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에 역사 날조 하지 마라!!!! 역사

사드는 사드고 이게 어느 나라 논리인겨...

좋다. 고대 사서들의 기록을 보자...

고구려는 요동의 동쪽 천리 밖에 있다. 남쪽은 조선과 예맥, 동쪽은 옥저, 북쪽은 부여와 접경하여 있다 (사기 고구려전, 삼국지 위지 동이전 고구려전)


한에는 세 종족이 있으니, 하나는 마한, 둘째는 진한, 세째는 변한인데, 진한은 옛 진국이다(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나라 편)


여기서 알수 있는건 마한, 진한, 변한을 고구려, 백제, 신라로 얘기하는건 엄연히 틀린 거다.

분명히 중국 사서에는 고구려와 조선을 구분 하고 있거등...


가라국은 삼한의 한 종족이다. (중국 남제서)


 여기서 가라국은 가야를 가리킨다. 즉 삼한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아니라는 소리...

 


요동의 동쪽에 있으며, 요동으로부터 천리 쯤 떨어져 있다. ·위 시대에는 남쪽으로는 조선·예맥, 동쪽으로는 옥저, 북쪽으로는 부여와 인접해 있었다. 한 무제 원봉 4(B.C. 107)에는 조선을 멸하여 현토군을 설치하고, 고구려를 현으로 삼아 거기에 소속시켰다.(양서 고구려전)


한마디로 양서 고구려전을 보면 고구려는 조선과 관련 있는게 아니라 조선을 멸망시킨 지역에 고구려가 생겼다는 얘기...


신라국은 본래 변한의 후예이다(구당서 신라전, 신당서 신라전)


변한은 신라를 지칭한다...  


고구려는 본래 부여의 별종이다.그 나라는 평양성에 도읍하였으니, 곧 한 낙랑군의 옛 땅이다(구당서 고구려, 신당서 고구려전)


고구려가 대체 삼한과 뭔 관련이 있단 말인가? 중국 사서를 보면 명백히 "조선" 과 분리하고 있으며 삼한에 속한건 "신라" 와 "가야" 라는 걸 알수 있는데? 



그리고 일본서기의 기록을 보자...


18(610) 3월 고려왕이 승려 담징과 법정을 바쳤다. 담징은 5경을 알고 또한 채색 및 종이와 먹을 만들 수 있었으며, 아울러 연자방아를 만들었다. 대개 연자방아를 만드는 일은 이 때에 시작된 듯하다.


근데 고려와 조선에서는 농업용 물레방아를 보급 못했는데 고구려에서는 보급이 되었다.....

이 말이 뭔 소리냐면...


일본서기조차 "고구려" 와 한국을 별개의 종족으로 얘기해 주는 힌트를 제시해 준다는 보면 됨..


고구려가 만들어 보급했던게 수백년, 천년 이상 지나도 만들어 보급을 못한다? 이게 대체 뭔가?


참고로 고구려 건국 당시 의 동아시아는 한의 세력이 북부 조선을 지배하고 있어 조선인 국가는 반도 남부에 압박받고 있었다. 이 때  한반도 이외로 발생한 국가를 「조선 유래의 국가」란 말하기 어렵다는 것임...


단지 고구려와 한국이 관계가 있다는 것은... 수도가 한반도 영역이라는 점... 그거 외엔 없다...

별개의 민족... 그냥 정복왕조가 한반도 북부를 정복했다고 보면 됨..


중국의 역사학회가 , 「고구려는 조선의 왕조가 아니고 , 중국에서 발생해 , 조선을 지배한 중국 기원의 나라야」라고 주장해 , 한국의 학회와 대립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중국 사서와 일본서기의 내용을 보면 조선과 별 관련 없는 나라라는 걸 알수 있음.


한국에서는 동북공정 이다 뭐다 하는데 정작 고대의 사서들은 고구려와 조선의 관계를 부정하고 있어 한국의 사서는 무엇을 근거로 고구려를 자국 역사의 일원이라고 주장하는 거야? 고구려와 한국은 관련이 없는데?


관련이 있다면 수도가 한반도요... 이거외에 무슨 관련이 있다는 건가?


발해의 기록을 보자...


"발해는 우리 역사에 기록할 수 없는 것이나, 본디 고구려의 옛 땅으로 우리의 국경과 상접하여 의리가 순치지세(唇齒之勢)이므로, 《통감》에서 갖춰 썼기 때문에 이제 그대로 따른다(안정복의 동사강목)


예종 선천 연간 (A.D.712~713; 발해 고왕 14~15)에 사신을 보내어 조영을 좌효위대장군발해군왕에 배수하고, 거느리고 있는 지역을 홀한주주로 삼아서 홀한주도독주 을 겸임시켰다. 이로부터 비로소 말갈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오로지 발해로만 불렀다. (신당서 발해전)



서북쪽 연변 지대는 부여(扶餘), 예맥(濊貊), 발해(渤海), 거란(契丹), 말갈(靺鞨), 여진(女眞), 몽고(蒙古), 합단(哈丹) 야인(野人)들이 대대로 변경의 우환 거리를 만들면서 우리의 강토를 침략하지 않은 시대가 없었습니다.(조선왕조실록- 고종편)

발해도 한국과 중국 사서를 보면 답이 나오잖아... 관련 없다고...


사드 문제로 말이 많은데 사드는 사드고 고구려와 발해를 자국사라고 주장하는 중국쪽의 주장은 문제가 없음. 왜 사드 얘기를 하면서 이걸 끼어넣어?  박근혜가 정신 나간 여편네이지만 저딴 주장에 넘어가지 마라...


사드 가지고 지럴 발광하는 건 중국쪽이 정신 병자이지만 역사 가지고 주장하는건 문제 없는데...




덧글

  • 이재명과 미군철수 2016/11/21 15:17 # 답글

    삼한이 가리키는 대상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처음에 마한, 진한 그리고 변한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었는데 나중에 백제, 신라 그리고 임나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 되었다가 임나가 망한 이후에는 백제, 신라 그리고 고려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 되었죠.
  • 킹오파 2016/11/21 15:36 #

    어찌 되었던 중국 사서에는 한결같이 조선을 고구려와 분리시키고 있으며 조선을 멸망시키고 그 땅에 고구려현을 세웠다는 기록도 있는거 봐서 중국이 한반도 북부를 통제하기 위한 지역이 강성해 져서 별개의 정복 왕조로 발전했다고 보면 됨.. 사드 문제로 중국과 시끄러우면서 동북공정 얘기도 나오는데 고대 사서 내용을 보면 중국쪽 말이 맞다만?
  • ghf 2016/11/21 15:20 # 삭제 답글

    니는 빨리 탈조선 하고서 다시는 오지마라
    매국노
  • 킹오파 2016/11/21 15:21 #

    이봐 중국 사서와 일본서기에 기록들을 보면 답이 나오는데 한국은 무엇이 근거야? (웃음)
  • 이재명과 미군철수 2016/11/21 15:34 # 답글

    고려는 맥인에서 출발해서 예인과 낙랑조선, 부여 그리고 말갈을 차례로 흡수하여 나중에는 다종족국가가 됩니다.
    중국에서는 고려를 삼한의 하나로 보기도 했지만 주로 요동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작위가 요동군개국공, 요동군공, 요동군왕 등이었죠.
  • 킹오파 2016/11/21 15:38 #

    그러고 보니 당태종이 고구려를 칠려고 결심하면서 "요동은 원래 옛 중국의 땅인데.." 라는 구절이 나온다...
    고구려는 삼한이 아님... 조선은 삼한이지만... 고구려를 조선과 분리시키는데...
  • ReiCirculation 2016/11/21 15:40 # 답글

    동북아시아 3국을 한중일이라 한다 그래서 북한은 동북아시아가 아닌가요?
  • 킹오파 2016/11/21 15:42 #

    이게 뭔 소리에요. 난 단지 고구려와 한국은 혈연적으로 무관계이고 수도가 한반도에 위치해있으니 자국사라고 주장해도 괜찮다는 건데.. 미국도 미국 건국 이전에 인디언들의 역사를 자국사로 취급함.
  • 이재명과 미군철수 2016/11/21 15:44 # 답글

    한국과 요동의 경계는 초기에 임진강 정도로 추정된다.
    이후 신라때 대동강까지 확장했고 왕고때 압록강 그리고 이조때 두만강까지 확장하였다.
  • 이게왜 2016/11/21 16:14 # 삭제 답글

    뉴벨임? 역밸로 보내시져
  • 킹오파 2016/11/21 16:36 #

    뉴스 보니까 사드 얘기하면서 중국이 고구려 발해를 자국사라고 주장하는 건 잘못된 거라고 은근 슬쩍 이걸 끼어넣더라... 어이 상실...
    중국 사서 뿐 아니라 다른 나라 사서 참고해 보면 중국학자들의 주장이 맞다는 걸 보여주는데 왜 한국이 역사날조를 하는 거임?
    뭐 알았어. 역밸로 보내겠습니다.
  • 지나가던과객 2016/11/21 22:30 # 삭제 답글

    고려 초에 발해 유민들을 받아들였다는 얘기가 있으니 그걸로 고구려를 계승하겠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죠.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으면 그걸로 땅주인이라고 주장하는게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 아님?
  • 킹오파 2016/11/21 23:07 #

    뭐 고구려와 아예 관련은 없다는거는 아닙니다. 내말은 지역사 취급을 해야 한다는거죠. 발해는 고구려와 별 관련없습니다. 대륙과 고립된 일본에만 고구려의 후계자라고 자칭하고 왜 고구려를 멸한 당사자와 보조자에겐 고구려 계승을 얘기 안한걸까요? 뻔하죠 뭐....
  • 마녀사냥을 멈춰라 2016/11/21 22:45 # 답글

    발해는 926년 요나라에 병합되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유민이 왕고로 유입되었다. 특히 발해의 왕자 대광현은 수 만 명의 무리를 이끌고 934년에 왕고로 망명하였는데 왕건은 그들을 환대하고 대광현에게는 왕계라는 이름을 내려주었다. 박옥걸 아주대 교수는 왕고시대에 귀화해 온 외부사람들을 출신별로 분류했는데, 발해유민은 12만여 명, 여진족은 10만여 명 그리고 몽골인은 1만여 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예를 들어 발해가 왕고로 계승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발해의 왕족과 귀족의 대부분은 요나라의 귀족과 관리로 편입되었고 국토의 대부분과 300만 정도로 추정되는 백성의 대부분도 요나라로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나라가 망할 때는 이러한 제3국으로의 소수 이탈자가 생기게 마련이다. 백제가 망할 때는 백성 12,000명이 왕과 왕족 그리고 고관들과 함께 당나라로 압송되었다. 그렇다고 백제는 당나라로 계승되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또 고려가 망할 무렵에는 연개소문의 동생 연정토가 고려 남부의 12성 700호의 주민 3,543명을 이끌고 666년 신라에 투항하였다. 그리고 평양성이 함락된 후에는 보장왕의 서자 안승이 669년에 고려 주민 4천여 호를 이끌고 신라에 투항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예를 들어 고려는 신라로 계승되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예는 전체의 흐름에 비한다면 작은 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ㅋㅋㅋ 2017/01/06 07:47 # 삭제 답글

    데단해
  • 킹오파병신 2017/02/16 18:27 # 삭제 답글

    병신새끼야 어느 국사교과서에서 삼한이 고구려,백제,신라로 계승됬다고 가르치냐?백제,가야,신라로 계승됬다고 나오지?너 역사공부 어디서 했냐?
  • 킹오파병신 2017/02/16 18:29 # 삭제 답글

    일본서기?그거 위서인지 아닌지도 진위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그런책을 근거랍시고 들고 오는 것도 한심하다ㅋㅋ
  • 단순한데 2019/05/28 02:25 # 삭제 답글

    고려 역사도 모르면서, 조선을 논하니 ㅎ 고려의 서희가 누구인지는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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