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진보는 그냥 북한, 중국 바라기라면...
한국의 보수는 희한하고....
상식적으로 한미 동맹은 미일 동맹이 없다면 존재조차 못할 거라는거 지도보면 아는데..
진보와 마찬가지로 반일이다. 진보는 반일 반미이지만 보수는 친미 반일임....
미국 입장에서는 일본마저 적대세력이라면 한국과 동맹을 맺을 이유가 없다. 상하좌우가 전부 막혀 있는 한국과 동맹을 왜 맺는가?
고립되기 완벽한 조건의 나라와 왜 동맹을 맺음? 리스크가 지금보다 천배 만배는 더 큰데?
상식적으로 한미 동맹은 미일 동맹이 없다면 존재조차 못할 거라는거 지도보면 아는데..
진보와 마찬가지로 반일이다. 진보는 반일 반미이지만 보수는 친미 반일임....
미국 입장에서는 일본마저 적대세력이라면 한국과 동맹을 맺을 이유가 없다. 상하좌우가 전부 막혀 있는 한국과 동맹을 왜 맺는가?
고립되기 완벽한 조건의 나라와 왜 동맹을 맺음? 리스크가 지금보다 천배 만배는 더 큰데?
"무가치"를 왜 방어함?
것도 완벽히 고립된 "무가치" 따위를?????????????
미국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완벽히 고립된 무가치 따위와 왜 동맹 맺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게 "일본을 때려주세요"???
미국이 왜 그래야 돼? 어차피 미일 동맹 없으면 한미 동맹 따위 의미 없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할까? 보수는 지도 볼 줄 모르는 레알 정신병자 무리임.
반일을 위해선 친중질 한 박근혜도 딱히 나쁘지 않게 본다???? 제 정신임????
이것은 무엇을 말할까? 보수는 지도 볼 줄 모르는 레알 정신병자 무리임.
반일을 위해선 친중질 한 박근혜도 딱히 나쁘지 않게 본다???? 제 정신임????
물론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더 한 넘인거 같고..
민주주의 만세 외치는 세력이 민주주의 압살하는 중국과 북한을 왜 이리 좋아해?
뭐하자는 건가?
내가 볼때 울 나라에 개념 박힌 진보, 보수는 한 명 두 없다. 불행히도...
상식적으로...
지도조차 볼 줄 모르는 정신병자 집단 따위가 무슨 나라를 구하고 잘 다스려?
그냥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묵으라.
무가치를 왜 미국이 방어해?
알게 뭐야 그딴거 무가치인데...




덧글
그렇게 따지면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설치하지도 않았겠죠.
더군다나 중국과 러시아가 협력한다고 해도 서로 꿍꿍이가 다른 놈들이라 그게 얼마나 오래 갈지도 모르고.......
미국은 해양 세력인데 상식적으로 사방이 막혀 있는 반도에 동맹 맺어봤자 아무 의미 없죠.
거기는 섬이기라도 하지 한국은 아니잖아요. 방어도 하기 힘들어요.
일본마저 적대 세력이 된다면 완전 막혀서 공격 당하기만 무지 좋을뿐이죠.
그래서 난 한국의 보수 세력을 이해 할 수 없어요. 내가 볼때 우리나라의 보수 세력은 "지도조차 볼줄 모르는 정신병자 집단" 입니다. 지도조차 볼 줄 모르는 정신병자 집단 따위가 무슨 나라를 다스리고 구한다고...
우리나라 보수에 대한 생각에는 동의합니다만, 대한민국이 러시아나 중국 세력에 포함된다고 할 경우 일본에게 위협이 안 될까요?
과거 고려가 원의 일본 정벌에 도움을 준 사례가 있으니, 만일 우리나라가 중국 세력에 편입될 경우 남부 지방에 공군기지나 미사일 기지가 배치된다던가 대규모 상륙전을 할 경우 중국에서 오는 것과 한국에서 오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위협적일까요?
정작 무쓰와 일본 경제학계와 제계는 조선 따위 필요없다고 봤는데?
내가 이래서 미국의 비스마르크를 테디로 fdr 은 미국의 매국노로 취급하는겁니다.
물론 대한민국 정부 하는 게 마음에 안들고 미국 입장에서야 한국은 거스름돈 신세지만, 50년 전에는 그냥 동전 몇 푼 가치라면 지금은 최소한 만원 권 가치 정도는 되거든요.
거기다 만일 중국과 전쟁(물론 핵사용은 자제한다는 전제로)면 미국애들이 좋은 고기 방패 한국 놔두고 미군 그대로 투입할까요?
주한미군 철수 어때?
주한미군 고위관계자 왈
우리는 너희를 지키기 위해 있다. 너희만 동의하면 철수한다.
역시 테디는 미국의 비스마르크였어요. 아니 fdr은 대체 일을 어찌 처리해서 미국이 일본제국 육군 논리를 따르게 만들어?
모든 미국인들이 fdr을 매국노라고 인식할때 미국 스스로 역사반성이 될것입네다
스파이크맨은 '전후에 일본과 손잡아야 한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것은 동아시아의 패권국 대일본제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하트랜드를 견제하기 위해 림랜드'들'과 동맹해야 한다고 했지, 그것을 위해 바다위의 새로운 하트랜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아시아의 지중해'가 단일 국가에 의해 지배되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는 일본에도 당연히 해당하는 것입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와 트루먼은 대일본제국을 박살낸후, 마지막 쇼군 매카서를 보내 일본국을 만들어 동맹으로 삼았고, 또한 일본에서 독립된 한국과도 동맹했는데 이것은 스파이크맨이 말하는 하트랜드에 대항하는 분열된 각각의 림랜드와의 연계와 합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이러한 주장에 찬동해야만 하는거야 아니겠지만, 스파이크맨의 주장을 <미국의 비스마르크>라며 찬사를 보내면서 실제로 그렇게 행동한 루즈벨트에 대해서는 매국노라고 비난하니 주인장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건지 전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외지였던 대만과 조선을 미국이 방어하는 부담을 진거임.
왜 미국이 방어해야 됨? 석유가 나는것두 아닌데...?
왜 애물단지인 조선반도 내전에 수만명의 미군이 죽어야 함?
내가 미국이라면 최소한 대만과 사할린 같은 섬은 일본령으로 인정한다만?
거긴 절대 중국과 소련 주면 안되는 땅이었다! 그래서 저는 fdr을 매국노로 봐요.
이런 주장을 한 사람을 <미국의 비스마르크>라고 하면서, 다른 입으로는 <대만과 조선에 석유가 나는것도 아닌데 왜 미국이 방어해야 되나?>같은 이야기를 하니 대체 주인장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근데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 다른 지역을 방어하는것은 어리석은것 입니다.
왜냐? 나 지키는 고기방패로 써야죠. 내가 왜 일본 지키는 고기방패가 되야 됩니까?
지리적으로 보면 미국 지키는 개가 되는게 정석인데.... 그렇기 때문에 난 테디를 미국의 비스마르크로 봐요.
즉 미국은 외교와 지리에 무지하여 스스로 일본 지키는 개따위로 전락했다고 사료됩니다.
좋게 해석해도 그저 주인장이 스파이크맨이 무슨 이야길 했는지를 오독했거나 잘 모르고 퍼왔다 정도고, 객관적으로 보면 횡설수설 하는걸로 밖에는 보이질 않습니다만.......
전후에 중국은 공산화가 되지 않더라도 다음 패권 경쟁자는 중국이다 이 의견은 나와 일치한다.
일본을 부수면 혼자서 중국 러시아를 견제해야 되는데 그것은 미국의 부담이 될거라는거 일치.
그럼? 일본을 부수더라도 대만과 사할린 같은 섬은 일본에 주고 헌법9조를 강요해서는 안되었다.
근데 전후 처리 빙신같이 해서 그 뒤는? 미국 젊은이들만 죽어나갔을뿐...
왜 미국이 한국전쟁에서 수만명이 죽어야 하죠?
왜 미국이 자국 서부해안이 파괴될 위험을 무릎쓰고 북핵 리스크를 사실상 혼자 지죠?
왜 미국이 반도를 관리하죠? 지리적으로 보면 인접국이 관리하는게 당연한데?
이 생각들이 이상한가요?
그리고 중국이나 소련이 한반도를 지배권 아래 둔다든가, 일본이 대만이든 사할린이든간에 태평양에서 영향력을 행사한다든가 하는 결과는 위에서도 말한대로 최소한 스파이크맨의 주장과는 180도 다른겁니다. 주인장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상관없는데, 스파이크맨이 그 생각을 뒷받침해준다고 믿는건, 거듭 말하지만 좋게 표현해도 그냥 오독에 불과해요.
패전국은 승전국의 말을 따라야 한다.
그럼 자연히 대만과 사할린 같은 중요한 지역도 미국의 세력권이 된다.
일본은 미국의 세력권이므로... 근데 다음 패권 경쟁자에 그걸 왜 줘요? 내 말 이해 안 됨? 내가 왜 중국 러시아 좋은 짓 왜 해? 내 국익은 내가 챙겨야지.
님은 나한테 질문하는건 좋은데 세력균형을 생각하는게 우선 아닌지?
당신은 패전국이 승전국의 말을 맘대로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겁니까?
어쨌거나 자꾸 말하는데 주인장의 생각같은건 아무래도 좋고, 별로 궁금하지도 않으며, 그런걸 질문하고 있지도 않아요. 그저 주인장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 소릴 하고 있는 스파이크맨을 어거지로 뜯어다 붙이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특히나 한국의 독립과 한미동맹은 그가 말하는 <림랜드 국가의 분단 및 각각의 국가와 별개의 동맹>이라는 취지에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인데, <미국이 왜 반도를 관리하느냐, 인접국이 관리하는게 당연하지 않느냐>같은 소릴 하는 사람이 스파이크맨을 인용하는건 진짜 괴상하네요.
그리고 왜 미국이 제국육군 논리를 따라야 해?
솔찍히 말해줘? 반도는 애물단지에요. 섬도 아닌데 왜 방어하는지 대만과 사할린은 가치가 있지만 반도는 가치가 없어요.
솔찍히 말해줘요?
내가 미국이라면 한반도와 대만을 바꿀 수 있다면 반도는 중국에 줘버리고 대만은 일본에 줍니다.
왜냐? 방어하기 리스크가 크고 계륵이니까. 대만이 일본 땅이 되면 중국이 동남아 찝쩍거리기 힘들지. 반도는 무슨 의미가...
제가 묻는건 딱 하나, 주인장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끌어다 붙이는 이유가 뭐냐는거, 딱 그거뿐입니다. 정말이지, 그거야말로 좀 <솔직히 말해>주시면 좋겠군요. 묻지도 않은 솔직함따위는 필요없습니다.
미국은 해양 세력이고 다음 패권 경쟁자는 중국 아님 소련이다. 설령 만주뿐 아니라 조선반도 전체가 중국이나 러시아령이 될지라도 중요한것은 대만과 사할린 같은 섬이다.
조선과 만주는 자기들끼리 싸우라 대륙세력끼리 싸워.
그래 난 해양세력이니까 섬이 중요해라는 맘이었지요
섬 지역은 일본이 기존대로 먹어서 일본이 내 세력권이 될테니 주변 강국들과 큰 충돌없이 내가 방어하기 좋고 무역길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fdr이 나 같은 마인드였으면 미국인들도 덜 죽고 국익 챙겼을텐데 미국인들은 이런 넘을 대통령으로 뽑다니 참 빙신이었어요.
하지도 않은 만주국 얘기는 왜 함?
그리고 애치슨 라인 만들때 애치슨이 한 말
그러니까 내가 라인을 그어도 아무도 묻지 않은....
역시 전후 처리는 내 생각대로 했음 좋았을텐데... 미국은 그저 국민이나 대통령이나 빙신 집단이었을 뿐...
댁 할말 없는거 같은데 그럼 이만....
만주국 이야기야 주인장의 발상이 워낙 괴상하니 '그럴거면 차라리.....' 하는 추임새 한마디 넣은것 뿐이고.
그리고 은근슬쩍 '너 더 이상 할말 없지?'라고 몰고 가시려 드는데.......저는 처음부터 <왜 당신의 주장과 전혀 다른 스파이크맨을 들고와서 마치 당신의 주장을 지지한다는것 처럼 말하는가?>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반복했을 뿐이며, 주인장은 계속해서 딴소릴 하며 회피했을 뿐입니다. 끝없이 나홀로 딴소리 노래자랑을 하시는데 제가 그걸 들어드려야 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어쨌든 '대답은 하지 않을것이며 나는 이후로도 나만의 이론 리사이틀을 지속할 것이다'라는 선언으로 알겠습니다.
무역과 해상 교통로가 중요하니 그 지역을 적대 세력에 넘기면 안된다. 즉 스파이크는 섬을 말한거였다.. 왜 만주국이 나와?
괴상한 건 당신 같은데? 만주국이 언제 해상교통로였어요?
일본이 패전국이 되면 그 지역은 내 세력권인데요?
일본이 부숴지면 다음 패권경쟁자는 중국이다. 그렇기에 일본은 중요하다. 이건 내 생각과 일치한다만?
당신은 스파이크 글을 읽고 무슨 생각을 한건지 궁금하네요.
스파이크의 요약본은 전후처리의 내 생각과 같았습니다. 스파이크가 미국의 대통령이었으면 미국과 세계에 더 좋았을텐데...
갠적인 얘기지만 미국인들은 모두 테디를 존경해야 진정한 자기반성이 되겠군요. 그럼 진짜 이만...
아니 중국의 세력이 강해졌을 경우 한반도와 대만을 자기 나와바리로 가진 일본이 미국 뒤통수 치고 중국과 사이좋게 지낸다는 결과가 나온다면?
그럴바에 차라리 미국이 한국, 대만, 일본을 각각 관리하는게 더 낫지.
난 한반도를 일본이 관리하라는 게 아닙니다.
어차피 패전국은 승전국의 말에 전적으로 따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설령 헌법 9조를 그대로 두든 안 두든 섬은 자연히 내 세력권이 되죠
반도는 방어하기도 귀찮고 무메리트이다. 해상 교역과 무역 교통로도 아니다.
반도 방어는 일본 방어용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내가 자선사업가야? 일본 좋을일을 왜 해? 내게는 이득 없는데...
왜 내가 방어해야 돼?
당신이 미국이라면 방어하기도 힘든 "무가치"를 그것도 반쪽 짜리 따위 방어하고 싶겠어요? 남인데?
내가 앞 댓글에 얘기했을텐데...설령 만주뿐 아니라 조선반도 전체가 중국이나 러시아령이 될지라도 중요한것은 대만과 사할린 같은 섬이다... 안 보여요?
미국이 오키나와를 반환했던 것처럼 하는 거에 따라서 섬들을 반환하면 된다. 왜? 몬가 잘못되었어요?
정 미심쩍으면 주요 섬에 미군 기지들을 설치하면 되는 것이고...
미국에게 중요한건 만주와 조선 따위가 아니야. 제국 육군에게는 중요할지 몰라도 미국에게 중요한건 해상 교역과 무역 통로이다.
내 주장대로 섬을 일본에 주었다고 치자. 만약 그 이후 만주뿐 아니라 조선 반도가 타국령이 된다고 치자. 그럼 일본의 대미 의존도는 더 강해진다. 오히려 미국에게는 더 좋은 일 아닌가?
해양 교역과 무역로를 완전히 미국이 독점하는데요?
내가 이래서 FDR을 매국노라고 미국의 역사 교과서에 적어서 두고 두고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가 일본의 생명선일지 몰라도 미국에게는 아니걸랑요? 내가 왜 일본 좋은 일 해? 남인데? 섬 먹어서 섬 먹은 일본 내가 관리하는게 더 큰 국익이지 암. 육로 운송보다 더 중요한게 해상 운송이야. 그 교역로를 내가 다 장악해야지 그게 진짜 황금 시장인데... 별 의미 없는 만주 이권 조선 반도에 내가 왜 관심 가져야 됩니까.
역사를 보면 알텐데? 한때 영국이 대륙에도 땅이 있었지만 섬나라가 되었다는 거... 일본에게 중요한 것두 미국에게 중요한 것두 섬이에요. 해양 세력이니까...
아니 일본 위협하기 위해 공군기지나 해병대 배치만 해도 일본쪽이 난리날 것 같은데.
오히려 그리 되면 대미 종속은 더 강화된다. 리스크는 있지만 더 이득이다.
내게 중요한건 일본과 섬지역이다. 조선과 만주는 의미 없어요.
내가 당시 미국 대통령이라면 사할린 대만 해남도 및 동남아 주요 섬 그리고 남양군도 같은 섬지역은 일본령으로 인정한다.
조선과 만주는 중국 러시아가 싸우라 그래. 내게 중요한건 섬이니깐요.
한민당의 한 파벌에서 내려온 그냥 "이대로" 주의자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때로는 호전성, "생존"을 위해서는 "극단성"도 보여주었던, 이승만이나 박정희의 직계가 살아남지 못한게 참 유감입니다. 아니면 철기 이범석 같은 민족주의 부류들, 아니면 윤치호나 서재필 같은 합리주의-공리주의자들이라던지...
결국, 어느 파벌도 살아남지 못했네요.
그리고 보수의 자리를, 한민당의 일부 잔당들이 차지하는 겁니다.
보수야당 이라고 하는 자리 조차도 주사파에게 오염되었을망정 한민당의 또다른 잔당들이 차지하고 있고요.
이념적 우익도 아니고, 단지 "좌파들이나 NL들, 페미니스트들이 설치는게 싫은 사람들의 모임" 이니까 어떤 비전도, 철학도, 가치관도 없는게 당연하지요. 꼴에 박정희 시체팔아먹을 생각들은 어떻게 하는게 용하긴 합니다만...
한국이 일본정부에 도와달라고 했다가 도움받은 뒤에 위안부나, 일제 문제, 징용 문제 등으로 뒤통수 때렸던 것들... 그런 것 좀 국제사회에 까발리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인간의 사회는 정의, 도덕으로만 굴러가지 않는다는 점
그럼에도 신용, 신뢰란 선이든 악당이든 모든 인간사회, 집단의 공통된 화폐라는 점
이 두가지 점을 한국인들은 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뼈저리게 가르쳐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