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에 대한 미슷해리.
왜 반일 감정에 대한 차이가 있는가?
이유? 간단함.
일본의 보물은 대만이지 쳐먹을거 조또 없는 조선 따위가 아니었으니까 당연한 거지.
대만 = 서울, 조선 = 강원도, 전라도...
누가 봐도 서울이 돈 되고 강원도, 전라도는 돈이 되기는 커녕 정부가 재정을 보태주는건 다 알지요?
조선이 강원도, 전라도이고 대만은 서울이라니깐....
이 분은 사실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JPG

야나이하라 다다오는 "대만은 본국 재정 및 경제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는 식민지였다" 라고 평가를 내렸음.
그럼 첨 부터 대만이 쳐먹을게 존나 많았나? 아니오. 그건 아니었죠.


대만 역시 첨부터 많이 먹을게 있는 건 아니었죠. 넵.
근데 어떻게 먹을게 많게 되었나?



흑자를 이루기 위해 일본에서 투자 + 대만의 농업 잠재력이 이루어낸 결과...대략 이렇게 해서 흑자를 이루었습니다. 근데 조선은?




한마디로 돈 안되는 땅과 돈 되는 땅의 경비 지출이 같을리가 없겠지요.
1919년에 3.1 운동 난뒤로는 재정 자립은 더더욱 안 드 로 메 다...


이토는 병합 추진에 반대했는데 왜 총에 맞아 죽은건지 그거시 미슷테리...;;;;
그리고 논문 작성자는 정부 예산의 10% 이상을 갉아 처묵은 동네여도 만성 적자인데 대만 처럼 똑같이 투자를 했어야 했다고? 그럼 정부 예산 25%를 퍼부우라는건데 일본 망하겠다... 그만혀... ㅡ.ㅡ;;;
한마디로 대만은 일본의 보물이었기 때문에 투자를 하면 돈이 되지만 조선은?
돈은 있는대로 쳐잡아 묵는 동네였기 때문에 돈 쓰는걸 주저할 수 밖에 없었음.
그럼에도 모자라서 돈 더 달라고 한 동네...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인 지역이 "조선" 임...
한마디로 일본 입장에서 쳐먹을거 조또 없는 동네가 돈 더 달라고 난리치는 동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음.
한마디로 대만에게 있어서 일본은 정말이지 좋은 식민 모국이자 일본에게 있어서 대만은 보물이었음.
그러나 조선은? 돈 안 주는 식민 모국... 왜 대만 처럼 돈 팍팍 안 쓰냐? 라고 주장하고...
근데 일본에게 있어서는 재정을 맨날 자기에게 의존하는 짜증나는 식민지..
그렇게 때문에 반일감정이 차이가 나는 거임.
왜 반일 감정에 대한 차이가 있는가?
이유? 간단함.
일본의 보물은 대만이지 쳐먹을거 조또 없는 조선 따위가 아니었으니까 당연한 거지.
대만 = 서울, 조선 = 강원도, 전라도...
누가 봐도 서울이 돈 되고 강원도, 전라도는 돈이 되기는 커녕 정부가 재정을 보태주는건 다 알지요?
조선이 강원도, 전라도이고 대만은 서울이라니깐....
이 분은 사실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JPG
야나이하라 다다오는 "대만은 본국 재정 및 경제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는 식민지였다" 라고 평가를 내렸음.
그럼 첨 부터 대만이 쳐먹을게 존나 많았나? 아니오. 그건 아니었죠.
대만 역시 첨부터 많이 먹을게 있는 건 아니었죠. 넵.
근데 어떻게 먹을게 많게 되었나?
흑자를 이루기 위해 일본에서 투자 + 대만의 농업 잠재력이 이루어낸 결과...대략 이렇게 해서 흑자를 이루었습니다. 근데 조선은?
한마디로 돈 안되는 땅과 돈 되는 땅의 경비 지출이 같을리가 없겠지요.
1919년에 3.1 운동 난뒤로는 재정 자립은 더더욱 안 드 로 메 다...
이토는 병합 추진에 반대했는데 왜 총에 맞아 죽은건지 그거시 미슷테리...;;;;
그리고 논문 작성자는 정부 예산의 10% 이상을 갉아 처묵은 동네여도 만성 적자인데 대만 처럼 똑같이 투자를 했어야 했다고? 그럼 정부 예산 25%를 퍼부우라는건데 일본 망하겠다... 그만혀... ㅡ.ㅡ;;;
한마디로 대만은 일본의 보물이었기 때문에 투자를 하면 돈이 되지만 조선은?
돈은 있는대로 쳐잡아 묵는 동네였기 때문에 돈 쓰는걸 주저할 수 밖에 없었음.
그럼에도 모자라서 돈 더 달라고 한 동네...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인 지역이 "조선" 임...
한마디로 일본 입장에서 쳐먹을거 조또 없는 동네가 돈 더 달라고 난리치는 동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음.
한마디로 대만에게 있어서 일본은 정말이지 좋은 식민 모국이자 일본에게 있어서 대만은 보물이었음.
그러나 조선은? 돈 안 주는 식민 모국... 왜 대만 처럼 돈 팍팍 안 쓰냐? 라고 주장하고...
근데 일본에게 있어서는 재정을 맨날 자기에게 의존하는 짜증나는 식민지..
그렇게 때문에 반일감정이 차이가 나는 거임.




덧글
참고로 조선총독부 예산에 군비는 안 포함되었다는게 함정...;;;
일본은 참 뼛속까지 저능아였다는걸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러시아가 조선을 먹으면 일본이 위험하니 피눈물을 흘려서라도 차지하는 수 밖에
병합을 하지 않으면 어디까지나 조선은 외국이고 언제 러시아가 다시 내려올지 모르는 일입니다
조선따위는 독립 능력이 없어서 차지하는 나라가 임자인 땅이었으니 말이죠
이미 받기로 한 땅도 뺏기는 판국에 단순히 군사만을 주둔시킨다?
벨기에가 콩고자유국을 세우거나 영국이 인도에 했던대로 인도제국을 세우고 영국 임금이 황제가 되는 식으로 하는 것보단 병합이 조선인을 위해서도 훨씬 나음요
대만은 조선보다 영토가 6분의 1이다. 인구는 4분의 1이다. 사탕 수수라든가 돈 된다.
조선은? 쳐먹을게 쌀 밖에 없다. 근데 쌀은 일본에도 있다. 그럼 왜 조선을 병합한겨?
이럼 무용지물임. 어차피 군사적인 가치를 중요시 한다면 차라리 사람 없는 사할린이 낫지.
사할린은 사람이 없으니 관리라도 쉽지 조선은 인구는 드글 드글해서 관리 조차 힘들다는게 문제.
기껏 계획한 삼각동맹이 흔들리는 판국이라 종주국이 굉장히 불편해 하는 지금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도 현실을 외면하는 공상은 좋지 않다고 보네요
하지만 독립능력이 없어 깃발 꽂으면 임자인 땅
그것도 안보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요지를 제국주의 시대에 그냥 두는 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한마디로 대만 = 돈이 되는 땅... 팍팍 돈 쓰고 다녀.
조선 = 돈이 되기는 커녕 하는 돈 쓰는 대로 잣망 땅... 돈 안 씀...
이게 한국과 대만의 반일 감정 원인 중 하나라고 말함.
만성적자 지역에 매년 25%를 쏟아부으라는건 일본 망하라는 소리여... ㅡㅡ;
1인당 통치비용이 초기에는 대만과 조선 차이가 10배였다가 점점 줄어들었지만 2.5배임.
조선 국내 쌀값은 대량의 쌀이 해외로 유출되는 만큼 비싸졌구요.
그렇게 일본으로 수출된 쌀은 일본 국내에서 풀려서 일본내 쌀값 하락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일본 농촌경제의 붕괴를 가속화시켰죠
붕괴된 농촌사회의 구성원들은 먹고살기위해 도시로 몰려들어 저임금 노동자가 되었고
이들덕분에 일본 산업발전이 가속화됩니다.
또한 낮은 쌀값은 저임금 노동자들이 낮은임금에도 먹고살수 있게 해주는 동력이었구요.
식민지 경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쌀을 마구 팔아치우고 일본 농촌은 "다 죽어간다. 이 넘들아" 이러고 다녔다고 암.
예전에 내지 국회의원 넘들이 조선 좀 어떻게 좀 해봐... 이랬다는데...
내지 국회의원들이 찡찡 거렸다는 관련 자료 있으신 분들 있으신 분들 자료 좀 주세요. 저 지금 자료 구걸 헤헤....
조선반도는 안보 논리로 합병되었습니다.
식민지 아님
주재를 파악하고 대만 병합 선에서 그쳤어야지.
일제의 중국 공략을 보고 미국이 석유 수출 금지까지 때릴 정도였으면 앞으로 출현할 거대제국에 큰 불안을 느꼈을거라고 보는데요
거대한 영토와 많은 인구, 대량으로 매장되어 있을 자원에 일제의 기술력이 합쳐지면 미국도 무시못했을 거라고 봅니다
뭐 일제가 욕심이 과해서 자국의 행동에 다른 나라가 무슨 위험을 느끼고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했어도 무리수는 두지 않았겠지만 욕심이 과했는지 아니면 그냥 몰랐는지는 뭐 ㅇㅇ
일제가 다른 열강에 비해 기술력이 낮다고 해도 자원이 받쳐주면 모를 일임
지금 중국이 G2인것도 기술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순전히 영토,인구,자원 빨임
그리고 앞으로는 기술력도 점차 좋아지는 건 명백한 사실이고
러시아랑 적대관계 청산하고 편먹은 일본한테 외교적으로 털린거 언급한건데, 진주만 전야의 석유 엠바고가 왜 나오는겨?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쪽이 든 자료대로라면 먹은 일제가 병신이란 소리지 조선이나 현대 한국인이 일본에 감사해야 하거나 미워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는 아닌데요. 국권을 침탈한건 어느나라든 싫어합니다. 미국이랑 영국도 첨부터 친한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레졸루션호 사건 등으로 관계가 호전되어가고 결정적으로 독일제국의 부상으로 서인도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 행사를 용인하는 등 변화가 없었으면 결코 가까워질 수 없었죠. 그나마 언어적, 민족적으로 동질감을 공유한 두나라도 그렇게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였는데 그런 일이 고작 백년도 안지나서 잊혀지는게 당연하다고 주장하는게 더 이상한데요.
문제는 대만은 동화시키기에 가치가 있어서 적절한 대상이었지만 조선은 가치가 없어 꽝 이라는게 문제죠.
다 필요없고 돈 쓰는 대로 돈이 들어오기는 커녕 돈 내놓으라고 하는 동네..
돈 쓰면 돈 쓰는 그 이상으로 돌아오는 동네...
누가 보물인가요?
오해하는건 당신이잖여? ㅋㅋ
그래서 글을 적은 거잖여.
결국 돈 안 되는 지역을 병합해서 돈만 오지라게 쓰고 근데 조선인들은 만족 못하고..(하긴 1인당 쓰는 비용이 대만보다 훨 못하니..)
조선과 일본 모두 짜증나는 식민지 - 식민 모국 이라는게 내 주장임.
그에 비해 대만은 훌륭한 식민 모국 - 좋은 식민지 였다는것이고...
허기사 여기 이글루스에는 미국 대사 상해사건을 이토 저격과 비교하는 어처구니없는 글들도 올라오니 감흥도 없긴 하지만
알바로 먹고 사니까 당연히 난 해당 사항 없지. 븅딱아.
수급자인 넘이 애 6명씩 낳는게 자랑이냐?
난 애 8명 가진 나이 40 먹은 수급자 아줌마도 봤다. 남편도 없음.
나이 40먹은 아줌마가 남편도 없이 애는 어떻게 8명이나 키우냐...(그게 벌써 몇년전이니..)
뭐 나도 아는게 없으니 논문을 제시한거지만...
일본 내각이 병합 방침을 공식적으로 확정지은게 이토 암살 8개월후 2차 러일협약 교섭이 타결 국면으로 접어들던 1910년 6월에 가서였고.
대만 병합 선에서 그쳤어야지. 안 그럼 패전따윈 없는데...
만주가 아무리 먹을게 많다고 해도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함.
창씨개명도 일본어 사용 강요도 내선일치도 위인부와 징용, 징병도 자존심을 뭉개는 정책이었으니까 반일감정이 있는거지
선비가 쩨쩨하게 돈 문제로 반일감정이 생기겠음ㅋ
킹오파씨는 경제로만 해석하려드니 지금의 반일감정을 이해를 못하는거임
선비국가답게 선비적인 언어로 해석해야지
그래서 자존심이 반일감정의 원인인거고
내가 말한 일본이 조선 왕 갈아치우고 군대 주둔만 시켜야 했던 것두 중국애들이 울 나라 관리한 방법임.
자존심이 원인이라면 한국은 중국애들에게는 왜 자존심 없음? 대만의 사례를 보아하면 답이 나옴.
돈 안 주는 식민 모국이니 저러는 거임.
근데 엄밀히 말해서 돈 안되는 지역이면 투자 안하는게 맞음. 그게 경제 논리이고... 경제 논리상 투자하지 말아야 할 곳을 투자하면 망하는 거지.
일본이 식민지 통치에서 문제가 있다면 애시당초 병합 하지 말아야 할 곳을 병합해야 했다는 거임.
결국은 조선을 병합해서 일본은 잣망했어요... 이 모드라는 거임.
경제 논리라는걸 깡그리 무시한 댓가는 처참하다고.. 이런 것만 알아챘으면 패전국이 될리도 없지만...
그걸로 자기 위안 하는 거지
그리고 청군 주둔은 막판 몇년뿐인데 무슨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공부도 안하셨어요?
그나마도 1895년에 전부 철수 당하잖아 ㅋㅋㅋㅋㅋ
그리고 명군도 임진왜란때 잠깐 있었고
병자호란때도 왕은 안 갈아치웠어
군대도 전쟁끝나고서 바로 철수했었어ㅋㅋㅋㅋㅋ
근데 관리는 개뿔이 ㅋㅋㅋㅋㅋㅋㅋ
중국도 울나라 관리는 못했어 ㅋㅋㅋㅋ
안했던 걸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관리 그딴거 없었거든ㅋ
18세기 이전은 걍 공부안했지? ㅋㅋㅋㅋ
아, 조공무역? 너는 그게 관리하는 걸로 보이냐 ㅋㅋㅋ
정도전이 한판 붙으려는게 허세나 없었던 일같냐?
근데 관리라닠ㅋㅋㅋ 하 존나게 웃고 간다 ㅋㅋㅋㅋ
일본이 조선을 합병안하고 관리하려면 군대주둔 못햌ㅋㅋㅋㅋㅋ
조선인들 자존심상 그걸 받아들일것 같애?ㅋㅋㅋㅋ
아주 한반도가 지랄풍작을 할걸
특히 의병이 미친듯이 발생할텐데
그갓도 끊이지가 않고 말이지
조선주둔 일본군 주둔비용이 미친듯이 폭증할거다
미국의 아프간전이나 이라크전처럼 말이지
차라리 합병하고서 쓸어버리는게 전비가 줄걸
게다가 러일전쟁 끝나고서 5년밖에 안됐는데 빚도 많은데 말이지
그리고 지금의 반일감정처럼 병자호란 끝나고서 수십년동안은 반청감정 쩔어줬고ㅋㅋㅋㅋ
깔봤던 여진족에게 머리 팍 숙여야 했으니 얼마나 자존심이 팍팍 상했을까 ㅋㅋㅋㅋㅋㅋ
마찬가지로 일본도 그렇게나 깔봤는데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은 좀 다른게 중국처럼 차원이 다를 정도로 크진 않지
한 두어배정도 차이니까
반대로 중국은 수십배차이잖어
이 차이가 중국한테는 자존심 상하지 않는 주요한 이유중 하나다
게다가 '중국'이라는 국가에 대해서 자존심이 안 상한다는 거고 중국인 개개인은 중국이란 나라와는 또다르게 분리해서 대하는게 한국인들의 심리임
그리고 중국은 비교적 익숙하다는 점도 있지
일본은 교류가 적어서 문화가 거부감 충만한 문화고
고로 경제논리로는 우리나라의 반일감정 분석은 불가능함
유교적인 논리에 따라 해석해야지
현재의 우리나라의 기반인 조선은 유교국가였으니까
그리고 전제 자체가 잘못돼 있음
반일감정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하는 건데
"감정"이잖아
고로 감성의 영역인데 여기에 왜 합리성의 영역인 경제논리로 설명하려함?
인간이란 종족이 어떤 이해 불가능한 감정을 가질때 그게 합리적인 이유로 설명이 됨?
반대로 경제논리는 합리성의 영역임
얼마나 합리성이 강한지는 본인이 잘 아시겠고.
얼마나 이익이 됐는가 아닌가로 따지는데, 어떤 "감정"과 "감성"이 이익을 되는가를 따지면서 "감정"을 가지고 "감성"을 가지나?
일본이 조선을 합병한 이유야 경제논리만이 아니라 또다른 합리성의 영역인 안보논리이지
그리고 전비문제도 있고
임튼 합병 안하고 주둔하는 것은 조선판 아프간전 치르자는 소리임
너야말로 개 ㅂㄷㅂㄷ하네 ㅋㅋㅋㅋ
나는 그냥 존나 웃고 갔을 뿐 ㅋㅋㅋㅋ
중국이 안했는지 못했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사에서 외국에 의해 왕이 갈아치워진건 고려말에 충자돌림 왕들 갈아치워진 것밖엔 없단다 ㅋㅋㅋㅋ
조산시대때 누가 갈아치워졌냐? ㅋㅋㅋㅋ
연산군도 반정이었고, 광해군은 아예 명나라에서 왕을 니네 멋대로 왜 갈았냐고 ㅈㄹ했는데 ㅋㅋㅋ
반박 제대로 안할꺼면 ㅂㄷㅂㄷ대면서 ㅈㄹ하지 말고 히키코모리짓이나 해라 ㄷㅅ아
입에 침이나 닦아라 ㅋㅋㅋㅋ
조선은 중국에 충성했기에 중국으로써도 조선의 내치에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었음.
그렇기에 군대를 주둔할 이유도 필요도 없었고...
군대를 주둔한다면 조선 방위를 위해서라면 몰라도 말야.
조선은 이미 망국의 나라라 군대를 주둔하든 말든 이씨 조선의 왕위만 보존하면 상관없었어.
정 군사적인 이유라면 내가 일본이라면 군대 주둔 선에서 그칠 거다. OK?
합병할 가치도 없는 나라를 합병한 게 뼛속까지 저능아지만 말야.
그게 일본의 비극이겠지.
오히려 원폭 2방 쳐맞고 대륙에 대한 욕심을 끊은게 새옹지마이자 전화위복임.
아... 덧붙여 이미 청나라와 조선의 조공 무역은 조선이 막대한 적자라는건 찾았다만(근데 숙종떄 기록을 보면 알겠지만 하기 싫어도 강제적으로 해야 함..) 아직 명나라는 못 찾았음. 명나라 찾으면 보여줄꼐. ㅋ
당시 조선이 정신 똑바로 차려서 태국처럼 러시아와 일본의 완충지역 역할만 했어도 합병까지는 가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그러니 바보같은 고종을 낳은 대원군을 욕해야 함.
ps. 그런데 대만과 조선 총복부의 총독이 부임하기 전에 무슨 업무를 했는지도 경제력 상승에 영향을 주었을 것 같지 않나요? 님이 제시한 논문을 보니 대만쪽은 경제 관련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생각되는데다가 대만에 투자한 기업인들도 있지만, 조선은 일본에게는 통합할 국가니 아무래도 전직 관료가 부임하지는 않았겠죠.
일본이 조선에 파는 물건들은 정상가격에 판매하면 당연히 조선이 무역적자에 시달릴수밖에 없겠죠?
쌀이 일본경제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상품이었고 이 주요 공급처가 조선이었기 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조선은 캐먹을것이 없고 대만은 캐먹을것이 많아서 한쪽은 무역적자가 다른쪽은 무역흑자가 발생한게 아니에요.
식민지 경제에서는 지배자가 일방적으로 가격을 정해서 불공정하게 무역을 할수있어요..그게 "수탈" 이라는 겁니다.
이에 관한 자료가 있으면 제시하세요
이게 수탈이 아니면 뭐가 수탈인지 설명해보길 바람, 다른 일기를 봐도 윤치호는 일본이 수탈한다는 기본 전제는 동의하고 있었음
그리고 윤치호 일기가 굉장히 방대하다던데 그런 것만 발췌해서 윤치호도 이렇게 썼으니 수탈이다 하는 건
님 머릿속에는 일제=수탈이란 개념 밖에 없다는 뜻임요
쌀값이 떨어지는 건 쌀 생산량이 증대했기 때문일 수도 있는 것이고 교육비는 학교 학비를 말하는 것인지 무엇인지 알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임
경제 상황에 따라 물가가 요동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쌀값이 떨어졌다는 기술만으로는 당시 상황이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 알 수 없음
쌀이 부족하면 쌀값이 치솟는 건 당연한 것인데 쌀값이 떨어졌다면 쌀 생산량이 늘었다고 생각하는 게 이치에 맞지 않음?
다른 일기들 봐도 일본의 지배에 대한 평가는 이럼 "일본은 조선왕조만큼이나, 어찌 보면 더 가혹하게 조선을 다스린다."
못 믿겠으면 윤치호일기 번역본 직접 구해서 보시던가
농산물 생산량 올라가도 시장이 막장이라 농민들이 수입을 올릴 수 없거나 소비자가 쌀을 구매할 상황이 안되거나 하면 늘어봤자 뭐하려고요?
지금도 연말정산해서 작년보다 세금이 조금 더 나오면 납세자들이 너죽고 나죽자 들고 일어나는데 저건 작년보다 2배가 올랐다고요
애덤 스미스랑 리카르도 같은 고전파 경제학자들이 식민화 자체를 돈 낭비에 중상주의의 망령이라며 디스했건만, 자유방임주의가 기조로 자리매김한 19세기부터 오히려 주지하다시피 서구권에서 국가 주도로 식민지 쟁탈전이 치열해졌다는 아이러니가 종종 지적되곤 하는데... 사실 쿠바, 동인도, 대만, 말라야 등 열대 플랜테이션의 성공 스토리를 일부 제외하면 경제실익 차원에서 종주국이 식민경영을 통해 재미본 케이스가 거의 없어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남아메리카 통치야 엄밀한 의미에서 중세식 봉건제 수탈의 연장선상이었으니 논외로 치더라도.
'자국내 잉여자본 수출-자원 확보'를 위해 제국주의가 형성됐다는 통념은 본래 존 앳킨스 홉슨과 레닌이 공론화시킨 명제였고, 이게 일본처럼 섬나라 후발주자 열강한테는 언뜻 적합한 공식일 수도 있겠지만, 정작 자본 증식을 위해 해외 식민지가 고수익의 투자 시장으로 변모되긴 커녕 조선처럼 없는 자원에 재력만 날려버린게 부지기수였음. 오히려 최대 식민제국이었다던 영국과 프랑스부터 자기네가 보유한 해외영토 수탈보단 각자 아르헨-칠레 내지 러시아에 대한 투자를 더 매력적으로 여길 정도였으니깐. 그때문에 식민화는 단순히 '열강의 자본주의 시스템 모순 돌파용'이라기보단, 나폴레옹전쟁 이후 각국에서 발흥한 민족주의 사조랑 대중정치화에 편승해 소위 '지도 색칠하기' 명분으로 명확한 비전조차 없이 무작위로 추진된 느낌마저 없지않다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근래에 부쩍 늘어났죠. 반식민주의자인 비스마르크마저 막판에 가서 태도를 고쳐 특허회사 매개삼아 전권을 위임해주는 형식이나마 식민지 확보에 나선 것도 본인 스스로 토로했듯이 '선거를 위해 써먹는 도구에 불과하다'라는 인식, 나아가 보불전쟁의 앙금이 가시지 않은 프랑스의 시선을 아프리카로 돌리겠다는 정략적 계산을 경제 논리보다 상위에 둔 고려가 반영된 결과였으니깐요.
그리고 경제적인 관점으로 보면 대만이 조선보다 우위일지는 몰라도 군사적 측면으로 보면 대만은 한반도보다 밀리는 게 맞는데 뭔 소리인지
일본의 목적은 중국 땅이고 북중국과 만주 먹으려면 조선은 반드시 식민지화해야하는데 그게 단순히 당장 나오는 이득에서 산출되는 게 아님
당장 앞으로 전쟁 할 때 징발할 인구수 생각해도 조선이 대만보다 인구도 많고, 북중국과 만주에 직접 보급하려면 조선이 필수인데
일본이 대만만 먹고 물러나면 그 주장이 맞을 수 있겠는데 일본의 목적이 중국 대륙 공격인 이상 대만이 더 이득이고 자시고가 통하지 않음
원폭 2방 쳐맞고 대륙에 대한 욕심을 끊어버린건 차라리 새옹지마임.
경제 논리 무시하면 잣망한다는 사례임.
지금 우리나라 해외에서 잘 나가는 사람에게 한국인 피가 섞였으면 '자랑스런 한국인' 드립치는데 그 당시 일본이라면 오죽할까요?
그런데 어설프게 서구 열강 따라하다가 가랑이가 찢어진 것이지요.
국력 강하고 국민들이 괜찮으면 뭐해? 지도자의 마인드가 볍진들인데..
일본에 뛰어난 인재들이 득시글 해도 비스마르크 하나만 못하다는게 문제..
어차피 독일도 비스마르크가 카이저한테 짤리고 나서 후임자들이 외교 대차게 말아먹은거 보면 일본만 가지고 너무 흉볼 필요까진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