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옹호하는 쓰레기들이 많아서 문제인데... 정치, 경제

사법연수원 출신은 법학공부를 4년 이상 한 후에 치열한 경쟁을 거쳐서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서 2년간 잘 짜여진 교육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무수습을 받는데? 

로스쿨 출신은 법과대학 졸업자도 있겠지만 법학적성검사(LEET)와 면접을 통해 로스쿨에 입학하여 로스쿨에서 3년간 법학공부를 한 후 기초적인 법률지식만을 묻는 변호사시험을 거치는데? 로스쿨에서는 법과대학 4년과 연수원 실무교육 2년의 과정을 3년만에 어떻게 끝냄?


모 법무법인 대표변호사가 ‘사법연수생이 1시간에 할 일을 로스쿨생은 5시간 걸려서 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고, 2012. 1. 18.자 대한변협신문에는 제1회 변호사시험에서 ‘과락(100점 만점에 40점)을 면할 만한 답안은 전체의 20% 정도’라는 채점위원의 언급이 있었음.

그만큼 로스쿨생의 법률지식과 실무능력이 떨어진다는 얘기임..

이거부터 답변해 줘야지.

계층이동은 사람마다 말이 많아서 그렇다고 치자. 경쟁력이 없는건 어떻게 할꺼야?

도대체 일반인들이 로스쿨 출신을 믿을 이유가 뭔가? 사시 출신에 비해 평균적으로 경쟁력이 개판인데?

보나마나 뻔함. 일반인들은 검증되지 않는 로스쿨 출신 대신 사시 합격자들만 쓰겠지.

대관절 일반인들이 로스쿨 출신을 믿을 이유가 무엇인가? 전혀 없어.

계층이동이고 나발이고 법률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들이 실력 없는 사람 쓰고 싶겠나?

문제는 이게 가장 큰 본질이지. 로스쿨이든 사시든 가장 중요한건 둘 중에 실력이 있냐? 없냐임. 계층이동은 부차임.

가만히 있다 보니까 이글루스에서도 실력 없는 사람 양산하는 제도를 옹호하는 넘을 보니까 "쓰레기" 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누구라고 지칭은 안하겠다. 본인이 잘 알겠지. 자신이 "쓰레기" 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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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없음 : 왱알앵알 왱알앵알 ㅋㅋㅋ 2017-02-08 09:09:54 #

    ... 라고? ㅋㅋㅋ 2006년부터 10년 동안 사시 합격자가 8천여 명이 나왔는데, 그중 고졸 이하가 몇 명인 줄 아냐? 딱 5명이다 등신아 ㅋㅋㅋ 로스쿨 옹호하는 쓰레기들이 많아서 문제인데... 킹오파 내가 로스쿨 변호사들 실력에 대해서는 노코멘트하겠다고 말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 하지만 사법연수원 커 ... more

덧글

  • 알토리아 2017/02/07 19:10 # 답글

    그게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로스쿨이 욕 먹는 가장 큰 이유가 이 쪽이고. 사시 출신에 비해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실력 있는 로스쿨 졸업자들은 판검사 자리를 노리기 때문에 일반인들 입장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 킹오파 2017/02/07 21:33 #

    아 그러게나 말입네다. 일반인들이 사시 로스쿨 들의 밥그릇 싸움은 알바 아닌데 실력이 매미레스하니 문제죠.
  • ㅇㅇ 2017/02/07 20:43 # 삭제 답글

    긁적 긁적 ㅋㅋ
  • ㅇㅇ 2017/02/07 20:43 # 삭제 답글

    긁적 긁적 ㅋㅋ
  • 민근 2017/02/08 11:20 # 답글

    실무는 수험과 사실상 거의 무관하고 변호사의 실력이라는 건 특별한 전문분야가 아닌 한 결국 서초동 바닥에서 얼마나 오래 굴러먹었느냐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로스쿨 출신들이 실력 없다는 인식이 있는 건 아직 배출된 기수가 적다 보니 모두가 경력이 일천하기 때문입니다. 수십년 된 사법시험과 단순 비교하면 안되죠.

    어쨌든 경력이 길든 짧든 실력이 없으면 시장에서 도태될 뿐입니다. 귀하는 밥그릇 싸움에 관심 없다고 했는데 결국은 밥그릇 싸움이 전부예요.

    신규 변호사들의 실력유무가 공익과 사회에 무슨 영향이 있습니까? 소송에서 이기고 싶은데 로스쿨 변호사가 실력이 없다고 생각되면, 사시 출신 변호사를 선임하면 됩니다. 옛날이랑 비교해서 수임료도 싸지면 싸졌지 더 비싸지지 않아요. 반면 법무사한테 소장대리 맡기는 기분으로 갓 개업한 로스쿨 변호사 수임할 수도 있죠. 취할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졌을 뿐입니다.
  • 흑범 2017/03/07 10:34 # 답글

    각자 갈 길이야 있겠지. 하지만 자기가 선택해서 그모양이 되어 놓고는

    정부와 정치인 탓 = 남의 탓만 하는 것은 유치하고, 찌질하다, 야비하다 생각되지 않는가?

    정부 탓, 정치인 탓을 안한다면 누구도 욕할 이유가 없다. 지가 선택해서 그렇게 살고, 그런 삶에 만족하겠다는데 누가 뭐라 하나?

    자기가 좋아서 선택했으면, 뒷감당도 자기가 해야지 왜 남이 해주길 바랄까? 이게 한국 2030대 40대들의 문제다. 지가 골랐으면 죽이 되든 떡이 되든 다 지가 감당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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