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문점이 드는데..
일단 고승덕이 아비로써 자식에게 무관심 했다는건 동감..
고로 자식이 아비를 증오하는건 당연하다고 봄.
근데 이건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폭로를 할 사항이 아님.
왜냐면 고승덕이 구K-1 되었을때 이미 성인이었거든.
내가 고승덕을 정말 타격 주고 싶다면 교육감보다 구K-1 선거에 나왔을때 한마디 했겠지.
교육감이 어때서 하시는 분들..
고승덕이 교육감이 좋아서 나온줄 아시나?
그냥 공천 못 받으니까 놀고 지내면 어차피 잊혀질테니 차선책으로 교육감 하겠다고 나선거...
즉 구K-1이란 자리가 서울시 교육감보다 더 영향력 있다는 거지..
당연한 거 아님? 서울시 교육감이야 서울시 교육 정책만 하는 거지.
구K-1은 전국구에 모든 정책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직책인데...
나설려면 구K-1 때 말했어야지.
구K-1보다 영향력 없는 선거때 갑자기 "아비가 자식에게 무관심 해놓고 교육 운운" 하는 건 이해가 안감..
그런식이라면 전국민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구K-1이 더 중요함?
서울시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서울시 교육감이 더 중요함?
게다가 문용린 후보에게 외삼촌이 전화해서 "우리 집안의 뜻이다" 라고 한것도 그렇고...
그냥 박태준 가 vs 고승덕의 싸움이라고 봐야 할듯..
누가 이길지는? 몰라...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함..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정책 선거"가 실종되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임.. 박태준 가문과 고승덕이 서로 싸우는게 문제가 아니라..




덧글
근데 문제는 지금이라도 정책 선거를 펼쳐야 하는데 그건 안 보여. 으허허헝... ㅠㅠ
어떻게 할지 애매모호한 인성교육 강화 말고는 없지 않나요?
다른 게 있었던가...
그런 면은 교육감이 더 한거 같지만..지금이라도 공약 검증이라든가 정책 토론 좀 해봤음 좋겠음...
뭣하면 방송 3사같은 건 안바라니까 EBS라도 좀 해줬음
좋겠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카더라나 인신공격 나오면
발언권 박탈하는 룰로...
고캔디 씨 본인도 처음 글에서 밝혔죠. 가정사가 정치인의 자질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다른 활동할 땐 이야기하지 않았고, 교육감은 이야기가 다르다고 해서 밝힌 거라고.
교육감의 자질에 사적인 문제는 포함되지 않아도 된다는 가치관을 가진 분들이 이글루스에 계시는 것처럼
고캔디 씨 본인의 가치관에는 '가정 내 교육에 대한 관심은 교육감의 자질에 포함된다' 이고 고캔디 씨는 자신의 양심이 하라는 대로 행동한 거죠. 본인이 그런 가치관을 지녔는데 아버지의 일에 그냥 침묵한다는 보다는 일관성 있잖아요.
고캔디 씨는 아버지가 좋아서 나왔든 떠밀려서 나왔든 자리가 없어서 나왔든은 상관없는 거죠.
회사 면접 볼 때 여기밖에 받아줄 데가 없어서 왔습니다 하면 가산점 받겠나요? 당장 나가 소리 안 들으면 다행이지.
국정이라는 건 교육을 포함한 전 영역입니다...;;;
실질적인 영향은 교육감과는 비교도 안되죠.
그것만 봐도 답이 나오죠.
진짜 나설려면 더 영향력 있는 파급효과가 더 큰 구K-1 선거에 나섰어야 정답이죠.
게다가 외삼촌이 직접 문용린에 전화를 했다...
이것만 봐도 답이 나옴...
박태준 가 vs 고승덕의 싸움입니다.
고캔디씨는 박태준가의 일원으로 고승덕과 싸우는 거죠. 물론 자기 아비에 대한 반감이 강하니 이 싸움에 나서는 거고요.
저는 굳이 말하자면 교육감 후보는 자신의 아이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현장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는 주의자라서 고 변호사의 제일 큰 약점은 교육 현장에 대한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게 문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유토피아적 관점도 아닌 현직 교사와 아이들이 부대끼는 현장에 대한 관심이요.
듣는 사람들이 문제지. 사람들이 그걸 듣고 흔들리는 게 마음에 안 드시는 거라면 그거야 뭐…
애초에 개판오분전ㅋ
이 사태의 일등공신은 당연히 퍼나른 '한국인'들이고 그걸 기사화한 한국 매체겠죠. 으아 우리가 미개한 코리언이다!! …이런 결론.
일단 아비가 어미와 사이가 안 좋은데 정치적으로 사이가 안 좋아 결국 이혼..
근데 아비는 구K-1 되었다 공천 못 받음.
근데 교육감으로 재기 노림.
박태준가 입장에서는 "재는 우리 웬수임" 이라고 나섰을 가능성 있음.
아마 박태준가 입장이야..
자민련 총재 대기업 회장, 국무 총리까지 지낸 사람이 박태준인데..
기껏해야 고시 3관왕 따위가 우리 가문과 척을 져? 단단히 후회하게 해주마..
라고 나설수 있음..
소설을 쓰자면..
사실 고승덕이 이혼 당시 아내를 버릴 깜냥은 못됨. 아내가 고승덕을 버리면 버렸지.
고승덕 혼자서 박태준가를 어찌 상대함?
뭐 고승덕이 바람을 폈다면 오히려 그걸 구실로 고승덕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거 어렵지 않음.
합의 이혼했다는 기사는 봤어도 위자료 많이 줬다는 기사는 못 봤음..
정치는 물론 경제계에서도 알아주는 명문가인데... 고시 3관왕은 그냥 공부 잘했다는 거지 그거 자체로 박태준가와 상대할 수 는 없음..
아 물론 자식들에게 관심 없다는건 사실인듯... 그런 면에서 고승덕은 인생 공부 좀 더해야 겠음.
사실 박태준이 고 정도의 일에 무너진다면 박태준이 아닌지라..
박태준의 아들은 삼표그룹 회장의 사위이며, 4명의 사위들 역시 그 면모가 화려함... 맏사위는 국내 3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정KPMG의 윤영각 회장이고, 막내딸은 원래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과 결혼하였으나 결별한 뒤 현 MBK파트너스의 김병주회장과 재혼.... 둘째딸은 원래 고승덕 전 국회의원과 결혼하였으나 이혼...
그 정도 일에 무너진다면 박태준이 아니지.
정계 제계에 자식들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그 정도의 인맥 구성하는게 말처럼 쉬울 줄 암?
고시 3관왕이라고 해봤자 자기가 무슨 대기업 회장도 아니고 당시 정치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사도 아니고...
박태준가에 비하면 피래미일뿐....
오히려 박태준가를 벗어났으니 이정도의 대응은 싼것일 수도 있음...
이걸 이겨내면 진짜 고승덕은 인물은 아니더라도 정말 무서븐 넘이고..
못 이겨낸다면 그냥 피래미 따위(박태준가 입장..;;;)가 감히 자기 집안 여성과 결혼해서 승승장구하다 몰락한 케이스로 봐야함.
그것대로 말은 되지 않습니까? 구태여 뭔가 가문의 음모 같은거 동원안해도 이해할 수 있는 주장인것 같은데요.
게다가 박태준과의 기싸움이라고 치면 국회의원때도 뭔가 있었어야죠. 그땐 가만있다가(뭐 물밑에서 뭔가 했을지도
모르지만) 교육감 나오니까 손녀까지 동원해가며 공개적으로 나섰다는것도 오히려 이상한데요.
하지만 고캔디씨의 행동이 순수하다고 보지 않아요.
구K-1 선거때 나서는게 정석이죠.
물론 고승덕이야 가족들에게 무관심한 댓가를 치르는 거지요.
게다가 당시 박태준과 기싸움을 할려고 해도 박태준쪽에서 고승덕이 바람 폈다는 근거를 제시하던가 이런 식으로 고승덕에게 불리한 근거를 보유했다면 모르겠는데 그걸 제시 안한거 봐서는...
만약 박태준가에서 고승덕을 한방 먹이려고 해도 집안 배경이 안드로메다로 차이 나고 남의 가정사라 고승덕 입장도 듣자고 하면서.. 사람들은 지켜보겠죠...
당시 자녀들이 어릴때는 자녀들이 얘기를 해도 사람들이 "미성년자이니 부모 사정 모를수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이제 자녀들은 성인이 되었고 고승덕은 정치적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죠. 사실 그 전보다 고승덕은 매장하기 더 쉬운 상대입니다.
더군다나 외삼촌이 문용린 후보에 직접 전화까지 더 이상 할말이 있나요...
단순한 캔디고씨와의 싸움이 아니라 박태준가 전체와 고승덕은 싸우는 형국이죠.
자기는 외국인이라 한국 정치는 별로 관심 없었다고요. 국회의원일 때는 뭔말을 하든 딴 나라에 있는 자기랑은 상관 없던 일이었죠.
하지만 교육감 선거 나오고 자식 교육이 어쩌니 저쩌니 하니까 그 때부터 뱃속이 뒤틀린거에요. (고캔디 주장에 의하면)자기 자식한테는 연락도 거의 안한 인간이 남의 교육이 어떻고를 떠들고 있으니까요. 당사자로서는 피가 거꾸로 솟겠죠.
음모론 섞을 필요 없이 그냥 문자 그대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럼 이해가 되요.
매장할 건덕지가 있는데 왜 국회의원때는 안했을까요?
근데 교육감보다 훨씬 파급력이 미치는 정치에는 하든 말든 내 알바 아닌데..
교육감은 하지 마라?
이상한데요...?
교육이 주입니까? 국정이 주입니까? 이런거 판단 못하는 초딩도 아니고 교육은 국정의 일부입니다.... 말이 안되는 소리죠...
게다가 자기와 가까운 친척인 외삼촌은 문용린에 직접 전화...
이건 무엇을 말할까요? 음모론이 아니라 상당히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죠...
의심스러운 행동을 박태준가가 했으니 그거 가지고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데 음모론이라고요?
그럼 박태준가 스스로 처신을 똑바로 했으면 내가 의심할 이유가 어딨습니까?
내가 캔디고라면 구K-1 선거때에 말할 겁니다.
저도 자세한 사정은 모릅니다. 사실 국회의원때는 왜 대놓고 얘기를 안했는지 그래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죠.
국회의원할 때는 국정 전반을 다루니 교육이 어떻고를 잘 말 안했죠.
하지만 교육감 선거 나와서 '내가 자식 교육에 대해 잘 아는데...' 운운하는건 도저히 못들어주겠다는겁니다.
니가 거기서 국회의원을 하든 똥을 싸든 상관이 없는데 자녀교육에 대한 전문가인 마냥 이야기하는건 듣기 싫다는거에요.
외삼촌이 문용린한테 전화를 했죠. 문용린이 뭐라 답한지 아십니까?
니네 다 콩가루라고 했어요;;;
음모론이다 뭐다 할게 아니죠.
설득력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걍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래도 별로 이상할게 없단 얘기죠.
아버지가 맘에 들진 않지만 딱히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하는걸 족족 방해하고 다닐정도는 아닌데, 이번에
'내 자식' 운운하며 나오는 꼴을 보니까 배알이 뒤틀려 한마디 했다......뭐 굉장히 단순하고 이해할만한 이유지
않습니까? 사람의 반응과 감정이 무슨 자판기도 아닌데, 왜 그때는 가만있다 지금 움직이냐, 그런식으로 따지는건
되려 무척 이상한것 같습니다.
근데 교육감은 아니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이면 다 인줄 아시나?
정치를 하라는 것은 정치인으로 사는건 내비둔다는 건데...
대통령도 정치인임.
하지만 고캔디쪽도 이상함.
미성년자일 때야 어머니가 고승덕과의 교류를 막았을 가능성이 있으니 그렇다치지만, 성인이 됬을때도 자식들과의 교류가 없었다면 그만큼 고승덕씨가 자식들에게 무관심했다는 얘기일테니 말이죠.
고캔디 논리라면 아버지가 대통령 해도 아무래도 상관없다임..
모양이군요? 원문에 자기는 미국 시민이라 한국정치에 개입할 자격이 없다 생각해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올 때는 가만히 있었는데 교육감 후보에 나온다고 해서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고캔디 입장에선 국회의원이 한국 정치에 미치는 파급력 이런거보단 자기 자식 양육 및 교육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사람이 다른 자리도 아닌 교육감에 나온다니까 글을 준비하게 된 거고 끝까지 망설이면서 글을 퇴고하는 도중 고승덕 아들 발언이 나와서 마지막으로 마음을 굳혔다네요. 오히려 국회의원 때는 전 처가 및 아들딸이 가만히 있었던 사실이 고캔디씨 주장에 훨씬 설득력을 실어 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주인장님 말씀처럼 더 큰 타격을 줄 수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은 거니까요.
근데 고캔디 논리라면 아비가 대통령 되어도 아무래도 상관없다는거 아님?
대통령도 정치인인데?
교육감이 더 중요한지 정치가 더 중요한지 구분이 안되어있음.
고캔디는...
나름 미국에 대학교까지 다닌 사람이 정치가 중요한지 교육이 중요한지 판단조차 못한다면 누가 봐도 이상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음.
확고한 의지가 있다는 전제하에서만 참이 될 가능성이 그나마 생기는 것. 이때 이랬어야 효율적인데... 같은 건 상대가 계획적인 정적쯤 되어야 생각해볼 사안.
게다가 사이가 안 좋았는데 정치적인 이유로 헤어졌으니 원수지간 되는 거임.
난 님이 부모와 사이가 굉장히 안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가는데... 맞음? 나였다면 이렇게 조져줬을 텐데 같은 투사행위가 보여서.
우발이고 뭐고 간에 미국 갔으니 아비랑 연락이 쉽지도 않고 사이가 안 좋게 헤어진 박씨 일가가 고씨에 대해 좋게 얘기를 할리 만무..
아비에 대한 반감이 강하니 그런 글도 남기고..
게다가 박씨 일가가 고후보의 라이벌인 문씨와 교분이 있는건 확실하고 하여간 선거는 개판이 되어 버렸음....
고승덕이 매정한 인간인건 사실이고...
근데 고캔디의 논리도 듣고 보면 이상함.
그런 논리라면 아비가 대통령 되어도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논리아녀...
고캔디 논리라면 그런 사람인 아버지가 대통령이 된다해도 내 알바 아니다?
근데 교육감은 아니된다...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이면 다 인줄 아시나?
정치를 하라는 것은 정치인으로 사는건 내비둔다는 건데...
대통령도 정치인임.
고캔디 논리라면 아비가 대통령이 되는건 아무래도 좋다.
하지만 교육감은 아니다...
뭐하자는 논리여? 교육감이랑 대통령이 비교가 되나?
이 양반아. 딸이 빡치는 거야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글을 보면 감성이 이성을 망각하는 구절들을 쓰는데 그걸 가만히 두는 게 이상한 거 아냐?
아버지가 나에 대해서 철저히 무관심 했던게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내 손 잡아준 기억조차 없음.
고캔디씨는 진짜 "무관심" 이라는게 뭔지 모르는 듯?
난 고캔디씨가 부럽더군.... 그래도 내 아버지보다는 자식에게 잘해 준거 같던데...
만약 아버지가(그럴리는 없지만)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든 교육감 선거에 나서든 나 같음 한결같이 싫다라고 할텐데.. 왜 국회의원 선거때는 아무 말 없고 교육감 선거에 나서는지 의문임... 내가 고캔디라면 당연히 아비가 국내 국회의원이 아니라 외국 국회의원이든 외국 교육감이든 NO!를 외칠 거야. 이 사람아.
솔찍히 내가 실소를 했던게 뭔지 알아?
"아비가 정치를 하는거야 그러려니 한데 교육은 안된다" 라는 소리 때문이야.
"아 이 사람은 제대로 증오하는게 아니다. 그냥 아비에 대한 반감을 보여주려고 되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다" 라고 보는 거지.
증오를 한다면 제대로 증오하던가 이상한 방식으로 사람들 헷갈리게 증오심을 나타내게 하지 말고!!!
하긴 화목한 가정에 자란 사람들은 내 기분 절대 모르겠지만...
박태준가의 음모?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박태준 가야 고승덕과 정적이 되었으니 싸우는 거야 당연하겠지.
근데 고캔디가 정말로 고승덕을 증오한다면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한소리 해야 정상인거야.
내가 자식에게 무관심한 내 친 아비가 교육감이든 국회의원이든 당신은 하지마.. 라고 생각하듯이...
그래서 고캔디를 감성팔이 하는 넘이라고 보고 있고... 진짜 증오가 무언지 고캔디는 알지 못하는건 확실하다.
정치인 되면 저런 눈물 안 낼 줄 알아?
아주 흔해 빠진 케이스일텐데?
나는 아무래도 좋은데 자식은 건드리지 말라라는 건 그쪽 사람들이 자식 논란 나올때 항상 나오는 말이거든?
정치인 되면 자식 드립 안 칠거 같냐? 세상 헛으로 살았냐?
정치인 되서도 계속 자식 미국 시민권 어쩌구 공격 당할께 뻔한데..
국회의원이든 나중에 더 큰 자리를 원하든 사람들이 그거 가지고 시시콜콜 공격할텐데..
그때 눈물 보이면 그때는 정치인이니까 내비둘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는 소리 하지 마라. 그래.
캔디 고는 제대로 증오하는걸 모르는 넘이다.
미국에서 로스쿨 다닐 정도로 똑똑한 넘이 정말 아비가 정치인 되면 눈물 드립 안칠거라고 생각한건 아니겠지?
정치인 되든 교육인 되든 눈물 드립 칠텐데... 그건 어찌 견딜려고..
정치인은 상관없는데 교육인은 안된다는 개드립을 치고 다니냐?
그거 듣고 바로 감이 오더군.. 이 녀석은 아비가 싫어서 그냥 아비를 낙선시키기 위해 글을 적은 거라고..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증오한다면 정치 교육 그딴거 없이 항상 NO!를 외쳐야 정상 아니니?
댁 눈엔 그렇게 보이겠지.
빡쳐서 쓴거라고? 빡친 넘이.. 정치는 하든지 말든지 라는 개드립을 해대냐?
진짜로 빡치다면 말야. 정치든 교육이든 "당신은 제발 사라져!" 라고 해야 정상이야 임마!!!
근데 난 애초에 "정치는 OK" "교육감은 NO"라고 한거 보고 판단이 가더라.
이 사람은 정말로 증오가 아니라 그냥 아비가 싫어서 나선거라고...
정치인은 교육감보다 더한 쇼를 보이는 자리인데(안하면 정치인 못함..) 정치하는건 자유이지만 교육은 안된다?
정치할때는 위선을 보이든 상관없지만 교육에서 위선을 보이면 싫어?
이게 무슨 논리여. 초딩도 아니고 뭐하자는 거냐...
아비가 교육감 하려고 나서는데 교육 문제에서 위선 보이는 건 싫어. 근데 정치인 하는 거야 뭐...?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도 아니고 말 자체가 모순인데 더 이상 모라 말하겠니..
너는 표면만 보지 속은 보질 못하는 구먼....
난 이 싸움을 박태준 가 vs 고승덕의 싸움이라고 봤지...
다만 외삼촌이라는 인간이 문용린측과 전화하고 고캔디는 페이스북에 자기 아비 떨어지라고 한건 좋은데..
외삼촌은 더구나 "자기 집안의 뜻이라고" 하데?
이것도 고승덕의 음모론임? 설마 고승덕이 외삼촌에게 문용린에게 전화 걸어 그런 말 하라고 시켰냐? ㅋ
솔찍히 지네들 가족 싸움에 가능한 힘 안 쓰고 힘 아끼고 고승덕과 싸울려고 국민들 상대로 여론전 피는 거 아냐?
싸울려면 지들끼리 권총들고 총 쏘면서 싸워.. 애꿎은 국민들 상대로 여론전 펴지 말고..
아비에 대한 증오는 그냥 구실에 불과하지. 캔디고야 어차피 아비 반감이 심하니 이 싸움에 나선거고...
안봐도 뻔하지. 그게 아니라면 외삼촌이란 인간은 고승덕의 교육감 최대 적수인 문용린에 "고승덕 막는거 감솨요... 그리고 이거 우리 집안 뜻임" 이란 소리를 전화로 하냐?
캔디고는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넘이 한국 사정에 별 관심도 없었으면서 한국 유권자는 뜬금없이 꼭 알아야 한다고 그걸 페이스 북에 올리냐...?
시기가 딱딱 맞아떨어지는데 의심 안하게 생겼냐?
문용린 후보는 2일 라디오방송 프로그램 '한수진의 SBS 전망대'와 전화인터뷰에서 '문 후보와 전 처가가 자신을 적으로 생각 한다'라는 고 후보의 발언에 대해 "저는 고승덕 후보가 박태전 회장의 사위였다는 것도 이번에 선거 나와 가지고 그 분이 여러 가지 네거티브를 할 때 알게 됐지, 그 이전에는 전혀 몰랐다"라고 했다.
이어 "박 회장과는 2000년 제가 교육부 장관 시절에 총리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무로 만난 사이"라며 "박 회장의 장남도 제가 청암재단 교육상의 선정위원장을 맡았을 당시 가족이라고 인사하니까 아는 사이였다"고 말했다.
문후보측 답변이다.
고승덕이 박씨 가문 사위였다는건 모르는 넘이 없는데 그걸 몰랐다고? 박씨 가문과 아는 사이였던 사람이...
코미디는 적당히 하라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모르겠냐.
그 박씨 집안이야 가뜩이나 고승덕을 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문후보 측과 친교가 있으니 기회다 싶어서 나선거지..
왜? 고승덕을 적이라고 생각하냐고?
당시 박씨 가문의 수장 박태준은 DJP 연합의 일원으로써 국무 총리로써 2000년 1월부터 2000년 5월까지 국무총리였다!!!
근데 고승덕은 한나라당에 공천 신청했으니 정적이 안되는게 이상한 거 아냐? 안 그래? 아직도 상황 판단 할 줄 모르는 놈...
그 상황에서 이혼을 해버렸고 양육권은 부인이 맡았다.
게다가 아이들은 죄다 미국에 갔네. 고승덕이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쉽지 않다.
근데 박씨 일가는 고승덕과 적이 된 상태에서 가뜩이나 아비에게 좋은 말 할리 있겠냐? 원망 섞인 말이나 줄창 해댔겠지.
너야 말로 음모론에 줄창 빠졌구먼...
너야 말로 정신 차려. 임마. 고승덕보다 100배, 1000배는 더 부자인 박씨 집안의 딸 고캔디가 감성 팔이 하는거에 쳐낚여서 "안보여!" "안들려!" 따위나 시전하지 말고...!!!!!
하긴 고승덕보다 100배 1000배는 더 부자인 엄마 잘 만나서 온실 속의 화초로 한국 사정이나 그런건 전혀 모르는 애의 감성 팔이 따위에 낚인 니 넘의 한계지.
걔는 성만 고씨이고 DNA만 고씨의 딸이지. 고씨와 철천히 원수 지간이 된 박씨 집안의 일원이야.
어릴때부터 아비와 헤어진 후 고승덕과 원수 지간이 된 박씨 집안 밑에서 계속 지냈는데 퍽이나 아비를 좋아할리가 있냐?
그래서 아비에 대한 원망 섞인 얘기나 하면서 여론 전이나 펴대는 거고..
그냥 콩가루 집안 인증을 스스로 한거다.
주인장이 쓰는 음모론은 배경이나 정황이 이렇다는거지 그게 확실히 음모가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기에는 부족한거임. 좌좀들이 결정적인 증거는 못 내놓고 상황이 이러니까 음모다!!! 라고 외치는 거랑 똑같은 패턴이라는거지. 기껏해야 문용린과 사전에 전화했다 정도랑 박태준 일가가 고승덕이랑 사이가 안 좋다 밖에 더 있음? 나중에 문용린이 정말 박태준 가랑 짜고 치는 증거가 밝혀지면 그 때 되서 까대도 늦지 않음.
어제 이야기 할 때부터 계속 녹음기처럼 지겹게 반복하는 것도 이제 피곤함. 어차피 말해도 못 알아들을 사람이니 더 이상 말해봤자 별 의미도 없고 그렇게 믿고 사쇼. 글고 상대방이 물어보면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만 반박하든가 어떻게 하쇼 괜히 감성팔이 문구나 끄적이는 거 전형적인 논점 흐리기임. 순수한 증오? 그거 보고 여기가 싸이 월드인 줄 알았음. ㅉㅉㅉ 다른 이글루 보니까 캔디고가 이성이 마비되서 썼다고 리플 달았던데 딱 그 정도에서만 보면 되는 거임.
제 관점에서 보면 딸의 행동은 아버지를 파탄내기 위함이 보이는데 자신은 그렇지 않다. 더이상의 공적인 공격은 하지 않겠다란 인터뷰를 하는 군요. 자기 할말만 하고 쏙 빠지는 건가요? 마인드 자체가 미국식이라 제가 이해 못하는 건지요.
고승덕 후보의 99년 공천 포기인터뷰를 봐도 이혼할 당시엔 자신들 뜻에 따르지 않는 박태준일가의 압력이 컸겠죠. 그리고 고승덕의 전처 캔디고의 엄마는 전형적인 부정적 이미지 상류층입니다. 아버지의 권력과 재력으로 자녀들에게 외국 시민권을 주기 위해 원정출산 한것 아닙니까. 게다가 미국에서 생활해 왔구요. 고승덕은 한국에 적을 두고 싶은데 당연 아내와 사이가 좋을리가 없죠. 캔디고는 아버지의 그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데 철저히 어머니측에 세뇌 되어 있는거 같아 안타 깝습니다. 고캔디는 솔직해 져야 합니다. 아버지를 미워 했고 파탄내고 싶어 정보를 흘린거라고요. 한글도 모르면서 되도 않는 한국 유권자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 올렸다는 글은 제생각엔 그냥 패륜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고승덕도 전처인 딸에게 잘하고 싶었어도 어머니측에서 막았을 수도 있었을 거고 미국과 한국의 거리차이는 이를 감안하기 충분하지요.
그냥 강남의 입시학원 원장이 재목이지.
근데 딸의 행동도 상당히 수상 쩍음.
다 필요 없고 지네들 집안 싸움에 국민들이 왜 주목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다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