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면 없애려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6일후에 이런 말을 하네...?
그리고....
내가 앞전 글에 말한 태형이 10대부터 100대까지 얘기한게 요기 있네?
태형 폐지된적 없다.
폐지되었다고 주장한다면 근거 소스 가져오시던가..
근데 왜 나만 근거 소스를 제시하는 교?
아 그러세요?
근데 왜 조선인들은 이런 행동을 하죠?

뭔가 웃기지 않아요? 댁 말대로라면 동학군이랑 싸운지 10년밖에 안되었데 왜 조선인들이 이런 일을 하지?
도대체 뭘 믿고 조선인들이 왜 일본군 사령부 가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일본 공사관에 가서 호소하는데?
일본이 조선인들에게 기억력 없애는 약물이라도 개발해서 전부 다 먹였나....
잘은 모르지만 일본이 동학군과 전쟁에 참가한건 맞지만 보조 역할에 그쳤으니까가 정답이겠지. 주력은 조선군이었고...




덧글
저렇게까지 된 것이야 일본이 힘이 있으니 그런 것이구요.
도대체 뭘 근거로 폴란드와 동일시 하는지 이해가 안 될 지경...
새역모가 양반으로 보임.
거기다 정부라도 좀 제대로 돌아가면 좋은데,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니 백성들도 조정보다 떠오르는 강국인 일본에게 기대는게 자신들의 삶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을테죠.
그런 기대가 어떻게 무너졌는지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지만.
여기서 이러지 말고 한번 국제사회에 인정 받게 영어로 관련 자료 제시해서 국제 학계에 제출 좀 해보시던가....
물론 국제학계가 바보가 아니라서... "뭐야 이 병신은.." 하고 걍 논파해 버리겠지만...
그리고 저 사람 말대로 일본군이 조선인을 무더기로 죽였다면 겁먹어서라도 안 오죠. 댁 같음 오겠음? 나 같음 무서워서 안 와요.
오히려 일본군 피하고 내 가족, 친척들도 일본군을 보는 족족 피할껄? 당신은 안 그러겠습니까?
그냥 학계에서 일본군을 역할을 과대포장한거겠죠. 동학군과의 싸움에서 보조 역할로 조선군을 도와준건데 주력이라고 한거겠죠.
조선사람들이 억울한 사정을 일본군 사령부나 일본 영사관에 하소연 한거 보면 보조라는게 바로 드러나죠.
솔직히 반일, 혐일 이건 정치권에서 은근히 조장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군사정권때 내부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기 위해 스포츠나 기타 분야에서 일본과의 대립각을 만들었고, 그 뒤에 들어선 문민 정부도 그런 걸 배웠을테니 말입니다.
뭐, 독일-프랑스나 프랑스-영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이웃나라끼리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경우가 없지는 않죠.
뭐, 그런 꼴통들의 삽질덕분에 대한민국이 독립을 했으니, 고맙기는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