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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ulovepeace.egloos.com/5519677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10717214113872&p=SpoChosun
JYJ쪽이 외압을 주장하는데.. 외압이고 뭐고 간에 일단...
이글루스 사람들은 똑똑해서 저런 주장에 낚일리 없지만...
음악프로 못나가는건 당연한 거지.
왜 그런지 얘기를 하자면...
에셈이 일년내내 음악프로에 애들 돌리고 있는데 거기에 서로 원수져서 나간 jyj 출연시켜 트러블 만들고 싶은 방송사가 있을리 있나.. 비유를 들자면 서로 싸우고 원수져서 법정소송중인 부부를 한명이 엠시보는 토크쇼에 다른 한명 출연시킨다는게 말이 되냐? 외압이고 뭐고 간에...방송국의 입장에서, 이혼 재판중인 부부를 둘다 섭외하긴 힘들지..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고민할것도 없이 에셈을 선택하는 거지.
그냥 방송사들이 알아서 지들 이익에 맞게 선택하는거지..
정 나오고 싶으면 방송사가 확실한 이익에 눈이 멀수 있도록 국민히트곡 하나 만들어 내던가..
전에 에셈이랑 사이 나쁜 엠넷에 셋만 당당하게 나갔자나.. 엠넷에 니들이 상받으러간건 JYJ가 엠넷에 외압넣어서 그런거냐?
좀 법정소송이나 마치고 나서 그런 말 해도 늦지 않아.
아직도 모르겠나? 에스엠 넘들과 JYJ를 비교해 보면...
SM Town
: 슈퍼주니어 / 소녀시대 / 동방신기 / 샤이니 / F(x)
vs
딸랑 하나 JYJ
방송사가 누굴 편들지는 바로 보이지.
방송사의 힘이 더컸을때도 JTL이 몇년 못가 망한 전례가 있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지. 법정 소송 했으면 아주 적이 되었다는 소리인데 방송에 출연하려면 에스엠 보다 더 큰 이익을 줘야 출현이 되지 왜 방송사가 왜 손해 보는 장사를 하나?
일단 소송 끝나고 화해를 하던지 일이 끝난 이후에 "외압" 타령해도 늦지 않으니까 그때 주장하든가.
그냥 이효리처럼 핑클 끝나도 더 잘 나간거 처럼 JYJ도 동방신기에 있을때보다 더 잘 나가면 당연히 방송사가 JYJ를 선택하지
JYJ 팬들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JYJ는 방송에서 큰 메리트가 있는 가수가 아냐. 그 전과 비교했을때 대중한테 유명하지도 않고 크게 히트친 곡은 아직 없고 시청률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동방신기 때와는 파급력이 틀려. 인기가 없다는건 아냐. 다만 파급력이 엄청나게 감소했다는 거지..)
내가 방송국이래도 에셈봐서라도 시끄러운 애들 출연 안 시켜... 차라리 소녀시대랑 함수를 쓰지.
JYJ 쪽이 상황을 잘 이해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걍 한마디 한다. 왜 방송사들이 에스엠과 척 진 JYJ를 굳이 불러야 할 메리트가 있나? 없지. 없으니까 취소시킨 건데...
머 기획사 담합 이런걸 말하시는 같은데..그래도 택도 없어... 기획사 담합같은걸로 공중파 방송국에 대응할 수 있었다면, 각 방송국의 한류 숟가락 얹기 이벤트에 그리 울며 겨자먹기로 줄줄이 끌려가지도 않아....
뭐하러 방송사 좋은 일에 왜 굳이 떼거지로 모여드냐? 하지만 결과는? 줄줄이 끌려가고 있는 사정이거든...
너무 길어시 읽기 힘들다는 분들을 위해 걍 요약해 줄께..,
에쎔의 압력을 받아서가 아니라 방송국 입장에서는 굳이 번거로운 일을 처리해야할 만큼 걔네가 그리 매력적이고 구미당기는 스타가 아니기 때문에 안쓰는거임.
만약에 걔네가 진짜 방송국 입장에서도 매력적이고 구미당기는 스타가 된다면 에쎔이 난리치든말든...모시고 난리나지...




덧글
뭐 컨텐츠를 sm에서 바져나거리면 유통자로서 안습상태가 된다는 유통사의입장도 이해는 하지만요.뭐 국영방송이라는 입장에서는 또 거기에 흔들리면안된다라는 사람도있고;;말이좀잇죠
한류 콘서트 한답시고 지네들 배불린 전례등을 볼때 방송사가 갑이죠. JYJ가 공중파에 출연하고 싶으면 sm사단 보다 더 메리트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더 메리트가 있는데 출연 못한다면 확실히 외압이죠. 근데 그것도 없으면서 뜬금없이 "외압" 타령하니 문제죠.
킹오파님의 의견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일본콘서트관련한것도 그렇구요
(대형 jyp,sm,yg의 경우는 상당히그렇지만 나머지 소속사들은 조금힘든게사실이지만요.)
개인적으로 jyj가 나갈때 예전jtl처럼 어느정도 예상은 한거라고생각을했어야한다고봣지만요.
소녀시대가 서울도 아니고 제주도에 열린음악회정도 되는 방송에 그것도 빡빡한 공연 스케줄이 있는데도 비활동기에 간다는 것은 ... 함수정도만 가도 충분히 에셈으로써는 방송국한테 할만큼 하는데도 소시까지 출연한다는 것은.. 오히려 방송사 입장에서는 에스엠을 부르는데 jyj를 옵션으로 쓰지 않을까 싶네요.
jyj팬들의 주장처럼 sm이 KBS를 압박했을 가능성보다는..
KBS가 jyj, sm 저울질하다가 sm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죠. (그 중간과정이 sm섭외실패하자 jyj섭외하고 다시 sm에 섭외를 조율한 거죠)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07171610301118&ext=na
실제로 킹오파님 말씀대로 기사가 떴네요.
생각해보면 단순하고 당연한 논리인데 팬들은 팬심때문인지 객관적으로 판단을 못하는듯 싶어요.
그런데 JYJ 소속사 언플 너무 심한듯... 정도를 지나친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jyj나 에쎔 가수들을 동시에는 같이 할수는 없죠. 여러가지로 껄끄러우니.. 어차피 하나만 선택하면 나머지 사람은 못 나오는 상황. 아마 대놓고 요구는 안 했겠지만, 에쎔에서 출연요청을 받아들였고 캐백수측에서 옳다구나 하고 바로 jyj 팽해버린게 아닐까라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팬들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거든요.
소시에펙스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으면, 첨부터 홍보대사 시키고 공연 섭외 했음 되잖아요. 몇 달 동안 홍보 동영상 찍고 홍보 노래 부르고 팬들 투표 독려하면서 홍보대사 열심히 했고 공연 해달라기에 드라마 촬영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도 스케쥴 다 뺴서 비행기 티켓팅하고 숙소까지 다 잡아놨는데, 다른 가수가 더 효과적이라며 스케쥴 취소 통보를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참고로 소시에펙스에는 악감정 전!혀! 없습니다. 그냥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이 억울할뿐이라구요
이런 기분 이해 못하시겠죠 일반분들은
KBS 입장에서는 JYJ보다는 소시와 함수가 더 매력적입니다.
약속을 한후에 깼다면 잘못한건 맞지만 그건 주최측이 이익을 따라 간것이니 SM을 욕할필요가 없습니다.. 홍보대사든 공연출연이든 계약서가 있을테니 JYJ측에서 KBS방송국을 계약위반으로 소송걸면 그만인 일입니다.
왜 을인 Sm과 jyj에서 합리성을 따지려고 하나...
이바닥이 원래 이런 겁니다. 아무리 잘 나갔더라도 임팩트 없으면 몇년 못 가요.
지금이야 그나마 열성 팬덤 믿고 언플이 먹혀 들지만.. 글쎄요. 지금 확실한 임팩트 없으면 JYJ도 JTL 꼴 나는건 시간 문제죠. 이효리 처럼 핑클 해체되고 혼자서 더 대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되는게 쉬웠으면 장우혁이 그 지경은 안 되었죠.
어차피 다다익선 아닙니까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 뭐 소시와 JYJ 가 맞짱뜨고 싸우거나 할것도 아니고 팬덤끼리 패싸움이 일어날것도 아니고
만약 SM이 JYJ출연에 아무말도 안했는데 KBS가 알아서 긴거라면 KBS가 호구인증이고
만약 SM이 JYJ 출연시키면 우리 애들 보낼수 없다고 한거라면 그것 자체가 방송사에게 압력을 가한거죠. 대형기획사와 맞짱 떠서 이길수 있는 단일 가수나 그룹이 있나요?
임재범, 이선희 급 가창력이 있든 희대의 히트곡이 있든 SM과 비교해서 우위를 가질만한 가수나 그룹은 나올수가 없죠.
만약 JYJ가 SM이 나오면 우리 못나간다고 한거면 JYJ 병신인증인데 이건 가능성이 낮지 않을까요?
그거와 같은 겁니다. 에스엠 입장에서는 JYJ 같은 애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망할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JYJ가 출연하게 된다면 에스엠은 가능한 출연을 안하든가 같이 안하려고 하겠죠. 거기다 방송사 입장에서 지금 법적으로 소송중인데 굳이 에스엠과 척지면서까지 굳이 함께 할 이유가 없죠.
토크쇼의 진행이 껄끄러워 질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딱히 소시와 JYJ가 싸운게 아니거든요. 소시와 JYJ가 같은 무대에 선다고
무대 자체가 문제가 생기나요?
그러니까 애들 안내보낸다는 것 자체가 압력이라고 볼수 있다는거죠.
기획사가 방송사에 넣을수 있는 압력이란게 뭐가 있겠습니까.
끽해야 내말 안들으면 우리 애들 안내보낸다 말고 더 있나요?
만약 방송사가 기획사보다 힘이 확실히 세다면 그럴일은 없겠죠.
기획사가 우리 애들 제발 내보내 달라고 사정하는 상황이 아니라
나에게 밉보이면 우리애들 안내보낸다. 라고 하는 상황이면 그자체가 압력이죠.
대기업이 하청업체에게 다른 중소기업과 손을 안 끊으면 거래를 끊겠다.
이것도 압력이라고 볼수 있듯이 SM이 JYJ에게 하는 태도도 일종의 압력이라고 볼수 있다는거죠
일단 갈라선 다음에는 최소한 서로 같은 무대에 올라서서 경쟁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JYJ가 슈주, 샤이니, 동방신기(2명)과 같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다가 밀려서
자연 도태 되면 대형 기획사의 힘이 없이는 별거 아니다라는게 인증되는거지만
갈라서면 무대에도 못선다. 이런건 일종의 협박이아닐까요?
정말 안 나오면 문제가 될만큼 매력적인 가수라거다 대단한 가수가 아닌이상 방송국이 뭐하러 무리수를 두겠습니까....?
JYJ보다 SM이 더 돈되는거죠. 그건 삼사 돌아가며 셔틀한 한류콘만 봐도 아시잖아요.두개의 선택지에서 SM이 유리해보이는 것 뿐. 결국 선택은 방송국이 합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JYJ는 소녀시대를 열린음악회에 출연시키려고 일부러 kbs가 sm에 JYJ 카드 들이민거죠. 사실 서울도 아니고 열린 음악회 그것도 스케줄 빵빵한 소녀시대가 출연할 필요가 굳이 없었죠.
SM이 암말도 안했는데 KBS가 알아서 긴거면 KBS가 호구이고
SM이 JYJ와 같은 무대를 쓸수 없다고 했으면 SM이 압력을 가한거고
딱히 JYJ 출연시킨다고 법적으로 문제 생기나요?
문제가 없으니 지금까지 홍보용으로 잘 활용해온거 아니었을까요?
소시-함수를 델고 갈려고 했는데 처음에 안 온다고 해서 jyj 섭외
근데 다시 소시-함수가 온다고 해서 삼방은 팽....
아무래도 소시-함수를 델고 갈려고 잔머리를 굴린거 같습니다. 함수는 몰라도 소시가 열린 음악회, 것도 제주도에서 하는걸 할 이유가 없거든요. JYJ는 그냥 제주도에 열리는 열린 음악회 나오게 하고 걍 KBS가 JYJ 팽 한거죠. 에스엠 보다는 방송사에 책임을 물어야 될듯 합니다.
우기는 분들도 있군요...ㅋ
사회생활 안해보신듯. 대기업 밑에 협력사는 말 그대로 까라면 까는 구조인데...
게다가 지금 이게 이중계약이라든지 여러가지로 얽혀서 방송국 쪽에서도 껄끄럽구요.
그러니 막말로 이걸 감수할 만큼 제와제 쪽에 이득이 있다면 부르겠지만
방송국에선 그게 아닌거구요.
일선 피디정도에서 실무 섭외가 이뤄질텐데 이들 피디들 역시 괜히 앞으로도 이용가치가 많은(한류콘을 보세요 사실상 sm소속가수팬들로 일본 관객석 채우잖아요.)쪽과 사이 안좋아 지는걸
바라지 않을거고 자신들이 sm편을 들어준다는게 반대로 sm에게 생색내는 카드가 되기도 하는거죠.kbs가 설설기는것도 아니고 단지 기획사를 이용해 먹는 것뿐인겁니다.
그리고 하다 못해 애들도 .두명이 사이가 안좋을때 다른 애들은 개중에 자기에게 유리한 애랑 놀고 다른 애랑은 안놉니다.이럴때 좀더 인기 있고 힘있는 애가 다른 애들한테 자기랑 사이안좋은 애랑도 놀아줘 이러고 다녀야 됩니까? 즉 방송사는 갑이라도 이용가치가 있는 을인 쪽을 이용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