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미국에 기생하던 넘들 이었다!!!!!!!!!!!!! 정치, 경제


덧글

  • 디스커스 2016/11/24 21:17 # 답글

    아무리 축소되었다고 해도 사실 나토가 지출하는 국방비는 막대하죠. 러시아는 비견될 수준이 아니고 중국도 가볍게 뛰어 넘기는 하는데...

    이게 많은 국가에서 동일한 영역에 중복지출되는 문제는 연합이라는 구조상 어쩔 수 없다 손 치더라도, 군수산업에 경제논리가 오지게 끼어들어서 비효율과 낭비 그 자체가 되어버렸죠.
    한국이라고 그렇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엔 타 부서의 밥그릇을 국방부가 탐하는 것이라면, 유럽같은 경우엔 그 반대라는게 참... 그 와중에 국방부 밥그릇은 이리저리 치여 개차반이 되었고...

    한국사람들이 선망해 마지않는 노르딕국가들의 군사력은 넝마짝이 되어있는데, 요즘 러시아의 위협이 날로 커지면서 조금씩 목소리가 나오고는 있지만, 과연 제대로 재건이 가능할른지...
  • 지나가던과객 2016/11/25 10:33 # 삭제 답글

    냉전 시기야 소련이 침공하면 미국의 지원이 도착할 때까지 버티는 건 유럽쪽이니 저 비율이 합리적인데, 현재는 유럽의 국방력이 개판이 되버려서 리비아 공습, 러시아에 대한 대처에서 엉망이 되버린 상황이니 미국이 한 소리할 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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