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는 자멸하는 색마들이다!!!(19금) 잡소리


참 훈훈한 연말의 풍경이며 이야기를 보여주는 짤방입니다.

자 그럼 본래대로 넘어가서 일단 동성애자들을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다소 19금 적인(?)내용도 있으니 좀 걸르시고요.
일단 동성애자들이 고소득 전문직인건 맞는 말이죠. 세계보건기구의 연구결과도 그렇고...
돈 많이 벌는거 사실이지... 자 그들은 돈을 많이 번다. 이 자본주의 시대에 돈 만큼 좋은건 드물지.
그들은 엄청난 소비 집단이며 기업들에게도 좋은 시장이 되었다.
어떻게 보면 이 험난한 세상에 자본주의에 가장 적응을 잘한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다. 근데 과연 그럴까?

얼핏 보면 화려해 보인다.... 근데 내가 왜 동성애자들을 칭찬하냐고요?

이제부터가 본론이고요. 이미지만 그럴뿐이지... 실상은 그럴까요?

하지만 실상을 알면 글쎄.... 실상은 자멸하는 색마들이죠.
그리고 그것을 스스로 선택했다는 점에서는 비극 맞습니다. 맞고요

http://kof97.egloos.com/1879329


60%의 남자동성애자는 일 년 이내에 깨어지고, 사귀는 평균기간이 대략 2.5년에 불과하다. 그래서 많은 동성애자들이 나이가 들면 가족이 없어서 외로움에 시달린다.

1998~2001년 사이에 진행된 4개의 독립적인 연구결과에서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보다 최소 2배 더 알코올에 의존하고, 동성애남자가 이성애남자보다 3배 더 자살을 시도한다.

남성 동성애자 수명은 일반남성에 비해서 25~30년 짧고, 알코올중독자보다도 5~10년 짧다. 이렇게 짧은 수명을 갖는 이유 중의 일부는 에이즈 때문이다


내 글에 이 부분이 문제가 되었다. 창조과학 교수라니 못 믿겠다는 둥 해서 말이지.
그럼 생각해 보자. 과학은 가치중립적인 학문이지. 지만원, 조갑제가 얘기를 하든 진중권, 강준만이 얘기를 하든 그게 맞는 얘기라면 수긍해야 당연한 거겠지?

저 말이 다 과학적으로 사실이라면 우쩌실라고??? 구글링만 해봐도 저 말이 사실인데?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남기셨다. 개인적으로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1. 왜 게이가 게이가 되는지, 또 그들이 왜 상대적으로 빠른 파트너 교체를 가지게 되는지에 대해서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앞의 것은 선천적, 뒤의 것은 사회적 문제로서 고려되어야 한다. 단순히 드라마를 보고 인식이 좋아져서 '나도 한번...'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아무리 드라마가 나와도(게이 드라마의 최초는 갑본좌가 90년대에 주진모와 찍었었죠) 드라마 한두편가지고 그다지 사람들의 인식은 바뀌지 않았고. 드라마와 게이의 상관관계는 전혀 밝혀지지 않았고(lhwvkl 님의 질문)


그럼 답변을 하겠습니다.

넵. 물론 드라마와 게이의 상관 관계는 밝혀지지는 않았죠. 다만 게이들은 후천적이라는 겁니다. 문화적인거와 관련 있죠.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을 선천적이라 주장하는데 내가 조사해 보니 전혀 근거가 없는 주장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빠른 파트너 교체인지는 이미 과학적으로 다 밝혀진 거나 다름 없죠. 단지 제대로 홍보가 안되어서 모를뿐이죠.즉 동성애자들은 탄압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그거 다 따지고 보면 구라라는 소리...이미 오래전부터 동성애자들이 주장한 거지만...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이죠... 물론 드라마를 봤다고 해서 모두가 영향을 받지는 않겠지만...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1006081106898&p=newsen&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
rc&commentId=72391857&listSortKey=rc&listAllComment=T&listPageIndex=1&cView=view


저런 드라마를 초딩이랑 같이 보는게 좀 어이 없지만 좌우 당간... 영향을 안 받는다고 할수 있습니까?

이러면 문제가 있겠죠???? 좀???? 자 게이들이 얼마나 빠른 파트너 교체를 하는지 일단 살펴볼까요?

중국 동성애자 22% 섹스 파트너 100명 이상

중국 동성애자들은 1인당 35명의 애인을 갖고 있으며 대부분 성행위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세계의 평균 상대 수>


• 남성 이성애자 - 여성 파트너 13명
• 여성 이성애자 - 남성 파트너 7명
• 남자 동성애자 - 남성 파트너 108명
• 여자 동성애자 - 여성 파트너 11명
• 남자 양성애자 - 남성 파트너 21명 &여성 파트너 14명
• 여자 양성애자 - 남성 파트너 13명 &여성 파트너 3명


http://www.bururublog.co.kr/entry/월드리포트-World-Sex-Report-제2탄?category=11
  -> 이건 콘돔회사가 조사한 걸 번역한것입니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게이들이 전반적으로 고학력자라는 것입니다.

영국인의 학위 취득률은 의외로 낮은 17퍼센트다. 이에 비해 동성애자의 학위 취득률은 비교적 높은 42%이다. - 출처는 핑크머니 경제학 이라는 책입니다.

중국을 살펴보죠. 중국 남성 동성애자 46%가 고학력 고소득자 라는 신문 기사를 볼수 있습니다.

그럼 미국은 어떨까요?

미국에는 리버럴한 분위기의 대학도시에 동성애자들이 많은데, 이들은 대개 고 학력의 중산층이다.(중략) 원래부터 동성애자는 주목받는 소비자군이었다. 이들은 미국내 보통 가정보다 평균소득이 높고, 80%가 대졸자 이상의 고학력자들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24&aid=0000008336



미국인들의 평균 대학 졸업률 45%인걸 보면 엄청난 수치 아니겠습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47&aid=0000046545


즉 고학력 고소득자일수록 전반적으로 동성애자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얘기하죠.



간단해요. 주로 학력이 높을수록 동성애에 반감이 덜하거든요. 주로 대학 졸업에 젊은 사람들일수록 말이죠.
http://blog.naver.com/mitue?Redirect=Log&logNo=108635718

그 뿐만이 아니죠. 시골과 도시도 엄연히 차이가 납니다. "대도시 남성의 9% 가 스스로를 게이라고 인정했지만 시골서는 단지 1% 뿐이었다는 통계도 있어 어느 정도 지성이나 문화적인 취향도 관계한다고 하겠다." 라는 기사도 있네요.

(출처 : 동성애 저를 좀 구해주세요.)


자 생각해 봅시다. 동성애가 과연 선천적이라면 왜 동성애자들은 고학력, 고소득자가 많을 까요? 선천적이래매?

근데 학력을 조사하면 고소득, 고학력자야? 말이 된다고 생각함? 시골과 도시의 차이도 매한가지고요. 그 뿐만이 아니죠.

요즘 커밍아웃 하시는 분들 많은데... 동성애 반대자인 이요나 목사, 그리고 슈퍼스타 K의 박우식씨, 홍석천씨가 있죠.

이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강간으로 인해 동성애자가 된겁니다.
근데 이요나 목사와 박우식씨, 홍석천씨의 입장은 전혀 다르죠.

한쪽은 강간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동성애자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쪽(이요나 목사)와 오히려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깨달았다고 주장하는 쪽(박우식, 홍석천)씨가 있습니다.

그럼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특이하게도 게이들은 첫 경험의 대상이 96%가 소년이거나 남성이었다. 죄책감에서 벗어나려 소녀들과 데이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3&aid=0000023467)

이걸 보면 무슨 말이 나올까요? 한번 성관계를 맺으면 흠... 그런 면에서는 이요나 목사의 말이 정답이죠.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건 역사가 과거의 기독교가 증명합니다. 이런 말 하면 동성애자들은 "기독교도들은 우리를 악의적으로 매도하는데 과거에 무슨 증명이냐?" 하시겠죠?

흠.. 과거 역사를 생각해 봅시다. 물론 현재에도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것은 증명합니다만 일단 과거로 얘기합시다.과거 고대 그리스를 생각해 봅시다. 넵. 과거 고대 그리스는 개나 소나 남자들은 동성애를 즐겼습니다.

왜냐면 남성간의 동성애를 장려했기 때문이죠.그럼 생각해 봅시다.

이들은 과연 선천적으로 동성애자일까요???? 진짜???? 넵. 하여간 고대에는 동성애를 즐겼습니다.

근데 기독교가 득세한 이후로는 분위기가 어찌 되었을까요? 기독교는 "동성애"를 죄라고 인식했고 하지 말라... 죄인이다.. 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동성애자들이 획기적으로 감소된게 사실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 과정에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탄압한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습니다만...

기독교 스스로 동성애를 후천적이라고 증명했죠. 역사가 그렇게 나와있고요.단지 기독교 스스로의 흑역사이기 때문에 제대로 얘기를 안 할 뿐이지... 역사적으로 증명되었잖아요?

기독교가 "동성애"를 적으로 판단하자  그 많던 동성애자들은 줄어들었죠...조선통신사가 쓴 글에도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자 살펴볼까요? 
http://kr.blog.yahoo.com/waterview33/825 를 참고했습니다.


자 일본과 조선의 반응은 왜 이리 다를까요? 그리고 일본에서 남자들이 동성애자가 왜 그리 많을까요? 왕을 비롯해 부자, 서민 모두 남색을 합니다. 즉 개나 소나 동성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해 봅시다. 

물론 조선에서도 동성애자들은 있습니다. 그러나 조선은 왜 동성애자가 일본에 비해 적은 걸까요?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동성애는 선천이 아니라 후천이라는건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디 선천적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뭔지 알고 싶네요? 그럼 현재로 살펴봅시다. 현재에서도 성적인 취향은 후천적이죠.

자자... 트랜스젠더가 뭔지는 다 아시죠? 갑자기 뜬금없는 트랜스젠더냐? 하시는 분들 잘 들으시길...

그럼 생각해 봅시다. 외국의 경우 남자는 3만명당 1명,여자는 10만명당 1명 정도라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15&aid=0000574379


태국은 전체 인구 7000여만명 중 100만명이 트랜스젠더(성전환자)라는 통계가 있으며 성전환 수술에 있어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나라다(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42501033732174002)

자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그게 뭐가 이상해? 라고 하시는 분들...태국에 성전환자들이 이민 많이 간거 아냐? 라고 하시는 분들 남자는 3만명당 1명, 여자는 10만명당 1명입니다.

우리 간단히 계산 좀 해볼까요? 걍 산수 계산이에요.

세계 인구는 70억 정도입니다.


남자 같은 경우 즉...


35억/ 3만 = 대략 12만 정도

여자는 35억/10만 = 대략 3만 5천 정도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즉 전세계 평균 트랜스젠더보다 태국이 훨씬 많죠. 이건 무엇을 말할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국에는 동성애자들이 많죠? 이건 태국인들이 선천적일까요?

게다가 태국은 성전환자들이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나라이죠. 그런데 유독 태국엔 여장을 하고 여성과 다르지 않게 행동하는 남자 아이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일컫는 용어까지 있을 정도인데... 그것은 태국인의 유전자인가? 아니면 태국인들의 선천적 기질인가. 아니면 아이들이 후천적으로 본 것을 답습하는 것인가. 답은 뻔하죠..


자자.. 이제 성적인 취향인 선천적인게 아니라 후천적인게 다 드러났습니다. 즉 선천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없는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 및 동성애자들이 있다면 뭐... 할말이 없군요.

또 하나의 사례를 얘기하겠습니다. 역시 태국입니다.

중학교의 트랜스젠더용 화장실(뭐???? 0.0;;;)

태국 동북부의 깜빵(Kampang)중학교의 자랑거리는 화장실이다. 열대 식물에 둘러싸여 있는 이 학교의 깨끗한 화장실은 태국 정부로부터 청결상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이 학교의 화장실에는 또 다른 특징이 있다. 여자 화장실과 남자 화장실 사이에 푸른 색과 붉은 색으로 반남(半男) 반녀(半女)의 사람 모습이 그려진 표지판이 있는 화장실이 하나 더 있다. 이것은 트랜스젠더용 화장실이다. 이 화장실 바깥의 거울 앞에는 분명히 여학생처럼 보이는 10대의 소년들이 머리를 손질하고 얼굴 화장을 한다.

이 학교의 교장인 시티삭 수몬타(Sitisak Sumontha)의 설명에 따르면, 매년 10% 내지는 20%의 남학생들은 자신을 트랜스젠더로 간주한다. 이들은 자신이 여자이길 바라는 사내아이들이다. 그들은 남학생 화장실을 쓸 때마다 사내아이들로부터 놀림을 받았다.

이에 그들이 여학생 화장실을 쓰기 시작하자 계집아이들의 반발을 받았다. 트랜스젠더 남학생들이 학교 생활에서 불편을 느끼고 결국에는 공부의 의욕마저 잃게되자, 학교는 그들에게 그들 전용의 화장실을 지어주겠다고 제안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 학교의 학생인 위차이 생사꾼(Vichai Saengsakul)은 “트랜스젠더라는 것이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이 좀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대로의 삶을 살고 싶은 방식이 있답니다. 바로 이 때문에 학교가 우리에게 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깜빵의 트랜스젠더 아이들은 다소 과장된 여성적인 몸짓을 취하고 대개 요란스럽게 치장할 때 함께 하는 등 그룹을 이루며 서로 사이가 좋은 편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여전히 남학생 교복을 입어야 한다. 비록 몇몇은 등교할 때 립스틱과 마스카라 등을 몰래 갖고 들어오기도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학교에서 화장이 허용되지 않는다.

그들 나이에서 성전환 수술이 안 되는 것은 물론이다. 학교의 교장에게 그들이 자신들의 성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에는 너무 어리지 않는가라고 묻자, 그는 지난 35년간의 태국 교육계 경력 중 이들과 같은 사내아이들을 많이 만났는데, 그들은 그 결정을 결코 바꾸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에 따르면, 그들 중 많은 아이들은 성인이 되면 성전환 수술을 받으며, 다른 아이들은 동성애자로 평생을 살게될 것이라고 한다. 태국은 트랜스젠더 남성들에 대해 관대한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태국에서 트랜스젠더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인다. 성전환 수술은 태국 의료 산업의 한 전문 분야가 되어 있다. 수술이 이 나라에서는 비교적 싸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환자들이 온다.

깜빵중학교의 선도적인 조치는 논란은커녕 다른 학교들에도 유사한 화장실 설비를 갖추는 것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 지방 중등학교에서 자신을 트랜스젠더로 간주하는 학생이 10%에서 20%의 비율이라는 것은 매우 높지 않나 싶다. 하지만 시티삭 교장은 자신의 경험으로는 그것이 특수한 경우는 아니라고 한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왜 태국에서는 그토록 많은 남자들이 여자가 되려고 하는 것일까? 필자는 2007년 방콕의 한 호텔에서 나이트클럽 입장이 거부되자 트랜스젠더 인권의 옹호를 위한 운동가가 된 숫티랏 심시리웡(Suttirat Simsiriwong)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여성이 아니라는 것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여성적이다. 그는 태국에서 동성애자를 포함하여 성적 정체성의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다른 나라와 비슷하겠지만, 태국의 사회와 문화가 매우 나긋나긋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트랜스젠더의 경향을 가지려는 남자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eamission.net/sub05.htm?no=394&page=bdview&startnum=0

요런 상큼한 중딩들을 봤나...

무려 10-20%가 자신을 트랜스 젠더로 간주한대...

자 또 재미있는 얘기가 있습니다.

http://blog.daum.net/brightland/6198664?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brightland%2F6198664

이제 고딩인데 동성애자가 넘쳐납니다. 이러고도 동성애가 선천적입니까? 입이 있으면 말을 합시다.
울 나라에서 한반에 4-5명 심지어 한반에 45명인데 20명 정도 동성애인이 있고 레즈비언 선생끼리 서로 사귑니까?

자 그럼 게이들이 왜 그렇게 색마인지 볼까요?

게이들은 말합니다.자신들이 탄압 받아 그렇다고 그렇지만 글씨요...

제가 알아본 결과는 전혀.... 그냥 그들의 본능이에요.


근데 어떤 분들은 내 주장에 비웃는 분들이 있더군요.


http://sielrace.egloos.com/3085630#3922415.42


넵. 누가 멍청한 건지 모르겠다. 비유를 들려면 제대로 비유를 들던가. 비유도 아주 병신 같고 내가 근거 댈 테니까 가만히 있으셈.


게이들의 난교, 문란은 왜 나타나는가?

여기 제가 찾은 책에 이런 구절이 있네요. 인용하겠습니다.


매춘부가 대부분 여자라는 사실은 여자 매춘부에 대한 수요가 남창의 수요보다 훨씬 많다는 간단한 논리로 설명할수 있다. 여자 매춘부의 존재가 남자의 성욕을 적나라하게 말해준다면, 남성 동성애의 현상도 마찬가지로 남자의 성욕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에이즈가 나타나기 전까지 남성 동성애자들끼리의 연애는 이성애를 하는 남성에 비해 엄청나게 더 난잡했다. 많은 게이 바는 하룻밤의 사랑의 상대를 고르는 장소로 인식되었고, 지금도 그렇다. 샌프란시스코의 공중 사우나에서는 반복되는 성교와 흥분제로 뒤범벅이 된 질탕한 법석이 일어났는데, 에이즈 감염에 대해 논란이 있던 초기에 이 문제가 공공연히 논의 되어 사람들을 놀라게 한 적이 있다. 샌프란시스코만 지역의 남성 동성애자에 관한 킨제이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그들 중 75%가 100명 이상의 상대와 성관계를 가졌으며 나머지 25%는 1000명 이상의 상대와 성관계를 가졌다.

이 사실이 많은 이성애자보다 덜 난잡했고, 또 아직도 덜 난잡한 동성애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동성애 옹호자들도 에이즈가 나타나기 전의 동성애자들이 이성애자보다 대체로 더 난잡했음을 인정한다. 이에 대한 확신할 만한 설명은 하나도 없다.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의 난잡성이 전적으로 사회가 동성애를 인정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불법행동은 한번 빠져 들어가기만 하면 걷잡을수 없게 되는 성향이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경향이 있다. 남성 동성애자들은 법적 또는 사회적으로 동반 관계를 형성하기가 어려워서 한 상대에게 안주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그다지 설득력이 없다. 난잡한 성관계는 남몰래 동성애를 즐기는 사람에게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남성 동성애자에게 상대의 부정은 이성애자들 사이의 배우자의 부정보다 훨씬 더 문제가 된다. 그리고 이에 대한 사회의 비난은 동성애 자체에 대한 비난보다 훨씬 더 크다. 이와 같은 논의는 여성 동성애자에게도 많이 적용되는데, 여성 동성애자에게는 정반대의 현상이 나타난다. 여성 동성애자는 낯선 사람과 성관계에 빠지는 경우가 드물어, 한번 관계가 형성되면, 몇 년 동안을 한눈도 팔지 않고 관계를 지속한다. 대부분의 여성 동성애자는 일생을 통틀어 10명 이내의 성관계를 갖는다.


캘리포니아 대학 산타바바라분교의 도널드 시먼스 교수는 남성 동성애자가 평균적으로 남성 이성애자보다, 그리고 여성 동성애자보다 훨씬 더 많은 성 상대를 갖는 이유는 남성 동성애자가 남성적 경향을 실행하기 때문이거나 여성의 본능으로부터 자유로워진 남성의 본능을 실천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해 왔다.

동성애를 하는 남성들도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각별한 관계를 맺기 원하지만 그 같은 관계는 지속되기 어렵다. 그 이유는 대게 성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남성의 욕구, 즉 남성의 세계에서 이런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에 없던 기회와 성적으로 질투하는 남성들의 경향 때문이다. 나는 이성애자 남성들도 동성애자 남성들과 똑같이 낯선 사람과 종종 성관계를 가지며, 공중 사우나에서 똑같이 낯선 사람과 종종 성관계를 가지며, 공중 사우나에서 질탕하게 열리는 익명의 파티에도 가고, 직장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공중 화장실에 들러 5분간의 구강 성교를 즐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자들이 이런 것을 좋아한다면 말이다.


(붉은 여왕, 매트 리들리 275-6쪽 참고)


시먼스가 말한 대로 남성 동성애자는 남성 답게 행동하고 여성 동성애자는 좀 더 여성 동성애자처럼 행동할 뿐이죠.

또 있습니다.

남성 동성애에서 가장 흔하게 이루어지는 섹스 유형은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의 찰나적인 성 관계이다. 남성 동성애자들이 짧은 만남을 갖기 위해 술집이나 공원, 공중 화장실을 돌아다니는 데 반하여 레즈비언들은 거의 그러지 않는다. 흔히 남성 동성애자들이 새롭고 다양한 섹스 상대를 계속 추구하는 데 반하여 레즈비언들은 친밀하고, 지속적이며, 서로에게 헌신하는 애정 관계에 정착하는 경향이 훨씬 더 강하다.


한 연구에 따르면, 남성 동성애자들의 94퍼센트가 15명 이상의 섹스 상대를 경험했던 데 비하여 레즈비언들은 단 15퍼센트만이 그와 같은 정도의 섹스 상대를 경험했다. 1980년대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보다 광범위하게 실시된 킨제이의 연구는 남성 동성애자의 거의 4분의 1이 500명이 넘는 섹스 상대를 경험했으며, 이들은 보통 화장실이나 술집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이었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증거들로부터 남성들은 주로 여성에 의해 부과되는 정성 어린 구애나 헌신에 대한 요구에 묶이지만 않는다면 다양한 섹스 상대와의 찰나적인 성 관계를 즐기려는 본연의 욕망을 마음껏 충족하려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욕망의 진화』, 데이비드 버스 지음, 전중환 옮김, 175쪽)


물론 제가 말한 내용은 여기 이 블로그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으니 참조하시고요.

 

행동양식차이


남녀 성행동 차이는 동성애자에 더 극명하게 드러남 (이성애 섹스는 다른 두 그룹(남녀)간의 타협이기때문에..)

동성애 남자는 난교(수백-수천명 파트너)에 가까운 반면에 동생애 여자들은 일부일처에 가깝다. (AIDS확산 이전 연구)


동생애 남자의 행동은 “여자들이 남자만큼 섹스에 적극적이었다면” 이성애 남자들이 했을만한 행동양식으로 이해될 수 있음.

이런 연구에서 남녀의 성에 대한 차이를 읽을수 있음.


http://rbaht.egloos.com/3273748에서 보면 말이죠.


라고 나옵니다. 즉 제가 나온 내용이 정답이라는 걸 알수 있죠. 즉 남성 동성애자의 본능이라고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그럼 어떤 분은 그럽니다.

참고로 누가 그러는데 게이들 결혼 허용하면 나아질꺼라 그랬는데요...
과연 그럴까? 홍석천씨의 결혼관을 보시죠...

- 결혼제도에는 왜 반대해요?

"남들이 하는 건 OK, 그러나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 주장하는 분들도 계신데 나는 거기까지는 아니라는 거죠. 나는 그냥 사랑주의자예요. 사랑의 유통기간이 떨어지면 쿨 하게 친구처럼 잘 지내는, 그런 주의라는 얘기예요."


이거 보고 뭐 느껴지시는 거 없습니까? 근데 이건 홍석천씨 만의 생각이 결코 아닙니다. 게이들의 입장은 대체적으로 그런 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이들 입장에서는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는 상징적인거에 불과하거든요.

http://www.nytimes.com/2010/01/29/us/29sfmetro.html?_r=3

먼 뜻인지 몰라 질문 좀 했습니다. 그랬더니 뭔 뜻이냐 하면...

일단 달아주신 링크를 보았읍니다.동성애자들은 동성결혼한 후에 두가지 경향이 있는걸로 나오네요 바람을 피우는걸 용서해주지 못하는 타입(레즈들이 많음),상대에게 감추지 않으면 바람 피울수 있는 타입(이건 후장파들 ㅋ) 라는 뜻이라고...
 
번역해 주시는 분이 그러셨어요.


물론 이성애자 커플에서는 도무지 이해 못할 게이들의 생활 방식입니다만...

게이들 입장에서는 결혼해서 이 사람 하나에 얽매이고 이혼하면 돈 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껄끄러울 뿐이죠. 어차피 그들의 사랑은 오래가지도 못하는데 결혼을 진심으로 좋아하겠습니까?

글구 보니 그 길원평 교수가 말한 거랑 계속 맞아들어가져? 그 교수가 말했던게 죄다 맞는 말이라는거 자료 보면 알테니까 좀 기다리시구여.


2. 통계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이 글에서 통계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게이가 에이즈의 원인인 경우는 게이라는 대상이항문성교를 하는 동시에 문란한 성관계를 해서이다. 그런데 항문성교를 하고 이것이 에이즈의 상당한 이유이기는 한데 게이라면 일반적으로 문란한 성생활을 한다는 것이 하필이면 길원평 교수라는 창조과학을 강의하는 사람의 것이다.

길원평씨는 확률적으로 볼때 악의적인 왜곡을 할 수 있는 사람이거나(매우 나쁜 과학 혹은 과학이 아닌 것으로 분류할 수 있는 창조과학을강의하는 것으로 보아)최소한 나쁜 과학자이기에 이것은 함부로 인용되기 힘들다.
문제가 되는 것은 언제까지나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게이'인 것이지, '게이 일반'이 아닌데


전체 게이와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게이의 비율이 통계가 확실하지 않아서 정확하지 않다.
(그나마 그 통계는 한국의 통계가 아니고) (lhwvkl 님의 질문)

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좋은 질문입니다.

당연하죠. 통계청에서 게이들에게 신경 안 쓰니 알 리가 있나... 통계를 잘 안내는데.. 근데 게이가 문란하다는건 이미 심리학에서 다 나온 것이니 따지지 마시구여.


http://rbaht.egloos.com/3273748


그냥 중복되지만 다시 한번 얘기하지요. 여기에서 예일대 강의로 가르칠 정도면 정설이라는 소리고 학생들에게 다 가르친다는 소리인데... 따지시려면 심리학 쪽에 여기 진출하셔서 누구라도 좋으시니 논문으로 반박하시면 됩니다. 그러시지 못하면 그냥 그 주장을 인정하시면 됩니다. 아시겠쉽니까? 근거 못 대면 그 쪽이 문제일뿐이죠.


통계가 정확하지 않다라.... 무엇을 얘기하면 될까요?

일단 에이즈 얘기를 해봅시다. 글고 보니 바성연이라는 단체에서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보다 720배나 잘 걸린다고 하셨죠?

그냥 심심해서 제가 좀 계산 좀 해보았심다.


현재 동성애자중에 에이즈 환자 수는 얼마나 될까요?


남성 에이즈 가운데 절반가량은 동성 간 성관계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1985년부터 올해 9월까지 HIV(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내국인은 모두 5909명이었다.

감염 경로가 확인된 남성 4561명의 42.7%인 1946명이 동성 간 성접촉에 의해 HIV에 감염됐다.

(중략)

동성 간 성관계로 인해 HIV에 감염된 여성은 단 1명도 없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113020344021131&nvr=y

국내의 동성애자 수는 11만 명 정도로 추정되는데(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119261&section=sc2) 라는 구절이 있네요.


귀찮지만. 계산을 해봅시다. 실제로 dna 검사로는 50%가 넘지만(게이들이 이성애자라고 구라치거든요. 이런 양심도 없는 넘들... 하여간 dna는 속일수 없지만 말이죠.) 하여간 계산에 나온 대로 해줄게..


11만명을 1946으로 나눠 보시죠. 계산해 보면 대략 1.7%로 나옵니다.

그리고 5천만명을 3963명으로 나눠봅시다.

대략 만분의 1도 안되는 확률이라는걸 금방 알수 있죠? 대략 만 3천-14000분의 1의 확률이겠죠?


대충 계산해보니 100-200배 정도?


그럼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미국으로 가보기 전에 호주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시드니 동성애자 HIV 감염률 아프리카 수준이라는 뉴스가 있네요. 읽어보시구여.


http://aids.hallym.ac.kr/d/2006aidsnews/060.html


자 그럼 본격적으로 미국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중략)

맥팔랜드는 샌프란시스코가 처음으로 게이 및 에이즈바이러스(HIV)에 대한 최근 5년간의 조사보고서를 만들었다며 이같이 말하고 특히 게이 4명중 1명꼴인 25.8%가 HIV 감염자라고 덧붙였다.

(중략)


한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P)의 지난해 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5개 도시들중 볼티모어는 게이중 40%가 HIV 양성반응자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가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59424


넵. 그야 말로 개판이 따로 없습니다.


참고로 어떤 분이 구글링해서 찾은 걸 저에게 써먹으라고 주셨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영어가 안 돼서 영어를 아시는 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Sexual risk behaviour increases and is associated with HIV optimism among HIV-negative and HIV-positive gay men in Sydney over the 4 year period to February 2000]


http://journals.lww.com/aidsonline/fulltext/2000/12220/sexual_risk_behaviour_increases_and_is_associated.23.aspx


[Men who have sex with men: New emerging threat of HIV/AIDS spread in Pakistan]


http://jpma.org.pk/PdfDownload/1453.pdf


이걸 그 분에게 보여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 분 왈..


처음 논문은 호주에서의 역학조사결과이고 두번째것은 파키스탄이군요..


호주에서는 HIV양성과 음성군체중에서도 바이러스에 대한 시각이 낙관적이냐 비관적이냐에 따라서 위험성행위를 할 가능성이 틀린다고 합니다..양성군체가 음성군체보다 더 낙관적인 시각을가지고 있고 두 군체내에서도 근래에 위험한 성행위를 한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시각이 더 낙관적이라네요.


호주에서도 80연대부터 90연대중기까지의 감염자의 85%는 게이였다고 합니다.ㅋ 파키스탄의 경우는 성도착증환자와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남성기생?들이 혈관내주사 마약사용자들 다음으로 많은 보균자를 가지고 있다입니다.지방과 군체에 따라 무려 2%~ 17%라고 하네요.


즉 호주에서는 바이러스를 대수럽지 않게 생각하는 게이일수록 음성양성에 상관없이 적극적인 위험성행위를 한다는 결과가 되겠읍니다,파키에서는 게이들 감염자가 올리쳐오고 있다고 합니다.


라고 이렇게 답하시더라고요..... 역시 게이와 에이즈는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올시다
.

이렇게 답하시더라고요..... 역시 게이와 에이즈는 뗄레야 뗄수가 없는 관계올시다.

근데 왜 끝까지 필사적으로 부정할까요?

과학은 속일수가 없을텐데... 혹시 농담 따먹기가 취미?


그 뿐만이 아니죠. 아까 미국 통계를 보여드렸을때 그건 특정 도시만 도출한 거이니 편차가 심하다고 하시겠죠. 물론 그렇게 보이겠죠. 하지만 진짜 제대로 계산해 보면 어떨까?


http://dnwoealr.egloos.com/1880996

이분 왈...


05년까지는 게이들이 71%였다고 하네요. 지금 미국의 에이즈 환자가 얼마나 될까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에이즈 환자는 2008년 현재 110만 명으로, 매년 5만 6천여 명의 신규 에이즈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간단히 생각해 봅시다. ㅁㄴㅇ님 말씀이 05년까지 전체의 71%를 차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냥 귀찮으니 현재까지 70%라고 치고요. 08년에 110만인데 매년 5만 6천명씩 새로 생긴다 했으니 10년을 기준으로 120만명이라 칩시다. 간단 간단하게 계산합시다.


자 120만 x 70% = 84만명이죠? 글쵸?


미국 인구는 얼마일까요? 3억이죠. 그냥 3억으로 칩시다. 계산하기 쉽게..


3억중에서 2%를 차지한다면 600만명이죠? 게이는 600만명인데 대략 계산해 보니 전체 인구의 14%가 에이즈에 걸렸네요. 넵. 이정도면 좀 심하게 얘기해서 걸어다니는 핵폭탄 수준 맞죠? 이러니 동성애자들이 장수할리 있나. 심심하면 만날 에이즈로 죽어나가는 거지. 아니면 다른 성병에 걸릴거라는건 안봐도 뻔하고...


게이를 제외한 미국인들은 36만명이고... 이걸 나눠보시면 대략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36만/2억 9400만을 해봅시다. 얼마 나올까요? 대략 0.12%라고 나오네요.


흠 대략 백배 이상이군요. 720배는 어떤 기준으로 잡았는지 몰라도 대략 100-200배는 가뿐히 나옵니다.

계산해 보시면 미국의 게이들은 걸어다니는 핵폭탄이라는걸 금방 파악 가능하지 않을까요?


넵. 이런 계산 쯤은 누구나 할수 있잖아요. 사람들이 귀찮아서 안 할 뿐이죠. 나도 귀찮아서 하기 싫은데 계산을 하게 되더래요.

참고로 울 나라 암 환자는 72만명이고 당뇨병 환자는 200만명 이상입니다.
근데 미국의 게이들에게는 암보다 당뇨병보다 더 흔한게 바로 에이즈이죠.

근데 울 나라의 에이즈 감염율은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처럼 될 겁니다. 그럼 게이들은?
더더욱 에이즈 환자들은 지금보다 훨씬 늘어나겠죠. 미국처럼 게이들이 최소 14% 이상이 에이즈 환자인것두 멀지 않습니다. 시간 문제일뿐이죠.

이러고도 동성애자들이 행복하다면 글쎄.... 어떤 분은 내가 동성애자들은 불행하다는 말에 "차별" 이라고 했는데..

그럼 우리 조상들은 차별 주의자인가요?

왜 우리 조상들은 "술 좋아하고 도박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면 망한다" 라는 말을 하셨을까요? 제발 부탁인데 그 뜻이나 곰곰히 생각해 보고 내게 차별한다는 소리는 입에 꺼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게 차별인가요? 아님 후손들에게 경계하라는 말씀으로 남기는 걸까요?

이성애자가 여자 좋아해도 망하는 판국에 게이들은 더 개판이니 망하는건 확실하죠.

넵. 마법시대님.... 솔찍히 저두 잘 몰라요. 어느 정도나 포함되어 있는지...

단지 법을 만들어도 저렇게 막장 되는 사람들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져. 법을 만들어도 여전히 게이들을 회피하겠죠.


위험한건 엄연히 사실인데 왜 회피를 안하겠습니까?

감기 걸린 사람도 피하는게 사람의 심리인데...


글고 보니 이요나 목사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죠?


이와 관련, 40여년간 동성애에 빠져있다 이를 극복한 이요나 목사의 증언을 싣기도 했다. 이요나 목사는 “내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알고 지내던 동성애자는 대부분 죽었거나 병들어 있다. 내가 돌보는 이들 중 50-60이 된 사람들이 아직도 술과 성관계로 지내고 있으며 대부분 에이즈나 간염에 걸려 죽음의 날을 보내고 있다. 돌아갈 가족도 직장도 없고, 거리에서 술과 약물, 성관계로 살다 죽어간다. 그것이 인권인가?”라고 말했다.


저는 솔찍히 영어는 몰라요. 하지만 자료는 찾을수 있어요. 이요나 목사의 증언 그러니까 동성애자가 단명한다는 것을...

그리고 저는 자료를 찾으면 다행히도 번역해 주시는 분이 있어요.

번역해 주시는 분이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유행병역학에 관한 잡지입니다.임팩트팍터가 3.6이상이던지 6이상이던지 할겁니다.

논문내용도 동성애자 양성애자의 수명단축(거의 19세기말수준으로)과 에이즈감염가능성을 높이는것으로 나와있습니다.

http://ije.oxfordjournals.org/content/26/3/657.full.pdf

라고 제가 찾은 자료에는 나와요.

이건데요. 저 진짜 영어 모르거든효. 그냥 번역해 주시는 분이 엄청 수명 준다고 얘기해서 거기서 그대로 얘기했어요.

그 뿐만이 아니죠. 동성애자 중에 일부지만 에이즈에 걸리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죠.

뭐 애기를 하자면 소수이지만 무시할수 없는 소수?


http://news.bbc.co.uk/2/hi/health/3095666.stm


bbc는 별 내용 없네요. 그냥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다 정도?


http://en.wikipedia.org/wiki/Bugchasing


음... 이건 위키피디아라 못 믿으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버그 체이서 (bug chaser) - 의도적 에이즈 감염자


http://chingusai.net/bbs/zboard.php?id=webzine&page=1&sn1=on&divpage=1&sn=on&ss=off&sc=off&keyword=%C4%A3%B1%B8%BB%E7%C0%CC&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1&PHPSESSID=77af64d904fa6b1688e0b3edcf372301


에이즈에 자발적으로 걸리길 바라는 게이들에 대해서 적혀진 자료이니까 참고하시고요.

에이즈에 잘 걸리는것도 모자라 자발적으로 걸리길 바라는 게 소수지만 바로 게이들이죠?


내 말 못 믿겠음 구글에 버그 체이서 쳐보심. 검색 결과 엄청나.

물론 난 영어를 못하므로 글을 읽고 직접 찾아보고 해석하는건 님들 몫임.


3. 마지막으로 모든 걸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이 글의 근거들은 '게이들이여, 사회가 결혼도 인정하지 않고 눈총도 따갑겠지만

그럼에도 파트너와의 오랜 사랑 관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문란한 성생활을 피하라.'라고 하는 주장과 양립 가능하며 이쪽의 글이 보다 약하고 건전한 주장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굳이 주인장의 말과 같이 주장할 필요는 없다.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더 있을수도 있겠지만 @.@;; (lhwvkl님의 질문)


라고 하셨는데... 넵... 게이들은 본능이 저러므로 통하지가 않습니다. 이미 뉴욕 타임즈에서 결혼해도 저렇다고 기사 떳구요. 심리학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요. 님이 게이들을 상대로 저렇게 홍보하고 가르쳐도 안 통하니까 시간 낭비인 겁니다. ㅋ

그리고 이 글 좀 읽어보소. 이러고도 게이의 본능인지 아닌지..


http://gondola21.com/bbs/zboard.php?id=essa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


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것만큼 게이의 본능을 제대로 얘기해 주는 게 없는거 같아서 퍼왔습니다.

게이들은 더 강력한 그룹 섹스 조직을 원했고, 일 년에 과연 자신의 섹스 파트너가 몇 백명이나 되는지 숫자를 세다가 포기하는 일을 거듭했다. -> 이게 게이들의 본질이죠.

물론 어느 일개 개인이 적은 글입니다만.. 심리학에서 보여주는 전형적인 것이네요. 그냥 저 사람은 아주 솔찍할뿐...


중복 이긴 하나 http://rbaht.egloos.com/3273748 에서 보면 말이죠. 에일대에서 가르칠 정도면 정설이란 소리이니 이게 말이 안된다 싶으시다면 반대하신다면 반대하시는 님들이 새롭게 논문 쓰고 제출해서 심리학에서 인정 받으면 됩니다. 그게 안되면 뭐...

하여간 심리학에서 나온 그대로 맞지요?

그럼 왜 길원평 말이 다 맞는 걸로 나올까요? 왜냐? 기존의 과학자들이 연구한 걸 기독교에서 그냥..

ctrl + c -> ctrl + v 하면 됩니다.

기독교 쪽이야 편하죠. 과학자들이 이미 다 연구한 걸 그대로 토씨 하나 안틀리고 얘기하면 먹히는데... 이거 만큼 쉬운 장사가 어딨겠어요?

그리고 문제는 말이죠. 누구 말마따나 과학 및 통계학에 기반해서 기독교가 졸라 까이는데 비해서 동성애 문제는 까이지 않는다는 것은 엄청난 문제이죠. 사실 둘 다 비합리적으로 비이성적으로 돌아가는 괴물들 그 자체잖아요. 안 그래요?


그럼 기독교도 까여야 하지만 동성애도 까여야 하는게 정답이죠. 그래야 합당한거고.


그럼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시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동성애는 후천적이요. 문화적이요 결국 선택인걸 알수 있습니다.

즉 어릴때부터 가르치면 됩니다. 선택하게 하면 되는 거죠.


스스로 자멸하는 존재가 되어서 에이즈로 성병으로 비참하게 삶을 마감할 것인가? 아님 이성애자로 살것인가? 말이죠.


뭐 게이로 사는건 사실 죄는 아니에요. 본인의 선택이죠. 단지 처참하게 자멸을 스스로 선택한 다는 점에서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만...

만약 자신의 주변 사람이 게이 라고 커밍 아웃을 한다면 그 사람을 놀릴게 아니라 그냥 속으로 "스스로 자멸을 선택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합시다. 어느 사회나 숫자가 많고 적을뿐 알콜 중독자, 마약 중독자 같이 자멸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게이도 그와 같고요.


그럼 해결방법이 있느냐? 일단 동성애에 빠지지 않으려면 동성애의 위험성을 초,중,고,대학때까지 가르치면 됩니다. 뭔 소리냐?


사회책에서는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걸 현재의 태국의 모습과 과거 조선과 일본의 모습, 그리고 고대 그리스의 모습을 가르치면 됩니다.

과학 시간에는 게이들이 에이즈 및 성병에 존나 잘 걸린다는걸 얘기하고 왜 그들이 그런지 그 이유를 가르쳐 주면 됩니다.

http://kof97.egloos.com/1879329

제 글에도 잘 나와있으니 뭐 두 말 할 필요 없습니다. 도덕 시간에는 동성애의 후천성을 과학 시간에는 동성애의 위험성을 가르쳐 준 다음에 말이죠.그러고 나서 본인 스스로 선택하게 만듭시다.


솔찍히 동성애자가 될려는 사람을 국가에서 어떻게 100% 막겠습니까? 단지 교육을 시키면 충분히 줄어드는건 가능하죠.

그리고 언론, 종교, 국가,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죠. 꾸준히 홍보하는 겁니다.
술, 담배만 위험하다고 계속 적지 말고(그거 모르는 사람 어딨어..) 이제는 동성애도 함께 위험하다는걸 꾸준히 홍보합시다.
동성애는 후천적이에요.
그렇담 이론상 충분히 동성애자도 이성애자가 될 수 있고 역으로 이성애자가 동성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지요.


만약 울 나라가 이슬람 국가처럼 동성애를 죄로 인식하는 국가라면 지금보다 동성애자가 획기적으로 줄었을 것이요. 태국 같은 나라였다면 동성애자들이 획기적으로 마구 넘쳐났겠죠?


그렇담 생각해 봅시다. 언론, 종교, 국가, 사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성적인 취향인 결코 선천적인게 아니라 후천적이라는 것을 가르치면 됩니다. 그리고 동성애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이 있다면 정신적 상담과 함께 지원을 하는게 도리이겠죠?


누구 말로는 동성애자들은 정신 병자라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무슨 정신병자가 동성애가 위험하다는 과학적 자료들을 죄다 부정하고 오히려 "편견" 이라며 "차별"한다고 적반 하장 태도를 보입니까?

좀 심하게 말하자면 저들은 알콜 중독자와 마찬가지로 자멸하는 사람이에요. 단지 구분하기 쉽지가 않을뿐... 게이를 보고 게이인지 이성애자인지 어찌 알겠어요? 구분하기 쉽지 않죠.


게이들이야 2-30대까지는 즐기면서 살면 되지만 30대 중반 이후로는 성적인 능력도 떨어져 나이도 들어서 몸도 쇠약해 남은건 에이즈와 성병은 사실상 그들에게는 친구와 다를바 없어... 근데 왜 끝까지 부정하는지는 이해가 안 가지만... 글쎄...


허세 부리는 것도 좀 작작하지 과학이 통계가 증명하는데 왜 그렇게 필사적일까?

자자 물론 그건 개개인의 사생활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죠.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생각해 봅시다. 댁은 니 아들, 니 손자, 니 후손이 게이가 되어서 인생 저렇게 비참하게 살다 비참하게 죽는다면 좋슈? -> YES 라고 답하시는 분은 쿨한 분 맞음.


아마 게이들을 옹호하시는 분중에서 실제로 YES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쿨한 분 다수 있을겁니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것과 비참하다는 것은 역사를 통해 현재를 통해 또 과학과 통계를 통해 금방 파악할 수 있는데도 저런 주장을 옹호하는거 보면 그런건 각오한 사람들이 틀림없음....


물론 그런 쿨한 분이라면 그렇게 생각해도 상관없죠. 그러나 나는 그렇지 못하거든....

미안합니다. 난 그렇게 쿨하지 못해서...

그래서 교육을 통해 바로잡아야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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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아 근데 난 솔로잖아. 아들, 손자는 무슨 난 안될꺼야... ㅠㅠ 젠장

내 마음이 연평도였어. 연평도는 딴게 연평도냐... 크리스마스는 솔로로 죽은 인간이 솔로를 디스하는 세상이 되어버린지 오래이고... 연말의 풍경은 커플들이 염장을 저지르고...

커플들은 다 죽어버려라.. 이게 내 올해 마지막 글 이라니 슬푸다... ㅠㅠ

덧글

  • 미우리 2011/01/01 22:25 #

    동성애자들이 대부분 교육 수준이 높고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인게 아니라
    교육 수준이 높고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커밍아웃을 한다고 생각들 해라
    ㅉㅉㅉ

    어느 사회던 나 동성애자라고 하면,병신 취급하는데 사회인데
    사회적 지위 능력 없으면, 사회에서 밀려나는거지.

    그리고 기사인용은 실질적인 연구로 인정 못받아요.
    저 주장 사실화 하고 싶으면 직접 연구일지, 설문조사하는게 정확하고

    논문 일부 실지 말고 전부나 링크 올려라
    그리고 창조어쩌구 꺼라는데(창조설 미는 병신 학회냐?)

    어짜피 거기 공신력 병신이라서 학자들에게 증거 제시해봐야 쳐다도 안 보니깐
    공신력 있는 학회 논문이나 조사해라 멍청아.

    그나마 성관련있는게 한국가족복지학과인데 청소년 성상담 쪽으로 좀 검색해서 올려라
  • 킹오파 2011/01/02 00:25 #

    그래서 게이들이 수명 짧다는 근거 자료 올렸잖아. 뭐가 문제냐? 설마 그것도 논문으로 안 보이니? 그리고 게이들이 문란하다는 거 보면 알겠지만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이미 조사를 한걸 언론에서 그 조사 통계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다. 아직도 모르겠나?
  • 킹오파 2011/01/02 00:31 #

    게이와 게이 옹호자들은 이 내용이 믿지 못하는 거라고 한다. 뉴스 내용을 보면 이미 조사를 다해놓은 걸 발표함에도 불구하고 믿지를 못한다면 아무것도 믿지 마라. 왜 니네들 편한것만 취사 선택을 하려 안달이냐?
  • 미우리 2011/01/02 21:16 #

    멍청아 논문 올리려면
    창조협회꺼 쓰지말고 공신력 있는 곳 논문 처올리라고 했는데

    꺼내지도 않는 수명이야기, 뉴스 이야기 하고 앴냐

  • 킹오파 2011/01/02 21:37 #

    직접 연구 일지 좋아하네. 읽어보면 알겠지만 자기네들이 설문 조사를 하거나 그런것을 언론을 통해 보여주는 건데... 니 식대로라면 여론 조사나 선호도 조사도 믿지 마라. 다 그쪽 관련된 곳에서 다 조사를 한것을 언론에 발표하는 거거등?

    여기서 창조 협회가 대관절 왜 나와? 길원평이 창조 과학 쪽이라 하길래 길원평이 창조 과학이지만 길원평이 하는 말이 맞는 말 하는지 아닌지 알아봐야 한다는 건데..

    그래서 일부러 기독교쪽 자료는 빼버리고 국가나 단체에서 조사한 자료들을 신문 기사로 첨부하거나 국제 전염병 학회 논문을 참고하거나 뉴욕 타임즈 기사를 참고한건데 지금 너 장난하냐?
  • W 2011/01/01 16:09 # 삭제 답글

    게이 빨아대는 병신들 존나 많네요
  • jh 2011/01/01 18:50 # 삭제 답글

    아 원 과학자인 척도 적당히 좀
    새해 벽두부터 겁나 할일없나 보네
  • jh 2011/01/01 18:53 # 삭제 답글

    내 생각에 글쓴이는 군대에서 심하게 뭔가 당한 듯함. 이 정도의 공과 시간을 들여 특정집단을 '자멸하는 색마'로 운운하고 비분강개하려면 보통 노력이 요구되는 게 아닐듯한데...

    그리고 '자멸하는' 색마인 게 사실이라면 굳이 이렇게 까대야 할 필요는 뭔지 좀 모르겠음.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머지않아 조용히 지구상에서 자멸할 텐데?? 이렇게 써놓으면 또 게이는 저리가라 까대겠지 ㅎㅎㅎㅎㅎ
  • 킹오파 2011/01/01 19:01 #

    게이는 후천적이니까 문제인거지. 그리고 자신들이 위험하다는 존재라는걸 부정하고 있으니...그것도 역시 문제인거고...
  • 킹오파를모욕하지마! 2011/01/01 19:57 # 삭제 답글

    킹오파를 모욕하지 말아랏!
  • 미우리 2011/01/01 22:12 # 답글

    이거 게이 관련 포스팅인줄 알았더니 호모포비아 포스팅이네 ㅋ
  • 배탈 2011/01/02 13:32 # 삭제

    리플은 게이빠 천국이네 ㅋ
  • 미우리 2011/01/02 14:04 #

    왠 비로긴 ㅋ
  • 山田 2011/01/02 14:33 # 답글

    아니 대체 이 문제에 관한 논란이 얼마나 많은데 동성애는 후천적이다, 라고 그렇게 확고하게 단정지으실 수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찾아보셨다는 자료의 레퍼런스 좀 확인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제가 알기로는 동성애적 성향이 선천적인 요소에 의해 정해진다는 점은 거의 확실하고, 후천적인 요인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아직 어떤 요인이 작용하는지 발견된 바가 없다. 라는 게 학계의 정설로 알고 있습니다만.
  • 킹오파 2011/01/02 19:08 #

    여보세요. 선천적이라면 신경 생리학에 관련되야 마땅하죠. 근데 신경 생리학에서도 아직 정설이 없음. 어떤 애가 게이 유전자설을 밀던데.. 그건 이미 그쪽에서도 지난 떡밥임. 그냥 가설일뿐...그렇다면 심리학쪽에서 살펴봐야 하는데 심리학쪽에도 밝혀지지 않았음. 역사로 살펴보는게 정답인게 아닌가요?

    댁 말대로 선천적이라면 어이쿠야 옛날 일본인들은 선천적으로 죄다 게이였고 요즘 일본인들은 선천적으로 이성애자인가요? 조선인들은 어떻고? 그리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현대 그리스인들은 선천적으로 이성애자임? 고대 그리스인들은 선천적으로 동성애임?

    현대 태국인은 또 어떻고? 댁이야 말로 선천적인 요소로 정해진다고 한다면 그에 맞는 근거를 내놓던가.. 과거와 현재를 보면 동성애가 선천적인건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 山田 2011/01/02 20:49 #

    고대 그리스와 일본은 동성애에 개방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거죠. 고대 그리스의 동성애는 현대적인 기준의 동성애와 또 다른 개념의 성인과 소년 사이의 멘토 관계이기도 했고요. 고대 그리스가 동성애로 인한 출산율 저하로 멸망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고대 그리스의 성인 남성들도 포룸에서 예쁜 남자애와 함께 철학을 논하고 예술을 이야기한 다음에는 집에 와서 결혼생활을 하곤 했었죠. 이것을 현대적인 기준에서 고대 그리스인은 전부 동성애자였다. 라고 보는 건 좀 무리가 따르는 결론이 아닐까요.

    역사적으로 본다면 어느 시대 어느 문화권에서도 인구의 1% (적게 잡았을 때) 에서 7% (높게 잡았을 때) 정도가 동성애자가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것을 생물학적 요인이 아닌 오직 후천적/문화적 요인으로만 설명하려면 그걸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필요하다는 거죠. 지금 킹오파님의 말씀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아직 많이 있다는 거구요.

    동성애가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의 여부가 열심히 연구되고 있는 현대에도 게이 부부에게 입양되어서 자란 아이라고 해서 이성애자 부부 사이에서 자란 아이보다 더 많이 동성애자가 되지는 않는다. 같은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이걸 보면 개인의 성적 지향에 영향을 주는 후천적인 요소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그 후천적인 요소가 부모가 성역할을 잘못 심어줘서라거나, 게이 프랜들리한 대중매체를 많이 접해서라거나 하는 단순한 이유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해도 좋겠죠.

    http://nullmodel.egloos.com/3459191
    아이추판다님의 이 포스팅은 동성애의 요인에 대해 유전이나 호르몬적인 요소가 있고, 환경적 요소도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다. 몇 가지 가설이 있었는데 증거가 없다거나 최근에는 지지를 못 받고 있다. 뭐 이런 설명을 하고 있죠.

    http://crossroads.apctp.org/myboard/read.php?id=24&Page=1&Board=0014&para1=51
    http://crossroads.apctp.org/myboard/read.php?id=25&Page=1&Board=0014&para1=51
    웹진 크로스로드에 실린 이 칼럼은 동성애를 진화적(유전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최근의 시도에 대해 다루고 있고요.

    이런 시도를 전부 가설일 뿐이다, 라고 일축하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살펴봐야 한다. 역사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동성애가 후천적 요인으로 인한 것임은 명확하다. 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역시 좀 더 논지를 전개하셔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킹오파님이 어떤 관련 문헌을 통해 동성애가 후천적이라고 단언하실 수 있을 정도로 결론을 내린 건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레퍼런스를 부탁드린 것도 그런 이유에서고요.
  • 킹오파 2011/01/02 21:17 #

    전통적인 수렵-채집 사회에는 동성애가 거의 발견되지 않다고 코크란은 지적하고 있다는 구절로 보아 환경이 아닐까요?

    수렵 - 채집 사회에서는 동성애를 하는 것보다는 이성애가 더 유리하니까요.

    고대 그리스 같은 경우 플라톤은 "여자와 동침하면 육신을 낳지만 남자와 동침하면 마음의 생명을 얻는다" 라고 하였죠. 고대 그리스 사회에서는 여성의 위치는 아이를 양육하고 생산하는 도구에 불과할 정도로 위치가 낮았죠.
  • 킹오파 2011/01/02 21:30 #

    그리고 르베이의 실험의 문제점은 르베이의 실험은 시상하부가 작아서 동성애자가 된 것인지,동성애 경험이 뇌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사상하부가 작아지게 만든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게 단점이죠.

    또 필라드 박사팀의 쌍둥이 연구도 왜 나머지 일란성 쌍둥이(48%)는 서로 ‘성적 취향’이 다른가 하는 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엔 부족한 것이 사실이고요.

    일란성 쌍둥이는 서로 유전적으로 일치하거든요. 근데 48%나 다르다면 게이 유전자는 아직까지는 가설일뿐이죠.
  • 킹오파 2011/01/02 21:40 #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과학적으로도 아직까지 판단이 힘들다면 역사를 통해 판단하는게 가장 빠르겠죠. 만약 과학적으로 정설이 진짜로 게이 유전자가 있다면 저는 인정하겠습니다만.. 그건 아직까지 "가설" 일뿐이죠.

    현재의 태국을 봐도 말이죠. 게다가 저번에 문제가 되었던 트랜지스터 아빠(무려 자식이 7명이나 있었던) 사람이 돈 벌려고 트랜지스터 업소에서 일하다가 거기에 동화되어서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져서 애들보고 아빠가 아닌 엄마라고 부르라고 그러고 이게 과연 선천적인지 모르겠네요.
  • 킹오파 2011/01/02 21:49 #

    또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고대 그리스에서는 남색이 아주 횡횡했다는 겁니다. 나이 든 사람에게 삶의 지혜나 도덕 등 그런 것들을 배우는 대신 젊은사람은 그 댓가로 동침하는 거였죠. 문학 작품에도 그런 내용이 많이 있다는걸 압니다. 단순한 플라토닉이 아니라 남색이었죠.
  • 킹오파 2011/01/02 21:54 #

    개인적으로 제 생각입니다만 만약 동성애가 허용되고 동성 끼리의 결혼이 허용되더라도 그들은 세금을 더 내든가 연금 같은 헤택을 포기하는 선에서 허용될거 같습니다.

    아이를 낳지도 않으면서 이성애자 부부와 동등한 복지혜택을 받게 할수는 없지요. 또 그런 세상이 다가오고 있고... 물론 딩크족 역시 세금을 더 내든가 연금을 포기해야 겠지요. 출산율 감소로 인해 지금보다 동성애에 더 부정적인 세상이 올 날도 멀지 않은듯... 제 글에 트랙백 하신 분도 동성애에 대해서 에이즈 이런 것보다 출산율 감소나 기타 경제적 타격을 더 걱정하시더군요.
  • 山田 2011/01/02 23:51 #

    제 말은 역사적으로 동성애는 후천적이다고 말할 증거도 아직 없다는 겁니다.

    극단적으로 호모포빅한 문화권이건 그렇지 않은 문화권이건 간에, 모든 시대와 모든 공간을 통틀어서 일정 퍼센테이지의 동성애자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동성애에 어떤 진화적,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 아래에서 이런저런 이론이 검토되고 있고 그 중 어떤 것은 나름의 타당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런 반면 환경적 요소는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있지만 어떤 요인이 동성애를 유발하는지 밝혀진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킹오파님이 말씀하시는 역사적 판단 역시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성애적 문화가 여러 지역에서 흔히 발견된다'는 사실 이상의, 동성애가 후천적이라는 사실을 증명할만한 이론이 정립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동성애가 유전적, 선천적 요인에 기인한다는 주장이 가설일 뿐이라면, 동성애가 환경적이고 후천적 요소에 기인한다는 킹오파님의 주장 역시 가설 이상의 설득력을 가지지 못한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 킹오파님은 동성애의 선천적/후천적 요인 같은 아직까지 학계에서 뚜렷하게 결론이 나지도 않은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시는 것보다, 논점을 좀 더 한정해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계는 상관관계인가 인과관계인가, 동성 결혼을 허용해야 하는가 아닌가, 동성 기혼자의 경우 이성 기혼자보다 사회적 혜택이나 세금에 있어서 불이익을 주는게 옳은가 그른가 같은, 명확하게 각자의 입장에 따라 토론이 가능한 문제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동성애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하는 문제는 아직 어느 쪽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확고하게 결론이 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인 문제이니까요.
  • 킹오파 2011/01/03 00:20 #

    물론 님이 말한 에이즈와의 관계라든가... 어차피 이 글은 너무 길어서 망글이 되었으니 다시 똑같은 글을 여러 파트로 나눠 글을 적을겁니다.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 후천인가 선천인가 관련성, 동성애 부부와 이성애 부부를 똑같이 대접할 것인가 여러 파트에 적어 글을 적을겁니다만..

    전 선천보다는 후천에 무개가 갑니다. 우리 나라에 마약 중독자가 거의 없지만 이란에는 마약 중독자가 200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마약이 위험하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마약에 대해 엄격하든 엄격하지 않든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계속 있지요. 하지만 마약 중독자를 선천적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유독 동성애에 대해서만 선천적이라고 하는 주장을 제가 이해할수 없는 것도 이거지요.
  • ㅋㅋㅋㅋ 2011/01/02 16:38 # 삭제 답글

    내가 링크 걸기는 귀찮으니 접고, dbpia 들어가면 '1940년대의 한국 남자 동성애 연구' 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지 말고, 좀 여러가지 봐. 내가 아는 이성애자들은 대부분 이런거 생각조차 안하려고 들던데, 넌 좀 이상한 듯. 이란 같은 경우는 게이가 사형을 당해. 그런 나라에서 나 게이입니다 하기 어렵지. 문헌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당위는 어디서 나오는 거냐? '비역질' '수동무' 같은 조선시대 단어들은 왜 생겨났을까?
  • 킹오파 2011/01/02 20:01 #

    내가 게이가 없다고 했냐? 일본보다 적다고 했지. 글 제대로 읽은거 맞냐?
  • 킹오파 2011/01/02 20:14 #

    그리고 비역질이 없어진게 그게 사람들 인식변화로 없어진거겠지. 그걸 안하면 왕따 당했으니까. 근데 그런 풍습이 없어진게 당연한거고. 사람들 인식변화로 없어진 풍습이 니 눈엔 선천적으로 보이냐? 옘병할...
  • 킹오파 2011/01/02 20:28 #

    그리고 수동무는 남사당패를 말하는 거 같은데 난 그걸 부정하지 않음. 하지만 일본보다 확실히 적었다는 거지. 왜 그런지는 한번 댁이 생각해 보셔?
  • 아이구야 2011/01/02 16:52 # 삭제 답글

    님. 이런 글들은 님의 인격과 지적수준을 의심하게 만들 뿐입니다...
  • 天命 2011/01/03 00:53 # 답글

    매트 리틀리 책 제대로 읽은거 맞음? 그의 저서중에 본성과 양육에서인가 붉은여왕에서인가는 모르겠는데 거기는 게이가 선천적인 문제일수도 있다고 뭐 임신 중에 호르몬에 의해서 위에 남자 형제가 많을수록 게이 확률이 늘어난다고 되있던데? 그리고 국내에도 출판된 전중환 교수의 오래된 연장통이란 책에는 아예 동성애 챕터를 하나 만들고 동성애가 선천적이라고 주장하는 가설들만 3~4개 쭉 나와있음
  • 킹오파 2011/01/03 01:40 #

    남자 형제가 많을 수록 게이가 늘어날 확률이 높다는 건....
    아마 블랜차드 박사의 이론 같은데... 초기에는 이뭐병 취급 받았지만 지금은 좀 받아들이고 있는거라고 나와 있는데...

    사실 그저 가설일 뿐임. 오래된 연장통은 안 읽어서 모르겠구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0343579

    이 잡지는 "블랜차드 박사의 이론이 맞다면, 갈수록 평균 가족수가 감소함에 따라 남성 동성애자도 줄어들어야 할 것", "그렇다면 과거에는 현재보다 남성 동성애자가 더 많았을 것" 등의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이론이 맞다면 전통적으로 남성 동성애에 적대적인 가톨릭과 몰몬교 같은 보수적인 종교집단들은 대가족를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집단들보다 남성 동성애자가 많아야 할 것이다.

  • 킹오파 2011/01/03 01:47 #

    즉 저기 잡지에서 지적한 대로 남자 형제가 많을 수록 게이 확률이 높다면 역으로 동성애에 가장 비판적인 카톨릭, 모르몬 교 같은 보수 쪽에서 게이들이 넘쳐나야 정상임. 요즘 같은 살기 팍팍한 시대에 과거와 다르게 대가족을 이루는 건 독실한 종교인들이거든.

    근데 현실은 -> 그게 아니니까 문제지....
  • 킹오파 2011/01/03 10:34 #

    오히려 역으로 한번 살펴보면 블랜차드 박사의 연구로 따지자면 유전적인 요인보다 환경적인 요건이 더 강하다는 게 나오지. 과거와는 다르게 출산율이 엄청나게 감소되었고 대가족은 보수적이고 독실한 종교인들이 대가족을 갖는 추세인데 그 쪽은 게이에 대해 부정적이면 부정적이지 게이들이 마구 나오지는 않거든. 설마 보수적인 카톨릭, 모르몬교 쪽의 유전자가 일반인 유전자랑 다른 존재도 아닌 이상 말야.
  • mechanist 2011/01/03 10:51 #

    킹오파//동성애는 선천적인 영향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발현되느냐, 억제되느냐 하는것도 있다는걸 염두에 두어야 하는거지.
    사회가 동성애를 심하게 압박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그만큼 커밍아웃하는 사람의 수도 줄텐데 그건 아예 고려 안하냐?
  • 킹오파 2011/01/03 10:57 #

    아. 그러세요. 그래서 태국 애들은 중딩 남자애 10-20%가 자기를 트랜지스터로 규정하냐? 아무리 압박이 심해 숨는다고 해도 어느 나라도 그 정도까지는 아닐텐데? 니가 말하고 싶은 건 뭐야?
  • 킹오파 2011/01/03 10:59 #

    참고로 태국의 그 트랜지스터 중딩들도 자신의 성향을 절대 바꾸지 않는다고 교장이 그러더군. 그럼 현재의 동성애자들의 생각과 뭐가 다르냐?
  • mechanist 2011/01/03 10:51 # 답글

    어이쿠 댓글 또 지우셨네.
    또 한번 지워보시죠 슨상님?
  • 킹오파 2011/01/03 10:53 #

    내가 왜 니 댓글을 지워?
  • mechanist 2011/01/03 10:54 #

    그거야 나도 모르지.
    댓글을 두개 달았는데 삭제되었다면 주인이 지우거나 본인이 지운건데
    내가 안 지웠으면 네가 지운거겠지.

    아니면 이글루스가 지웠냐?
  • 킹오파 2011/01/03 10:55 #

    난 나한테 욕하는 넘 댓글도 안 지우는데 이게 뭔 소리여.
  • mechanist 2011/01/03 10:53 # 답글

    매트 리들리 책 제대로 읽기나 한거 맞냐?
    거지같이 서점에서 서서 대충 한번 주욱 자기가 읽고싶은 부분만 훑어놓고 씨부리고 있는것 같은데.
    분명 매트 리들리는 '본성은 큰 영향을 미치나 환경에 의해 발현되지 않는 한 발현 안될 수 있음'이라는 입장을 계속 견지하고 있을텐데 이놈은 그걸 모르는거야, 일부러 무시하는거야?
  • 킹오파 2011/01/03 10:54 #

    본성은 큰 영향을 미치나 환경에 의해 발현되지 않는 한 발현 안될 수 있음 -> 확실하지 않다는 거잖아. 지도 그럴수 있다 라고 하는 건데 뭐 어쩌라는 거냐?
  • 킹오파 2011/01/03 11:01 #

    그럴수 있음과 그렇다는 확실히 다른데 단순히 그럴수 있다는 가설일뿐이고 역사로 보나 현재로 보나 후천적인게 더 커보이니 나는 그렇게 말한 건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 킹오파 2011/01/03 11:04 #

    내가 알기론 심리학에서도 동성애는 아직 확실히 왜 일어나는지 규명되지 않은 상태로 알고 있음. 그런 상태에서 "그럴수 있다" 라는 걸 그대로 믿는게 이상한 거지.
  • 킹오파 2011/01/03 13:05 #

    난 단지 남들과 다르게 접근했을 뿐이야. 과학적으로도 심리학적으로도 규명되지 않고 정설도 없으니 과거와 현재를 통해서 동성애를 "후천"이라고 주장할 뿐이지. 니가 내 주장을 안 믿는 건 자유이지만 메트 리틀리의 주장을 내게 얘기하는건 말야...

    일단 정설로 인정 받고 나서 나한테 얘기를 하라고... 심리학에서도 규명 되지도 않았는데 메트 리틀리의 책에 그렇게 나와 있다고 하면 나보고 멀 어쩌라고... .
  • mechanist 2011/01/03 13:17 #

    넌 타인의 주장은 근거도 없이 깔아뭉개놓고
    '내 주장은 단지 다르게 접근했을 뿐임'이라 주장하면 어떻게 하냐.
    방식이 안 맞잖아. 잣대를 갖다 대려면 같은 잣대를 갖다 대라구.

    심리학에서 입증하지 못한건 그게 심리적인 현상만이 아니기 때문이잖아.
    그럼 넌 고대 그리스에서 동성애가 존나 흥한건 어떻게 설명할거냐?
    인간은 원래 동성애적 경향이 흘러넘칠만큼 많아서 그런거야? 그건 아니잖아.
  • 킹오파 2011/01/03 13:27 #

    엄청나게 남존 여비 사회였잖아.
    남성은 아름답고 여성은 비하하는... 내가 알기론 아테네는 실제로 그들은 벗은 몸을 아주 자연스럽게 여겼는데 여성과 노예는 우중충한 옷을 입게 했음. 이런 환경에서는 동성애가 흥할수 밖에 없지. 도시에서 나체를 절대 보이지 않고 게다가 여자들은 집안에 머물러야 돼.

    그들은 정신과 육체는 하나다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여자는 형편없다고 생각하고 남자는 훌륭한 육체와 훌륭한 정신을 가졌다고 생각하니 동성애가 횡횡할수 밖에 없는 거지.

    괜히 플라톤이 남성과의 동침을 옹호한것도 이 때문이겠고...
    그리스의 남존 여비 사상이 동성애가 횡횡했던 원인으로 보여짐.
  • mechanist 2011/01/03 13:29 #

    감옥이나 군대같은데서는 동성애자가 아니라 해 동성간 성행위나 성폭행이 빈번하게 발생해.
    그러니까 모든 인간은 동성애자다.

    라고 결론 내리면 이상하잖아?
    '모든 인간에게는 동성애적 경향이 어느정도 있다'라면 모를까.

    학계에서도 각종 설이 열심히 치고받고 있을텐데 어떻게 이렇게 쉽게 단정내릴 수 있나 몰라.

    근거도 없는 주제에 제 멋대로 단정내리고, 그 주장에 대해 부득부득 우기면서
    과학중 자기 입맛에 맞는 주장만 골라내서 근거로 삼는건 찌질이나 하는 짓인데
    지금 그런 짓을 하고 있는걸 보면 찌질이구만. 좀 찌질이에서 벗어나시죠?
  • 킹오파 2011/01/03 13:33 #

    더더군다나 현재의 동성애와 다른 점은 어른끼리의 동성애는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었음.
    예로 들어 고대 그리스 인들은 12살에서 20살 정도의 어린아이에서 청년이 자신보다 10살-20살 더 많은 남성과 관계를 맺었거든. 현재로 치자면 페도필리아... 즉 "소년애"라고 말할수 있지.

    고대 그리스인들의 문학 작품에서 보면 "젊은 육체"를 찬양하는게 자주 나오는 걸로 아는데 성인 남성이 성인 남성과 관계를 맺는건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고 소년과 관계를 맺는 게 일상화 되었음. 그럼 이것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선천적으로 동성애자일까? 아님 환경이 그들을 그렇게 만든걸까?
  • mechanist 2011/01/03 13:35 #

    네 그리스 주장은 동성애에는 후천적인 경향이 크게 기여한다는 주장의 근거로 쓸 수 있지.
    근데 그대로라면 동성애라는걸 아예 가르치지 않는 사회에서는 동성애가 없어야 맞거든?
    근데 아니잖아.

    매트 리들리는 본성과 양육에서 선천적, 후천적 영향이라는것이
    실은 '뱃속에서의 후천적 영향'이라든가 하는걸 볼 때 의미가 거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어.

    네 말대로라면 그리스나 태국의 동성애는 교육에 의해 발현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후천적이라 할 수 있네?
    근데 뱃속에서 뇌 구성 시기에 다른 비율의 호르몬에 노출된 사람은 동성애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주장을 보면 선천적이라 할 수 있나?
    그리고 데이비드 라이머의 예에서 볼 때 성적 주체성은 또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건 확실해보이지. 그럼 동성애도 선천적이라 할 수 있네?
    ...뭐가 맞을까?

    선천적이니 후천적이니 단정내리는건 이른 상황인데
    네가 동성애자 싫어한다고 이딴식으로 결론 내리는거 자체가 어처구니 없는걸
    너 혼자만 모르는것 같네.

    아오 내가 왜 내 귀한 시간을 이런데 쪼개 쓰고있지...
  • 불쌍한 사람 2011/01/03 13:33 # 삭제 답글

    인간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자, 제발. 동성애자는 사람 아닌가. 같은 인간으로서 그들을 존중해주자. 과학이 제 아무리 발달해도 인간은 그 무엇으로도 해명할 수 없는 존재다. 자기 자신도 제대로 모르면서 타인에 대해 왈가왈부하지 말자. 그래도 그들을 인정하기 싫다면, 최소한 매도하지는 말자. 이 세상에 그들 말고 까고 바로잡아야 할 것은 매우 많다.
    아...이런 거 쓸 시간에 봉사활동이나 좀 더 하고 명작이나 읽고 일기나 좀 쓰세요. 네??
  • 킹오파 2011/01/03 13:35 #

    레즈비언이라면 성적인 취향이 남들과 다르다고 인정은 하겠지만 게이가 위험한 이상 게이는 인정하기 힘듬.
  • mechanist 2011/01/03 13:36 # 답글

    아오 그러니까 게이나 레즈비언은 네 인정같은거 필요 없다니까
  • 페리 2011/01/03 15:21 # 답글

    많이 한가한가보다?? ㅋㅋㅋ
    동성애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이 논쟁은,
    단 한명이라도 선천적이라고 확실히 말할수 있는 (즉, 강간당한적도 없고, 동성애적 컨텐츠를 접한적도 없는데 어린시절부터 동성애자가 확실했던) 표본 단 한명만 있으면
    '동성애는 후천적이다' 라는 명제가 깨질수 있다는걸 아시죠?
    저렇게 길게 쓸것도 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난 그런 샘플을 알고 있다는. 증명 끝
  • 진실 2011/06/08 20:54 # 삭제 답글

    뭐 거의 다 맞는 말씀같네요.
    모든 게이가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평균을 내면 아마 맞을겁니다.

    미국게이들이 14%란건 지금 살아있는 게이중에서 라고 하죠. 에이즈로 죽은 게이들까지 다 합치면 미국게이가 평생 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은 30%가 넘는다던데, 태국은 더 심각하구요.

    그 엄청난 수의 게이 에이즈감염자들의 약값을 다 국가에서 부담하고 있는데, 진실을 인정하기는 커녕 그져 자기주장만 하기 바쁜 게이들은 반성이라도 좀 했으면
  • 샤먼 2011/08/20 19:27 # 삭제 답글

    말하는 꼬라지하곤참...
    지새끼들 가족이 게이일 때
    니네는 어떤 기분이 들겠니?
    아 기분 존나 더럽네 이런생각먼저든다면
    네들은 인간쓰레기인 것부터 걱정해야한다.
    기독새끼들이 지들은 10살도 안되처먹은 꼬맹이년들 데려다가 강간하는건일수요. 신의 이름을 팔아 사람들을 완전 노예처럼부렸고, 알게모르게 그들사이에서 동성애는 성행했다. 그런놈들이 참 잘났다고 악으로몰면서 개지랄을 떨어서 사람들 학살하는데 써먹고, 동성애가 나쁜 건 확실히 아니다만 현대 게이들의 문화는 확실히 잘못된건 인정해야겠지. 성행위에 치우친 경향이 많기도하고, 조금 무지한 면도 있긴해. 그치만 그들의 사랑도 사랑으로 인정해야하는 거아니냐? 니들 같이 인간성드러운애들도 애인있을텐데 아, 없으면 니 성격부터고치라는 거다.
  • 결론이뭐지 2011/09/05 10:09 # 삭제 답글

    난잡한 성교를 즐기는 게이들이 일반인들보다 더 돈을 잘버는 더러운 세상이다?

    이 긴 글의 요점이 뭔지를 모르겠음
  • 뭐때문에 2011/09/14 10:33 # 삭제 답글

    이런글을 쓰는지 ㅉㅉ
    게이 아니면 그냥 신경끄면 될일아닌가 ㅎ
  • 2011/09/25 11:29 # 삭제 답글

    뭐 이성애자도 윤리적인 것은 아닐텐데...
    기본적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편협하니 이런 소리가 나오지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어느 편을 들어주고 나와 다름을 배격하고 있진 않은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편이 빠르지 읺을까요. 동성애를 반대한다고해서 동성애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저 혼란만 부추길뿐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아요. 동성애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좀 더 옳은 방향으로의 문제 해결 방법은 제시하신 글로는 옳바르지 않은 것으로 향하는 것쯤은 잘 아시죠? 옳바른 문제 해결은 삶의 존중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당신의 삶을 누군가 부정하며
    문제로 지적하고 당신은 거짓 연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문제해결을 한답시고 자꾸 이상한 통계수치, 그러니까 사실 자기도 문제가 많은 놈이이상한 통계수치 들이대면서 넌 틀렸어라고 당신에게 소리친다 여겨보세요. 자신을 부정당하는 느낌이 썩 유쾌하진 읺네요
  • 러스티 2011/10/11 06:02 # 삭제 답글

    음... 동성애자를 폄하하고 공격하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셨으면서 레즈비언도 똑같은 동성애자인데 에이즈 때문에, 게이는 안되고 레즈는 괜찮다. 는 주장인 듯 싶은데..(글의 요지가 잘 파악이 안 되어서요.)
    내가 남자이고 이성애자이기 때문에 여자끼리 하는 건 보기 괜찮으니 좋지만 남자끼리 하는 건 내가 게이도 아닌데 더럽게만 비춰지는 게 당연하지 않느냐? 라는 뉘앙스를 담은 글 같아 보이네요.
    그런 시선이 여성으로서 느끼기엔 더 더럽게 보인다는 것 아시나요?
  • zzzz 2011/12/08 11:36 # 삭제 답글

    글 쓴 걸 보니까 왜 솔로인지 알겠구만...
    죄다 남 까는 내용이거나 지 입장만 생각하는 글로 가득한데ㅋㅋㅋ 생기는 게 더 이상하지ㅋㅋㅋ

    더러운 게이새끼들 내 건강 해치기 싫어요 라는게 아니고
    게이에게 올바른 삶을 살게 해주고픈 의도로 글을 썼더라면 사람들이 이렇게 욕을 했을 리가 없지.

    자기 자식이 게이라서 비참하게 죽든 말든 좋겠냐고?
    그럼 자식이 커밍아웃하면, 제목처럼 이 더러운 색마새끼 하면서 욕해주리? ㅋㅋㅋㅋ
    자기 자식한테는 못할 말을 남한테 함부로 하면서 게이 인권 위해주는 척 하고 앉았네 ㅋㅋㅋ 토나온다 토나와
  • 보시죠 2012/01/30 00:39 # 삭제 답글

    동성애의 극단적인면만 보고계시군요. 이렇게 동성애자를 까서 필자님에게 오는 이익이 뭐냔 말입니까 에이즈드립좀 치셨는데 원나잇 과 항문성교 이성애자들 사이에서 훨씬더 많이 일어납니다. 거기에서 발생되는 애이즈가 훨씬 많을거라생각되는데요 ㅡㅡ
  • 킹오파 2012/01/30 01:06 #

    구라치지 마소. 에이즈 초창기때 90%가 동성애자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인들도 감염되서 가치중립적인 명칭으로 변환되었지. 불과 30년전 일인데 역사를 왜곡하려 하다니 장난 하자는 것도 아니고...
  • 그리고 2012/01/30 00:51 # 삭제 답글

    걸어다니는 핵폭탄이라고 표현하셨더군요. 한마디만하죠 지랄하지마요. 동성애자들은 너같이 꽉막힌사람 쳐다도안봐 핵폭탄이터져도 너같이 더럽고 퇴폐적인 생각만 가득찬놈한텐 핵폭탄도 피해간다. 야 잘들어라 깔때는 근거랑 논리만으로 되는게아니야. 일단 까는대상을 파악을하고까야지.. 수박겉핥기식으로 눈에보이는면만을 파악하고 까니까 너가 까이는거다. 그리고 호모포비아들 봐라. 동성애하면 떠오르는게 항문성교 에이즈 이딴거지? 더러운새끼들아...
  • 킹오파 2012/01/30 00:56 #

    근거나 대라. 미국에서 게이 및 양성애자의 20%가 에이즈 환자라는건 알고나 있냐?
  • 킹오파 2012/01/30 01:08 #

    누가 지랄을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남녀 성기모양만 봐도 그렇고 생명의 탄생도 그렇고 남녀가 사랑하는게 당연한게 아님? 자꾸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하는데 난 명백히 틀렸다고 생각함.

    게이들은 성관계시에 항문을 이용해서 관계를 하는데 배설기관갖고 성관계를 하는거부터가 잘못된거 아님? 남녀는 각각의 성기에 맞게 만들어져있는거임. 아 물론 이성애자도 그런거 하긴 하는데 별로 없다고 보면 된다. 그런걸 게이들이 하니까 병에 잘 걸리는 거고...

    비유를 들자면 남들은 축구장에서 축구하는데 지는 야구 하거나 남들은 야구장 야구하는데 자기만 축구하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겠음? 당연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 . 2012/01/30 01:09 # 삭제 답글

    덧달았었네. 그런헛소리 어디서들었는지는 모르겠다만 통계적으로 에이즈 보균자와 성교 900번시 1번 걸리는게 에이즈다 너가한말을보면 무슨 동성애자가 변강쇠냐? 그리고 인정하기싫겠지만 이성애자의 성문화가 더 문란하지않냐? 매춘부. 원나잇 등등 매춘부가 성교를 얼마나 많이했겠냐 그중에서 항문성교 안할거같에? 너가아까한말는 5명당1명인데 럼이미 이성애자 사이에서도 에이즈가 감기처럼 흔하게 걸려야한다. 무슨말인지 이해나하냐
  • 킹오파 2012/01/30 01:20 #

    그러니까 내 말은 이성애자들도 문란한 사람은 있음. 그것은 팩트임. 나도 부정 안함. 그러나 게이들 처럼 거의 대부분 문란하지 않음. 그리고 항문 섹스는 다른 섹스보다 성병 걸릴 위험이 높음.

    근데 게이들의 방식 = 항문 섹스 그것밖에 없으니 잘 걸리지 더더군다나 원래 남자 자체가 여자보다 성적으로 자유 분방해서 남 x 여가 아니라 남 x 남 관계이니 더더욱 관계를 많이 가지는 거고...

    이성애자의 성문화가 더 문란하다니? 언제부터 여자가 남자처럼 성적으로 자유롭냐? 그리고 내 말 못 믿겠음 에이즈 관련해서 울 나라 통계 조사 한번 보든가.

    동성애자들의 에이즈 감염 수와 이성애자 에이즈 수를 보면 답이 나옴. 지금도 30년전처럼 90%는 안 차지해도 절반 이상 차지하는데 왜 오해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동성애자 말대로 오해라는 말이 성립되려면 남자 게이의 숫자가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야 함. 근데 그런 세상은 전무후무했음. 과거에도 없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을 세상임.
  • 닉네임 2012/01/30 01:18 # 삭제 답글

    그리고 너가 틀렸다고생각하는건 내가 뭐라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지 그러나 이런글을싸지름으로서 시림들에게 동성애의 극단적인면만 부각시켜 사람들에게 관심을 얻으려고 한다는것 자체가 아직 중2병을 못벘어났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이글싸지를때 이정도의 반박정도는 예상했잖아? 이렇게 말싸움을 하면서까지 동성애를 반대한다는건 관심병으로밖에 생각되지않는다.

    그리고 동성애자들 자기를 존중해달라거나? 그런말하지않는다. 당연한거니까. 그리고 다시한번말한다 에이즈 감염확률 보균자랑 성교했을때 500분의1이다. 싸지를꺼면 일고싸질러
  • 글작성자 2012/01/30 01:22 # 삭제

    덧글이 안달리네.. 일단 나도 글한번 싸지르고 잘게 동성애 혐오하는거. 이해한다. 마음의문을 못열고 현실을 비반적으로 보며 살아가는사람들이니까 불쌍하게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구걸글을 쓰려면 인정해주는데있잖아? 호모포비아카페라던지 기독교모임이라던지. 너 이해해주는사람있는데서 까라.. 여기서까면 너 마음다치니까
  • 킹오파 2012/01/30 01:28 #

    그러니까 결국은 짤방 안 봤구나. 참고로 이성애자와 콘돔 안끼고 했을시 확률은 1000분의 1이지만 동성애자와의 관계시라면 확률 무지 높아짐. 5~30/1000의 확율임.

    애널섹스시 페니스와 애널에는 생채기가 많이난다.그냥 나는것이 아니고 많이 난다(당연하지 변비한번 걸려봐)...결과 서로 주고 받기 쉬어지는거임.

    그래서 잘 걸리는 거고... 왜 상식적인 얘기를 해도 이해를 못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음. 댁이 동성애자인건 내 알바 아닌데 사실을 왜곡하면 안돼지.
  • 그래 2012/01/30 01:28 # 삭제 답글

    내가 정보가딸려. 너처럼 지식으로 완전무장한놈 말로 굴복시키기. 쉽지않지 여태까지 동성애는 당연한줄알았으니 반박하는말따위 알지도 못한다. 그런데 이거하나 알아둬라.

    . 혹여 너가 폐쇠적인성격을 고치고 살아가지않는다해도 전국 동성애자 수는 같을것이고 나처럼 눈살을찌푸리거나 감정에휩쓸려 덧다는사람밖에 없을거다.

    거짓된정보를 심어주어도 만약 그들이 동성애자를 만난다면 이성애지와 똑같은 모습에 놀라 마음을열게될거다.

    몇살인지몰라서 감정에휩쓸려 비속어가나왔다. 잘못은잘못이니 인정하지. 그러나 시간이흐르면 사람들은 동성애를 완전히 이해해게된다

    확신이다
  • 킹오파 2012/01/30 01:29 #

    아니 그러니까 댁이 동성애자인건 안 말리겠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위험성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니 인생 니가 택해라 이거임. 담배 하는 사람들이 담배 위험해도 하는 사람은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하는 것처럼...
  • 잠깐 2012/01/30 01:32 # 삭제 답글

    오해할까봐 알려두는건데 이걸로 꼬투리잡지 않았으면한다. 난 동성애자가 아니다. 그냥 링크따라움직이다 발견했을뿐이고 답답한 글작성자의 생각에 지쳐버려서 오랫만에 뇌운동좀했을뿐이지. 지금내가 싸지른글은 상당히 감정적일거다. 그러나 명심해라 감정만으로. 냉철한이성없이 싸지른인간의 글이다. 만약 동성애자와의 전쟁을 계속할거라면 지식더 보충하는게 좋울거다
  • 괴도 2012/01/30 01:55 # 삭제 답글

    지나가던 여자입니다. 저는 게이인 오빠를 두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상당히 불쾌한 점이 많았습니다. 동성애자는 걸어다니는 핵폭탄이니 에이즈에 걸려 수명이 줄어들어 자멸을 한다느니.. 잘못된 선입견을 갖고 쓰신 글 같아 보이네요. 다른것 다 제쳐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수하게 사람 그 자체를 좋아하는데 둘의 성별이 같다면 그 사람들도 에이즈에 걸려 자멸해야 하나요?
  • 킹오파 2012/01/30 09:24 #

    외삼촌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나이 50에 피 토하고 돌아가셨지만 그렇게 돌아가신 외삼촌의 삶을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머니를 포함해서 아무도 없습니다...모두 외삼촌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순수하게 사람 그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수백명과 관계를 맺는게 문제임. 항문 섹스는 더더욱 위험하고... 선입견이라고요? 당장 독신으로 사는 사람과 결혼한 사람과 평균 수명 차이를 얘기하면 독신자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고 하실 분이네..
  • ㅋㅋㅋㅋㅋ 2012/01/30 03:39 # 삭제 답글

    아는 거 많은 건 알겠는데 글을 이렇게 싸놓고 대체 누굴 얼마나 설득하시려는건지? 작성자가 자기 논리전개하는데 유리한 자료만 끌어오고도 그걸 활용할 줄을 모르닠ㅋㅋㅋ 대부분의 동성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않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갖는 건 알고있고 솔직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동성애자거나 혹은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동성애는 비정상이고 미친짓임을 보여주기 위해 쓴 글 치고는 너무 엉망이다ㅋㅋ 글 써놓고 한 번 읽어보기는 하셨는지? 님이 가져온 자료와 님 머리속 생각이 아니라 님이 쓴 글이 문제라는 것임.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지 궁금해서 들어와봤는데 글쓴 태도에 화가 나서 한마디 달고감. 그런식으로 글쌀거면 머리속에나 담아둬.
  • 2012/01/30 09:05 # 삭제 답글

    여러 사례나 예를 들어주긴 했는데 솔직히 신빙성이 있는지 없는지모르겠음
    기독교사이트쪽에서 가져온 자료나 후기글같은건 구라가 많으니 믿지마세요
  • 킹오파 2012/01/30 09:39 #

    기독교 사이트 아닌데 제대로 읽은 거임? 걱정 마시길.. 기독교는 오버 스러운 경향이 좀 있어서 인용도 안합니다.
  • 포탈 2012/08/04 01:08 # 삭제

    님도 기독교에 버금갈 정도로 충분히 오버스럽습니다 ㅎㅎ
  • 그래서 2012/01/30 13:11 # 삭제 답글

    그래서 뭘 말하려는 건데. 동성애는 윤리,상식, 의학적으로 이루어 질수 없으니까 동성애자들은 모두 싸잡아 어디에 수용시켜야 된다는거냐
    만약에 내가 동성애자라도 너한테는 안반할테니까 걱정마라. 동성애자도 사람인데 설마 너같은 애한테 좋다고 하겠냐--
  • 킹오파 2012/01/30 13:13 #

    뭔가 오해가 있나 본데... 왜 그렇게 해석하는지 모르겠다?
    담배 피는 건 자유지만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걸 모르는 넘은 없다.
    동성애도 그와 마찬가지다. 알겠냐?
  • 글쎄요 2012/02/17 01:52 # 삭제 답글

    읽다가 설득될뻔할정도로 주장이난무한 글이엇습니다.
    하지만 통계를 직점적으로 과학으로 연관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과학적 증명의 오류에 빠지셨군요. 또한 주장이 근거가 되고 다시 그 근거가 주장이 되는... 순환의 오류도 보입니다.통계학적오류도 간간히 눈에 띕니다. 또한 여러군데에서 자료를 모으신건 좋지만 아마 글쓴이분께서 인정하지 않으실 정도로 근거가 미약한 반박증거들만큼이나 설득력 없어보이는 증거 자료와 뉴스들도 있네요. 좀 더 글을 수정하여 깔끔하게 정리하신다면 다시 한번 더 진지하게 읽어보겟습니다. 그리고 질문이... 선천적이 아니라 하셨는데, 제가 읽은 자료에서는 뇌의 모습이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걸 거짓자료라던가 근거가 미약하다는 말은 하지마시고 글쓴분의 주장에 입각해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지나다가 2013/09/09 22:46 # 삭제

    잠깐, 뇌의 모습이 다른건 선천설, 후천설 아무에게도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알콜 중독자 뇌를 보면 쪼그라들어 있는데 알콜 중독은 선척적입니까? 후천적입니까?
  • 1 2012/02/17 02:23 # 삭제 답글

    당신같은 사람들 보면 불쌍하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그 아집 정말 대단하다.
    당신은 게이가 싫다고 했지만 나는 당신이 싫다.
    바라건대 당신이 평생 솔로로 살았으면 좋겠다.
  • 포탈 2012/08/04 01:02 # 삭제 답글

    동성애자가 전체의 2%를 차지한다는 주장은 대체 뭡니까? 5~10%로 잡는게 일반적인데요.
    논리도 이상하지만 자료조차 완전히 잘못됐네요.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싶은 것만 들으면 세상과 동떨어진 사람이 됩니다.
  • 킹오파 2012/08/06 09:57 #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건 바로 당신이지만? 데이터 갱신은 한참 늦구먼...
    언제적 5-10%야. 웃기네. 댁은 게이 커뮤니티의 주장만 그대로 인용하는군.

    04년 캐나다 연방 통계청 조사 동성애자 인구 전체의 1%
    10년 영국 통계청 조사 동성애자 인구 전체의 1%

    더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정부 조사까지 부정한다면 그에 맞는 데이터를 갖고 오던가. 게이 커뮤니티 주장만 인용할꺼면 신뢰성이 없으니 생략.
  • 2013/03/20 00:56 # 삭제 답글

    뭐 그냥 병신이네 ㅋㅋ
  • 킹오파 2013/03/20 01:14 #

    병신은 너겠지? 차라리 윤락 업소에서 일하는 남자나 여자는 몸을 파는 댓가로 고액의 돈을 받지(물론 결혼 시장에서는 가치가 급하락이기 때문에 그만큼 댓가가 있는 거임.) 게이들은 저 위험 부담을 그대로 감수하면서 살아가는 거임. 그렇게 살다가 병 걸리면 답 없지. 누가 나이 들어서 병 든 사람 신경이나 써 준데? 그렇다고 그런 업종에 일하던 사람처럼 돈이라도 많이 벌었다면 모를까... 어찌 보면 진짜 어리석은건 그런 업종에서 일하는 남녀가 아니라 저들임.

    아 물론 이것은 게이에게만 해당 되는 케이스. 레즈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
  • 利珤石 2014/05/10 15:39 # 삭제 답글

    5~10%안돼고요 그리고 그 설대로 따지면 말이죠 대홍수는 진화론도 믿었는데말이죠이게 사실이면 진화는 다시 돼어야 하는 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화론 이것 때문에 안믿음 또한 다른 이론은 지질학적인데 대홍수와 풍화 작용을
    인용하면 믿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심리적 변화 작용인데 이것은 대부분이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이론이 있죠 기술 가정 시간에 배우니까 뭐
  • 킹오파 2014/05/11 00:21 #

    만약 동성애자 비율이 그리 높았다면 지금쯤 동성애자 결혼 허용되고 별일이 난무했음.
    민주주의 사회에서 5-10%는 무시할 숫자가 아님..
    고작해야 1-2% 이하이기에 그동안 무시했던 게 정답이겠죠.
  • 욕망창고 2014/06/16 13:12 # 삭제 답글

    후천적이랍시고 소위 ex-gay치료 하다가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다시 원상복귀되는 사람도 지천임.

    심리상태와 언어능력, 교육과 관련된 능력들 중에도 선천적 요인이 상당수 있음.
    (교육이라는게 본래 '주위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이니까)

    인간뿐만 아니라 본디 모든 생물들이 '선천 + 후천'의 영향으로 자기 특성을 보이는거지 하나만 맞다고 볼순 없는거 ㅇㅇ.

    그냥 정상적으로 하던 놈들은 냅두고 이상한 애들만 고칩시다 ㅇㅇ
  • 킹오파 2014/06/16 23:58 #

    내가 님 말에 어느 정도 동의는 하는데.. 동성애는 동의가 안 됨..
    선천이라면 말이 안되는게 선천이라면 유전생물학적 바탕이 있어야 한다는 소리임.
    근데 동성애자들은 전혀 진화되지 않았음.
    이게 뭔 소리냐?

    만약 동성애가 선천이라면 동성애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화가 되었을 것임.
    얼룩꼬리 도마뱀이 무성생식 만으로 후세를 창조할 수 있는 것처럼..
    동성애자들은 얼룩꼬리 도마뱀처럼 후세를 창조할 수 있는 것두 아니고..

    그들의 신체구조는 동성애를 하기 양호한 신체구조로 변화되지 않았음.
    인간이 진화를 하면서 직립보행을 하게 된것인데..
    동성애자들은 변화 된게 무엇인가?

    진화론에 의거하면 만약 동성애가 선천이라면 동성애는 열등하기 때문에(후세를 남기는 것도 아니고 동성애에 유리한 몸구조로 진화된것도 아니고..) 진작에 멸종되고도 남았음...

    난 동성애가 선천이라는거에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동성애가 선천이라면 진화론은 진리가 아니라는 소리니깐여.

    물론 동성애자들이 개판으로 살다가 디지는거야 니 자유이죠.
    지 삶을 지가 살지 남이 살아주는게 절대 아닌데..
    근데.... 선천이라고 진화론 무시하면 그땐 배틀 나야함...

    후세를 창조할 수도 없어... 동성애에 유리한 구조로 진화도 안되..(인류 역사가 수백만년인데? 동성애자들은 놀고 먹었니?) 이게 선천의 영향이 있다는게 말이 안되죠.
  • 욕망창고 2014/06/22 15:32 # 삭제 답글

    뭐. 꼭 후세를 만들고 아이를 만드는 것을 위해서만 모든 생물이 유리하게 만들어지는건 아님 ㅇㅅㅇ.

    진화라고 하면 꼭 후세까지 이어지면서 좋은 것만 넘어가고 나쁜건 사라지는 식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생식 과정에서 생기는 변이나 돌연변이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거의 숨쉬듯이 무작위로 일어남.
    가장 대표적인 예가 공작새와 숫사자가 되겠는데.

    공작새는 깃털이, 숫사자는 갈기가 매우 크고 아름답게 발달되고, 그렇게 발달된 외양으로 암컷을 선택하고 경쟁하는 행위를 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이외의 부분에서는 깃탈이나 갈기는 하등 도움이 안된다는 거임 = _=.

    숫사자의 경우에는 사냥을 온전히 암컷에게만 의지하게 하는데. 그 이유는 갈기때문에 바람 저항을 받기도 하고 눈에 띄기 때문에 사냥하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옴. 기본적인 생활 자체가 암컷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혼자서 사냥을 하지 못하고, 암컷도 얻지 않을 경우 수컷 둘이서 뭉쳐서 사냥하기도 합니다.

    그 이외에도 대략 1500종정도 되는 동물들이 동성애를 하는데. 대략적으로는 이성개체를 거치지 않고, 입양을 하여 산다던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동성애를 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생활하는 개체들이 보기보다 많음.

    요는, 동성애자가 끊임없이 배출되고 나왔지만, 이게 꼭 동성애자가 아이를 낳아서 그 맥을 이어갔다는게 아니라, 다른 출산적 영향(X염색체상의 변이에 의한 다산성을 겸한 돌연변이나 모체 내에서의 생화학적 영향이 대표적)을 통해서 나올 수 있다는 거임.

    뭐.. 어떤 사람은 '정말 후천적이라면 지금처럼 선천성을 유독 강조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동성애자가 되었겠는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실제로도 선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제는 있습니다.(뇌하수체를 포함하여 내분비 기제와 신경계통이 동성의 체취나 시각정보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한다던지)

    본인은 동성애가 선천적인 요소를 뇌하수체의 반응의 차이점에 기인하여 해석합니다.(뇌하수체는 태어날때부터 변하지 않는 내분비 기관) 동성애의 선천적 요소는 동성에 대해서 성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수준이지. 언어 습득 가능한 능력처럼 선천적이지만 환경에 의해 충분히 변화되는 것처럼 더 민감하다 하더라도, 본인이 절제를 할 수 있다면 동성애자를 거부할 수는 있다 생각함.

    실제적으로, 성에 매우 개방적이라서 누구랑 있어도 좋다고 단언할지라도 이성과 같이 못있는 사람이 있고, 동성과 같이 못있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민감도가 천차만별이라고 보고 있음(양성애자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개인차가 있다는 사실에 기인한득)

    그럼 동성애를 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인데. 본인의 경우에는 동성애를 하는 대신에 '문란하게, 더럽게'만 하지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함. 사실 성적 지향과 무관하게 더러운 놈은 뭘해도 더럽고 문란한 놈은 뭘해도 문란하더이다. 그것 역시 뇌하수체의 특정 세포의 길이로 해석을 하던데, 동성애자 중에서 자신의 몸을 돌볼 줄 알고 가정도 이루고 아이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음. 딱히 동성애자라고 해서 그게 병이 되는건 아닐테고, 행복하게 산다는데 뭐라고 할 수 있겠는지요.
  • 킹오파 2014/07/25 22:44 #

    답글 늦게 확인해서 죄송합니다.

    보이 죠지가 옛날에 일본을 방문했을 때

    「일본은, 훌륭한 동성애자들이 만든 문화다. 동성애에 관해 세계 최고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된 사무라이 문화를 가지고 있던 나라다. 지금은 왜 그것을 버리게 되었나? 너무나 아깝다」

    라는 말을 남겼었죠...

    동성애는 선천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은데요.

    일본인들은 에도 시대때 선천적인 동성애자가 많았고 후손인 사람들은 선천적인 동성애자가 멸종되어서 적어진 겁니까?
  • 욕망창고 2014/06/22 15:35 # 삭제 답글

    진화론에 의거하여 생물이 완벽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그 이외의 요인은 '흔적기관'임.
    남자 젖꼭지가 대표적인데, 처음에 배속에 있을때는 태아는 남성도 여성도 아니지만 주로 여성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가. 유전자 발현을 통해서 남성으로 변모가 되는데.
    사실 젖도 나오지 않기에 필요도 없는 젖꼭지임에도 불구하고 조그맣게 줄어들기만 할뿐 없어지진 않는 애매한 형태로 남게 됨. 간혹 태아가 있는 환경이 적절하지 못하여 남성이면서도 가슴이 여성과 비슷한 형태를 띄는 사람들이 있고, 유선조직도 유독 발달한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그걸 '여성형 유방 증흐군'이라 부름.
  • 2014/10/18 13:3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킹오파 2014/10/21 21:29 #

    어차피 자료를 보여줘도 믿지 않는다면 믿지마. 난 강요 안해. 하지만 게이를 일반인과 다를바 없이 생각하면 댁이 빙신임. 내 말이 못 믿겠으면 댁이 자료 찾아서 찾아보면 답이 나오지.
  • 2016/05/25 04:35 # 삭제 답글

    제목이너무자극적이라서들어와봤는데 댓글장난아니네요..
    ㅋㅋㅋ 저도 동성애반대론자이긴한데..ㅋ 동성애는 분명히 자연의섭리를 거스르는것이라생각함. 사회에도움이된다거나 사람이 태어났으면 후손을 남겨야하고..출산을 해야하는데 동성애는 그 뜻을 거스름. 항문은 배변을하는곳이지 성행위를하라고만들어진것이아님.. 그로인한 수많은 성병양성. 등등을 보아선 사회에도움이되지않고 전혀 생산적이지않아요. 오히려 확산되게 내버려두면 해를 끼칠수있음. 인간의 성욕은 끝이없기때문에.. 동성애를 허용하면 다른비정상적인방법들로 성욕을채우는것들도 허용되어아하죠.. 그걸막기위해 허용되면 안된다고생각함... 그러니 사회에서 인정을 못받는거겠져? 근데 제 생각에도 동성애가 후천적인것만은 아닌거같네요.. 복합적인 이유가 존재할듯.. 케바케일수있다는거에요. 선천적인사람이 이런사회속에서 동성애로살아가기가힘드니까 동성애를 숨기는분들도 은근 많구. 후천적으로 동성에게 성폭행당했거나 개인적으로 쾌락을추구하다가 자극적인 경험이 오히려 좋은경험으로 되서 탐닉하는사람들두있고ㅋ잘못된 사회화로인해 그리되는사람도있고ㅋ 여러가지인듯..사람의 일이라는게 통계와 과학으로만 설명이안되는일들도많음..그중하나가아닐까싶네요...
  • 빵사먹음 2016/06/20 17:04 # 삭제 답글

    나도 동성애 극혐이고 포비아인데 딱히 주변 게이나 레즈한테 불쾌감준적 없음.
    근데 여기 동성애 옹호하는 댓글싸지르는 것들이 뭐라하던 진실하나 까발려줄까?
    게이의 경우)나 그 ㅅㄲ랑 개 파트너,셋이서 목욕탕 가서 탈의할때 힐끔 본거지만 그중 한놈 기저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즈의 경우)그래 애네 에이즈는 걱정없다지.근데 30대 중반 되니 레즈인 상사나 그 파트너나 뭔 별의별 걸 다걸려서 욀케 집에서 골골거리는지.
    확실히 이성애자 여자보다 면역력은 졸 떨어지는듯 하더라.뭐 아니라면서 깔꺼면 상관없지만 난 신경안씀. 너네가 깐다고 애네 건강이 다시 돌아오냐 ㅋ
    결국 인권인권 소리치면서 존중해져도 슬프지만 위 글 휘갈긴 저 주인장 말 빌리면 내버려둬도 자멸할 애들인건 잘 알겠더라
  • ㅇㅇ 2019/05/04 09:13 # 삭제 답글

    명언 그 자체! 맞는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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