋㅋㅋㅋ병신들ㅋㅋㅋ전세계3개밖에없는 야구리그에서 꼴찌먹는ㅋㅋㅋㅋ
축구처럼 이청용, 지동원, 박주영 프리미어리거 배출해봐랔ㅋㅋㅋㅋ
야구룰이 어렵데ㅋㅋㅋㅋㅋㅋㅋㅋ
"잔머리굴리면서, 약물처먹고 빠따 힘있게 돌리면서 공에 잘맞도록 행운빌고, 비만돼지들 "일방통행" 산책하게 돕는게 스포츠냐? 레져지." 이것말도 더 있냐?
야구한일전 지 혼자만 백수같이 응원하는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위스포츠 좋아하네.
단, 프로축구와 프로야구의 관계라면 야구가 인기가 많은거죠.
제 1의 프로스포츠가 프로야구이지.. 최고 인기스포츠는 축구가 맞습니다.
야구팬들이 제일 착각하는게 이거죠. 프로스포츠 1위를, 인기스포츠로 착각하는거요.
딱 좋은 방법이 하나 있어요. 한일전을 야구와 축구를 동시에 해보면 알겠군요.
애국심과 겹쳐서 어떤게 더 많은 관심을 받을지...ㅋㅋㅋ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천성이 축구를 사랑하다보니 워낙 반발이 심해서 쪽바리들의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그러자 쪽바리들이 자신들이 조선에 만들어놨던 공립학교를 축으로 ㅄ볼을 엄청 띄워줍니다. 사립학교에서는 여전히 민족 의식이 끈끈히 내재되어있는 축구를 했지만 일제 치하의 시대였기 때문에 쪽바리들의 개수작에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족의식 사립학교 기껏 졸업해봐야 쪽바리들이 써주지 않고 비교적 지들 입맛에 맞게 철저히 관리한 공립학교는 쪽바리가 많이 써주고 그러다보니 야구에 빠진 공립학교생들이 어느 정도 직위(물론 말단이라지만)를 차지했고요.
쭉 이러다가 1940년대에는 아예 쪽바리들이 강대국들한테 깝친답시고 모든 역량을 전쟁에 투입하기 위해 아예 그냥 통으로 구기 종목 금지령을 내려버림으로써 그날부터 해방까지는 사실상 축구라는게 거의 무존재했죠. 근데 문제는 해방 이후에 위에서 언급된 공립학교생들이 어느 정도 직위를 이미 가지고 있어서 해방 후에는 결국 저들이 주요 요직을 차지할 수 밖에 없어서 사회 곳곳에 퍼졌죠. 그리고 저러다보니 자연스레 기존의 공립학교가 소위말하는 명문고가 되었고요.
저런 명문고는 ㅄ볼만 하다보니 결국에는 축구는 주로 농고, 공고같은데에서 하게 됬죠. 명문고에서 ㅄ볼빠가 된 자들이 한국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면서 야구 살리려고 했고 이를 위해 민중들의 가슴속에 자리잡은 스포츠인 축구는 어떻게든 견제하려고 축구는 농고, 공고같은 멍청이들만 하는 스포츠라면서 이미지를 격하시켰고요. 반면 고교ㅄ볼은 어떻게든 띄워줘서 ㅄ볼 흥행을 도모하려 했죠.
정말 다행인게 축구는 그래도 민족의식이 워낙 짙은 스포츠라 아무리 ㅄ볼빠들이 비록 국가 요직을 장악했어도 축구를 통해 민족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가대표팀에는 어느정도 신경을 써주긴 했습니다. 그러나 ㅄ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국가대표팀만 뺀 모든 축구는 무조건 견제했죠.
ㅄ볼은 고교ㅄ볼의 인기를 실업ㅄ볼로 이어나가려고 하여간 죽어라고 애를 썼고 당시에 존재했던 실업축구에 대해서는 냉대적인 자세를 취했습니다. 축구쪽에서는 힘있는 인물이 없다보니 별 대응을 못해서 참 아쉽고요.
1980년대에 전두환이 나라 엎어버리고 대통령 되었을때 전두환은 축구를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ㅄ볼빠 주요 요직 인사들이 프로ㅄ볼 자꾸 출범시키자고 지랄해가지고 결국 프로ㅄ볼이 먼저 출범했죠. 정말 다행스럽게 축구계가 바로 다음 해에 프로축구 출범을 얻어내기는 했지만 그것은 오로지 국가대표팀의 전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허용했던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프로ㅄ볼은 출범 당시에 주요 요직 인사 새끼들이 직접 연고지도 신경써주고 지들 인맥 넓으니까 그거 활용해서 여러 기업들 잘 끌어와서 수도 서울과 지방 5대도시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 1팀씩 골고루 놔서 시장성 있는 곳을 꽉 장악해버리고 존나 띄워줍니다. 특히 엠ㅄ는 아예 프로야구단을 직접 소유하고 운영했습니다. 저새끼들은 지금도 축구 죽이는데 가장 앞장서는 새끼들이고요.
근데 프로축구가 다음 해에 바로 출범하자 ㅄ볼 개새끼들이 정부 명령(정확히는 체육부 명령)을 통해 지역 감정을 유발한다는 병신 개드립을 치면서 프로축구는 1983년부터 1986년까지 홈앤드어웨이제도 실시를 허용받지 못하여 유랑극단식 경기를 벌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 지역 감정 일으키던건 다른 구단 버스 막 불태우던 ㅄ볼빠 병신들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병신 개드립이었기 때문에 이건 말그대로 프로축구 견제를 대놓고 한거죠. 그리고 럭키금성이 창단때부터 서울 가고 싶다고 했는데 축구협회가 반려해서 못간걸로 되어있는데 이것도 ㅄ볼 개새끼들의 압력이 작용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서울공동화정책은 ㅄ볼빠의 개수작입니다. 일개 프로축구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서울 연고 축구팀 나가라고 명령내릴만큼 대통령들이 그렇게 프로축구에 대해 정말 관심이 있고 애정이 있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소위 명문고에서 재학할때부터 ㅄ볼빠가 된 주요 요직 인사들이 철저히 주도했다고 봐야합니다.
이에 대해 별 다른 기사도 없고 자료도 없는 것도 ㅄ볼빠가 일부러 그렇게 조용하고 은밀하게 진행하게 하기 위해 서울공동화정책에 대한 언론 보도를 매우 짤막하게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끄럽게 떠들어봤자 지들의 개수작만 세상에 들통나고 개망신 당하니까요.
근데 정말 안타깝게도 축구인들은 죄다 농고, 공고 출신이니 힘이 없어서 이런 ㅄ볼의 개수작에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도 서울과 지방 5대 도시같이 시장성 있는 곳을 축구계가 모를리는 절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땐 저게 초창기 프로축구에 가해진 홈앤드어웨이제도 금지 명령과 관련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육부가 갑자기 1987년부터 홈앤드어웨이제도를 허용해줬는데 아마도 이유가 있을터인데 축구계로부터 수도와 지방 5대 도시의 대부분에 기업구단을 들이지 않겠다는 약조를 받아내고 이를 풀어준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죄다 돈 있는 기업구단들이 중소도시로 몰리니까 흥행에 큰 타격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도시에서 아무리 잘해봐야 대도시 못따라가니까요.
그리고 서울공동화정책은 아마도 서울에 구단 3개두고 부산에 구단 1개둠으로써 일종의 저러한 '대도시 총량제'를 위배하여 ㅄ볼빠로 구성된 주요 요직 인사들이 대통령의 명령을 통해 간접적으로 축구계에 일종의 핵폭탄 발사를 하여 기업구단을 싸그리 제거한 것으로 보입니다.
축구계와 구단들이 설마 미쳤다고 서울 연고를 대놓고 포기할까요? 아무리 대가리가 병신이어도 그런 짓할 병신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건 분명히 ㅄ볼빠로 구성된 주요 요직 인사들의 개입이 이뤄졌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거 아니면 딴거 없죠.
그래도 축구계가 이대로 당하지만은 않기 위해서 아마도 수도 서울에는 기업구단 1개 유치하고 나머지 도시는 지방자치단체를 어떻게든 끌어들여서 구단을 만든 것 같습니다. 제가 추론한 대로라면 위에서 약조라 함은 '대도시 기업구단 총량제'인데 어차피 당시에는 구단은 모두 기업구단이었으니 저 당시에 저것은 대도시 구단을 만들지 말라는 말과도 같지만 시간이 많이 흐른 이후에 지방자치단체를 끌어들여 구단을 창단함으로써 이를 교묘히 피해갈 수 있고 이들 구단들은 재정이 약한 관계로 성적이 대체로 좋지 않아서 주목을 잘 받지 못하다보니 아무래도 ㅄ볼빠들이 가득한 주요 요직 인사들은 아직까지는 이런 현상을 그냥 국가대표팀 전력 강화 차원의 추가 창단 정도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냥 국가대표팀이나 조금 더 강화시켜서 월드컵 같은 국제대회에서나 죽어라 우려먹으면서 민족 의식 고취시키고 정치에 대한 관심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는 의도겠죠. 물론 축구의 수요를 국가대표팀으로만 일부러 집중시키려는 의도도 있겠고요.
그러나 만약에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창단, 운영되는 구단들이 강팀으로 도약하면 ㅄ볼에서는 100% 견제하려고 개수작 부립니다. 그것이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개수작은 100% 부립니다. 아마도 세금드립을 치거나 아니면 다른 말도 안되는 병신 개드립이 나오겠죠.
2000년대 와서는 아예 2002 한일월드컵때 축구 4강가니까 ㅄ볼 위원회 새끼들은 지들끼리 열폭하면서 회의했죠. 그리고 그때 한창 ㅄ볼이 매우 병신같은 흥행 수준을 보여줬는데 그때에도 여전히 중계 잘타고 언론 잘타고 편애를 받았죠. 상업성 운운하는건 존나 말이 안된다는 것이 이미 여기서 증명되죠.
근데 이새끼들도 웃긴게 박지성 프리미어 가고 나서 축구 인기가 더더욱 폭발하니까 일부러 유럽축구만 죽어라 틀더군요. 축구에 대한 수요를 일부러 유럽축구로 집중시켜 K리그를 말살시키려는 정책으로 보입니다. 유럽축구로 집중시키지 않으면 그들은 결국 K리그로 흡수되므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ㅄ볼은 그냥 망하기 때문에 아마도 ㅄ볼 새끼들은 축구에 환장하더라도 외국의 축구에나 환장하는 나라로 만들어서 축구의 엄청난 인기로 인한 ㅄ볼의 위축을 막으려는 의도를 가졌다고 봐야합니다.
물론 가정이지만 유럽축구가 만약에 시차가 별로 없어서 ㅄ볼과 겹쳤으면 아마도 그때에는 유럽축구도 존나 냉대 취급하고 박지성 까고 장난 아니었을 겁니다. 축구 선심 써주는 척 하면서 어떻게든 국내 축구 씨를 말려버리려고 하는 것이죠.
K리그가 승강제 구축 성공해도 ㅄ볼 언론 개새끼들은 죽어도 관심 안줄겁니다. 2013년에 K리그가 승강제 구축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마도 ㅄ볼 언론 개새끼들은 '4년마다 열리고 존나 띄울라고 개발악 하려는 대회(이름은 언급안하겠습니다. 그것은 복싱에 대한 모욕이니까요.)'만 존나 보도하고 중계해서 어떻게든 승강제라는 존재를 알리지 않으려 하겠죠.
전 놀랐습니다.
일본에서도 축구 인기가 야구를 이제 위협하는 수준까지 갔으니....
확실히 축구는 보기 쉽고 룰도 단순하고 농구나 야구와는 달리 점수가 많이 안나고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고 변수가 야구보다 적기 때문에 도박(?)도 쉽다는점.
아..참고로 축구가 야구보다 변수는 적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월드컵 우승 그리고 준우승팀들은 항상 유럽 아니면 남미같은 잘하는 팀들로 정해져있죠.근데 WBC 우승팀은 일본입죠. 것두 2차례나ㅎㅎㅎ 그리고 미국과 쿠바가 해먹던 올림픽 금메달을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먹었죠.
이래서 야구는 변수가 너무 많으니까 베팅으로썬 너무 짜증남.--; 이제까지 야구 베팅 걸어서 맞춘적 거의 없었음 --; 축구는 2방맞았음..거 다른거 몰라도 축구는 베팅으로써는 매력은 충분합니다. 야구는 변수가 너무 많음.
해외팀으로 비교하려면 니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프리미어, 라리가 전부 메이저리그에 좆도안되는데???
축구처럼 이청용, 지동원, 박주영 프리미어리거 배출해봐랔ㅋㅋㅋㅋ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승승장구하는 K리그,
대만리그 슝디한테 개쳐발리는 SK,
U-18대회에서 일본한테 6-1 캐털리는 한국 ㅄ볼 유망주들
개비오 ㅄ볼 ㅋㅋㅋㅋㅋ
전방압박, 극도의 팀워크, 공수전환의 유연성, 공간압박 좆도 없고 박진감, 화려함 (니네들이 말하는 화려함은 날아오는공 잡는거냐?) 하나도 없는, 그냥 게임이지
화끈한 공격야구? 압박야구? 좋아하네, 야, 압박공격블루마블이라고해라. 무등신메시, 양딩크, 엘꼴라시꼬, 파란도깨비
듣보잡스포츠가 세계스포츠한테 열폭하면서 뒷꽁무니로 표절 밥먹듯하네..
올림픽퇴출당하더니 돌았낰ㅋㅋㅋㅋㅋ
이돼호- 이 선수 사람이냐? 돼지냐?
피파월드컵기간때 다른사람 다 축제즐기는데 집에서 혼자서 ㅄ볼빠짓한다며 키보드로 열폭하는 새끼가 지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존재감이 좆도 없는, 실력이 아닌 운빨에만 의존하는 골프보다도 레져인 종목이라는거 인정하는거냐?
그럼 내가 이돼호 대신해도 되겠네?
투수와 타자만 고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공 어떻게 던져야 스트라이크될까, 축구에서 무회전/커브 프리킥속임수할수있으면 천재겠네...ㅋㅋㅋㅋ)
광고료땜에 야구중계만 한다는건 개소리, AFC챔스 방송하면 시쳥률1% 야구 이깁니다. 2002년때도 죽어라 야구중계해뎄었습니다. 이건 뭐라고 설명할까요?
ㅄ볼 시청률 바르는 서울수원, 전북포항전 도 생중계안해주는 이유는 뭘까요?
MBC는 허구연이란 야빠놈이 거머줘고있기때문이고,
야빠기자들은 올림픽퇴출이후, 야구가 내리막길을 걷는것이 시간문제인것이 두려워 축구죽이기를 하는겁니다.
세계에서 하는 나라가 4개 남짓한 야구가 세계스포츠인냥 채널들을 야구공해로 뒤덥는것 참 짜증납니다. 또 의심가는게 작년 550만, 금년 600만 뭐 관중이 50만씩 불어나나, 목동구장은 백날봐도 항상 3만명 화장실에 가있는데, 언론버프가 장난아니네요.
KBS12%한테 밀려 8%로 떨어진 MBC뉴스데스크,ㅋㅋ 맨날 치어리더, 돼지선수들만 죽자고 보여주니까요, 농구, 배구소식은 어딨나요?
이번에도 전북이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세레소를 6-1로 누른건 보도안하면서, 지진축하걸개는 합성해서 전북현대팬들이 범죄저질렸냐 마냥 보도하더군요. 물론 아시아최대규모리그, 아챔은 하는지 안하는지 알리지도 않고요, 그냥 "친선경기"라고 얼버무리고 ㅋㅋㅋㅋㅋ
올림픽퇴출당했더니 위기감 엄청느끼나보네요?
지들이 안보니까 아무도 안보는건줄알고있는 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
열폭쟁이 남희석같은 새끼들이지, 지가 좋아하지않으면 관중 1천명뿐이라는,
평관 1만명 넘는단다, 이번 서울수원전은 44000석 매진됬고,
올림픽에서 사회인일본팀 이기고,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도없는 몽골팀이겼다고 자위하면서
메이저리거 하나도 배출못하면서 "천하무적야구단" 이딴걸 주절거리는,
미국이 돈딸려고 만든 wbc보고 야구가 세계인기스포츠인줄아넼ㅋㅋㅋ
출전하면 바로 8강인뎈ㅋㅋㅋㅋㅋㅋ
하나부터 열까지 우물안개구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가르고 싸우는놈들보면 축구 야구 둘다보고 열광하는 나는
호구인가 생각하게된다니께 ㅋㅋㅋ 으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