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조직을 닮아가는 공무원 사회
비판을 하는건 괜찮은데 포인트가 잘못 된듯함...
기사를 보니 자살하신 분이 그냥 장애도 아니고 뇌병변 장애 2급이시던데...
개선의 여지가 있고 없고이고 간에요.
뇌병변장애 2급 판정 받는 기준
가. 평지에서 50m이상 보행이 어려운 사람, 고르지 못한 바닥이나 언덕길을 걷는 것이 매우 어려운 사람
또는 손잡이를 잡고도 계단 오르내리기가 겨우 가능한 사람
나. 식사, 세면 및 양치질, 용변처리 등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나 목욕, 물이 들어 있는 컵을 손으로 흘리
지 아니하고 옮기는 일 또는 선반에 물건을 올리는 일 등은 거의 할 수 없는 사람
뇌병변 2급 판정 받을려면 이 정도 수준이거든요. 가라로 측정 받지 않는 이상 일을 느리게 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한마디로 일하는건 둘째치고 일상 생활도 힘듭니다. 이정도면 공무원 되서 일한게 신기할 지경인데... 특출하게 잘하는게 있다면 모를까 아무도 고용하지도 쓰지도 않죠.
자살한 분이야 안타깝지만 일상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분이 업무를 제대로 한다? 글쎄요...
갠적으로 장애인을 공무원 하는거 별 문제는 없다고 보지만 저 정도라면 오히려 그동안 공무원 어떻게 된건지 오히려 신기합니다.
그냥 정상인이었다가 갑자기 사고로 뇌병변이었다면 몰라도 애초에 뽑지를 않았겠죠. 면접에서 걸러지죠.
이건 공무원 사회를 비판하기 보다는 다른 쪽에 비판해야 할거 같음. 뇌병변 2급이신 분이 일을 제대로 할리가 없으니 퇴출 제도가 있다면 퇴출 0순위인건 자명한 사실이죠.
설령 퇴출 제도가 없더라도 이런 사람은 일 못 시키는데 어떻게 계속 공무원을 시킬까요? 일상 생활도 못하는 사람이 일을 제대로 할리가 없는데... 아무리 공무원이 철밥통이라고 하나 기본적인 업무 수행은 되어야 일을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기사를 보니 자살하신 분이 그냥 장애도 아니고 뇌병변 장애 2급이시던데...
개선의 여지가 있고 없고이고 간에요.
뇌병변장애 2급 판정 받는 기준
가. 평지에서 50m이상 보행이 어려운 사람, 고르지 못한 바닥이나 언덕길을 걷는 것이 매우 어려운 사람
또는 손잡이를 잡고도 계단 오르내리기가 겨우 가능한 사람
나. 식사, 세면 및 양치질, 용변처리 등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으나 목욕, 물이 들어 있는 컵을 손으로 흘리
지 아니하고 옮기는 일 또는 선반에 물건을 올리는 일 등은 거의 할 수 없는 사람
뇌병변 2급 판정 받을려면 이 정도 수준이거든요. 가라로 측정 받지 않는 이상 일을 느리게 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한마디로 일하는건 둘째치고 일상 생활도 힘듭니다. 이정도면 공무원 되서 일한게 신기할 지경인데... 특출하게 잘하는게 있다면 모를까 아무도 고용하지도 쓰지도 않죠.
자살한 분이야 안타깝지만 일상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분이 업무를 제대로 한다? 글쎄요...
갠적으로 장애인을 공무원 하는거 별 문제는 없다고 보지만 저 정도라면 오히려 그동안 공무원 어떻게 된건지 오히려 신기합니다.
그냥 정상인이었다가 갑자기 사고로 뇌병변이었다면 몰라도 애초에 뽑지를 않았겠죠. 면접에서 걸러지죠.
이건 공무원 사회를 비판하기 보다는 다른 쪽에 비판해야 할거 같음. 뇌병변 2급이신 분이 일을 제대로 할리가 없으니 퇴출 제도가 있다면 퇴출 0순위인건 자명한 사실이죠.
설령 퇴출 제도가 없더라도 이런 사람은 일 못 시키는데 어떻게 계속 공무원을 시킬까요? 일상 생활도 못하는 사람이 일을 제대로 할리가 없는데... 아무리 공무원이 철밥통이라고 하나 기본적인 업무 수행은 되어야 일을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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