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7627
무슨 발정난 개도아니고 현실적으로 이돈으로 생활도 힘들뿐더러 이런 사람한테 결혼 시켜줘봐야 오래 갈거같을지...?
현실적인 생각좀 하고 살든가... 장애인인게 문제가 아니라 양심이 장애인이니 답이 없음.
주제 파악좀하고 혼자 살지 무슨 외국인 데려다가 성매매하는것도 아니고 애 낳아도 그애가 정상적으로 크겄나...
장애인은 죄가 아니지만 양심이 장애인인 넘은 답이 없음.
외국 여자 데리고 살려면 외국 여자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히는게 당연함.
근데 남편 쪽도 그나라 역사 문화 그리고 전통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언어를 배울려고 노력을 해야 마땅함.
단순히 성적인 만족을 위해 돈으로 산다고 생각한다면 지금까지 결혼 못하는게 당연한 거임.
장애인들 전부가 저러는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저런 장애인을 내가 본적이 있음.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시각 장애인 넘이..(즉 눈도 안 보이는 놈이) 자기보다 25살이나 어린 외국 처자를 데리고 살데...?
기가 막혀서... 자기 수발해 주고 일해주면서 밥해 주고 그냥 간병인 + 노동자 + 파출부 구하는 거냐?
나라가 개막장이라 개나 소나...
양심이 장애인인 넘들 때문에 양심적인 장애인들이 욕 먹는 거지. 괜히 욕 먹나.
세금으로 먹고 살면서 또 세금으로 먹고 살 사람 추가 하는 거여? 어이가 없어서...
그것도 간병인 + 노동자 + 파출부를 구하는 격인데..
속으로 욕이 다 나오더라...
연소득 1479만원도 안되면서 결혼해서 애까지 생긴다면?
조건적힌 1479를 12로 나누어보면 123.25가 나오지.. 즉, 월 123.25만원임...
이거 가지고 3명이서 생활이 가능하겠음...?;;
자식이 몇명이냐에 따라서 3-4명 혹은 그 이상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외국 여자가 취업이 잘 되겠나..
한국말도 못하는데 그냥 저 어디 공장 가서 장시간 저임금 노동을 하면서 지내야지...
여자와 자식은 뭔 죄여... 대관절...????
능력 없으면 혼자 사세요. 괜히 여자와 자식들까지 비참한 삶을 살게 하지 말고...
다시 말하지만 장애인은 죄가 없음.
장애 역시 죄가 아님..
저소득인것도 죄가 아님...
하지만 양심이 장애인이면 진짜 레알 뻔뻔함.
무슨 발정난 개도아니고 현실적으로 이돈으로 생활도 힘들뿐더러 이런 사람한테 결혼 시켜줘봐야 오래 갈거같을지...?
현실적인 생각좀 하고 살든가... 장애인인게 문제가 아니라 양심이 장애인이니 답이 없음.
주제 파악좀하고 혼자 살지 무슨 외국인 데려다가 성매매하는것도 아니고 애 낳아도 그애가 정상적으로 크겄나...
장애인은 죄가 아니지만 양심이 장애인인 넘은 답이 없음.
외국 여자 데리고 살려면 외국 여자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히는게 당연함.
근데 남편 쪽도 그나라 역사 문화 그리고 전통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언어를 배울려고 노력을 해야 마땅함.
단순히 성적인 만족을 위해 돈으로 산다고 생각한다면 지금까지 결혼 못하는게 당연한 거임.
장애인들 전부가 저러는 건 아니겠지만 실제로 저런 장애인을 내가 본적이 있음.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시각 장애인 넘이..(즉 눈도 안 보이는 놈이) 자기보다 25살이나 어린 외국 처자를 데리고 살데...?
기가 막혀서... 자기 수발해 주고 일해주면서 밥해 주고 그냥 간병인 + 노동자 + 파출부 구하는 거냐?
나라가 개막장이라 개나 소나...
양심이 장애인인 넘들 때문에 양심적인 장애인들이 욕 먹는 거지. 괜히 욕 먹나.
세금으로 먹고 살면서 또 세금으로 먹고 살 사람 추가 하는 거여? 어이가 없어서...
그것도 간병인 + 노동자 + 파출부를 구하는 격인데..
속으로 욕이 다 나오더라...
연소득 1479만원도 안되면서 결혼해서 애까지 생긴다면?
조건적힌 1479를 12로 나누어보면 123.25가 나오지.. 즉, 월 123.25만원임...
이거 가지고 3명이서 생활이 가능하겠음...?;;
자식이 몇명이냐에 따라서 3-4명 혹은 그 이상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외국 여자가 취업이 잘 되겠나..
한국말도 못하는데 그냥 저 어디 공장 가서 장시간 저임금 노동을 하면서 지내야지...
여자와 자식은 뭔 죄여... 대관절...????
능력 없으면 혼자 사세요. 괜히 여자와 자식들까지 비참한 삶을 살게 하지 말고...
다시 말하지만 장애인은 죄가 없음.
장애 역시 죄가 아님..
저소득인것도 죄가 아님...
하지만 양심이 장애인이면 진짜 레알 뻔뻔함.




덧글
저소득층이란 이유로 욕먹고 장애인이란 이유로 욕먹어야 되면
욕 안먹을 사람 어딨나? 특히 정상인도 저소득층들 많은데?
인터넷이라고 함부로 배설하면 씁니까?
지 감당도 못하면서 나이도 한참 어린 외국 처자들 데려다가 고생 시키는게 개똘추지.
이런 넘이 진짜 장애인들임.
장애인, 저소득층은 죄가 없지만 양심이 장애인이라면 답이 없는 인간 말종임.
따라서 외국인 하나 들여와 자국시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겠다는게 요지에서 이런 정책이고 법이 나오는 거다. 알간?
해외 선진국에는 이미 굳어진 이민법인데 한국에선 이제야 제정이란게 인권 후진국이라는걸 스스로 인증하는 거다. 모르면 가만히나 있을것이지.
이민자의 나라 미국도 영어 못하고 돈 없는 이민자 "웰컴" 이라고 하며 환영하는 줄 아냐?
그럴거면 밸리발행 말고 혼자 배설하시던가
반사회성 인증은 안하셔도 됩니다.
연소득 1479만원가지고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살수있을것이라 생각하는 거냐? 너 똘추임?
외국인 신부들이 무슨 자원봉사자라도 되나? 그들도 가족을 먹고살리기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거임.
거기에는 잘사는나라 노총각들과의 국제결혼도 포함되어 있음...
만약 국제결혼후 남자가 너무 가난한다면? 당연히 가출해서 불법체류하는수밖에 없지.
에초에 자기 가족을 위해 온건데 남자가 원하는걸 해주지 못한다. 미친나? 자기보다 나이도 15-20살 많은 노땅이랑 계속 살게...? 나라도 떠나지...
서로 언어도 안통해 문화도 달라.. 남자가 돈도 없어 해주는 것도 없어. 그럼 뭐하러 같이 사냐.
사실 소득 1479만원은 말도 안되는 거다. 최하 3천 이상은 되어야지. 이 넘의 정부는 뇌가 청순함.
국제결혼 하고 싶으면... 영어 배워서 업체에 줄돈이면 외국에 몇차례 나가서 여자 만나서 대화주고 받고 여러차례 가면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야 마땅한거 아닌가..
그게 최소한의 도리이고...
업체 통해서 알게된 사람은 믿을수도 없고.. 알는데...
그렇다고 업체를 통하면 업체에다 주는 돈이 신부측집에 다주는것도 아니고..
서로 서로 불만인 상태로 결혼이 시작되는거나 마찬가지임.
그런 결혼 생활이 잘 될리 없다는건 불을 보듯 뻔하고 그러니 사회 문제화 되어서 여론이 계속 안 좋아지는게 누적이 되자 나라에서 제정한 거지...
장애인, 저소득은 죄가 아니지만 양심이 장애인인 넘들은 욕 쳐먹어야 마땅한 새퀴들임.
이런 넘들이 진짜 장애인입니다.
몸과 마음이 불편한것보다 양심이 장애일때 장애인으로 생각해야 되요.
남의 인생은 왜 조지려고 하는건데 자기가 귀하면 남의 딸도 귀한 줄 알아야지.
적어도 자식 제대로 키울 능력정도는 가지고 결혼하려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능력없으면 혼자 살아야죠....
님의 양심이 장애인이라는 이야기도 맞는 말이구요...
헌법을 수호해야하는건 맞지만
윤리의식은 강제할수 없는 문제 아닙니까?
저 아는 의사분이 아주 외진 시골에 무료진료봉사하러 갔는데
산부인과의사 여럿에 베트남 캄보디아 통역까지 데리고 갔다네요.
그런데 마을 젊은여자의 반이상이 베트남처녀였는데...한명도 안오더라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외지사람들하고 자꾸 접촉하면 신부 도망간다고 무료진료소에도 안델고 온거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그들에게는 신부가 같은 인간이 아닐겁니다..
애초에 전 정부나 지금정부나 무개념했던 거임.
상식적으로 최소 연 3000이상 벌고 자기 소유의 집이 있어야 하며 재산이 부동산 포함 최소 2억의 재산은 있어야 하는데..
내가 왜 조건을 거냐면... 외국인들은 한국어가 능숙치 않기 때문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익혀야 하는데...
그게 어디 한 두푼 들어갑니까? 게다가 애까지 생기면 한국어에 능숙치 않는 엄마가 맞벌이를 할 환경이 안되니까 아주 최소한의 기준을 잡은 겁니다.
서로 의사 소통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서로가 상대방 언어를 잘하던가..
아님 신부가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하던가 이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었으니...
상식적으로 자기도 힘들게 사는 인간이 돈 주고 여자 사와봐요. 그 여자 착취 당해서 사는게 안 봐도 뻔한데...
뼛속까지 졸부 근성의 국가는 바로 우리나라였습니다.
그걸 킹오파 당신이 왜 걱정을 해야 하죠? 남의 일인데?
남 걱정 말고 본인이나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